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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듣고 뒤돌아서면 '어떤 말씀을 들었더라?'하고 노트를 뒤적일때가 많은데,노트정리를 간략하고 분명하게 잘 해놓았네요! 배울점이 많은것 같아요**우리 아이들과 비교하면 부끄럽기도 하고요...아이들을 위해 기도 하고픈 마음이 절로 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좋은 본이 되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2015-01-13 12:17:45 | 한은주
본문: 198쪽 | 305g | 153*224*20mm가격: 11,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왜 침례교인인가』은 침례교인은 어떤 신앙이며 무엇을 강조해서 믿고 있으며 어떻게 살아기는 사람들인가? 라는 문제를 저자가 공부한 학문과 신앙을 바탕으로 함축적이며 간결한 필체로 명료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추천사 추천사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서론 제1장 예배와 삶 제2장 믿음의 본질 제3장 교회와 교회들 제4장 교회와 국가 제5장 침례교인들 이야기 결론 부록 A 부록 B 부록 C 주)  
2015-01-13 11:45:00 | 관리자
최은희자매님 말씀대로 어진 형제라는 생각이 절로들어요.^^ 어린 진우, 진이를 통해 흐뭇하기도하고 아이들을 바르게 잘 키워야겠다는 결심도 다시하게 됩니다 이 아이들 뿐아니라 사랑침례교회아이들 모두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2015-01-13 11:39:24 | 임성희
오빠와 여동생(너무했나요?) 누나와 남동생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은혜로운 찬송 은혜롭게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가족 모두에게 주신 귀한 달란트 자주 사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5-01-13 11:07:00 | 이정희
진이의 이런 결과에는 수선 자매님의 그동안 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가르침과 기도도 분명 있었을텐데요.. 너무 좋은 귀감이 되어주셔서 저희부모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좋은 모델링이 되네요. 진이가 앞으로의 길에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귀한 쓰임을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01-13 10:59:37 | 윤영원
배운점 및 적용에 자신의 생각을 간단 명료하게 잘 적어놓았네요. 에고고~ 같은 학년인 우리딸과 아들은 예배시간에 졸아서 제가 연신 깨우기 바쁜데... 수선 자매님 부러워요.^^ 그래도 본받을 만한 친구가 교회안에 있으니 좋은 자극제가 되고 함께 성장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2015-01-13 10:43:39 | 이정희
샬~롬 제가 참 좋아하는 찬양중 한곡인데 두분을 통해 들으니 또 다른 은혜가 됩니다.^^ 찬양하기전 계속 떨린다고 걱정하는 자매의 말이 무색하게 차분히 참 잘 하셨습니다~^^ 가족모두 찬양의 달란트가 있으심이 매우 부럽습니다~ 감사 합니다~
2015-01-13 09:48:01 | 이명숙
샬~롬 남편과 같은 성씨를 가진 어진 이기에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이글을 읽었습니다~ 늘 예의바른 모습으로 인사를 하는 어진이의 모습이 설교노트에서도 바른하나님의 자녀로 나타나네요^^ 이렇게 바른 말씀안에서 바르게 자란 우리의 자녀들이 세상에 나가선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맑은정신을 소유한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역량을 발휘하길 진심 바랍니다.^^
2015-01-13 09:31:42 | 이명숙
일년이 넘게 꼬박 꼬박 설교를 경청하며 노트를 해 준 청소년이 있기에 더욱 말씀대로 살고 성장해야겠다는 경각심이 생기네요. 이 아이들이 차차 자라나서 설교도 하고 집사도 하고 교사도 하는 풍성한 부흥의 열매가 맺히길 기도합니다.
2015-01-13 09:31:30 | 오혜미
모자지간에 찬양을 드릴 준비를 하며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그 모습이 너무 부럽네요. 영찬이도 훌륭한 목소리로 장래에 회중찬송 리더가 되면 참 좋겠어요. 온 가족이 받은 특별한 목소리를 이렇게 주님께 드리니 너무 감사합니다.
2015-01-13 09:27:25 | 오혜미
엄마와 아들인데 비주얼은 오누이같아요^^ 영찬이의 목소리가 너무 편안한 음색이라 듣기에 아주 편했어요. 온가족 모두가 찬양에 소질이 있는 가정이 너무 부럽고 자랑스러워요^^ 종종 영찬이의 등장을 희망합니다^^
2015-01-13 09:00:00 | 이수영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이렇게 설교를 듣고 요약하는 힘이 생기기에 설교노트는 아이들에게 집중력도 배가시키는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노트는 삐뚤빼뚤한 글씨들 속에 요지가 담겨 있어 감탄이 절로 나오던걸요^^ 우리 아이들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네요^^
2015-01-13 08:55:18 | 이수영
세상과의 괴리속에서 혼란치 말고 주님의 선을 따르는 결단과 용기를 갖는 청소년들이 이 교회에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진이의 결심들이 좋은 열매로 맺어져 주님의 기쁨이 되길 또한 바랍니다. 그리고 자녀의 바른 성장을 위하여 가정안에서 더욱 힘써야겠다는 다짐이 됩니다.
