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4년 11월 23일 주일 오후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구원받았으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K
http://www.cbck.org/NewSermon/View/1r7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J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교회 사무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례 시행 후 회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11-07 11:33: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바쁘신데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환절기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소망합니다
2014-11-07 00:12:21 | 정인정
정인정 자매님(?), 안녕하세요?예전에 노영기 형제님께서 올려놓으신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마태복음강해43강을 들어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가? ( 성경대조). 노영기 형제님http://www.cbck.org/ChengduColumn/View/PN# 마태복음 강해 43강http://www.cbck.org/ExpositoryBible1-1/View/1xC&cate_name=%EB%A7%88%ED%83%9C%EB%B3%B5%EC%9D%8C&page=2교재 74쪽 입니다.(교재는 마태복음강해 1강에 가시면 pdf 파일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마11:12)http://new.keepbible.com/BoardRedirect/qna/1666사랑침례교회나 KeepBible.com 에 들어가셔서 오른쪽 위에 있는 '구글검색'을 하시면 원하시는 자료들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2014-11-06 12:14:25 | 최문선
성서를 읽다 이해도 안되고 넘 궁금해서요^^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마태복음11장12절 (흠정역)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마11:12절 (개혁)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사전에는 (침노)☞성가시게 달라붙어 손해를 끼치거나 해침, 법이나 도리에 어긋나게 쳐들어가다
샬롬^^
2014-11-06 03:04:56 | 정인정
"너희가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마20:22)"
영적생활에 혼란을 느끼는 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인도하시는 곳을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영적 혼란을 겪고 나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가르쳐 주시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친밀함이 보이지 않을 때(눅11:5 ~ 8) : 이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친구에게 무심해 보이는 한 사람을 예로 들어 때로는 하나님아버지도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나 하나님께서 무심하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모든 것이 밝혀질 때가 올 것입니다. 더 깊이 알고 온전히 하나 되기까지는 우정에도 어두운 날이 있고, 사랑에도 고통스런 기다림이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전혀 보이지시 않을 때도 그분을 신뢰하며 잠잠히 기다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에 그늘이 덮일 때(눅11:11 ~ 13) : 하나님께서 때로는 얼핏 냉담한 아버지로 보이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구하는 자마다 받고 찾는 자는 찾으며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10절)" 지금은 하나님아버지의 표정이 잘 보이지 않지만, 왜 당신이 그 모든 것을 겪어야 했는지 언젠가 밝히 보여주실 것을 믿고 인내하십시오.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의심이 생길 때(눅18:1 ~ 8)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땅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어떤 혼란에도 굴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있습니까? 지금은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해도 에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꼭 붙잡아 믿음 안에 더욱 굳건히 서십시오.
지금 주님께서는 당신이 원하는 그 일을 위해서라도, 그보다 먼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더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계십니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
PS "하나님 형상닮게 모난 나를 연단하실때"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시고, 나는 고난이라 부릅니다.
하나님은 내게 낮은 마음가지게 하시려고 좁은 길로 인도하실때 하나님은 은혜라 부르시고, 나는 연단이라 부릅니다.
사탄이 하나님과 나를 떼어 놓으려고 부와 명예를 풍족히 갔다줄때, 하나님은 시험이라 부르시고, 나는 축복이라 부릅니다.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2014-11-04 22:29:08 | 박진태
주일 풍경사진을 보면 400여명의 만남이 질서있게 의미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숨은 봉사를 하시는 지체들이 있다는 것이 새삼 든든합니다. 점심도 맛있고 저녁도 훌륭하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변함없는 정성과 사랑으로 섬기는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조화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 생각합니다.
2014-11-04 21:00:54 | 오혜미
소쩍새만 슬픈사연있는줄 알았더니 아욱한테도 슬픈 전설이있는건
처음 알았어요. ㅎㅎ
주일 확실하게 정리해서 힘있게 들려 주시는 말씀에
다시 한번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생활속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았으면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져봅니다.
