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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음으로 늘 새겨야 할 저에게 너무나도 합당한 글입니다. 저도 영적 수준이 낮아서 혀를 잘 못 다스려서 말하고 나서 두고두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나는 왜 이럴까 하고 자책도 많이 하곤 했는데 글을 읽으니 제 영적 수준이 어리기 때문이었군요. 항상 마음에 새기며 살아야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11-17 16:08:36 | 이정희
자매님이 꼭 소녀같은 인상이시네요. 민주도 얼마전부터 주일학교에 출석하고 있어서 부모님이 누구신지 궁금했었거든요. 마침 인천에 사시고 같은 지역(송도,주안)이시네요. 얼마안있으면 지역모임이 있는데 그때 뵙기를 바라며 우리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4-11-17 15:21:22 | 이정희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마음 속에 그리어볼때~~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영혼이 찬양하네 찬송이 저절로 마음속에서 읊조려지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우리 하나님께서 어쩜 저리도 형형색색 아름다운 빛깔로 온산을 물들이시는지 자연을 보고있노라면 저절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2014-11-17 15:14:44 | 이정희
"만일 어떤 사람이 말에서 실족하지 아니하면 바로 그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요 능히 온 몸도 제어하는 사람이라.(약 3:2)"   우리가 얼마만큼 실제로 그리스도의 죽음에 깊숙히 연합되어 있으며, 또 우리가 얼마나 성숙한지는 우리의 '혀'가 말해줍니다. 마치 신앙이 없는 사람처럼 자기 혀를 절제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소위 신실한 사역자들마저도 함부로 말함으로 자신의 '육'을 그대로 드러내기도 합니다. 만일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릴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이 있다면, 그것은 무절제한 혀를 통해서일 것입니다.   야고보서에서는 "혀는 불이요 불법의 세계니라. 혀는 우리의 지체들 가운데서 그와 같아서 온 몸을 더럽히고 본성의 행로에 불을 붙이며 지옥 불 위에 놓여 있느니라.(약 3:6)"고 했습니다. '본성의 행로'란 우리가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타락한 성향을 말하는데, 혀는 잠자고 있는 이 본성에 불을 붙여 갑자기 확 살아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극히 평온한 상태에 있다가도 어떤 말 한마디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확 끓어올라 폭발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시대에 사탄이 사용하는 가장 강력한 지옥의 무기는 '혀'입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주님께서는 부당한 고소와 심문을 당하시는 중에도 놀랍게 침묵을 지키심으로 구원받은 성도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본질을 나타내셨습니다.(눅 23:9)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주님의 죽음과 연합된 성도들은 주님처럼 침묵함으로 '혀'의 요란함과 분쟁을 피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혀는 아무 때나 옛사람의 본성에 불을 질러, 우리 안에 분노와 증오의 지옥불이 활활 타오르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사람들은 몹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혀를 절제함으로 자신의 영적 수준을 드러냅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는 법입니다. 성도들은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 안에 깊숙이 거하여 혀를 다스리는 가운데, 요란하며 조급하고 분노에 찬 말들을 주님의 침묵으로 이겨낼 줄 알아야 합니다.   말에 실수가 없는 완전함은 우리의 기도의 능력과 관계가 있습니다. 혀에 재갈을 물리는 힘은 오직 기도에서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제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디모데전서 2:8)"함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우리의 영적인 위치를 확실히 지키도록 하십시오. 말실수 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십시오.   "오 주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편 141:3)"   십자가의 도(제시 펜 루이스).
