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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를 이미 십자가에서 처리하신 주님! 그 사실을 믿는 믿음만이 죄를 이기는 방법이라는 것... 잠시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닌, 영원히 죄에서 벗어나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그리스도의 믿음을 더욱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5-02-10 15:27:37 | 태은상
샬~롬,자매님~사진으로 뵈도 무지 반갑네요~^^ 먼곳에서 오시니만큼 아프시지 말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랍니다.^^ 기쁨으로 평안하게 웃으시는 행복한 모습 뵐때마다 저도 너무 기쁘고 행복해 지거든요~^^ 바르게 하나님을 믿고 바른말씀을 들으며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성장해가는 한 지체라 더욱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2015-02-10 15:01:51 | 이명숙
평소의 인자하신 미소가 사진에도 잘 담겨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부족한 사람을 격려까지 해 주시고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멀리에서 다니시는 그 열정은 저도 참 본받고 싶습니다. 다니시는 그 길에서 항상 평안하시기 바라며 온 가족이 진리 안에서 화목하길 소망합니다.
2015-02-10 14:58:15 | 김대용
여러 성도님이 2년의 세월이 지난 후에 사진이 올라오니 더욱 반가움이 더하시는 듯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교회의 필요를 채우시고 신실하게 섬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겸손하게 행하시는 그 모습을 저도 잘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믿음의 교제가 있길 바라며 형제님과 자매님의 강건함과 평안함을 소원합니다.
2015-02-10 14:53:53 | 김대용
저희 부부는 2013년 5월부터 교회 출석하였는데 만 2년만에 사진을 올려서 송구스럽습니다. 새신자로서 사진 찍을 기회가 항상 있는게 아닌데 초기에 좀 미루다 보니 2년이란 세월이 휙~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주님의 공동체안에서 한 지체를 이루며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
2015-02-10 13:58:45 | 한원규
뵐때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시며 먼길 마다않고 기쁨으로 예배에 참석하시는 모습이 어찌그리 아름다우신지요.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으로 말미암아 평강과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02-10 13:49:01 | 이정희
링크 된 내용 역시 제가 믿는 부분이 확인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성화의 열쇠는 '나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처리되었다'라는 믿음입니다. 간단히 요약 번역해 보았습니다. 옛사람은 아담으로 물려 받은 본성으로 하나님과 대적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반면에 새사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받은 본성입니다. 옛사람은 죄성을 포함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옛사람을 다루어야 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옛사람은 로마서 6장 6절 말씀처럼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상태라고 말합니다. 더 이상 우리의 옛사람을 못 박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못박혀서, 십자가에서 죽었고 끝났기 때문입니다. 구원 받은 여러분은 옛사람을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해야 할 어떤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다루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대상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옛사람을 정복하려고 하는 자는 결코 정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때때로 죄를 짓더라도 경험적으로 옛사람이 살아있다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리스도 인들은 이미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처리된 사람이라는 정체성에서 흔들리면 안됩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이지 경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믿음으로 주장하고 받아들일 수록, 그리스도인으로써 성화되는 삶을 결과적으로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더욱 더 십자가에 옛사람이 죽은 사실을 여기면 여길 수록 성령 하나님께서 실제 그 사실이 드러나도록 일하실 것입니다. 믿음이 열쇠입니다.
2015-02-10 13:15:13 | 최재원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믿었지만, 변치 않는 죄의 본성 때문에 내 자신이 구원 받았는지 심각하게 고민과 번민 속에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기간이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아마, 저와 같이 그 고민으로 부터 벗어난 분들도 있겠지만, 그 가운데 있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죽음과 심판의 문제 뿐 아니라, 이 땅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살아가야 할지에 관한 '성화'에 문제에 심각한 고민을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유형제님께서 올리신 글은 저에게 너무 중요한 주제였고,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이미 처리 되었다' 라는 사실을 몇 년간 계속해서 확인하는 과정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과거 이 사실을 몰랐을 때의 번민과 고통과 비교했을 때에는 천국의 계단을 올라가는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리 된 저의 믿음은 먼저 아담의 본성으로 물려 받은 옛사람은 모두 십자가에서 이미 처리되었다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죄의 문제에 때때로 빠져서 고민하게 되는 것은 아직 우리 육체 가운데 남은 'sinful nature' 즉 죄성의 문제이며, 주님과 다시 만날 때, 죄성 없는 새옷을 입게 될 그 날에 대한 변치 않는 소망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죄와 싸울 수 있는 힘은 바로 우리의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처리되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도 십자가의 대속의 능력이고, 성도로써 성화되는 것도 옛사람을 처리 시킨 십자가의 능력일 수 밖에 없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의 능력을 마치 구원 받기 위한 초보의 단계의 수준으로 여기면 안되는 것이라는 것을 저는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2015-02-10 13:12:52 | 최재원
환영합니다~ 이렇게 사진이 올라오니 이제 확실한 우리식구라는 확증이 되요. 모든성도가 이름과 얼굴을 맞추는 수고도 덜고 말이죠^^ 지역외엔 이름을 알기어렵기 때문에 마음을 결정하신 분들은 새가족사진을 찍어 주셔야 알아볼수 있거든요^^ 늦었지만 가족사진이 올라오니 좋네요~
2015-02-10 11:50:1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