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예배실에서 초청강연이 있었습니다.
이정화 교수님이 아니시죠....
이 분이신가?
했는데 우리교회 배신영 자매님 ^^
아!
이정화 교수님 모습입니다.
교사와, 학부모님, 손녀딸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경청 하셨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늦은 시간까지 애써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03-09 17:22:05 | 관리자
늦은 저녁시간까지 밖에서 방황(?)하셨을 목사님을 생각하니 괜시리 짠해지네요ㅎㅎ.
좋은 사람들과 좋은시간, 다 좋다는 말밖에는.....그래서 '조은자'?
농이었습니다. ㅡ.ㅡ
사랑하는 지체들과 너무도 감사한 자리,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
2015-03-09 17:12:32 | 이청원
두 자녀와 더불어 우리와 함께하게 되신
윤준원 형제님과 오연숙 자매님 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른 교회를 찾아오신 그 간절한 소원이
아름다운 영적 열매로 수확되길
저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2015-03-09 12:27:52 | 김대용
안녕하세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자매님들의 요청에 의해 올해에도 4월 둘째 주경에 바자회를 연다고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4847
판매 수익은 모두 선교 헌금으로 지출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바자회에 낼 물건들을 잘 생각해 두셨다가
4월 첫째 주에 한 번에 가져다주시면 정리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가져오시면 보관하기 어려우므로 이 점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09 12:27: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에서 광고한 대로 앞으로 몇 주 동안 오후 예배 시간에는 질의응답(Q & A)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원래는 3월 15일 오후부터 하기로 하였으나
고린도후서 강해 녹화하지 못한 것이 있어서 다음 주에 마저 하고
22일에는 친교 모임 갖고 29일부터 하려고 합니다.
성경 말씀과 교회 운영 등에 대해 질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2주 동안 예배당 뒤에 있는 질문지에 질문을 적어서 통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인터넷으로 듣는 분들 가운데 질문이 있으면 최상기 형제님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모아서
가능하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jodo100@naver.com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09 12:23:23 | 관리자
자매님들의 섬김을 통해 주일의 많은 일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성도들의 교제가
더 풍성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가장 힘든 곳에서 말없이 섬겨주시는
자매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03-09 12:23:12 | 김대용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 어르신들의 영혼의 찬양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두 영육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09 10:38: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실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09 10:37: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진리의 믿음에 대한 발걸음을 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온 가족이 큰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3-09 10:34:07 | 관리자
주님 앞에선 나이의 많고 적음 없이 단지 사랑스런 자녀들 이시라 그런지 가장 어여쁘고 멋진 모습으로 주님앞에 정성껏 찬양드리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2015-03-09 10:02:17 | 이정희
500명 대식구의 맛난 주일 점심을 책임져 주시는 조장님들이 스카이라운지에서 즐거운 만남을 가지셨군요
매주일 각 식사조만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응축된 맛난 메뉴 잘 먹고 있습니다.
앞장서서 수고해 주시는 조장님들 감사합니다.
2015-03-09 09:52:30 | 이정희
두분과 자녀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말씀으로 함께 성장하는 가운데 큰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015-03-09 09:09:07 | 김영익
환영합니다.
딸들이 있어 가정에 웃음이 넘치겠지요~
사랑호에 탑승하셨으니 좋은 교제가운데
주님으로 인해 성장해 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2015-03-09 08:31:34 | 이수영
반갑습니다.
사진이 올라오니 하영이네 가족구성과 성함을 확실히 알게되네요.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 바라며, 한 믿음안에서 한 소망을 바라며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
환영합니다~~
2015-03-09 07:44:49 | 윤영원
이 분들의 수고로 주일마다 맛있는 육의 양식을 채움받고 있어요.
감사한 마음을 글로 다 표현 해 낼 순 없지만 ...
늘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손길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외 팀원...설겆이로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5-03-09 07:37:15 | 윤영원
50여명의 식사도 어려운데 500여명의 식사를 위해 계획하고 준비하고 수고하는 식당팀들로 인해ㅇ육의 양식이 항상 풍성한 것도 우리 교회 부흥에 일조를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육적인 양식을 위해 열과 성의로 교회를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3-09 07:28:04 | 오혜미
이정아 자매님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가족은 어떤 의미에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전도대상자 중 하나일 겁니다.
부디 하나님의 은혜로 온 가족이 구원받고 진리의 품 안에 안기는 날이
속히 임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자매님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6 아무것도 엄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7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6~7)
2015-03-09 06:59:37 | 김대용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어 참 반갑습니다.
주님의 인도로 바른 신약교회에 이렇게 모인 것이 기적같아요.
바른 말씀이 잘 뿌리내려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요!
시간을 내어 좋은 교제 나누어요^^
2015-03-09 00:50:20 | 태은상
광명에서 오시는 윤형제님, 오자매님 환영합니다.
저희 집도 장남이 둘째보다 더 작지요ㅎㅎ.
두아이와 두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
2015-03-08 23:27:08 | 이청원
광명에서 오시는
윤준원 형제님과 오연숙 자매님,
첫째 하은과 둘째 하영 입니다.
2015-03-08 23:20:1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