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찾아 온, 지금 현재까지는 우리 교회의 막내 태인이의 사진으로 9월 21일 사랑교회의 모습 시작합니다.
온 성도가 한 공간에 모여 함께 찬양을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의 이곳저곳에서 각각의 사정과 형편에 따라 예배를 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모실에서
11층 식당에서
좀 큰 녀석들과 유치부실에서 녹록찮은(!) 예배를 함께 드립니다.
오늘은 구리/안산 지역에서 특별찬송을 준비해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72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대비하라'는 제목으로
고전 3:1~17의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0
점심시간을 이용해 오늘은 부천/부평 지역모임이 있었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성경퀴즈대회의 사전전략모임(!)이 되었겠지요? ^^
오후엔 신학원을 졸업하신 임원섭 형제님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뒤이어 정동수 목사님의 베드로전서 열번 째 강해가 이어졌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632
요즘 오후 모든 일정이 끝나도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오늘은 혼성합창연습이 한창이네요~ 열심히 준비해 하나님께 아름답게 찬양을 드리고자 하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다음 주 성경퀴즈대회를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한 주간 모두들 샬롬~~
2014-09-25 23:04:44 | 관리자
사람도 믿음으로 결과가 이리 다른데....
우리가 주 하나님을 믿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2014-09-25 18:06:04 | 이수영
몇 줄 읽어내려가지 않았을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추신수 선수와 그의 아내 하원미씨의 이야기임을 알았습니다.
몇 년 전 TV토크쇼와 각종 방송에서 소개됐던 이 부부의 러브스토리와 메이저리그에 안착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었죠.
저또한 큰 감동을 받은 1인 이었습니다.
특히 추신수 선수를 향해 아내가 가졌던 믿음과 신뢰와 섬김의 사랑이 저를 한없이 부끄럽게 했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했었습니다.
믿음과 신뢰가 점점 더 상실되어 가는 이 시대에 주님이 세우신 가장 기초가 되고 중요한 기관인 가정에서부터 아이들과 남편을 믿고 신뢰하고 세우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2014-09-25 13:35:23 | 이정희
대단한 위력이네요 믿음이.
상대를 어떤 사람으로 살게 하는지 내 믿음에 달려있다니
저를 돌아보겠습니다.
2014-09-25 12:26:57 | 김혜순
믿는척하지 말고 믿어야겠구나..저를 돌아봅니다. 사람이라 실망시키더라도 신실하신 예수님 바라보며 위로받겠습니다.
2014-09-25 12:10:37 | 목영주
아침에 버스로 출근 하면서 페이스북에서 본 글 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믿음이 절실 하다는 것을 느낌니다.
특히 가정에서...... 부모 자식간, 부부 사이 에서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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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한국인 부부가 있다. 남자는 26살..운동선수다.재능은 있지만,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상태이고,팔꿈치 수술에 안좋은 일만 가득한 상황. 게다가 아이까지4식구, 월급이 100만원 수준. 같은 팀의 세 선수가 함께월세를 살 정도로 경제적으로도 너무 힘들다.
결국 가족이 겪는 고통을 더는 볼 수 없었던 그는 아내에게이렇게 말한다."한국에 돌아가자..이젠 힘들 것 같아.."그러자, 아내는 단호한 얼굴로 이렇게 응수한다.
"나랑 애들 신경 쓰지 말고, 여기서 당신이 할거해.당신이 처음 가졌던 꿈을 이뤄! 여기에 꿈을 이루려고 온 거잖아? 당신에게 방해된다면, 우리가 한국 가면 되!당신은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마!"
당시 아내는 건강도 안 좋은 상태였다. 한쪽 눈이 안 보이기 시작했고, 시력을 잃을 수도 있을 거라는 진단을 받았다.하지만 그는 남편의 꿈을 지지했고, 그가 꿈을 이룰 것이라 강력하게 믿었다.
그리고 그 믿음은 곧 현실이 되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최근 7년 동안 연봉 1,370억원으로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한 추신수다.
주급으로 따지면 3억 원이 넘는다.이들의 이야기를 듣고..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여자: "저런 남편 만나면 누구든 최고로 내조할 수 있죠.천억을 벌어오는 남편인데, 뭘 못하겠어요!"
