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모임의 목적과 의미
2014년도 어느덧 몇 날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오늘 저는 교회가 시작된 이후로 계속되어 온 자매 모임에 대해 특히 그 목적과 의미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일단 제 개인의 의견을 정리해 보면,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권면하며 교제하라는 성경의 권면에 따라(히10:24~25) 논쟁의 여지가 없이 교회 안의 지체들과의 사귐은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교회는 사실 공적 모임이 일반 교회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이렇게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거의 일주일 내내 성도들을 교회에 붙잡아두는 일반 교회의 폐단을 답습하지 않기 위함입니다(참고로 미국의 거의 모든 침례교회들도 이런 식으로 교회를 운영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주중에 유일하게 모이는 자매 모임은 자매들 간의 깊은 믿음의 교제와 건강하고 활기찬 교회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반 교회에서 흔히 있는 주중 자매들의 모임이나 지역 모임은 교회가 일방적으로 만들어 준 형식의 틀 안에서 수동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자매님들이 목요일에 모이는 모임은 그때그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따라 유연한 자세로 모일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모임의 리더를 특정인으로 지명하지 않은 채 서로서로 주체가 되어 말을 하고 제한된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매시간 그 주제에 맞는 인도자를 선정하며 또 연락과 정리를 위해 총무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조율하기 위해 저는 뒤에서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평소에 사모라는 위치를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또 어느 면에서는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제 마음은 이렇지만 자매님들 입장에서는 사모의 위치에 있는 저를 어렵게 생각하거나 또는 기대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자매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매님들과 교제하고 소통하며 서로 간의 거리를 좁히고 이해를 구하며 또 교회가 가는 방향과 추구하는 바를 함께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목사의 아내인 사모가 함께하는 자리이므로 저는 이 모임이, 성도들이 목회자와의 벽을 허물고 허심탄회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교회를 세우고 이루어간다는 동기 부여가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자매 모임은 성경 연구반이나 기도 모임반의 성격을 띠지 않은 ‘자연스러운 교제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이런 교제를 통해 서로 삶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며 경험을 나누되 매번 달라지는 주제에 따라 큰 틀 안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매 모임은 자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자기의 삶을 오픈하고 진정한 지체로서의 관계를 맺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주중에 직장생활을 하거나 먼 거리에 있는 자매님들은 아쉽게도 어쩔 수 없지만,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진솔한 마음이 오고 가는 이 모임을 통해 진정한 사귐을 가질 수 있고 믿음의 자매들을 만날 수 있으니 우리에게는 정말이지 귀한 시간입니다.
이 안에서 우리는 사랑, 이해, 격려, 위로, 나눔 그리고 권면과 용서까지도 생생하게 터득하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매모임을 살아 있는 믿음의 장(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자매 모임의 취지와 방향 설정을 위해 바람직한 의견이 있으면 홈페이지나 이곳에 덧글을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매 모임의 취지를 이해하신 자매님들 가운데 목요일에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오셔서 같이 삶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2015년에는 자매 모임에도 큰 부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쇠가 쇠를 예리하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자기 친구의 얼굴을 예리하게 하느니라.(잠27:17)
정혜미 드림
2014-12-27 17:16:03 | 관리자
참고로 2015년에도 최상기 형제님께서 교회 사무원으로 일해 주실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27 16:21: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의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수고로 인해 저희 교회는 2014년에 큰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열성을 다해 여러 가지 일로 교회를 섬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회의 활동은 크게 (1) 집사회, (2) 지역 인도자 모임, (3) 섬김 부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24
이 가운데 특히 섬김 부서는 실제로 손과 발로 뛰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교회 공동체에서 피를 나르는 역할을 하는 섬김 부서의 활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집사회에서는 2015년에 일할 섬김 부서의 인도자들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습니다(존칭 생략).
예배 진행: 홍승대성도 섬김: 조양교방송실: 김영익차량/주차관리: 여병수서점/도서관: 홍성호(태은상)시설관리: 임덕규애경사: 정명도음악: 장용철(악보 정리 및 찬송가 정리 등 포함)
주방 섬김: 유금희(쓰레기 수거, 자판기 청소 등 포함)미디어 선교: 김대용교회 학교: 조민수제1청년 지도: 나서일
모든 섬김 부서의 인도자들은 2014년도의 부서원들을 파악하고 추가해야 할 분들을 선임해서 부서를 꾸미고 성도들을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2015년도 계획을 세우기 위해 집사회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3개의 위원회를 두기로 하였습니다.
