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언, 하랑이 표정이 보는 사람도 밝은 미소짓게 하네요.
말씀과 교제로 더욱 성장하고 가정에 늘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환영합니다~
2022-10-19 10:47:53 | 김혜순
환영합니다^^
하언, 하랑이 주일학교에서 바르게 잘 적응하고 있어서 참 예뻐요.
기쁨으로 교회를 섬기시기를 소망할게요!!
2022-10-18 10:42:49 | 김세라
반갑습니다.
주일뿐만 아니라 매주 금요모임에서도 뵈서 그런지 사진이 더욱 친숙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22-10-18 10:20:19 | 이남규
어서 오십시오.
웃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환영합니다.
2022-10-17 12:16:04 | 이규환
이승훈 형제님, 정지형 자매님 , 하언, 하랑이 모두 환영합니다^^
아이들이 밝게 자랐어요~
가까운 곳에서 사시니 너무 부럽습니다. 복이 넘치네요^^
우리 교회의 문화 안에 잘 정착하시길 바랍니다.
2022-10-17 12:10:47 | 이수영
인천 서창에서 오시는 이승훈 형제, 정지형 자매 부부와
첫째 하언 양, 둘째 하랑 양 입니다.
2022-10-16 22:06:10 | 관리자
사진을 보니 정말 아이들이 빠르게 성장하네요.
묵묵하게 늘 미소로 겸손히 섬기는 두 분의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이런 가정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이 '라는 단어가 공통이네요^^
섬김에 감사하며 두 아이들도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2022-09-20 11:49:39 | 이수영
한결같은 우리 형제님과 자매님과 삶을 나누게 되어 참 기뻐요.
특히 금요예배에 주영이와 하응이가 참석하여 열심히 말씀을 배우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뿌듯한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청소년기를 꿈과 목표를 가지고 소중하게 보내고... 세상을 리드하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잘 지내길 소망합니다.
2022-09-19 13:26:20 | 태은상
형제님, 늘 한결 같으신거 같은데 아이들 보니까시간이 많이 흘렀네요~^^형제님 가정이 지금처럼 늘 주님안에서 믿음으로 걷는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022-09-19 13:00:44 | 오광일
주영이의 키가 아빠를 훌쩍 넘었네요.^^
주영이, 하응이도 항상 모임에 신실하고
선생님의 잔소리(^^)에도 순종하는 모 습이 참 귀합니다.
환한 미소로 지체들을 편하게 해 주시는 귀한 가정으로
늘 세워질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2022-09-19 08:52:43 | 김세라
귀엽던 아들들이 엄마 아빠 키를 넘어 듬직하게
자랐네요. 이렇게 잘 자라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귀하게 쓰임 받는 모습도 보고 싶어요.
이남규형제님 김현숙자매님의 지역을 위한 수고도
감사하고 함께 할 수 있어 기뻐요.
2022-09-18 22:35:03 | 김혜순
시흥에서 오시는 이남규 형제, 김현숙 자매 부부와
첫째 주영 군, 둘째 하응 군 입니다.
가족사진이 오래되어서 이번에 새로찍어 업데이트하셨습니다.
가족사진이 오래된 성도님들은 다시 찍으셔서 업데이트하시면 좋겠습니다.
2022-09-18 17:09:15 | 관리자
두 분 환영합니다.
연세도 있는데 먼 곳에서 바른 교회를 찾아오시는 열정이 감사합니다.
말씀이 큰 힘이 되실 줄 압니다.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22-09-06 11:50:14 | 이수영
환영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발걸음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2-09-05 17:19:55 | 김경애
한 교회를 함께 섬기게 되어 반갑습니다.
연세가 높으신데도 먼 거리를 마다않고 오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교회오시는 발걸음이 항상 즐겁고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2022-09-05 10:21:26 | 이남규
어서오십시오.
환영합니다.
2022-09-05 07:20:18 | 이규환
형제님, 자매님 반갑습니다.
먼거리에서 오시네요.
말씀과 교제가 큰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2-09-04 20:38:10 | 김혜순
경기도 오산에서 오시는
윤상원 형제, 김하강 자매 부부입니다.
환영합니다!
2022-09-04 17:42:39 | 관리자
자매님~새가족 사진에서 만나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중고등부에서 시현이, 초등부에 시온이가 잘 적응하길 소망할게요.
나중에 청장년부에서 함께 교제하면 좋겠습니다~
2022-08-23 14:44:16 | 김세라
최근 사진으로 바꾸셨네요.
환하게 웃는 고운 모습 너무 좋아 보입니다.
먼길 오고 가실때 주님 지켜 주시길 소망하며 늘 건강하세요~
저희보다 몇달 일찍 오셔서 환영 인사를 못 드렸는데 이렇게 글 올리게 되 기뻐요.
2022-08-11 17:03:21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