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를 멋있게 두르신 멋쟁이 임화숙 자매님 환영합니다.
웃는 모습도 참 푸근해 보이세요.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 말씀 안에서 큰 평강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2014-10-27 11:46:15 | 이정희
가사와 더불어 주님께 향하게 하는 힘이 느껴젔어요~
일년 후를 기다리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4-10-27 10:11:32 | 이수영
잘 보이지 않아서 화면으로 보며
감동을 누렸지요~
감사드려요. 방문 할 때마다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4-10-27 10:09:06 | 이수영
진작 사진 올릴걸 그랬네요~
가족들과 함께 사진 올릴날을 기도하며 기다려야죠.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돌리는 기쁨도 함께 누리자구요^^
2014-10-27 08:29:25 | 이수영
안녕하세요?
임화숙 자매님,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세검정에서 함께 신앙생활하던 최문선입니다.
오늘 아침에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임화숙 자매라고 올라와서 혹시나 하고 열어봤더니 자매님이 맞으시네요.
여기서 이렇게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제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10-27 04:23:17 | 최문선
서울 역촌동에서 오시는
임화숙 자매님 입니다.
2014-10-26 23:46:31 | 관리자
그러셨지요?
제게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2014-10-26 22:28:11 | 장경희
온 마음을 다해 정성으로 주님께 향하는 찬미..
진정 우리 주님의 은혜를 깨닫지 않고는 토해낼 수 없는 소연자매님의 찬양
감사드리고, 브라질에서도 주님 사랑안에 거하며 평강하세요.
2014-10-26 22:22:31 | 장경희
오전과 오후 모두 가사가 직접 마음에 와닿아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찬양으로 마음이 열리는것이
이런거구나 했습니다. 자매님의 찬양을 생방송으로
듣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2014-10-26 20:44:29 | 김혜순
뭐라 말할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주님 주신 귀한 달란트 아낌없이 드리는 모습이
너무 귀하다는 생각에 더 감동했습니다.
자매님 일상에 늘 은혜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2014-10-26 20:33:41 | 김혜순
2014년 10월 26일 (주일 오후)
http://youtu.be/5jQ98tCVGsc
2014-10-26 17:55:03 | 관리자
2014년 10월 26일 (주일 오전)
http://youtu.be/c3n6I4Y1Uac
2014-10-26 15:49:53 | 관리자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4-10-24 16:18:58 | 오경철
킹제임스 성경이 주님께서 온전히 보존해 주신 성경이라는 것을 다시금 제 마음에 각인케 해주시고 어떤 마음가짐 으로 성경 말씀앞에 살아야 할지 깊이 생각하게 해주시는 귀한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둔한 사람인지라 출력하여 여러번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2014-10-24 15:45:34 | 이정희
찬송과 예배 새가족O.T 장례식까지... 엄숙함과 진지함 경건한 모습이 사진이지만 뿜어져 나오는 주일풍경 이네요. 교회 나온지 얼마 안되신 분들이 새가족 O.T를 통해 교회에 잘 정착하시면 좋겠습니다.
2014-10-24 15:08:03 | 이정희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참석하신 분들의 집중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입니다.
빨려들어갈것 같아요 ㅎㅎ
잘 적응하셔서 깊게 뿌리 내려 늘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2014-10-24 13:52:55 | 김혜순
아침시간에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글 감사합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바가 잘 정리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분이라도 믿음의 근거인 잘못된 교과서를 사용하면 다른 길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믿는 자의 삶이 영적 싸움중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영적 무장을 느슨하게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깨어서 종을 울려주고 경각심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2014-10-24 09:36:43 | 조양교
한 주 한 주 우리 교회의 역사가 사진으로 기록되듯이
주님 안에서
우리 성도들 모두 씨실과 날실이 되어 무늬를 짭니다.
우리는 다 주님께서 불러주실 날을 기다리며 살지요.
주님 오시기전까지 첫사랑을 기억하며
매일 조금씩이라도 주님을 닮아가길 기도합니다.
2014-10-24 08:50:50 | 이수영
야고보서 3:13 너희 가운데 지식을 갖추고 지혜로운 자가 누구냐? 그는 지혜의 온유함으로 선한 생활에서 나오는 자신의 행위를 보일지니라.
야고보서 3:14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며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야고보서 3: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니요, 땅에 속한 것으로 관능적이며 마귀에게 속한 것이니
야고보서 3: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거기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느니라.
야고보서 3:17 그러나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다음으로 화평하며 부드럽고 간청을 잘 들어주며 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하고 차별이 없고 위선이 없나니
야고보서 3:18 의의 열매는 화평케 하는 자들의 화평 속에서 뿌려졌느니라.
이 아침에 머리를 맑게 하는 귀한 글 감사합니다. 링크된 내용도 찬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2014-10-24 08:34:45 | 김경민
참 놀랍고 감탄스런 논고입니다.
우리가 늘 지니고 있어야 할 대답들을 한꺼번에 정리해 주셨네요.
맑은 정신과 부드러운 심정으로 잘 썼다는 표현에 저도 공감백배합니다.
형제님 부지런히 주변의 복잡한 생각들을 잘 정리해서 우리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늘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거든요..ㅠㅠ
2014-10-24 08:01:2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