2014-11-14 23:54:40 | 박진태
불타는 듯 곱게 물든 단풍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진을 보니 갈수록 짙어가는 단풍과 진리를 추구하며 삶의 연륜을 쌓아가는 성도님들이 마치 하나인 듯 절묘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대자연과 함께하는 믿음의 교제가 KJV 산악회 속에서 앞으로도 쭉~~~풍성히 이어지길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2014-11-14 22:03:50 | 김대용
안녕하세요?   올해부터 저희는 교회 건물 구매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1억원의 건물 헌금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687   성도님들의 협조로 지난주까지 약 9천만 원의 헌금이 나와 지금까지 저축한 것과 합쳐서 오늘 날짜(2014년 11월 14일)로 1억 3천만원을 상환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까지 저축한 것으로 1억 원을 이미 상환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총 2억 3천만 원을 상환한 셈입니다(전체 원금의 10%).   매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대로 원금을 상환하면 이자 비용이 줄면서 교회가 선교/전도/구제 등에 더 많이 지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바람직합니다. 물론 후대를 위해서도 최소한의 건물이 있어야 교회가 사명을 다할 수 있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고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가운데서도 여러 성도님들이 최선을 다해 건물 헌금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외부에서 도와주신 형제/자매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고린도후서 9장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이것은 기록된바, 그가 널리 재물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함과 같으니라.  10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제공하시는 분께서 이제 너희 양식으로 빵도 제공하시고 너희가 뿌린 씨도 번성하게 하시며 너희의 의의 열매도 늘어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서 부요하게 되어 온갖 후한 선물을 넘치게 하면 그것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하느니라. 
2014-11-14 11:30:02 | 관리자
철모르고 한귀퉁이 수줍게 피어난 진달래가 인상깊습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참 아름답다는것을 그곳에 가보지 않아도 이렇게 눈으로 몸소 느끼며 눈이 호강합니다. 그속에서 융단을 밟고 첫걸음 내딪으며 나눈 교제는 또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한숙향어르신도 함께 건강히 다녀오셔서 참 감사하구요. 좋은날 잘 추진하여 이렇게 여러분 모습을 보니 그 행복 저에게 전해지는듯 하여 참 좋습니다.
2014-11-14 11:05:58 | 이청원
지난 11월 KJB산악회의 정기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1.산행일: 2014. 11. 5(수) 2. 참여인원: 32명 3. 산행지: 고창 선운산 4. 날씨: 맑음 5. 산행모습   입구에서 모두 모였습니다. 광양에서 김인순형제부부도 합류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선물 환상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잠시 넋을 잃었습니다. 모든성도님들과 함께 하지 못함을 아쉬워 했습니다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 환성적인 단풍터널을 우리에게 선물 하셨습니다. 날씨까지 맑아 더 없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개인사진과 몇몇 사진은 게재하지 않았습니다. 보고싶은 분께서는 밴드에 올려 놨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께서 준비하여 오셔서 마음껏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이때가 대략 입구에서 1시간여 지난 지점입니다 점심식사후 관광팀과 산행팀으로 나누어 헤어졌습니다. 산행팀은 낙조대-개이빨산-수리봉-선운사입구코스를 선택했습니다 한순간의 선택이 후에 엄청난 시련을 겪는것이 우리의 인생인가 봅니다 하나님께서 힘과 용기를 주시기 위한 배려로 생각합니다. 이날 다녀오신분은 많은 생각이 나실겁니다..ㅎㅎ 오늘의 정상 수리봉입니다. 오후4시에 도착했습니다..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관광팀과 합류후 떨어진  체력를 보강하기 위하여 풍천장어집으로 갔습니다. 오늘 많은 성도님들께서 협찬하여 주셔서 풍성한 과일과 음식과 그리고 풍천장어까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잘 먹었습니다. 협찬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산악회는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쉬운것은 젊은 형제자매님들의 참여가 부족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단순히 체력단력을 위한 자리가 아니고 교제가 중심이 되기에 젊은 형제자매님들과 교제를 통하여 교회가 한층 튼튼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자는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거듭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11-14 10:53:0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4-11-14 08:51:36 | 문영석
구원의 징표는 내 속에 일어나는 뜨끈한 느낌이나 필링이 아니라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계명에 굴복하고 순종하는 성품이 아닐까요??   내 삶에서 성령이 역사하는 증거는 내 마음의 감정의 충만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의 열매의 충만함이 아닐까요??   가인의 제사는 자신의 느낌이나 필링이 충만한 제사였습니다 하지만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자신의 의지를 굴복시키는 산 제사였습니다   예수님도 나더러 주여 주여 (필링, 느낌)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의지의 굴복) 자라야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은 삶 속에서 나의 탐욕 이기심 정욕을 하나님의 뜻과 계명의 원칙에 굴복시켜 가면서 그분의 성품으로 꼴지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11-13 15:35:20 | 김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