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하심'은 '우리를 고통으로 부터 보호해 주시는게 아니라, 고난과 고통 속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뜻'임과, '우리가 그분과 영원히 살게 될 때까지 그 분은 한시도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않으실 것'이라는 내용이 마음속에 '평강'을 주는군요. 박진태형제님, 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2015-05-18 10:27:08 | 한원규
홍순문 형제님,
사진에 이렇게 조예가 깊으신 줄 몰랐습니다!
멋진 작품 사진 올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진 속 주인공들은 '개인 소장용' 으로 잘 간직하면 좋겠습니다. ^^
2015-05-18 09:43:57 | 한원규
지금 사진을 보니 또 미소가 지어지네요.~^^
참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2015-05-15 18:25:59 | 박순호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풍성하신 긍휼에 따라 죽은 자들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하게 하심으로 우리를 다시 낳으사 산 소망에 이르게 하셨으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으며 사라지지 아니하고 너희를 위해 하늘에 마련된 상속 유업을 받게 하셨나니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비록 지금은 필요가 있어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으로 인해 잠시 근심하고 있지만 그 구원을 크게 기뻐하나니..(벧전 1:3-6)"
고통의 한가운데 영원의 소망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통 없는 미래를 주실 뿐 아니라 그 미래로 가는 길에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사도 베드로는 현재의 고난을 영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원의 시각에는 우리에게 훨씬 더 큰 용기를 주시는 요소가 또 있습니다. 그것은 '보호하심'입니다. 보호하심은 하나님께서 지금 현재 세상에서 하고 계신 일이요. 우리가 뜻밖의 고통 속에서도 소망을 품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고통 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사도 베드로는 다가올 영원 속에서 유업이 있다고 말한 뒤에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셨을 뿐 아니라, 영원을 위해 우리를 준비시키는 동안 매일 우리와 동행하고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보호하심'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이 현재 속에서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보호하심'은 하나님께서 시련과 고통이 전혀 없는 삶을 주신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고통으로 부터 보호해 주시는게 아니라, 고난과 고통 속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역경 속에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를 보호하시기에 우리는 "산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소망은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소망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소망입니다.
우리가 알든 모르든 매순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하고 계십니다. 영원을 약속하신 분께서 영원까지 가는 내내 우리를 지켜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분과 영원히 살게 될 때까지 그분은 한시도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를 이기는 능력, 영원" 폴 트립
2015-05-15 00:15:56 | 박진태
유치부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가정에서 피아노를 기증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어린이들과 소리높여 즐겁게 찬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5-14 20:19:38 | 임연수
감탄이 저절로 나오네요-
역동감이 느껴지는 순간을 너무도 잘 포착하셨어요.
혼신을 다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이 함께 긴장하게 되네요^^
2015-05-14 17:07:27 | 이수영
매우 섬세한 준비와 훈훈한 진행으로 멋진 추억을 선사해주신 운영팀의 배려와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 가지 제안이 있습니다만, 다음 운동회 땐 연만하신 어르신들도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아주 기발한 프로그램도 편성하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을 갖게 됩니다.이를테면 유치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을 안대로 눈을 가린 후 손을 잡고 인솔하는 홉합계주 같은 거 등 등...
2015-05-14 14:58:32 | 최상기
저는 햇볕알레르기가 있어서 운동회에 참석해도 꽁꽁 싸매고 벤치에 앉아 응원이나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40대가 저녁 봉사하는 주라 기쁘게 자원하여 식사준비를 했습니다.
은혜로운 찬송과 함께 열심히 작업하여 올려주신 영상을 보는것도 정말 좋네요.
2015-05-14 13:41:59 | 이정희
교회 처음오면 누구나 다 목사님과 이렇게 사진을 찍느냐고 물어보셔서
특별한분만 찍는다고(ㅎㅎ) 했더니 엄청 좋아하셨어요.
교회 방문 하시고 목사님 말씀 하루종일 들으시고 이런 말씀 듣고 싶었다고
너무 좋아하셨어요.
기쁘게 맞아주시고 이렇게 환하게 사진까지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15-05-14 13:05:47 | 김혜순
역동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잘 포착하셨네요.
좋은 장면을 사진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5-14 09:30:48 | 김대용
뛰는 모습들이 이렇게 멋있는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저도 뛰고 싶네요.^^
2015-05-14 00:07:07 | 오혜미
혜순자매님도 어머님께서 이리도 환한 모습으로 함께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말이 되면 고국을 떠나시는 문선자매님도 또 언제를 기약할지 모르겠지만
우린 이미 한운동장에서 함께 뛰고 있었네요.
서로 의지하며 믿음의 선조들처럼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혜순 자매님의 어머님, 문선자매님, 남은 여정도 잘 보내시길바래요.
2015-05-13 23:47:47 | 이청원
베쓰 자매님. 이곳에서 보니 반갑네요. 곧 보게되겠지만 ^^
자주 나타나 주세요. 태교한다 생각하시고 ^^
2015-05-13 23:34:02 | 이청원
2015-05-13 23:27:54 | 관리자
베쓰야! 반갑다.. 우리 온 가족이 다 함께 교회운동회에 참여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
우리의 소박한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자..^^
2015-05-13 22:44:30 | 오혜미
'상담실 운영'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환영합니다.
상담자로 내정된 분들 모두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들이어서 더욱 마음이 든든합니다.
교회의 공식 카운셀러로서의 영적 사역을 감당하게 될 상담자 형제.자매님들을 위해서도 늘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015-05-13 15:42:16 | 한원규
아빠 달리는 모습을 처음보는것 같네요...아니겠지만 ㅎㅎ
저희부부도 사랑침례교회 운동회를 참석할수 있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2015-05-13 11:57:49 | 정베쓰
체육대회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한번 웃네요. ^^
다음 체육대회를 위해 1년을 준비하겠노라 하신 자매님도 계시던데....
3년째 자모실 자매님들의 슬라이딩이 이어지고 있네요..
(윤모자매님 주모자매님 이번에 황모자매님...ㅎㅎ)
아이들만 보다가 간만에 뛰니 몸 조절이 잘 안되지만...열심으로 뛰면서 함께 하니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체육대회 섬겨주신 손길과 맛난 저녁 챙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5-13 11:11:52 | 주경선
맨 아래가 동영상이였군요....(동영상)이라고 써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우리 교회 중고등부와 지체들의 찬양을 들으며 영상을 보니 더 찐한 감동이 되고
환하게 웃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런 시간들이 참 소중하고 애틋하게 느껴져요.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교회가 더 소중해지고 지체분들 한분한분이 주는 기쁨이
더 커지고 사랑이 깊어집니다. ^^ 함께 또 뛰고 싶어 지네요~~~ㅎㅎ
2015-05-13 11:04:15 | 주경선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끝마칠 수있게 우리를 신실하게 보호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운동회 준비를 위해 정말 수고 많이 하신 7080 형제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두 한마음으로 목청을 높여 각자 소속팀을 위해 열띤 응원을 해주신 성도님들 모두가 이번 사랑침례교회 봄 운동회의 가장 아름다운 주인공들입니다.
그리고 사정상 운동회에 참여하지 못한 성도분들을 위해 아름다운 영상으로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우리 하나님께서 하늘나라의 상급으로 보상해 주실 줄 믿습니다.
2015-05-12 18:50:26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