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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에 허춘구 형제님 (이수영)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하남시 마루공원. 201호 입니다. 주소: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628번지.    도로명주소: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 545번길 발인은 6일 금요일.           방문은  내일 저녁(목요일) 8시에 하려합니다.      허춘구 형제님과 이수영 자매님께(010-8891-6786) 위로의 말씀 전해주세요.
2015-02-04 08:59:22 | 관리자
    2,3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2/8 (1조)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권선미 김성응,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정경선, 최영준 2/15(2조)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유근례 조금희, 임영희, 김소희, 김현숙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김동구, 이남규 2/22(3조) 이청원, 박옥자, 윤정용, 강미선 조수란, 최성숙, 박지연, 안인숙 최광수, 김지훈, 최현욱 이인우, 허 찬, 이성준, 강은구 3/1(4조) 최은희, 임경숙,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김미영, 황선화, 민혜영 김명직, 김덕수, 유재근 정병우, 홍성인, 김학범 3/8(5조) 이주연, 김수미, 김회숙,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오영수, 황청하, 김대용 3/15(6조) 조은자, 최선숙, 권선희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한은주 김수정, 장봉훈, 조성재 배종석, 신백호, 윤석우 3/22(7조) 최병옥, 한민숙, 안미숙, 조희상, 김혜순, 박순호, 장민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이명석, 김수영, 권석만, 배경식 3/29(8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이영미 이정희, 김동길, 박민순, 윤영숙 김돈일, 김형욱, 여병수 어수석, 권오현, 최진선, 김태원 4/5(9조) 선우진실, 김세연, 배신영, 문창순 박연주, 임미정, 김영애, 형지숙 최길자, 정영빈, 박진태 정병유, 이승훈, 김정수, 이재신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이청원 학 생 부 박수선, 심경아, 김은정, 이정희, 박민순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주은영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
2015-02-03 03:57:56 | 유금희
인간의 눈으로도 보기 예쁜 두 자매의 찬양 하는 모습이 주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예쁘게 보실까요 하나의 선율보다 두개이상의 선율로 화음을 형성하여 찬양하는 모습을 더 기뻐받으실줄 믿습니다. 현수자매, 나연자매 예쁘게 잘 연주했어요
2015-02-03 00:53:06 | 김기범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상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피로를 핑계로 게을러지지 말아야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성장하고, 권면을 통해 서로 유익이 되게 해 주시는 주 하나님께 찬양 드립니다.
2015-02-02 23:23:38 | 김지훈
  전주 소망침례교회에서 김재근 목사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겉 사람이 있고 속사람이 있다 (고후 4: 7~18)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76     먼곳에서 아침일찍오셔서 오전과 오후까지 이렇게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5-02-02 18:43:37 | 관리자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인근에 거주하시면서 이렇게 한가족이 되시니 저희가 전하는 진리가 멀고 가까움에 관계없이 전파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앞으로 더욱 진리 안에 확고하게 서 평안함을 누리시고 성도들과 풍성한 교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5-02-02 12:17:27 | 김대용
형제님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사진 속에 보여주신 환한 미소처럼 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강을 누리시고 모든 가족이 한 마음으로 진리 안에 거하시길 소망합니다.
2015-02-02 12:12:09 | 김대용
성경을 읽는 것은 단순한 책 읽기가 아니라 '하나님 만나 뵙기'라는 묵상이 가슴 깊이 큰 울림을 줍니다. 별도의 저자가 표기되지 않은 것을 보니 오롯이 형제님의 글을 올려주신 듯합니다. 저 자신을 돌이켜 보게 해 주는 귀한 묵상의 글에 감사합니다.
2015-02-02 12:05:56 | 김대용
자매님. 권형제님 만난거보다 더 신기하고 너무 너무 반가워요. 바른성경과 바른말씀으로 바르게 배워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함께 누리기를 소망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5-02-02 01:13:13 | 김혜순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디모데후서3:16-17)"   한 성도가 다른 책 없이 오직 성경 한 권만으로도 온전히 성숙한 성도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만으로도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고 '철저히' 갖추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말씀의 능력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롬10:17)" 그래서 믿음이 부족한 사람도 말씀에 계속 노출되면 믿음이 성장하게 됩니다.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은 믿음이 자라나게 합니다.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벧전2:2)" 갓난 아이가 잘 먹어야 잘 자라듯이 그리스도인도 말씀을 잘 먹어야  믿음이 성장합니다. 믿음이 성장하지 않는 것은 성경을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경 말씀은 성도의 영적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광야에서 만나를 매일 거둬야 했던 것은 영적 만나인 말씀을 매일 섭취해야 함을 뜻합니다. 그래서 욥은 하루 세 끼 식사보다도 말씀을 더 귀히 여겼습니다. "내가 그분의 입술의 명령에서 돌이키지 아니하고 내게 필요한 음식보다 그분의 입의 말씀들을 더 귀히 여겼도다.(욥23:12)" 아마도 욥은 그 힘으로 고난을 이겨냈을 것입니다.   성경에서의 접근 방법에는 읽기, 듣기, 암송, 공부, 묵상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 누구든지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성경 읽기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한 일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위대한 성도들의 전기를 보면, 대부분이 성경을 읽다가 믿음이 생기고, 성경 읽기로 믿음이 성장해서 그렇게 훌륭한 삶을 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 읽기는 훌륭한 열매로 입증된 아주 탁월한 성경 접근 방법입니다.   어떤 책을 읽는 것은 그 책의 저자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므로 성경 읽기는 그냥 '책 읽기'가 아니라, '하나님 만나 뵙기'입니다. 하나님을 매일 만나 뵙도록 하십시오.
2015-02-01 23:50:03 | 박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