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동에 사시는
강은구 형제님, 최성숙 자매님
장녀 시원양과 둘째 재원군입니다.
2014-12-01 14:50:06 | 관리자
키텔이란 사람은 구약성경(벤 카임 마소라 본문) 전체에서 20,000~30,000 군데의 변개를 시도했습니다. 신약과 같이 구절 전체를 삭제하지는 않았으나 단어의 첨가, 삭제, 변개등이 이루어졌습니다.
2014-12-01 14:38:37 | 조양교
형제님 올리신 글을 읽으니 언젠가 읽었던 가슴뭉클한 짧은글이 떠올라 적어봅니다.
한 그리스도인이 어느날, 자신이 그간 걸어온 삶의 길을 돌아보니 기쁘고 즐거웠던때는 발자국 네개가 나있는데 죽을만큼 괴롭고 힘든 인생의 구렁텅이를 지날때는 발자국이 두개여서 주님께 투덜댔답니다.
"주님! 항상 저와 함께하신다고 하셨는데 왜 정작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는 함께있지 않으셨나요?"
그러자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얘야, 네가 힘들고 어려운 절망의 구렁텅이를 지날때 내가 너를 안고 그 곳을 지났단다"
주님께 감사한 첫눈 내리는 12월의 첫날입니다.
2014-12-01 14:07:16 | 이정희
다 알아보고 질문드린거에요.
신약에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구약은 그럼 삭제된 것이 없는지 물어본 겁니다.
2014-12-01 13:49:39 | 이한숙
또 한해의 연말을 맞이하는 이 연약한 성도의 마음에도 예년과 달리 푸근하고 뿌듯함이 자리하는군요.
어쩜 우리 교회가 태동된 지 6년여 이후 작년까진 유기체로서의 신진대사를 거쳐, 금년은 조직체를 더 바르고 굳게 세우며 내실의 열매를 맺느라 정진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간 교회를 섬기시느라 헌신하신 각 분야 형제님 자매님 직분자들께 심심한 사의를 표하면서, 금년에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기꺼이 연임에 화답해주실 것을 진심으로 소망하며,
우리를 대표해서 칭찬과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의 뜻을 존중합니다.
“물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실제로 섬김은 이 땅의 형제/자매님들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저와 함께 교회를 돌보느라 수고해 주신 집사, 지역 인도자, 섬김 리더 형제님(자매님)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부득이한 사정으로 어쩔 수 없이 직무를 수행하지 못할 분이 계시면 다른 분으로 대체하고 2015년에도 큰 변화 없이 지금의 체제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2014-12-01 12:46:08 | 최상기
섬김을 자원해 주시고 맡은 바를 열심으로 해내는 지체들 덕분에
한 주 한주가 감사로 채워지는것 같아요.
특히 형제님들의 설겆이 섬김에 소매걷고 나서서 부지런히 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다워요..
집에서도 자주 자매들을 도우시는 분들은 능숙?하게 잘하시는것 같아요^^
목사님부터 솔선하시니 우리교회와서 형제님들이 많이 달라진다고 하던데요^~
2014-12-01 12:43:10 | 이수영
벌써 2014년을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네요~
섬기는 모든 분들과 중한 책임을 맡아 수고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우리가 은혜가운데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사랑의 수고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4-12-01 12:36:55 | 이수영
한숙향, 이근제 어르신이 함께 해주시니 더욱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2-01 12:32:33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 주의 만찬은 12월 14일 오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01 11:40:43 | 관리자
교회 주방을 맡아서 잘 섬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강이 가정과 일터에 충만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01 11:39:10 | 관리자
많은 형제/자매님믈이 이처럼 잘 섬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특히 자발적으로 일이 잘 진행되어 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01 11:38:07 | 관리자
논현 지역 지체들이 귀한 찬양을 준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특히 1년 동안 지역 섬기 인도자로 힘써 주신 김정호/주경선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01 11:36:44 | 관리자
"36 그런즉 이스라엘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그 동일한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느니라, 하니라.
37 ¶ 이제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속으로 찔려 베드로와 나머지 사도들에게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까? 하거늘
38 이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회개하고 너희 각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들의 사면을 얻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본문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는 것이 내용의 촛점이 아닙니다. 베드로가 말씀을 선포한 대상은 "이스라엘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라는 구절을 통해 유대인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다는 것이 주 포인트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베풀고 있는 침례에 근간이 되는 말씀으로 마28:19,20절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주]되신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줍니다.
아래 내용도 참고 하세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93
2014-12-01 10:18:03 | 조양교
반갑습니다. 다음의 글과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침례(Baptism)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침례교회에서는 통상 침례를 받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고백하게 되면 침례를 주는 사람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침례를 줍니다. “○○○ 형제/자매님의 믿음 고백과 우리 주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제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드립니다. (혹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드립니다.) ” 이렇게 선포한 뒤에 침례 받는 사람을 뒤로 제치면서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같이 죽었다가”
라고 말하고 그를 물 속에 잠근 뒤 “예수님께서 살아나신 것같이 살아났습니다.”라고 말하면서
그를 물 속에서 들어 올립니다.
참조하십시요.
감사합니다.
2014-12-01 10:17:17 | 김대용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422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성경의 큰 차이점은 본문과 번역상의 문제입니다.
개역성경은 첫째 잘못된 본문에 근간을 두고 있고, 그마저 번역상의 헛점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킵바이블 사이트에 있는 구글 검색을 이용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4-12-01 10:02:22 | 조양교
찬송 가사 가운데 쓰러진 성도를 세우고, 성도의 빈 잔을 채우는 예수님의 존귀한 이름이
다시금 은혜롭게 다가옵니다.
