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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진지하게 토론에 임햇던 시간였습니다. 시간이 좀 짧았죠? 우리의 태도,예절,옷차림,언어,편견,선입견..... 그리스도인으로써 기본이 되는 위의 것들을 지키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여서 좋았습니다. 습관처럼 생활하는 잘못을 버려야 겠습니다. 형제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2014-10-21 20:01:57 | 박진
와!! 오늘 형제님의 글내용이 마음에 절실히 와 닿습니다. 위기를 겪고 극복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말이 평범한 진리이지만 막상 위기시에는 앞날을 가늠할 수 없는 막막한 상황이겠지요. 우리 모두 위기를 기회로 여기며 모든 일에 절망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순응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드는 것은 저도 어느 정도는 쬐금 경험을 했기때문인 거 같습니다. 사랑성도여...모두 넘어지더라도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십시다.... (비오는 오후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2014-10-21 18:26:09 | 오혜미
어렸을 때 짓궂은 장난을 한 적이 있다. 화단이나 길가를 살펴보면 개미들이 줄을 지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주변에는 어김없이 소복한 봉우리가 있는 개미집이 있다. 발로 뭉개보기도 하고, 물을 한바가지 퍼부은 적도 있다. 개미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청천 하늘에 날벼락이다. 우왕좌왕 개미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을까?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내 갈 길을 갔다. 몇일이 지나 궁금한 생각에 내가 저질렀던(?) 그 자리를 가보았다. 말짱하게 복구되었다. 성경기록을 보면 개미에게 지혜를 배우라고 한다. (잠6:6-8절) 하나님께서 개미에게 지혜를 심어 놓으셨다. 부지런함과 인도자 없이도 겨울을 위한 양식을 준비한다. 어떤 위기의 순간에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해 나간다. 사람은 고통없이 행복하기를 원한다. 현실은 평상심을 흔들어 놓는 크고 작은 고통을 받고 산다. 그러다가 예기치 않은 큰 충격을 받을 때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할 수도 있고, 교통사고일 수도 있고, 부도나 파산의 경험일 수도 있고, 시험에 낙방하거나 퇴직의 경험일 수도 있다. 욥과 같은 경우 순식간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잃고, 전 재산이 송두리 채 날아가 버리고,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서 성한 구석이 하나도 없는 처참한 신세로 전락했다. 이런 상황은 인생의 큰 위기에 해당한다. 나라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이런 일을 닥쳐보지 않은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아무도 예견할 수 없는 일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을 했을 때 그 충격이 평균적으로 3개월 정도 간다고 한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가면 마음을 추스르게 되고 산 사람은 살아야지 않느냐? 하면서 다시금 일어선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낙담과 좌절로 인해 삶을 포기하는 사례도 생겨난다. 개미는 인도자가 없어도 위기를 극복한다. 사람에게는 인도자가 필요하다. 위기의 순간 일수록 그 손을 잡아 줄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헤쳐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 사람이 필요하고, 하소연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위기를 겪었고 극복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유능한 인도자가 된다. 이런 면에서 그리스도인은 유능한 인도자가 될 자질을 갖고 있다. 영원한 멸망의 형벌에서 구출받은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큰 위기를 벗어난 경험이 있는 사람은 경미한 위기는 쉽게 극복할 내성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와 같은 위기를 겪은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다고 본다. 위기의 상황에서 주저앉는 사람은 아무에게도 유익을 주지 못한다. 위기를 극복한 사람은 본인에게도 유익이 되고 또한 동일한 위기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다. 현재의 위기는 더 이상 위기가 아니다. 미래의 발판이 되고 큰 유익을 제공해 준다. 개미를 보자. 개미는 참 부지런하다. 어려움도 잘 극복해 나간다. 아무리 더운 여름날에도 열심히 일한다. 집이 무너지면 즉각 보수에 들어간다. 소나기가 지나간 뒤 개미들은 그 어느 때 보다 활발히 움직인다. 겨울의 양식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당장의 겨울도 아니고, 이 땅의 풍요로운 삶뿐이 아니다. 영원한 삶의 기초가 되는 것이 이 땅의 삶이다.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영원의 관점에서 바라보자. 살전5:18절에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모든 일을 감사하라고 하지 않고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에게 닥친 모든 일을 감사할 수는 없다. 그러나 모든 일에서 감사할 수 있다. 비록 우리 앞에 안좋은 일들을 당할지라도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이다. 어려운 일을 당할지라도 그 안에서 하나님의 신실함과 주 예수님의 죽으심을 바라보고 감사할 수 있다. 영원을 계획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볼 때 감사할 수 있다. 온실 속에서 고통이 없는 주관적인 삶뿐이었던 사람은 무미건조한 영원이 기다릴 것이다. 개미와 같이 살았던 사람은 풍요로운 영원을 만날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며 긴 릴레이를 펼치는 개미를 보자. (비오는 날 오후 시간에)
2014-10-21 16:16:41 | 조양교
세상 법에도 확정 판결이 내려진 어떠한 사건이나 법률에 대하여 두번이상 심리/재판을 하지않는다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적용되거늘 하물며 공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고 내리신 판결이야 말해 무엇할까요! 그저 하나님앞에 감사 감사 감사할 뿐입니다.
