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25개
형제,자매님들의 열심앞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유년기.. 성탄절에 고린도전서13장을 암송하고자 단상에 올랐다가 갑자기 아무 생각도 나지않아 멍하니 서 있다가 그만 엉엉 울어버린 기억이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1-11 19:15:14 | 장경희
매주 귀한 사진들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교회가 이 시대에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하며 모두가 다음을 고백하는 귀한 교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딤후 4장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8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冠)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 샬롬 패스터
2014-11-11 15:14:52 | 관리자
저도 어떤 문제를 만나면 입으로는 주님을 찾지만 인간적인 방법들을 생각해 보고 총 동원해 보다가 결국 그것으로 해결이 안될때에야 비로소 마음에서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은혜와 긍휼을 구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큰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2014-11-11 15:14:13 | 이정희
안녕하세요?   이번 목요일에 저희 교회에서 총 9명이 수능 시험을 치릅니다.   권준형(권금섭, 윤미정 부천) 김다경(김돈일, 김덕자 논현)김준영(김승태, 박혜리 주안)송혜연(박성애 논현)신현서(김효순 광명)어신(어수석, 이명숙 남양주) 이영은(이재신, 형지숙 서울)이혜지(이승헌, 박선희 부천)장재영(장봉훈, 조은자 부천)   오랜 시간 공부하였는데 맑은 정신으로 그 날 시험에 잘 임하여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같이 기도해 주세요.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러이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그것을 그에게 주시리라(약1:5).   물론 그 이후에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혹시 누락된 학생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2014-11-11 15:04:04 | 관리자
8분이 넘는 분량을 다 외울수 있다는것이 대단하시네요. 저는 절대로 못할듯 합니다. 초등부도 돌아오는 주일날 달력에 있는 성경구절 3달 분량과 특송을 발표하는데 아이들이 3개월을 외워도 아직까지도 잘 못외우더라고요. 못외운다기보다 하기싫어서 안외우고 있는거지요. 아이들에게 성경 암송반에서 연세드신 분들도 저렇게 열심히 외워서 발표하시는데 너희들이 세 구절을 못 외운다고 하면 부끄럽지 않겠느냐고 이야기 했지요. 적쟎이 자극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1-11 14:59:50 | 이정희
주일날 성경암송반에서 암송하시는것 들으면서 시간이 얼마나 될지 궁금했었는데 8분이 넘는 분량이었네요. 연세가 지긋하신 자매님들이 많으셨는데 성경암송하시는 모습 뵈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눈을 감고 마음에 새기며 잘 들었습니다.
2014-11-11 14:47:36 | 이정희
주일의 이모저모를 영상으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에 감사해요. 주일학교를 위해 수고 하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의 숙제 노트 보니 참 대견하네요.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재목들입니다. 낮엔 따뜻한데 아침 저녁엔 기온이 뚝 떨어져 감기 환자들이 많은 요즘이에요. 우리 아이들과 성도들 주일에 건강하게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4-11-11 08:14:05 | 이수영
안녕하십니까? 교회 사무원 형제입니다. 전국 또는 해외의 많은 분들께서 "남인수" 형제님과 같은 애정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으십니다. 이는 저희 교회가 추구하는 사역을 위한 채찍과 격려의 기도라는 점에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4-11-11 01:54:20 | 최상기
주일 아침 이른 시간, 성경암송반의 각별한 교제 모습입니다. 실로 가깝지 않은 수유리, 용인, 남양주, 천안 자매님들의 잰걸음에서 결코 조화되기 어려운 틴에이져 및 7순 사모님에 이르기 까지.... 도란도란, 소곤소곤, 쩌렁쩌렁,,,그런 신실한 하머니였습니다. 수고도 많으셨지만, 보람 또한 크시겠죠. 하나님의 귀한 말씀 선물, 감사합니다.
2014-11-11 00:32:31 | 최상기
"우리가 전에 왕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그분을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나 그분의 권능과 그분의 진노는 그분을 버리는 모든 자를 향하나이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원수를 막고 우리를 도와줄 병사와 기병의 무리를 왕에게 요청하기를 내가 부끄러워하였기 때문이라.(에스라8:22)"   예루살렘을 향해 일행들과 함께 멀고 험한 길을 떠나는 에스라로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호위병이 함께 따라가 준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에스라는 거룩한 부끄러움 때문에 단 한 명의 호위병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혹시라도 이방국의 왕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보호해 주시지도 않는 분이라고 생각할까봐 조심스러웠던 것입니다. 에스라는 예루살렘을 향해 떠나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일인데,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인간의 도움에 의존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일행은 사람들의 어떤 보호도 받지 않은 채,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해서 그분의 보호를 받으며 담대히 길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에스라처럼 하나님을 위해 이런 거룩한 부끄러움과 조심스러움을 느끼는 성도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 우리는 반성해야 합니다. 꽤 신앙이 좋다는 사람들조차도 사람의 도움을 너무 의지하다가 자신의 간증에 먹칠을 하곤 합니다.   가이사의 도움을 청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주님을 부끄럽게 만드는 셈이라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교회를 위해 주정부에서 기금을 받아 내려고 그렇게 애쓰지는 않을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일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실 수 없는 분인 것처럼 말입니다.   사실 인간적인 후원자는 없어도 전능하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사는 것만큼 복된 일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도우심만 의지하는 것이 바로 주님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래도 그렇게 급히 친구나 지인들에게 도움을 청하러 달려가시겠습니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그렇지만 우리는 인간적인 수단도 사용해야 합니다." 라고요? 물론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람의 수단을 충분히 사용하지 않아서 일이 잘못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도 인간적인 방법을 너무 많이 의지해서 일이 잘못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인간적인 수단을 다 포기하고 주님만 의지하면 그 믿음의 분량대로 주님께서 응답하십니다. 2천년 교회의 역사 속에서는 그런 간증이 아주 많습니다.   스펄전.