찬송을 통해 풍성하고 은혜롭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성도들의 마음 밭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4-12-01 08:37:35 | 장용철
안녕하세요? 주방팀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식상한 말이지만, 시간이 화살처럼 순식간에 지나 12월을 맞이했네요.
지난 2달 동안 주방에서 식사준비로, 설거지로 수고해주신 여러 성도님께 감사를 드려요.
또 커피 머신 쪽에서 배식을 담당해주신 2가정과 성도님께도 감사합니다.
새로 생긴 배식줄은 한 가정과 한 분의 성도가 한 달씩 담당해주십니다.
몇 분를 제외하고 지난번과 크게 다르지 않게 조가 편성이 되었어요.
날짜를 기억하고 미리 미리 준비를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아주 가끔은 주일 식사조가 순서가 바뀔 때가 있는데, 그러면 설거지조도 같이 움직입니다.
그럴 경우 혼동이 없도록 조금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영혼육이 강건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01 02:39:34 | 유금희
12,1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12/7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최현진
조성재,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정경선, 최영준,
12/14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조금희, 임영희, 김소희, 김현숙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이남규, 김동구
12/21
이청원, 박옥자, 강미선, 윤정용
조수란, 강미선, 박지연, 안인숙
최광수, 김지훈, 최현욱
이인우, 허 찬, 이성준, 강은구
12/28
최은희, 임경숙, 임정석,
윤창란, 김미영, 황선화, 민혜영
김명직, 김덕수, 유재근
정병우, 홍성인, 김학범
1/4
이주연, 김수미, 이희정, 조필남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오영수, 황청하, 김대용
1/11
조은자, 최선숙, 권선미, 권선희
임연수, 여한숙, 이준숙, 한은주
김수정, 장봉훈, 하원범
배종석, 신백호, 김성응, 윤석우
1/18
최병옥, 한민숙, 안미숙, 최성숙
조희상, 김혜순, 박순호, 장민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이명석, 김수영, 권석만, 배경식
1/25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이영미
이정희, 김동길, 박민순, 윤영숙
김돈일, 김형욱, 여병수
어수석, 권오현, 최진선, 김태원
2/1
선우진실, 김세연, 문창순,배신영
박연주, 임미정, 형지숙, 김영애
최길자, 정영빈, 박진태
정병유, 이승훈, 이재신, 김정수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학 생 부
박수선, 심경아, 김은정, 이정희, 박민순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주은영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
2014-12-01 02:04:45 | 유금희
“내가 젊은 시절을 보내고 이제는 늙었으되 지금까지 의로운 자가 버려지거나 빵을 구걸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도다.(시37:25)”
다윗이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쓴 말입니다. 늙어서 자기 삶을 뒤돌아보던 다윗은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하게 자기를 돌보셨는지 깨달았습니다.
여러분과 나는 아무리 늙고 싶지 않더라도 세월에는 속수무책입니다. 노화는 삶의 일부입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썩어 없어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도다.(고후4:16)”고 했습니다. 다윗이 젊었을 때 하나님은 그와 함께 계셔 골리앗을 죽일 수 있게 하셨습니다. 다윗이 늙었을 때도 하나님은 그와 함께 계셨으며 나라를 안정시키고 성전 건축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시편 37편25절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기운을 북돋우시는 약속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바뀌고 삶이 어떻게 변하든 하나님은 절대 변치 않으시며 그분의 약속은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노년을 맞은 다윗은 자신의 파란만장한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항상 자기와 함께 하셨다는 놀라운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절대 버리지 않으십니다. 이는 성경말씀에 자주 등장하는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보라, 내가 세상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마28:20)”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의 삶을 보면 그가 언제나 하나님 뜻 가운데 행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낙심하여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죄를 범한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그렇더라도 하나님은 다윗을 책망하고 징계해야 하셨지만 절대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버림받은 기분일 수 있습니다. 시편 37편25절의 약속을 기억하십시오. 또한 우리에게 하나님의 공급에 대한 확신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신다고 다윗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일상적 필요에 관심이 있으실까요? 물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떨어지는 참새도 지켜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시며 우리의 필요를 아십니다. 예수님의 3년간 공적사역 중에도 사람들의 신체적, 정서적, 물질적 필요를 놀랍게 채워주셨습니다. 그분은 어린아이를 아끼셨고, 문둥병자들과 장애인들에게 시간을 내주셨으며, 굶주린 자들을 먹이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최고의 행적은 우리 죄를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일입니다. 인간의 가장 절실한 필요는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눈먼 자들의 애원에 귀를 막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슬퍼하는 자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기도에 응답하고 계십니다. 자신의 긴 생애를 돌아보며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를 절대 버리지 않으셨고 모든 필요를 채우셨으며 앞으로도 항상 채우실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있고 그분을 위해 살고 있다면, 지금 여러분의 상황이 어떠하든 안심해도 좋습니다. 그분이 여러분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다윗의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그분께 맡기십시오. 어느 날 여러분도 다윗처럼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젊은 시절을 보내고 이제는 늙었으되 지금까지 의로운 자가 버려지거나 빵을 구걸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도다.”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워렌 위어스비).
2014-12-01 00:47:06 | 박진태
어쩜 글을 이렇게 잘 쓰실까요? 생각을 정리하기도 벅찬데 생각을 잘 표현한
글 한편으로 다시금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낙엽도 제대로 보지 못한 가을을 보내고 벌써
내실을 다져야 할것 같은 계절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겨울...그리고 2014년의 한달을 그 어느때보다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2014-12-01 00:39:03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