2014-11-04 20:38:07 | 김혜순
죽음의 두려움을 이길 구원의 믿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세상이 점점더 악해지고 사나워지고 살기 어려워져 가는것을 보면서도 짙은 어둠후에 여명이 밝아오듯 우리 주님께서 오실날이 가까워 옴을 알기에 두려움에 빠지지않고 마음 깊은 곳에서 평안히 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14-11-04 15:25:26 | 이정희
도란도란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늘 주님안에서 교제함은 기쁨과 감사와 은혜가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음식으로 인해 시각적으로도 풍성함을 느낄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다음 기회엔 꼭 참석해야겠네요.^^
2014-11-04 14:57:03 | 윤영원
저녁놀 지는 풍경은 언제봐도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아욱국에 그렇게 슬픈 전설이 있을줄이야.... 아욱 아욱 아파라...
초등부도 그날 아니면 밖에 나갈 수 없을것 같아 야외활동을 했는데 바람 많이 불고 춥긴 춥더군요.
겨울의 초입에서 떠나가려고하는 가을의 끄트머리를 마지막으로 한번 잡아댕기고 추워서 얼른 들어 왔습니다.
2014-11-04 14:21:45 | 이정희
아주 오랜만에 40대 자매님들 모임을 가지게 되어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다들 음식 솜씨들이 얼마나 좋으신지 한가지씩 음식을 준비해 오셨는데 가히 작품 수준이었습니다.
다들에 저는 포함이 안되서 음식솜씨가 '꽝' 인 저는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갔습니다.
음식을 잘하던 못하던 무얼 준비해 오던 그냥 빈손으로 왔건 한 지체 이기에 부담없고 함께 하기에 즐겁고 행복한 모임이었습니다.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부터 초창기 터줏대감 청원 자매님까지 한명도 빠짐없이 간증도 하고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하며 즐겁게 모임을 마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이번에 못오신 자매님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다음번 모임을 기약 하자고요.
2014-11-04 14:12:23 | 이정희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믿음 생활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교회가 바르니 이 곳에 오면 모든것이 바르게 되지 않겠냐는 말씀하셨었죠?
그런 확고한 믿음, 참 좋았습니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함께 성장해 나아가요!
2014-11-04 14:10:42 | 태은상
일등급 김치와 일품 아욱국은 그이름답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의 모습은 보기만해도 든든하네요.
각처에서 애쓰시는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4-11-04 12:59:37 | 이청원
파노라마~
우리는 또 새로운 무늬를 이렇게 수놓았습니다^^
우리모두 주님 오실 그날까지 영육간에 강건하길 바래봅니다~
2014-11-04 08:50:06 | 이수영
두 아들의 손을 꼬~옥 잡은 형제님과 자매님의 모습이 참 화목해 보입니다.
저도 아들 둘이 있는 가정에서 성장해 유독 이 사진이 각별하게 다가옵니다.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며
진리의 보금자리에서 참 안식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2014-11-03 23:07:14 | 김대용
계절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느낄 수 있는 11월의 첫 주일,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입니다!
이런 좋은 계절에 저희 교회의 KJB산악회에서 전북 고창으로 이번주 수요일(11/5)에 단풍구경을 가기로 하였답니다.
모쪼록 좋은 날씨속에서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기를~~~♥♥♥
성도들의 옷차림에서도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데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삶과 신앙도 더욱 성숙해져 가길 기대합니다!
오늘 특별찬송으로 남성중창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908
오늘은 설교전에 이런 페이퍼가 우리 손에 쥐어졌습니다.
침례성도의 영어 약자 B.A P.T.I.S.T.S를 주제로 '성경신자의 믿는 바와 실행'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8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현재 새가족반이 진행중이며 11월 말경 침례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450인분 식사를 준비하시는 식사당번 자매님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자매님들의 손길에 온 성도들이 육의 양식으로 주린 배를 따뜻하게 채울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점심땐 싸늘한 날씨에 딱 좋은 뜨끈한 아욱된장국이 일품인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왜 '아욱'인지 아시는지요???
