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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상당히 도움이 되네요. 먼저 자막 넣어주셔서 저같은 사람도 대니얼스 형제님의 영상을 접할 수 있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믿음직한 분께서 민감하고 여러울 수있는 주제들을 선정하여 다정한 선생님이자 형제로서 잘 설명해 주십니다. 짧고 단순한 구조로 영상을 만드셨지만 각 주제와 내용들은 성경신자들에게 더 확실한 지식과 위로까지 주네요. *주의:대니얼스 형제와 정듦.
2015-04-11 10:08:32 | 김호진
제 개인적인 얘기이기는 합니다만, 저는 약 2년전 사랑침례교회 처음 왔을 때 가장 놀란 것은 모든 성도들께 무료 점심식사 제공이었습니다. 제가 다녀 본 유명 대형교회도 모두 유료였고, 무료로 주는 교회는 처음이었습니다. 초대형 교회가 실천하지 못하는 서로 빵을 떼며 함께 교제하는 일을 이 작은 지역교회가 실천하고 있는 것이 뭔가 달라 보였습니다. 두번째 놀란 것은 오후 예배에 모든 성도가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루에 두 번 예배를 보는 것이 처음에는 매우 낯선 일이었지만 오후 성도의 간증과 목사님의 강해가 오전 예배와 함께 말씀의 풍성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성도분들의 필요를 따라 식사를 제공해 주시는 주방 팀의 보이지 않는 손길이 큰 역할을 하였음을 알게 됩니다. 아마도, 새로 저희 교회에 출석하신 분들이 저와 비슷한 느낌을 갖지 않으실까 생각해 봅니다. 항상 주방에서 봉사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자매님들과, 보조로 설겆이 봉사해 주시는 형제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5-04-10 14:00:55 | 한원규
아이들의 열기로 교실이 후끈후끈할 정도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정도였나? 할 정도로 해박한 모습들에 교사들도 많은 자극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성막의 구조와 그 안의 꼭 필요한 일곱 가지의 기구는?'이라는 고난이도의 문제를 중1 현재가 맞췄을 때는 모든 학생과 교사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를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퀴즈대회에 임해준 아이들도 예쁘고, 이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2015-04-10 12:00:32 | 심경아
그동안 배운 성경말씀을 복습하는 시간이였네요. 아이들 표정에서 느껴지는 흥미진진한 퀴즈대회와 시상으로 받은 떡볶이 재료들 ~ 그 시절로 돌아가 다시 경험하고 싶어집니다 . 중고등부 학생들도 훗날 이 사진들을 보며 함께 한 소중했던 시간들을 추억해 내겠지요? 사랑의 섬김과 수고로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희경이는 동생에게 직접 만든 떡볶이를 가져다주어 초등부의 몇몇 아이들이 맛난 떡볶이를 맛 보았답니다.
2015-04-10 10:13:02 | 윤영원
이성준 형제님, 중고등부 사진을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특히,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게 하고 동시에 믿음의 크기도 자라나게 하는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교회의 미래이고 앞으로 실현될 하나님의 왕국과도 매우 깊은 연관성이 있음을 생각해 볼 때 교회학교 교사 분들의 헌신과 희생이야말로 지역 교회의 존재의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수고해 주신 이성준 형제님 이하 모든 분들께 성도 중 한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04-10 09:49:49 | 한원규
우리 아이들의 영육이 무럭무럭 알차고 재미있게 자라고 있네요^^ 지켜보는 선생님들도 흐-뭇하셨을 것 같아요. 중고등부 모두 모이니 교실이 꽉 찹니다. 이성준 형제님 문제 내느라 두뇌 운동을 하셨겠네요^^
2015-04-10 01:14:48 | 이수영
중 1 친구들이 각자 연주할 수 있는 악기를 가지고 예배 시간에 특별 연주를 하였습니다. 참~ 잘 했어요! 짝짝짝~~   피아노 반주는 민서가...   오후에는 중고등부에서 설교때 들은 말씀을 토대로 제 1회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흡사 학교 중간고사를 보는 학생들과 같이 학구열에 불타고 있는 중고등부의 모습.. 낯. 설. 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지요~ 이렇게 조별로 나누어서 최고의 성경지식 팀에게는 가장 많은 떡볶이 재료를 제공하기로 했거든요~ ㅎㅎ   중고등부 설교를 담당하시는 이성준 형제님께서 문제 출제 및 진행을 도맡아 주셨습니다.   1단계, 쉬운 문제를 위주로 출제하였지요. 손을 든 다수(!)의 학생들이 있었군요, 이 때까지는~ (흠...) 이제 불이 붙나보네요~ 뭔 소린지 멍~   6조가 1등을 차지했군요! 중 1 김현재군의 활약이 대단했다는 정보가 있었네요~ 기쁜 마음으로 1등은 설겆이를 하기로 했다는 후문입니다!     자, 이제 그럼 그렇게 기다리던 떡볶이 제조 과정으로 한번 가 보시죠~ 팀별로 순위에 따라 주어진 재료의 종류가 다르더군요. 저마다 '원조 신당동 할매'의 맛을 내겠다는 각오는 대단했습니다. 조별로 각각의 레시피를 가지고 떡볶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맛은?? 표정으로 맛이 느껴집니다~ ㅎㅎ   정말 어려운 문제도 못 푼 문제 없이 모두 다 맞힌 중고등부. 떡볶이 먹을 자격 있다!
