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19개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인천 논현 지역 여병수 형제님의 모친(성도 박금숙)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내일(5월 31일) 주일 오후 예배 뒤에 우리 교회 성도들이 모여 위로하려고 합니다.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함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인은 6월 1일(월요일) 오전 5시 30분(국립 대전 현충원)입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주소: 인천 의료원 3층 8호  연락처: 여병수 010-6325-6869, 안인숙: 010-4563-6869 감사합니다.  애경사팀
2015-05-30 12:20:56 | 관리자
봄날인데 낮의 기온은 한여름 온도지요~ 그래도 아이들은 야외수업 자체도 좋은거죠^^ 애들 덕에 선생님들도 바람을 쐬고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무럭무럭 자라주길 바라지요. 밝은 햇살아래 아이들의 모습이 마냥 푸르러보입니다~
2015-05-28 18:18:07 | 이수영
지난 주일 오후에는 초등부 아이들과 주님주신 봄날을 즐기러 교회 가까운 양떼 목장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평소에 어찌 지낼까 궁금하실것 같기도 하고 사진컷수가 좀 많아도 이해주실것이라 믿어요.^^                                                                          
2015-05-28 15:16: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5년 신학원 졸업식을 6월 7일(주일) 오전 예배 시간에 하려고 합니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광고 시간에 개개인에게 졸업장을 드리고 끝난 뒤 사진 촬영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자와 가족들은 준비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2년 동안 10과목을 수강하면서 전 과정을 마친 것 자체가 각 사람에게 큰 유익이 될 줄로 믿습니다. 졸업생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손을 얹어 주시고 앞으로의 인생길에서 평강에 평강으로 채워 주실 것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5-27 15:34:26 | 관리자
주일에 초등부가 양떼목장에 갔는데 역시 아이들은 더위에도 밖에 나가는 것이 좋은 모양입니다. 아이들의 얼굴이 밝아보여요. 양들도 더웠는지 두꺼운 털옷을 벗어버렸네요.^^
2015-05-27 13:37:19 | 이정희
묵묵히..이 단어에서 깊은 신뢰가 느껴집니다 모든 일에서 자기 주장이나 자기 자랑이 난무하는 세상에 살면서 이 단어가 마음에 들어오면서 잠시나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엄마로서,아내로서,성도로서 ..맡겨진 삶을 기쁨으로 뿌리를 내리며 묵묵히 행하며 살아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5-05-26 22:51:27 | 최은희
묵묵히, 잠잠히 정진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게 느껴지며, 그와 같이 행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전을 찾아서 조금 정리해 보았습니다. hold[keep] one's peace 묵묵히 행하다. 침묵을 지키다 묵묵히 (默默-) 침묵하며, 말없이 잠잠히 silently, in silence
2015-05-26 22:26:00 | 박기용
다른 식구들은 사진을 위해 정면을 보는데 현아자매님은 아기를 보네요. 엄마라는 게 뭔지 느껴져요. 첫 아이는 경험이 없어 힘들겠지만 우리 40대가 부러워하는 그때(^^)이니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2015-05-26 22:25:39 | 유금희
낭랑한 자매님의 목소리와 아이의 목소리가 참 듣기 좋았어요^^ 정아윤(누구랑 성도 이름도 같네요^^)이 교회에 처음 선을 보인 날이에요. 시끄러울텐데도 보채지 않네요^^ 교회 가까이에서 실제로 양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카나다에서도 주님의 역사하심이 감지가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2015-05-26 22:03:19 | 이수영
부평 부천지역 성도들이 모여 주님께 찬양드리는 모습입니다.     김삼호 형제님께서 간증 해주셨구요.    정연수, 조현아 부부의 아윤양이 사랑침례교회 첫발을 딛었습니다.   글로벌 카톡채팅방의 백경실 자매님의 부군 되시는 함재선 형제님께서 멀리 에드몬튼에서 방문해주셨네요.       초등부 아이들이 양떼목장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      
2015-05-26 21:35:14 | 관리자
여러 지역의 많은 분들께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메일로 신청하실 때 다음 사항을 참고, 협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간단한 자기 소개 및 자료의 용도 등 내용을 적으신 다음 2. 인적 사항은 다음과 같이 한 줄로 일목요연하게 나열해 주십시오. (예) 서울시 동작구 논고개로 77 사랑아파트 123동 1910호 / 홍길동 / 405-234 / 010-1234-5678.
2015-05-26 12:07:43 | 최상기
사랑침례교회 어르신들 모임이 점차 흥왕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진을 통해 한분 한분, 행복한 표정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획하고, 준비하고, 또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교회를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2015-05-26 10:20:24 | 한원규
최상기 형제님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네요.^^ 게임별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ㅎ 수고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베쓰야^^ 반갑고 축하한다. 출산 때까지 건강 잘 챙기고~ 건강하고 예쁜 아가 순산하기를 기도할께.
2015-05-25 19:41:30 | 김상희
와~ 단체사진을 보니 식구가 정말 많아졌네요. 뒤에서 왔다갔다하며 응원만 했지만 함께하는 시간 즐거웠습니다. 아참! 저녁식사 인원을 파악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네요.ㅎㅎ 계수를 도와준 유니스와 초등부 친구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합니다.ㅋ 운동회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자발적인 지체사랑에 무한 감동입니다.
2015-05-25 19:11:44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