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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형제님의 가정을 너무 사랑하십니다. 형제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안타깝고 또 서운한 생각에 가슴도 많이 아팠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이 어떠하신지 알수 없지만, 아버지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좀더 병을 지체할수 있도록 궁휼히 살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의 권능의 힘으로 형제님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4-09-15 16:14:06 | 태은상
사진찍기 권유 11번째 성공했다는 후문이 들렸네요. 그간의 형제님의 계획이 있으셨던 걸 이제 눈치 챘답니다. 형제님의 귀하고 가슴 애린 간증을 들으며 인생이 무엇인지 그 속에 있는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바른 기초위에 세워진 형제님의 굳건한 믿음으로 인한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죽음 앞의 초연함이 귀감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제시하신 야고보서와 요한일서의 말씀을 붙들고 온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함으로써 선한 간증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4-09-15 15:08:54 | 김상희
여기는 전주 입니다 형제님에 짭지만 모든것이 함축되어있는 간증과 목사님의 목메인 말씀을 들으며 너무나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와중에도 차분하고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다는 말씀을 들을때 과연 내가 저런 입장이 되었을때 저런모습을 보일수 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꼭 기억하고 마음에 담아 기도하겠습니다 힘을 내주셨으면 고맙겠네요
2014-09-15 14:47:07 | 오경철
아름다운 선율에 고전11:23~26절을 가지고 가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흠정역을 바탕으로한 바른 가사를 통해 주의 만찬을 기념하는 찬양을 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덟분의 중창단께 감사드립니다.
2014-09-15 13:56:17 | 장용철
가족사진을 미루다 보니 교회에 온지 거의 1년이 되가네요 ^^; 진리의 말씀과 사랑침례교회 한 지체안에서 교제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진촬영해주시느라 애쓰신 이청원자매님 감사합니다
2014-09-15 12:50:28 | 최영준
공부! 공부! 공부! 공부는 역시 밑줄긋고 낙서하고 빨간펜으로 별표시해가며 해야 제맛이라며 열공해보겠다고 야심차게 사도행전을 프린트 해놓은지가 어언 한달. 그러나 벗뜨, 책꽂이위에 먼지만 쌓인채로 나뒹굴고 있는데 이제 다음주면 퀴즈대회라니요. 에고! 에고! 에고! 한숨만 나옵니다. 아이들에게는 평상시에 공부안하고 꼭 시험 닥치면 밤을새네 마네 하고 있다고 핀잔을 주면서 제가 딱 그러고 있네요. 요새 아이들 표현으로 ㅠ ㅠ 입니다. 성경 퀴즈대회 숙지사항까지 올라온걸 보니 발등에 불이 떨어지긴 떨어졌네요. 오늘은 딸과 함께 도서관가서 성경읽기 밀린 숙제를 마치고 사도행전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도서관 문닫는 11시까지요. (짝짝) 부디 도서관 책상에 엎드려 침흘리며 잠들지나 말아야 할텐데.... 얼마전 여름방학때 개학을 열흘정도 앞두고도 아들이 숙제를 안하기에 뭐라했더니 마침 그날 같이 "명량" 이란 영화를 보고왔었는데 아들 왈 "어머니! 소자에게는 아직 열흘의 방학이 남아있사옵니다"하더라고요. 저한테 한대 맞았지요. 형제 자매님들! 우리에게는 퀴즈대회까지 아직 12일이 남아있사오니 모두들 힘내서 열공하세요.^^
2014-09-15 11:33:22 | 이정희
환영합니다. 자매님! 이름이 너무 예쁘고 독특해서 제마음에 쏙드네요.(제 이름은 너무 흔해서요^^) 이름만큼 예쁜 치양자매님 그리고 마음이 태평양처럼 넓으실것 같은 형제님! 두분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4-09-15 11:10:07 | 이정희
형제님! 청천병력과도 같은 소식에도 마음중심에 강같이 흐르는 구원받은 사람만이 누릴수 있는 평안을 형제님께 허락해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합니다. 평안해 보이시는 얼굴을 뵈니 형제님이 많이 편찮으시다는 것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온가족이 교회나와 함께 사진 찍게 되어 형제님 마음이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예쁜따님과 아들같이 친근한 사위의 모습도 너무 예쁩니다. 히스기야가 죽게되어 하나님앞에 간구했을때 하나님이 그의 생명을 15년 연장해 주시고 그 증표로 그림자가 뒤로 십 도 물러가게 하신것 처럼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는 불가능한것이 그 어떤것도 없음에 감사합니다. 이런 하나님을 믿고 있는것에 감사하고 이런 하나님을 믿는 지체들이 형제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권능의 하나님을 굳건히 붙들고 형제님께서도 힘내세요.
2014-09-15 11:03:49 | 이정희
샬~롬 형제님, 가족과 함께 찍으신 사진을 뵈니 반갑고 기쁜맘 입니다.. 어제 형제님의 간증을 들으며 저를 비롯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같은 맘으로 아픔을 느끼며 눈물을 훔치는걸 보았습니다.. 오늘 아침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말씀대로 믿고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형제님께서도 조금만 더 힘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2014-09-15 09:52:03 | 이명숙
가족사진이 늦었네요^^ 사진이 올라와야 지체임이 눈으로 확인 되는것 같아요^^ 남매가 의가 좋은것 같아요~ 이미 우리와 함께 한 날들이 많은 것처럼 주님 오실때까지 든든한 가정이 되어 주세요~
2014-09-15 08:08:49 | 이수영
우리가 다 같은 마음으로 간증을 듣는 동안 훌쩍이며 형제님의 의연함과 담대함에 숙연해젔어요... 주님께 날마다 간구로 생명연장뿐 아니라 온전히 나을수 있기를 기도해요. 주님께는 능치 못한 것이 없으므로...
2014-09-15 08:05:08 | 이수영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모진 질병으로 인한 육체적인 고통과 정서적인 어려움에 지쳐가는 저 연약한 지체와 그 가정 위에 주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말미암은 평강과 안정을 누리도록 치유의 권능을 베풀어 주시옵고, 궁극엔 주님께 영광을 드러내는 귀한 삶으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김문영 형제님 마음 판에 피 뿌림을 역사하시고 천국 본향을 사모하는 아름답고 귀한 간증을 주장해주신 주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2014-09-15 08:04:37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