재정 위원회: 허광무(위원장), 임덕규(회계), 김형욱, 김승태건물위원회: 홍승대(위원장), 허광무, 고경식, 하원범권징위원회: 정명도(위원장), 김영삼, 김형욱, 허춘구, 김영익 침례 주는 분: 저희 교회에서는 성도들의 대표 중 한 분이 침례를 주기로 결정하고 2014년에는 조양교 형제님이 그 일을 하셨습니다. 2015년에는 정명도 형제님께서 침례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인도를 받아 2015년도에도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협조로 주님의 몸 된 사랑침례교회가 크게 발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27 15:59:59 | 관리자
2015년 1/4분기
기도/말씀낭독/오후설교/간증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간증/설교
1월 4일
이재신
조양교
박주영
(요한복음 1장 1-18절)
김문영
이승훈
1월 11일
(♥)
유재근
허춘구
박성재
(요한복음 1장 19-34절)
김오섭
김대용
1월 18일
김상진
차대식
김성응
(요한복음 1장 35-51절)
김정근
정연수
1월 25일
나서일
허광무
최광수
(요한복음 2장 1-12절)
박종덕
김재근
2월 1일
조성재
홍승대
신근수
(요한복음 2장 12-25절)
윤계영
함석문
2월 8일
김영식
임덕규
김정호
(요한복음 3장 1-17절)
문영석
김성응
2월 15일
정병유
김형윤
김수정
(요한복음 3장 18-36절)
하원범
김수영
2월 22일
오광일
최상기
정준호
(요한복음 4장 1-14절)
최재원
--
3월 1일
김선립
김영삼
권오현
(요한복음 4장 15-26절)
한원규
김석종
3월 8일
(♥)
윤찬수
김인순
윤석우
(요한복음 4장 27-38절)
최현욱
이성준
3월 15일
김창곤
정구만
신한섭
(요한복음 4장 39-54절)
임원섭
성호현
3월 22일
(♥♥)
고경식
김형욱
배경식
(요한복음 5장 1-15절)
배종석
3월 29일
유영조
김승태
함석문
(요한복음 5장 16-30절)
오영수
김학범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세요.
만찬 시 빵/포도즙 분배: 허찬, 이인우, 김재현, 조성재
정병우, 박선규, 임덕규, 유영조
(♥♥) 연령별 혹은 지역별로 모입니다. 간증 이후에 흩어집니다.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 어떤 주일에 특별 행사가 있으면 그날 오후 설교나 간증은 다음 분기로 넘어갑니다.
2014-12-27 13:44:44 | 관리자
ㅎ 남성중창 팬이에요^^
감사합니다~
2014-12-27 08:19:44 | 이수영
http://youtu.be/mUnoDwp8jag 1
http://youtu.be/BJV1-6CCxzI 2
몇 년 전에 본 영화인데 다시 보고 있습니다.
휴일 날 영화관에 가고 싶은데 그냥 집에서 혼자 커피 마시며...괜찮은듯 합니다.~^^
2014-12-25 14:04:17 | 박순호
2014년 12월 21일 (주일 오전)
http://youtu.be/hdvhTWnhIKM
2014-12-25 12:19:35 | 관리자
2014년 12월 21일 (주일 오후)
http://youtu.be/6yJHqJJTA40
2014-12-24 22:22:57 | 관리자
김형열 형제님 반갑습니다.
금번 저희 교회에서 아래와 같이 자료를 무료 공급하고 있아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39
2014-12-24 18:35:05 | 최상기
한마음 청년들이 참여해서 더 즐거운 음악회가 되었네요^^
흠정역 성경으로 바른교리안에서 성장해나가는 청년들이라
더 예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주님안에서 많이 쓰임받는 지체들이 되길 바라고 감사해요~
2014-12-24 08:47:08 | 이수영
우리교회에서 '할렐루야'를 들을수 있다는 것만해도 감격입니다.
비록 세련된 음색은 아니어도 주님께 향한 마음을 담아 한마음으로부르는
성도와 온교회가 하나되는 감동이 느껴집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12-24 08:22:05 | 이수영
주님 안에서 누리는 참 자유의 세 요건에 압도된 제 연말결산은 왜 이리 빈약할까요...!
새해 도전의 한 과제를 제시해주신 귀한 글을 마음 깊이 심기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23 23:33:25 | 최상기
제겐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4-12-23 21:08:22 | 차대식
주님께 함께 찬양드리고
감사와 기쁨을 나누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한마음 미션의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선한 일에 힘쓰는 하나님의 기쁜 자녀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2014-12-23 17:18:07 | 태은상
매해마다 새로움을 더해주는 감동의 영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길들을 어떻게 인도해 주실까 기대가 됩니다.
영원히 하늘나라에서 함께 할 지체들 너무 소중하고 귀한 분들이네요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아름답게 섬겨 나갔으면 합니다.
