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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천에서 오시는 이주연 자매님(문영석 형제님)의 어머니(안인자 어르신, 84세)께서 어제 저녁에 뇌경색으로 넘어지셔서 지금 구리에 있는 한 병원의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지금은 아무 거동을 못하고 계십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같이 기도해 주시고 어려움을 당한 이 자매님을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803   샬롬   패스터
2014-09-22 10:34: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주님의 은혜로 고린도전서 강해를 다 마치고 이번 금요일부터는 고린도후서로 넘어갑니다. 고리도전서의 녹화된 파일들을 정리해서 한 주에 2개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에는 교회의 여러 가지 문제들과 해결책이 잘 나와 있습니다. 고린도후서는 목회자의 심정을 다루는 귀한 서신입니다.   이런 강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우리 모두 같이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금요일 저녁 8시에 강해가 있으니 교회로 오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22 10:05: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좋은 뜻을 품고 우리 교회를 찾아 주신 형제님 가정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집이 멀어 힘들지만 7080 지체들과 좋은 교제 나누며 귀하게 성장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22 10:00:05 | 관리자
열심을 다해 준비해 주시고 은혜로운 찬송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속죄하신 구세주를 찬양하는 마음이 예쁜 화성과 아름다운 멜로디에 잘 녹아들어서더욱 좋았습니다. 인도해 주신 형제님과 구리.안산 모든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09-22 08:41:36 | 장용철
안녕하세요?   지난해에 저희는 <왜 안하는가>라는 제목으로 48쪽짜리 소책자를 출간하였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34   다음 주에는 같은 제목으로 144쪽짜리 책자를 출간해서 생명의 말씀사를 통해 전국에 유통합니다. 이 책자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왜 안 하는가? 1두 종류의 교회 2예배 형식 차이의 원인 7사도신경 9주기도문 19축 도 28새벽기도 35통성기도 40구약의 십일조 49일천 번제 80열린 예배와 록 음악 96방언/신유 110축 사 137추천 도서 143 보시는 바와 같이 49쪽 이후에 십일조, 일천 번제, 열린 예배와 록 음악, 방언/신유, 축사 등을 안 하는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대부분 한국 교회에서 이런 일들을 하고 있으므로 제목부터 시작해서 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제는 확실하게 알려야 할 것 같아 책을 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구매하고 남에게 줄 수 있도록 가격은 4,000원으로 정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9월 24일)경에 나오니 그 이후에 교회나 킵바이블 쇼핑몰에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 앞으로 계속해서 96쪽(정가 3,000원)으로 <칼빈주의 바로 알기>, <침례교회 바로 알기>, <뉴에이지 바로 알기>, <창조와 진화 바로 알기> 등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아마 이것들로 소책자 시리즈는 완결될 것입니다.   샬롬
2014-09-20 16:50:04 | 관리자
네~형제님. 이렇게 댓글로 마음을 전해 주시니 저 또한 대단히 감사합니다.^^ 참고로 지난 주일 사랑침례교회의 한 귀한 형제님께서 간증해 주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여러모로 정영철 형제님께서 지금 겪는 어려움과 유사한 부분이 많습니다. 한 번 꼭 시청하시고 위로와 용기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증_김정근 형제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95
2014-09-20 10:11:22 | 김대용
하나님께서 은혜로 허락해 주신 가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음미해 볼 수 있는 귀한 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 하늘이 점점 높아지고 청명해지는 만큼 내가 먼저, 힘을 기울여 섬기고 돌아보아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깊이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09-20 10:05:59 | 김대용
작년 이맘때 보다는 조금 더 시간이 흐른 어느 금요모임후에 형제님께서 둘째 동생분의 변화된 모습을 간증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거기 모인 모두에게 기쁨이 되었었는데 벌써 일년이 훌쩍 지나고 나서 동생분의 소식을 전해주시니 참 반갑습니다. 예수님 믿고 변화된 삶을 살고 계심을 행동으로 나타내 보여주시니 예수님을 믿지않는 다른 가족분들에게 삶이 간증과 전도가 되시네요. 형제님 가정에 얼마나 큰 기쁨이 되실지 상상이 갑니다. 기쁘고 감사한 소식 전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2014-09-19 13:24:29 | 이정희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 또한 무더니 노력을 했습니다만, 부족했나봅니다. 집사람은 정목사님 설교를. 유튜브, cd를 통해 많이 듣고..또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바른 말씀을 듣고자 광양에서 또 멀리 강원도에서도 매주 인천까지 오신다는대...진해가 멀다고 가보지 못하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바른것을 알기에 바른 믿음을 온가족이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09-19 11:40:15 | 정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