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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살던 상도동에 사신다하시니 더 반갑게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을 소유하기 위해 오신 그 발걸음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그리고 환영합니다 .
2015-03-18 15:32:54 | 윤영원
서가를 뒤로하고 찍은 사진이 왠지 거룩한 지식을 귀하게 여기고 마침내 바른 교회를 찾아 인천까지 오시게 된 그 믿음의 여정을 상징하는 듯합니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로서 바른 믿음 생활을 위해 동행하신 그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부디 앞으로 믿음 생활 속에서 하늘의 참된 평강과 기쁨을 이전보다 더 풍성하게 맘껏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5-03-18 13:03:21 | 김대용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하신 사진처럼 두 분이 마음을 합하여 바른 믿음 생활을 위해 인천까지 오고 가시는 그 발걸음과 열정을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억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성도들과 함께 풍성한 교제를 나누시고 날이 갈수록 진리 위에 확고히 서서 믿음의 분량을 넉넉히 쌓아 가시길 소망합니다.
2015-03-18 12:37:29 | 김대용
안녕하세요?   구리에서 오시는 유금희 자매님(고경식 형제님)의 어머니 이초진 어르신께서 주 예수님 안에 거하시다 어제밤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427   장례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장례식장: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무령리 97, 영광 장례식장 4호실 일정: 3월 18일(수)~20일(금)발인: 20일(금)   저희 교회에서는 대표들이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유금희 자매님(010-3609-9296)과 고경식 형제님(010-5176-9296)을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샬롬   패스터 
2015-03-18 09:27:43 | 관리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라는 이 말씀이 나를 부끄럽게 하네요. 주위에 도와야 할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고서도 무관심하며 살았네요. 하나님께 거저 받은 은혜를 잊고 살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하고 살지만 행하지 못하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하늘에 속한 그리스도인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3-16 10:13:05 | 박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