남자: "저런 부인을 만나야 성공할 수 있다.평균 정도의 재능을 가진 추신수를 저렇게 위대한선수로 만든 내조의 힘을 나도 받고 싶다!"
많은 남자가 추신수 아내 같은 여자를,많은 여자는 추신수 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자신이 가진 강력한 힘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본인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애인이나 부인을잘 만나지 못한 탓이라 생각한다면 이 글을 읽고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마 많은 남편이 추신수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 아내에게내조를 좀 잘해 달라는 이야기를 했을 수 있다.그럼 아내에게 대부분 이런 대답을 들었을 것이다.
"뭐든 다 할게 그럼 당신도 추신수처럼 천억 벌어와 봐"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이럴 수 있을 것이다.
추신수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 그는 아내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다."조금만 더 고생해. 이제 다 왔다. 너 고생한 거 보상받아야지."그러자 그녀는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보상받으려고 고생하나?"진짜 믿음은 보상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다.그래야 이런 노력이 가능하다.
방 한칸에서 생활해야 했던 그들그녀는 남편이 잠을 깨지 않고 잘 수 있게 2시간마다젖달라고 우는 아기를 안고 아파트 복도로 나가 젖을 먹였다.
둘째 아이를 낳을 때는 남편이 원정 중이라 혼자 병원 가서출산하고.. 큰아이를 돌보기 위해 출산 다음 날 둘째 아기를가랑이 사이에 껴서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남편을 위해서 스포츠 마사지사 자격증을 따서 만삭의몸일 때도 남편을 위해 마사지를 해줬다.
그녀는 내조의 여왕이 아니라 믿음의 여왕이었다.본질은 믿음이다.상대의 열정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만드는 힘은 상대가아니라 당신에게 있다.
열정이 피라면.. 믿음은 핏줄이다.믿음은 열정을 흐르게 만들어 꿈을 이루게 만들어 주는 유일한 통로다.실제로 그녀의 믿음을 만나기 전까지 그는 열정만가진 실패의 아이콘이었다고 한다.
그녀의 믿음을 통해 추신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진짜능력을 보여줄수 있었다. 아무리 좋은 의사도 아무리 좋은운동 시설도 최고의 선수를 만들 수 없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믿음이 빠진 기술은 껍데기일 뿐이다.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이루어지게 하고 싶다면 방법은 믿음이다.
사랑한다면 믿어라.함께 일하는 직원을 함께 사는 가족을 믿어라.당신의 믿음이 상대의 마음에 닿을 정도로 강력하게!그들은 바로 당신이 믿은 만큼 성장할 것이다.
'추신수의 아내가 징징대는 타입이었으면 추신수는어느 초등학교 야구부 코치정도 하고 있을겁니다.
2014-09-25 09:48:40 | 허광무
문제출제유형을 보니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도 우선 사도행전을 다시 읽어보니 몰랐던 새로운 내용들을 알게되어 퀴즈대회와 상관없이 기쁠뿐입니다
2014-09-24 13:35:59 | 오승록
아직 의식이 없으셔서 자매님과 가족들이 힘들어 합니다.
같이 기도합시다.
일산에서 오시는 차인영 자매님 어머니도 아프십니다.
제 나이가 되신 분들의 부모님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평안의 길로 인도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큰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24 08:51:27 | 관리자
반갑습니다. 은율이도 유년부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요. 서울에 사시는 7080 맴버들이 여러분 계세요. 교제 나누며 서로를 더욱 알아가기를 원해요. 환영합니다.^^
2014-09-23 09:34:34 | 임미정
누구보다 김형제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어요. 연습에 많이 참여를 못해 죄송하면서부담도 되고...다들 아시겠지만 앞에서 특송을 하게 되면 옷차림도 신경을 써야해서 그 부분이어려움이 되시는 분도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저도 그랬는데 조금 바꾸어 생각했습니다.특송을 준비하면서 하는 모든것이 (연습, 아이들 식사때 곡들려주며 익히게 하기, 옷준비..)예배라고 생각하니 조금 부담이 줄게 되었어요.특별히 얘기를 나누는 교제가 아니어도 이렇게 마음을 같이 하니 지역식구들과 한결 친밀해진 느낌입니다.이번 성경 퀴즈 대회때도 우리 화이팅해요!안산 구리팀! 화팅!!