2014-11-10 23:57:26 | 박진태
쌀쌀하다고 하기엔 좀 어감이 약한 바람이 쏠쏠찮게 부는 요즘입니다. 11월 둘째주, 사랑침례교회입니다.       모여있으니 더 따뜻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차대식 형제님께서 진심어린 기도로 우리를 대표해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함께 우리도 이렇게 손과 마음을 모았습니다.         오늘은 성경암송반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악기보다 더 감동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개인생활과 공동생활에 관한 스무 구절을 암송해 발표하였습니다. 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최근에 이어지고 있는 교육설교. 오늘은 디모데후서 3:10~13을 본문으로 '성경신자들의 피흘린 발자취'라는 제목으로 정동수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지난번 시간이 짧아 못다한 이야기가 많으시다는 김정근 형제님의 간증 2탄이 진행되었습니다.  > 맛깔스럽게 간증을 전해주신 형제님의 삶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됩니다.         뒤이어 베드로전후서 강해 14강 (베드로후서 1장 첫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오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신학원을 들으시는 형제님들의 중간평가가 있었습니다. 모습들이 고뇌에 차 보입니다. 힘내세요~ ㅎㅎ     새가족 O.T 3기의 마지막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님들과 끝까지 참석하셔서 마무리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3일에는 과정을 마치신 분들을 중심으로 침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밖에도 서울지역 모임 주안/논현 지역 모임 등의 지역별 모임이 눈에 띕니다. 주일의 한정된 시간이 아쉽네요~~             교육부는 어떨까요~? 먼저 유치부입니다. 선생님들이 먼저 이렇게 모여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논의하고 계시네요.     유년부는 새로운 찬양을 배우는 중인 것 같구요 초등부는 선생님께서 내 주신 숙제를 착실히 한 친구들이 선물을 받습니다. 그 숙제는... 바로 이렇게 오늘 배울 것에 대해 미리 책을 보고 문제를 만들어 오는 것이었네요~   중고등부 역시 형, 누나답게 진지하게 설교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는 우리 아이들이 있기에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겠지요? ^^             오늘의 피날레는 서점에서 수고하시는 김영삼 형제님, 임성희 자매님 부부입니다! 늘 보이지 않게 도서정리와 대출, 판매 등의 궂은 일을 맡고 계신 두 분이 많은 필요들을 채워주고 계십니다. 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네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육의 건강에 민감한만큼 우리의, 주변의 영의 건강상태에도 민감한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4-11-10 22:51:03 | 관리자
*정동수 목사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두어 달 동안 구원에 대해서와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세의 환란을 두려운 것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주님의 공중강림하실 때 사무실에서 일하든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든 학교에서 공부하든 나팔소리를 듣고 올라가면 된다는 그 말씀에 옳다! 옳다! 를 연발하면서 지극히 공감했습니다.  저는 요즘 이렇게 여러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얼마나 은혜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히브리서 강해 영상을 시청하면서도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을 사랑하셨는지 강해를 해 주실 때는 너무 감격스럽고 감사해서 나이 많은 남자가 눈물도 흘렸답니다.    한 가지 너무나 기쁜 것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개역 성경과 비교해보니 마귀가 하나님의 말씀도 변개 시킬 수도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저의 소중한 보물 중 하나입니다. 성경책 속에 있던 정동수 목사님 설교 CD도 차에서 서너 번 반복해서 듣고 또 듣고 있습니다. 심지어 목사님의 말투까지 흉내를 낼 정도로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사랑침례교회에 항상 넘치시길 기도드릴게요.
2014-11-08 11:06:13 | 남인수
이렇게 홈페이지를 통해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심판에 대한 의문은 아래의 선도와 글 그리고 설교를 찬찬히 읽고 들어보시면 시원하게 풀리시리라 기대합니다. *성도들에 대한 두 가지 심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consult&write_id=88&cate_name=%EC%84%B1%EA%B2%BD+%EA%B5%90%EB%A6%AC&page=2 *심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2158 *그리스도의 심판석(설교 영상)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269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대비하라(설교 영상)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0 다음의 글과 선도도 참고로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관(Crown)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750 *보상의 심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consult&write_id=59&cate_name=&sfl=write_subject%7C%7Cwrite_content&stx=%EB%B3%B4%EC%83%81%EC%9D%98+%EC%8B%AC%ED%8C%90&sop=and 좋은 글과 질문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믿음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2014-11-07 20:26:12 | 김대용
우연하게 말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들으면서 허상으로 보이던 천국이 부실하지만 실제적인 그림으로 다가옵니다. "세상이 망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새로운 파수꾼을 보내 결국 승리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단, 휴거, 종말....... 등 이 신비하게만 들렸던 단어들이 이젠 성경 말씀에서 정확히 찾아주시니 어렵지 않습니다. 모든 강해와 설교는 다 듣지 못했지만 목사님의 말씀이 머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지혜로 사용되어 영적으로 승리하는 삶을 사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질문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제가 회개하면 하나님은 저의 죄를 다 잊으신다고 하는데 제가 천국에 가서 회개한 죄에 대해 심판을 다시 받나요? 그리고 믿는 성도는 심판을 받지 않는다 들었는데 심판을 받나요? 상으로 관 받을 때 심판을 받고 관을 받는 건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목소리가 가끔 허스키할 때가 있는데 건강 조심하셔서 좋은 말씀 많이 전해주십시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4-11-07 15:46:00 | 문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