2015-04-09 23:26:43 | 관리자
김항수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변의 반응이 '짧은 동영상들 모음이나 그 내용은 대단히 좋다' 고 합니다. ^^ 그리고 내용을 보신 분들은 동영상 좌측 하단에 '엄지올림' 표시를 한번씩 꾸욱~ 눌러주시면 번역자에게 큰 힘이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15-04-09 10:36:16 | 한원규
박진태 형제님, 크게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기도라는 연결 매체를 통해 하나님과의 늘 접속하고 있어야 휴대폰 배터리가 충전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성령충만한 상태라고 얘기 할 수 있겠지요. 우리가 성령충만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기도가 중요한 이유인 것입니다.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4-09 10:29:12 | 한원규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사실 식사 제공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원활한 교제가 이루어지지 않지요. 유금희 자매님을 비롯해서 준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4-09 10:09:50 | 관리자
하나님 곁으로 가신 어머니를 그리시는 진심 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 아직 늦지 않은 지금 이 시각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생한 교훈이 한편의 설교 이상으로 제 마음 깊이 밀고 들어옵니다. 살아있는 교훈을 잘 전달해 주심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4-09 00:50:30 | 김대용
2015년 4월 9일   안녕하세요?   대니얼스 동영상을 킵바이블에 올리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01.사실인가 음모론인가? (David W. Daniels) https://youtu.be/MFlTFCda6F0   02. 성경의 지도까지 변개? (David W. Daniels) https://youtu.be/kPrYow6c2Xs   03. 원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David W. Daniels) https://youtu.be/fUN24CnbdSc   04. 성경신자인가?  짝퉁신자인가? (David W. Daniels) https://youtu.be/bvM-K12-V6Y   05. 24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David W. Daniels) https://youtu.be/Ytaw0PCSWdM   06.킹제임스 성경도 변개되었다? (David W. Daniels) https://youtu.be/T6SNWaJ4MlU   07.믿음인가, 각주인가? (David W. Daniels) https://youtu.be/HbKE1HYA9MI   08.킹제임스 온리 (David W. Daniels) https://youtu.be/YEc91FjrZ2Q   09.성경을 읽으세요 (David W. Daniels) https://youtu.be/2ZbvfS7mc1c   10.킹제임스 성경과 버거킹 성경: 숫자 뒤에 숨은 것은? (David W. Daniels) https://youtu.be/EVYfKiHtpPg   11. 성경은 신화다? (David W. Daniels) https://youtu.be/7pHyfNPUwl8   12. 당신의 성경이 무슬림들을 돕는다? (David W. Daniels) https://youtu.be/H0aV5IHcqfA   13. 진짜 교부들은 누구인가? (David W. Daniels) https://youtu.be/UofrS8pie3Q   14. 최악의 시나리오 (David W. Daniels) https://youtu.be/O2eBgTk-LSw   15. 성경 가르치는거 맞나요? (David W. Daniels) https://youtu.be/U1oZaWpLUtI   16. 어떤 성경을 읽으세요? (David W. Daniels) https://youtu.be/DPFEmfv0Wqo   17. 출판사들이 숨기는 것은 무엇인가? (David W. Daniels) https://youtu.be/B8KQQda1Pb0   18. 킹제임스 성경 좀 수정해 주실래요? (David W. Daniels) https://youtu.be/jfGYteB5mAE   19.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신 이유 (David W. Daniels) https://youtu.be/PHG4VXYxhAU
2015-04-09 00:38:39 | 관리자
자매님 가족사진이 올라와서 참 좋네요. 형제님과 자매님 미소처럼 기쁨으로 믿음안에서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먼곳에서 오고가실때마다 행복과 평안함이 있으시길 바래요~ 환영합니다~
2015-04-08 23:32:05 | 주경선
자매님~늘 맏언니처럼 주방일 다 돌보시면서 바쁜 와중에도 지체들까지 챙기시고 감사인사까지 잊지 않으시는군요. 자매님 글을 읽으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네요...사랑해요~자매님!
2015-04-08 23:20:22 | 주경선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은 결코 어떤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하였나니, 대언은 옛적에 사람의 뜻으로 말미암아 나오지 아니하였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자기들을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벧후1:20-21)"   신앙생활의 가장 귀한 것들은 모두 기도로 얻어집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심에 따라 성경을 기록한 것은 모두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극히 높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기록하시기 위해, 늘 깊이 기도하는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들이 기도하며 성령님께 사로잡혀 사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그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셨던 것입니다.   기도하는 설교자가 선포하는 말씀은 사람들을 거듭나게 하고 변화시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 드러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설교자의 기도 없는 교회가 양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수 있지만, 기도 없는 성공은 머지않아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는 있어도, 절대로 사람들의 본성을 변화시킬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없는 곳에는 하나님의 역사도 없습니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성공하기 위한 비결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기도를 기다리시며, 기도의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성도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고 기도하도록 만드는 종이야말로 그리스도를 닮은 종입니다. 그런 종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오늘날의 교회가 기도 안 하는 성도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현실을 보고 있습니까? 사도들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기도하게 만드는 종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지만, 하나님께서는 기도라는 통로를 통해서만 역사하십니다. 실로 기도만이 하나님의 통로입니다. 늘 간절히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통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이 엠 바운즈의 기도선집"중.
2015-04-08 22:54:00 | 박진태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는 것 만큼 큰 슬픔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 주님과 영원히 평안한 삶을 살것이라 소망합니다. 무언가 분주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일상의 삶이지만 중요한 일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힘든 일을 당하셨는데 잘 마무리하고 일상의 생활로 돌아왔네요 자매님께 하나님의 큰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샬롬
2015-04-08 18:31:48 | 조양교
늘 이렇게 성실하게 글을 읽고 공유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글 중에서,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일들이 하나님께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찔림을 얻습니다. 그러고보니 나는 알면서 애써 숨기며 고집대로 살아왔던 때가 참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것마저도 모른척 참아주셨네요! 사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토록 미워한 나만의 '산당'이었는데 말이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4-08 18:31:23 | 김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