2014-12-23 16:00:30 | 조양교
장용철 형제님의 지휘하에 모두 열심히 준비해 하나님께 멋진 찬양을 드릴 수 있어
참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 왕국에서의 우리 모습이 아닐까... 상상도 해 보구요~^^
연습에 잘 참여하지 못해 너무 죄송하구요,
열심히 하신 분들에게 폐만 끼친 것 같아 민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ㅜㅜ;;
다시 보니 그냥 좋으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4-12-23 15:51:23 | 정진철
자유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은 자유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국가이다. 1620년 8월 영국 국교의 탄압을 받던 청교도들이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 미국에 정착하여 맨손으로 땅을 갈고 교회를 세웠다. 이들의 노력이 오늘날 미국의 초석이 되었다. 그후 프랑스와 유럽연맹의 도움으로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의 기금으로 자유의 여신상이 세워졌다고 한다. 2001년 9월11일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폭파된 이후 그 자리에 ‘프리덤 빌딩’이 세워졌다. 2006년에 상영된 아마겟돈이란 영화에서도 지구로 돌진하는 소행성을 파괴하기 위해 우주선 2대가 발사된다. 우주선의 이름이 인디펜던스호와 다른 하나는 프리덤호이다. 그런데 그중 인디펜던스호는 유성에 의해 파괴가 되고 프리덤호에 탔던 주인공이 극적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장면이 나온다. 자유는 너무도 소증하다. 우리나라에도 이 자유의 물결이 봇물과 같이 밀려들고 있다. 어린아이들도 부모로부터 자유를 외치고, 학생들도 교권으로부터 자유, 기성의 정치권력으로 부터의 자유를 부르짖고 있는 현실이다. 자유의 개념이 너무 훼손되고 있다.
자유의 사전적 의미는 ‘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우리를 구속하고 얽매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구속하고 얽매는 것은 고통과 압제를 주고 악하게 대우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호의와 선을 배척할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낳아주신 부모를 거역하고, 가르쳐 주신 스승을 비방하고, 정상적인 국가의 권력에 대항할 자유는 사실상 내맘대로 살겠다는(방종) 다른 표현에 불과하다. 악을 선택하지 않고 선을 행할 자유가 진정한 자유라 할 수 있다. 극한의 통제를 받고 있는 북한 땅의 경우 하나님을 믿을 자유가 없다. 거주지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도 없다. 사생활마저 통제되고 감청되고 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자유란 악으로부터 해방되고 선을 행할 자유를 의미한다.
진정한 자유란 어떤 압제에서 벗어나는 것인가? 첫째, 지난 주 목사님의 설교에서 언급되었듯이 죄와 죽음의 압제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큰 자유일 것이다. 죄와 죽음은 끊임없이 강력한 힘으로 우리를 얽매이고 있다. 사람의 힘으로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권능으로만이 가능하다. 예수님의 피의 권능으로 죄와 죽음에서 구원을 받았으나 죄와 죽음은 여전히 실존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구원받은 자들은 생명과 성령의 법에 지배받는 존재가 되었으므로 성령을 좇아 살아가는 것을 통해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성령을 좇아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의 몸을 더 이상 불의의 도구로 내어주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의 몸을 의의 도구로 드리는 삶을 사는 것이다
두 번째로 살아가면서 나를 얽어매는 것은 돈 곧 재물이다. 아마도 여기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죽는 순간까지 내려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돈이다. 돈에 자유로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자유로운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도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하셨다.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재물을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가난한 자라고 예외는 분명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돈에 대하여 자유로울 수 있는가? 간단하다. 재물이나 돈보다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더 신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갖고 있는 재물을 기꺼이 허비할 수 있으면 된다. 사도 바울의 경우 하나님께 '올인한 삶'을 살았다.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명을 완수하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채 로마의 차디찬 감옥에서 참수형을 당했다.
세 번째, 죽을 때까지 나를 얽매는 것은 혀이다. 혀에 대한 성경의 입장은 완고하다. ‘어떤 사람이 말에서 실족하지 아니하면 바로 그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라고 하였다. (약3:2) ‘혀는 불이요 불법의 세계니라. 혀는 우리의 지체들 가운데서 그와 같아서 온 몸을 더럽히고 본성의 행로에 불을 붙이며 지옥 불 위에 놓여 있느니라.“ (약3:6) 혀와 마음은 대단히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혀를 통해 밖으로 나온다. 나의 경우 말이 적은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말에 대한 실수가 많아서 난처한 입장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마음에 선한 보고를 쌓는 일을 게을리하는 순간이 바로 혀에 구속되고 얽매이는 순간이다.
구속받아 얽매일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신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예수님의 큰 희생을 통해 믿는 우리에게 주어졌다. 예수님을 통해 부여된 이 자유를 가지고 하나님을 힘써 알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을 누리는데 사용해야 겠다.
2014-12-23 15:50:34 | 조양교
아름다운 청년의 때에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깨닫고 귀기울일 줄 아는
'한마음미션'의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먼길 귀한 찬양을 준비해 아름답게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추억의 한 페이지를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더욱 성장하는 청년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2014-12-23 15:46:47 | 정진철
쏜살과 같이 2014년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감사.. 그저 감사랄밖에 없는 시간을 추억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2014-12-23 15:43:10 | 정진철
귀한 찬송 두 곡을 잘 준비해서 연이어 들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상에 담긴 아름다운 화음처럼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모습이
사랑침례교회 안에 더 깊고 확고히 자리 잡길 소망합니다.
2014-12-23 14:20:57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