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모습이 다정하시네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시고, 주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믿음과 주안에서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기를 바랍니다.
2015-03-19 08:07:33 | 조양교
형제님 편안한 모습이 매우 밝습니다.
바른 믿음 공동체 안에서 만나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5-03-19 00:33:34 | 오영수
안녕하세요?
늘 반갑게 저를 위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진리 탐구의 여정이 평강 중에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18 21:44: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 안으로 들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한 교제가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18 21:40:17 | 관리자
예전에 제가 살던 상도동에 사신다하시니 더 반갑게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을 소유하기 위해 오신 그 발걸음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그리고 환영합니다 .
2015-03-18 15:32:54 | 윤영원
서가를 뒤로하고 찍은 사진이
왠지 거룩한 지식을 귀하게 여기고
마침내 바른 교회를 찾아 인천까지 오시게 된
그 믿음의 여정을 상징하는 듯합니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로서 바른 믿음 생활을 위해
동행하신 그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부디 앞으로 믿음 생활 속에서 하늘의 참된 평강과 기쁨을
이전보다 더 풍성하게 맘껏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5-03-18 13:03:21 | 김대용
두 분의 믿음의 여정에 따라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더욱 깊은 교제 가운데 지체의 정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큰 영적성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5-03-18 12:45:56 | 김영익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하신 사진처럼
두 분이 마음을 합하여 바른 믿음 생활을 위해
인천까지 오고 가시는 그 발걸음과 열정을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억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성도들과 함께 풍성한 교제를 나누시고
날이 갈수록 진리 위에 확고히 서서
믿음의 분량을 넉넉히 쌓아 가시길
소망합니다.
2015-03-18 12:37:29 | 김대용
두 분 환영합니다.
주님 주시는 평강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03-18 12:32:25 | 이정희
두 분 환영합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03-18 12:25:58 | 이정희
안녕하세요?
구리에서 오시는 유금희 자매님(고경식 형제님)의 어머니 이초진 어르신께서 주 예수님 안에 거하시다 어제밤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427
장례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장례식장: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무령리 97, 영광 장례식장 4호실
일정: 3월 18일(수)~20일(금)발인: 20일(금)
저희 교회에서는 대표들이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유금희 자매님(010-3609-9296)과 고경식 형제님(010-5176-9296)을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샬롬
패스터
2015-03-18 09:27:43 | 관리자
환영합니다.
주님의 이끄심은 참 놀랍지요.
영혼의 안식가운데 주님안에서 깊은 교제로 함께 가길 원합니다.
2015-03-17 16:23:47 | 이수영
환영합니다.
부부가 함께 나오시니 더 기쁘네요.
자매님과도 교제할 시간이 있겠지요^^
이제 승선하셨으니 주님 부르실 때까지 함께 해요.
2015-03-17 16:18:01 | 이수영
서울 영등포에서 오시는
홍순문 형제님과 백인숙 자매님 입니다.
2015-03-17 15:52:24 | 관리자
서울 상도동에서 오시는
정수진 형제님과 이순호 자매님입니다.
2015-03-17 15:35:58 | 관리자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잘 읽고 묵상합니다.
내 삶의 모든것이 주님께 합당한 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2015-03-17 10:22:58 | 김영익
귀도 눈도 호사를 누렸어요^^
다음을 기다릴게요~
2015-03-16 21:24:43 | 이수영
봄의 컨셉에 맞게 핑크핑크한 의상을 입고 주님앞에 찬송불러주신 40대 자매님들!
찬송 준비하면서 가사를 통해 아름다운 멜로디를 통해 많은 은혜입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2015-03-16 11:47:23 | 이정희
몇 주 동안 열심히 연습하시고, 밝고 화사한 모습으로 찬송을 통해 믿음의 고백을
해주신 40대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반기에도 다시한번 은혜로운 찬송 부탁드립니다. 앵콜~
2015-03-16 11:04:30 | 장용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라는 이 말씀이 나를 부끄럽게 하네요. 주위에 도와야 할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고서도 무관심하며 살았네요. 하나님께 거저 받은 은혜를 잊고 살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하고 살지만 행하지 못하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하늘에 속한 그리스도인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3-16 10:13:05 | 박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