2015-01-13 08:16:32 | 태은상
우리 교회는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설교 노트를 작성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603#c_606 이를 통해 중고등부 학생들이 설교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익히고 배우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오늘은 중고등부 학생 중에 모범적으로 설교를 잘 노트한 어기남 형제님과 박수선 자매님의 아들인 어진 군의 설교 노트 일부분을 발췌해 소개하려 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872 고등학생 시절부터 설교를 열심히 듣고 정리해 진리의 말씀 안에서 성장하려 노력하는 어진 군을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설교 제목 : 당신들은 부활을 믿습니까? *설교 본문 : 사도행전 26장 1~8절, 19~29절 *설교자 : 정동수 목사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369 *설교 요약 : 예수님의 구원은 몸과 영과 혼이 모두 구원받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의 영과 혼은 영원히 산다. 앞으로 우리가 얻게 될 몸은 지금의 몸과 같으면서도 다르다. 지금의 몸으로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몸을 주신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상상도 못 할 일을 계획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시지 죽은 자의 하나님은 아니시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죽은 지 오래되었지만 우리는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는가? 그것은 그들이 새 몸을 입어 부활하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은 부활의 첫 열매를 맺기 위해서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고 우리 모두를 부활시키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몸을 만들어 주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이것이 불가능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으시다. *배운 점 및 적용 :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고 부활시키려고 오셨다는 사실을 믿고, 또 하나님이 나를 위해 천국으로 들어갈 새 몸을 만들어 주셨다는 사실에 감사하자. 2 *설교 제목 : 돌직구 복음선포 *설교 본문 : 사도행전 24장 14~27 *설교자 : 정동수 목사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81 *설교 요약: 우리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그냥 보통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보여야 한다. 사도 바울은 벨릭스와 드루실라를 만나자마자 돌직구를 던지며 단도직입적으로 복음 선포를 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죽은 후 우리를 심판하시는데,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의가 있는지를 가지고 우리를 심판하신다. 사람의 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의로 채워주지 못한다. 오직 예수님의 피와 부활의 복음만이 우리를 하나님의 의로 힘입게 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입어 의로워질 수 있는 예수님의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후에 우리의 삶에 절제가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 아름다운 모든 것은 언젠가는 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사는 동안 절제를 해야 한다. 더불어 우리는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을 준비해야 한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비하여 예수님의 피로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이렇듯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의, 삶의 절제,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을 돌직구처럼 벨릭스와 드루실라에게 전했다. 벨릭스아 드루실라는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거부했다. 우리는 벨릭스와 같이 복음을 거부해서는 안되고 두 손을 들고 하나님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복음 초청을 미루고 연기하면 영원히 지옥 불에 떨어진다. *배운 점 및 적용 : 벨릭스와 같이 하나님의 복음 초청을 미루고 연기하는 우리 할머니를 위해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고 할머니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자. 3 *설교 제목 : 천년왕국 이야기 *설교 본문 : 요한계시록 20장 1~15절 *설교자 : 정동수 목사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2 *설교 요약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가장 큰 이유는 다윗의 후손으로서 이 땅에 왕국을 세우시고 왕이 되시기 위해서이다. 예수님께서는 천년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기 위해 병을 고치고, 눈먼 자를 뜨게 하시는 등 메시아 표적을 보여주신다. 7년 환난기 때에도 천년왕국의 복음 선포는 계속될 것이며, 7년 환난기가 끝나면 예수님이 재림하신다.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 때는 유대인에게 고난을 받으셨지만, 재림을 하실 때는 왕으로서 이 땅에 오셔서 예루살렘 땅에 천년왕국을 세우실 것이다. 천년왕국은 천 년 동안 지속될 것이며, 천년왕국도 천 년 후에는 끝나게 된다. 천년왕국이 모두 끝나면 하나님께선 새 하늘과 새 땅을 열어 그것이 영원히 지속되게 할 것이다. 천년왕국에는 마귀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마귀가 통치하는 세상에 사는 지금과는 달리, 천년왕국은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마귀 없는 유토피아가 될 것이다. 천년왕국에서는 예수님이 천 년 동안 통치하실 것이며, 모든 것을 공의로 심판하고 독재하실 것이다. 죄는 유전되지만 구원은 유전되지 않는다. 따라서 천년왕국에서 태어난 아이는 구원받아야 한다. 아무리 천년왕국과 같은 좋은 환경에서 산다 해도 구원이 없다면 결국 마귀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것이다. 따라서 구원을 못 받는다고 환경의 탓을 해서는 안 되며, 오직 하나님의 힘에 의해서만 구원을 받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좋은 믿음의 환경에서 믿음 생활을 한다 해서 그것이 내 구원을 보장해 주리라는 생각을 가져선 안 된다.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든지 그것들에 상관없이 하나님 안에서 구원을 받으면 된다. *배운 점 및 적용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진정한 목적이 천년왕국을 세우시는 것임을 알고, 천년왕국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듣고, 어떠한 좋은 환경이든 나쁜 환경이든 그것에 상관없이 예수님 안에서 구원받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  저는 지난 2014년 연말에 윤찬수 형제님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한 주 초등부 설교를 맡았던 적이 있습니다. 샛별같은 눈망울로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제 설교를 끝까지 집중하고 듣던 초등부 학생들에게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 교회 모든 학부모님들과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얼마나 성심을 다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진리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애쓰는 학부모님들, 선생님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그것을 통해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랑침례교회 주일학교 모든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가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아이를 훈련시키라. 그리하면 그가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2015-01-12 21:43:40 | 김대용
문영석형제님,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미주지역 성도님들과의 만남과 교제의 시간까지 준비하시어 감사합니다. 여정을 함께 하시는 형제자매님들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일정이 순조로이 계획한대로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KJB 산악회'를 축복합니다.
2015-01-12 13:12:50 | 한원규
김삼호형제님, 김회진자매님, 사진에 담긴 두 분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아름답게 신앙생활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울지역모임에서도 젊은 두 분의 많은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5-01-12 12:39:44 | 한원규
질병과 사고로 인해 가장 고통받고 있는 본인 자신과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 분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주 만물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내게 너무 어려운일이 있겠느냐" 하신 말씀을 붙들고 속히 낫도록 해달라고 사랑침례교회 아픈 모든 지체들을 위해 계속 중보기도하겠습니다.
2015-01-12 10:37:08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