아욱아욱 아프다구 소리 날때까지 치대서 끓여야 맛이 난다고 하여
삼천리 따라 내려오는 전설이..... ㅡ.ㅡ
400인분을 넘게 만들 수 있는 솥이 매주마다 쉬지 않고 맛난 국을 끓여댑니다~
이렇게 많은 성도들이 함께 식사하는 동안
서울지역 성도님들은 소강당에 모여 식사전 강제모임(?)을 진행중이네요~
식사때 일시에 한꺼번에 모이면 식당이 매우 번잡해지는 관계로 이번 주부터 한 지역씩 약 15분가량 모임을 가진 뒤
식사를 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갑자기 식사가 늦어져서인지 다들 배고파 보이시네요~~ ㅎㅎ
오후에 12층 예배당에서는 김대용형제님의 강해가 있었습니다.
http://youtu.be/__w_3pYRyg8
소예배실에서는 새가족 O.T 3주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초등부가 야외로 나갔습니다. 오늘도 역시 밀착취재 다녀왔지요~
장소는 교회에서 약 1km떨어진 곳의 늘솔길공원이었습니다!
단풍도 깊고 낙엽도 지는 멋진 가을의 모습... 근데 추웠어요~~ ㅜㅜ
가을은 역시 남자의 계절이라지요~ ㅎㅎ 범상찮으신 포스가...
양지바른 곳에서 편을 갈라 럭비를 하는 초등부
사내녀석들은 신이 나 정신없이 뛰어다니는데
여학생들은 처음엔 조금 하는 듯하더니.. 몸으로 하는 건 싫다며.. 다 남자애들만 유리하다며..
그냥 모여서 주먹밥이나 먹으려니 왠지 서글픈 듯~~ ㅜㅜ
그러거나 말거나 열심히 먹는 사내들~
춥고 짜증(!)났지만 맛있는 주먹밥에 위안을 삼고...
나중엔 웃으며 마무으~리
요즘엔 오후에도 교회 여기저기서 소모임이 많지요~
목사님과 지역 리더들이 지역모임에 대한 진지한 대화중이시구요
12월말 음악회에 대규모 찬양단이 뭔가를 한창 준비중이네요. 흠... 뭘까? 냄새가 나는데...
11층 중고등부실은 꼬맹이 녀석들이 벽지에 낙서를 잔뜩 해 놨었는데
벽지위에 바르는 페인트로 감쪽같이 싸~악! 깨끗하네요~~ ㅎㅎ
이렇게 모든 소모임을 마치고 저녁식사때에도 식당이 풍성합니다!
모이기에 힘써 지체된 형제자매들과 함께 교제하고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우리는
사.랑.침.례.교.회.입니다~ ^^
11층 식당에서 바라본 서녘의 저녁놀~
2014-11-03 21:09:54 | 관리자
쟁쟁한 일군들 모임이었네요~
부부 모임도 갖게 되나요~
단단한 결속력이 우리 교회를 든든하게 세워가길 기대합니다.
2014-11-03 20:31:28 | 이수영
소래에서 가장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본 소래 전경입니다.
이곳에서 40대 자매님들과 명찰을 달고 익히고 얼굴을 보며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부터 음식을 올려서 적잖이....아니, 아주 많이.... 죄송합니다.
우리들에겐 불멸(?)의 진리말씀이 있지요.
소래도 식후경~
먹구 산 귀신 떼깔~
참 얼토당토한.... ㅡ.ㅡ;;
한가지씩 해온 음식으로 풍성한 식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정오12시에 만나 오후 5시까지.....
우리들의 마음밭에 각자 무엇을 새기고 돌아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는것은 2kg의 살과 18명의 모습을 마음에 푸짐히 담고 왔습니다.
오직 한분을 향한 그마음을 알기에 이렇게 모일수 있는것이 아닌지요.
그 마음을 받아 다음엔 형제님들과 부부동반 함께 할수있는 시간도 곧 오기를 바래봅니다. 샬롬.
2014-11-03 20:09:06 | 관리자
주님은 모든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오래 참으시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결말이 되어 참으로 기쁘셨겠네요~
더불어 상급도 많겠구나 ~하는 생각도 ^^
특별한 경우라 잊혀질수 없는 아름다운 마침표네요.
2014-11-03 17:30:11 | 이수영
항상 남성 중창을 기다리지만 역시 감동을 ~
함께 하시는 주님이 느껴졌어요.
감사해요^^
2014-11-03 17:23:0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