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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4일 사랑침례교회의 주일모습입니다.       명절을 보내고 다시 모두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어찌된 일인지 사모님의 왼팔 전체가 깁스가 되어있네요~ㅜㅜ 자전거를 타다가 낙상을 하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6주간을 꼬박 이렇게 있어야 한다고 하니 빠르게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주의 만찬시에 혼성중창단이 '기억하라'라는 아름다운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좋은 찬송 감사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66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디도서 2:11~15'로, '휴거와 교회의 완성'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주님의 말씀을 알기 쉽게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46     시원~한 된장국 향이 일품이었던 점심시간 모습입니다. 새로운 배식 코너가 생겼네요~ 여기는 소식(小食)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곳으로 매주 한 가정이 배식을 담당해 주신다고 합니다. 새로운 커피메이커도 생겼습니다. 렌탈로 인한 소모품 비용을 줄이기 위해 메이커를 구입하였습니다. 커피맛이 조아요~^^     오후에는 경기도 화성에서 오시는 김정근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간증 사상 가장 재미있는(!) 간증으로 기록될 듯 합니다~ ^^   또한 오후에는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한 뜻밖의 슬픈 소식을 접해야만 했습니다. 평생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시고 이제 2년후에 정년을 앞두고 계신 김문영 형제님께서 지난 주 각혈을 하셔서 병원에 방문하셨고 폐암선고를 받으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께서 우리 김문영 형제님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86 - 특별간증 영상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348 - 특별기도 요청   생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오직 긍휼을 베푸시기를 오후에 남은 온 성도들이 함께 눈물로 간구하였습니다.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같이 동일한 성정의 지배를 받은 사람이로되 비가 오지 않기를 그가 간절히 기도하니 삼 년 육 개월 동안이나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였고 그가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자기 열매를 내었느니라. (야고보서 5:13~18)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그분 안에서 우리가 가진 확신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뜻대로 무엇이든 구하면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신다는 것이라.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시는 줄 우리가 알진대 우리가 그분께 구하여 청원한 것들을 얻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요한1서 5:12~15)   슬퍼하고 애통해 하는 형제님과 가족들의 마음을 불쌍히 여겨주시기만을 간구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김문영 형제님의 육신의 회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두손 모으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9-17 00:45:39 | 관리자
"오직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네 문을 닫고 은밀한 가운데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그리하면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마6:6)   신앙의 중심은 우리의 시선을 사람이 아닌 하나님에게 두는 것입니다. 기도한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도록, 골방을 찾아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주와 그분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분의 얼굴을 구할지어다. 그분께서 행하신 이적들과 그분의 입의 판단의 법도를 기억할지어다."(시105:4,5)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기 때문에 들으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때문에 우리 기도를 들으십니다.   진정한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온전히 그분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의 아들이 계시다면, 그분께서는 우리를 상식이 넘어서는 곳까지 인도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시고 하나님께서 용납하실 수 있는 일, 즉 말씀에 부합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의지해서 하는 기도는 힘이 있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십시오. 말씀이 우리의 기도를 더욱 강하고 뜨겁게 할 것입니다.
2014-09-17 00:26:12 | 박진태
            퀴즈대회  사도행전 추가 공지   9월 14일 광고 한 성경퀴즈대회 숙지사항과 관련하여 추가 공지드립니다.   ★ 사도행전 숙지사항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349    A. 출전 팀 명단 수정(최종 8개팀)     1. 서울     2. 안산/시흥/광명/구리/남양주     3. 일산/먼곳     4. 분당/용인     5. 부천/부평     6. 송도/주안     7. 인천/논현     8. 청년부   B. 기본점수제 도입   목적: 성경퀴즈의 목적중 한가지는 지역의 교제와 화합의 장이라는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참여율이 높은 지역에 대한 가산점을 주는 혜택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1. 모든 출전 팀에 기본점수를 제공합니다.     2. 기본점수에 대한 기준         1) 시작과 동시에 지역별 참여인원을 조사합니다.         2) 지역별 참여율을 지역리더가 파악하여 참여율을 기본점수로 책정합니다.        (예: 서울지역 참여율 100%면 100점 기본점수, 50%면 50점이 기본점수입니다.)
2014-09-16 20:06:21 | 관리자
가족의 모습이 평안하고 좋아보입니다. 형제님의 간증을 통해 교회와 성경에 사랑이 남다른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이 바른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나오신지 오랜데 항상 조용히 계셔서 교제를 나누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길을 항상 선하게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형제님과 형제님의 가정을 붙들어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청을 드립니다.
2014-09-16 17:30:01 | 조양교
이동균 형제님과 임치양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깨동무한 두 분의 모습과 인상이 너무 푸근하고 다정해 보입니다. 앞으로 믿음 생활을 통해 기쁨과 평안함을 풍성히 누리시고 믿음의 가정을 튼실하게 세워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14-09-15 21:53:03 | 김대용
항상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하시는 최영준 형제님의 가족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교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섬기시는 최영준 형제님과 정미남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가족 모두가 주님의 은혜로 항상 강건하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09-15 21:47:44 | 김대용
마치 서로 튼튼한 고리로 연결된 듯 함께한 가족의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오늘 이 몇 장의 사진을 지상에서 오래도록 모든 가족이 추억할 수 있는 은혜가 허락되길 소망합니다. 인생의 파도와 풍랑 속에도 마음의 평안함이 가족 모두의 입가에 머금은 잔잔한 미소만큼 견고하게 가슴 속 깊이 심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2014-09-15 21:42:02 | 김대용
주일 오후 특별한 간증의 시간을 갖겠다는 목사님의 설명 이후에 강단에 올라와 잔잔하게 엄청난 고난을 들려주신 형제님을 통해 인생의 본질과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하심이 형제님께 풍성히 임하기만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4-09-15 21:33:43 | 김대용
조용히 책방에 오셔서 가는 미소로 책만 구매하시고 가시던 형제님^^ 저는 형제님의 간증 시간에 주방 청소가 있어서 직접 듣지 못하고 집에 와서 박형제랑 듣고 너무 놀라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가 형제님을 붙잡아 주실 거예요. 지금까지 붙잡고 계신 하나님의 손을 더 강하게,힘껏 붙잡으세요. 형제님! 극복하실겁니다. 우리 가족도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2014-09-15 20:35:04 | 박진
형제님의 간증으로 우리 교회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삶의 과정 속에 주님이 함께 하신 것처럼 앞으로의 모든 삶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4-09-15 17:22:59 | 윤영원
형제님, 자매님~ 저는 살짝 또다시 예쁘게 찍으셨나 하고 의심을 했더랍니다. 늦게 찍으셔서 그런지 더 여유롭게 보이시네요~^^ 끝까지 함께 '한 믿음'으로 성장하는 '한 지체'가 되어요~!!!!
2014-09-15 16:22:59 | 태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