2014-09-23 08:35:20 | 유금희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내도 여러 성도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길 기대합니다^^
2014-09-23 07:07:20 | 함석문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면 또한 성령 안에서 걸을지니"(갈5:25)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게 되는 것, 그리고 그 믿음을 실천하며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참 신앙에는 반드시 경건한 생활이 따릅니다. 그런데 어떤 성도들은 믿음은 그렇게 강조하면서도 거룩한 삶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구원파를 닮은 사람들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성도들은 옛날의 바리새인들처럼 거룩한 행위를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도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행위는 부인하는 듯이 삽니다. 여호와의 증인이나 안식교인들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믿음도 가져야 하며 거룩한 생활도 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집이라면, 믿음은 건물의 기초이고 거룩한 생활은 그 상부 구조물과 같기 때문입니다. 어떤 집이 기초만 있고 그 위에 구조물이 없으면 작은 비바람이라도 피할 곳이 없어 큰 어려움을 겪듯이, 믿음만 있고 거룩함이 없는 사람은 늘 불안하게 삽니다.
마찬가지로 믿음이 없이 거룩하게 살려고 애쓰는 것은 기초가 없이 그냥 세운 부실한 집과 같아서, 자기 힘으로 애쓰며 버티다가 작은 풍파에도 쉽게 와르르 무너지고 맙니다.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구원의 조건'과 '구원에 수반되는 의무'를 명확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구원의 조건은 오직 하나, 믿음입니다.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닌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엡2:8-9) "그러므로 우리가 결론을 내리노니 사람은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느니라."(롬3:28) "기록된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셨느니라."(벧전1:16)
참된 믿음은 거룩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시는 동시에 거룩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을 줍니다. 죄에 찌들어 살던 사람이 믿고나서부터는 죄를 싫어하고 거룩하게 살고 싶어 하면서, 실제로 거룩하게 살게 되는 것이야말로 기적중에 기적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며 역사하시는 우리 주님으로 인해, 성도들은 누구나 이 죄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갈2:20)
참된 믿음에는 거룩한 삶이 따릅니다.
스펄전.
2014-09-23 00:31:09 | 박진태
직접 참석하시면 많은 유익이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네요.ㅎㅎ
시간이 되시는 형제 자매님들 많이 오셔서 함께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2014-09-22 21:34:04 | 김상희
갑자기 쓰러지셨다는 소식에 자매님이 많이 당황했으리라 생각해요.
현재 의식이 돌아오시기만을 애타게 기도하고 있어요.
의식이 돌아오셔서 복음을 확실히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오십대 자매님들 방에서 소식을 듣고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연자매 어머님을 긍휼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4-09-22 21:20:55 | 김상희
자매님 ..그동안도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 들었는데,
어머니를 위해 기도할께요.
자매님도 힘을 내시기 바래요.
2014-09-22 19:45:36 | 윤영원
이렇게 은혜로운 찬양을 라이브로 들을 수 없었음이 무척 아쉬웠습니다.
11층에서 식사 준비를 하며 들었는데도 소리가 너무 아름답게 울리더군요.
지휘해 주신 김형제님과 마음으로 함께 찬양 해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
2014-09-22 14:58:00 | 이정희
자매님이 장녀시라 더더욱 친정어머니에 대한 마음이 애틋하고 각별하셨는데 많이 놀라셨겠어요.
주님의 은혜로 어머님 병이 호전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자매님 힘내세요!
2014-09-22 13:48:00 | 이정희
환영합니다.
평안한 미소를 짓고 계시는 두 분 모습을 뵈니 제 마음또한 평안해 지네요.
아이들 모두 귀엽네요. 특히 막내 시온이는 장군감 입니다^^
멀리 사시는데 아이들 챙겨서 교회오시려면 바쁘시겠지만 매주 뵙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09-22 13:39:54 | 이정희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귀엽네요
한 지체로 좋은 교제 나누길 기대할께요^^
2014-09-22 13:39:33 | 임성희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장녀로부터 아이들 셋 모두가 눈망울이 너무 맑고 예쁘네요.^^
형제님과 자매님의 좋은 인상을 똑 닮았습니다.
같은 또래의 7080 지체들과 좋은 교제 풍성히 나누시기 바라며
온 가족이 주님 안에서 내내 건강하고 화목하시기 바랍니다.
2014-09-22 12:37:30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