2014-10-21 13:58:57 | 이정희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게 하심이라.(롬3:26)"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지금 하나님과 화목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지은 죄로 인해 형벌을 받을 것이라는 두려움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지은 모든 죄의 빚을 마지막 한 푼까지 다 지불하시고, 하나님의 영수증까지 받았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태어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믿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시다는 이 사실이 전에는 우리에게 두려움을 불러일으켰지만, 이제는 바로 그 사실이 우리에게 안도감을 줍니다. 놀라운 일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죄인인 나는 반드시 형벌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형벌을 받으심으로 나에 대한 형벌의 집행은 완전히 종료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죄 값을 청산하고 이미 의롭게 된 나에게 또 다시 형벌을 부과하시지는 않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성도들은 당당하게 "누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을 무슨 일로 고소하리요?" 라고 외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도 친히 우리가 의롭다고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내가 내 힘으로 뭘 어떻게 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 값을 완전히 청산해 주셨기 때문에 나는 완전히 의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느낌이나 우리의 지식을 믿지 않습니다. 오직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묻히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신 일, 즉 십자가를 통해 우리의 죄 값이 완전히 청산되었으며, 그로 인해 하나님과 완전히 화해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완전히 구원받았음을 믿습니다.   "그는 우리의 범법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사53:5)   "스펄전의 묵상중"
2014-10-20 23:29:31 | 박진태
바쁘실텐데 가끔 자매모임에서 요청을 드리면 거절치 않으시고 오셔서 맑은 정신이 되도록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 어느 교회에서도 그리스도인의 합리적 사고나 맑은 정신에 대해서는 들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저 뿐 아니라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새롭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네요. 이 다음 책으로도 엮어 보시면 좋을 내용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0-20 09:12:20 | 김경민
2014년 10월 19일 (주일 오전)   http://youtu.be/4GefAGBDew0    - 내가 산을 향하여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드니 도움이 어디서 오나 나에 나에 도움이 천지 지으신 여호와에게로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어디서 오나 우리 주 여호와가 너를 넘어지지않게 하시리라 저 뜨거운 태양과 밤의 달이 너를 해치지 못하리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어디서 오나 주 너를 지켜주시리라 너의 모든 생을 주 너를 지켜주시리라 너의 모든 생을 주는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혼까지 지키시리로다 우리주 여호와가 너를 넘어지지않게 하시리라 저 뜨거운 태양과 밤에 달이 너를 해치지 못하리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어디서 오나 나의 나의 도움이 천지 지으신 여호와에게로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여호와에게로다
2014-10-19 23:49: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부천에서 오시는 이주연 자매님(문영석 형제님) 어머님께서 오늘(19일) 오전에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서울 강남 고속 터미널 옆 성모 병원입니다.   교회에서는 오늘 오후 예배 후 저녁 시간에 문상가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10-19 09:00:31 | 관리자
앞으로 같이 살게 될 자들을 말합니다. 물론 가인과 이브의 자손들이지요. 그 두 사람 외에 다른 사람들에게서는 자손이 생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이 두 사람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벨 이후에 셋 등 여러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2014-10-19 08:56:4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