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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4일 주일 우리 자매 그룹은 자모실에서 모였습니다. 모두 15명이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자매는 5명이었습니다. 몇 번 소그룹에 참여하였지만 모일 때마다 새로운 얼굴들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각자가 돌아가면서 인사할 때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몇 개월 안된 자매들은 시간을 넉넉히 갖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시서부터 4시까지 시간은 맞게 끝났습니다.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 교회들이 얼마나 교인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을 !   유병언, 박옥수, 이요한 세 사람이 같은 계열의 구원파 이단이라는 것을 .,   화성시 발안에서 출석하시는 자매님의 이야기 속에 교회에서 흡사 노예처럼 일했다는 것을 듣고 놀랐습니다. 매일 교회에 나갔답니다. 나가서 무얼 하느냐 했더니 땅을 얻어서 농사를 지어서 돈을 모으고 커피숍도 하면서 자매들이 돌아가면서 근무를 했는데 그 이유는 돈을 모아서 교회건물 짓느라 수십억의 빚을 져서 갚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매들은 직장을 다니지 말고 교회에 나와서 일을 해야 복을 받는다고 주입을 한답니다.   돈 없이 교회 건축을 하고 그 빚을 갚기 위해 대출을 받아서 헌금하게 하고는 그것도 모자라 노동력을 착취해서 돈을 모은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주로 이단에서 온 자매들의 이야기는 헌금 강조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일반 교회에서 온 자메들은 주로 말씀에 갈증 때문에 채울 수 없는 허전함을 느끼며 살다가 유투뷰를 통해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몆 개월씩 듣다가 결정하고 온 자매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인천 검단에서 나오는 자매는 중학생인 두 딸들과 함께 나오는데 남편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책을 찢으며 이단 교회를 나간다고 핍박을 한답니다. 그것은 그곳 교회 목사님과 교인들이 이단교회에 나간다고 나가지 못하게 말리라고 부추겨서 더 핍박을 한답니다. 처음에 정동수 목사님의 계시록 설교를 듣고 같이 교회를 옮기자고 했지만 안수 집사의 직책을 핑계로 옮길 수 없다고 하였답니다.   그럼 딸들과 나만이라도 옮기겠다고 했는데 너무 힘들었답니다. 다행히 중등부에 나오는 두 딸들이 교회에 적응을 잘하여서 엄마를 위로하며 아빠를 위해 기도하고 기다리 자고 한답니다. 우리 교회 나오는지는 2개월이 되었는데 묵묵히 주부로서 착실하게 하며 대항을 안 하니까 지금은 남편이 많이 나아졌답니다. 그 자매님의 가정을 위해 생각 날 때마다 기도 하자고 했습니다. 어서 남편도 함께 바른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돌아와서 온 가족이 함께 평안하게 기쁨으로 신앙생활 하는 날을 위해서 말입니다.   용인에서 나오는 자매는 우리교회 나오는 지 1년이 되었는데 최근에 친한분이 워십으로 찬양을 하는곳을 가자고 해서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몸으로 드리는 것이 워십인가보다 하고 어떻게 하나 궁금하기도 해서 따라갔답니다. 그런데 대학 교수라는 분이 가르치는데 무당 옷 같이 입고 맨발로 흐느적거리며 춤을 추는데 사람의 혼을 혼미케 하는 구나 느끼고 중간에 뛰쳐 나오고 싶었지만 나올 수도 없고 오늘날 교회가 이렇게 타락해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답니다.     이렇게 소그룹 대화를 통해 여러 가지를 알고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바라기는 진리안에서 자유로운 신안생활 하게 된 것에 우리가 감사하면서 헌금 생활도 하고 있는가 ? 설득 당해서 하는 헌금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그 사랑을 생각하며 높으신 하나님을 섬겨드리며 헌금도 자원해서 기쁨으로 드리는 성도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헌금 생활이 믿음의 척도를 알 수 있기에 예수닙도 헌금함 옆에서 헌금하는 가난한 과부의 엽전 한 잎을 칭찬하셨겠습니까 . 감사하게도 저의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주일 예배드리러 갈 때는 빈손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하시면서 어려울 때도 주일 헌금을 미리 준비했다가 손에 들려 주일 학교에 보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감사한 마음이 드는군요.   예수님께서 머리가 되시고 지체가 된 우리가 내가 교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성도들이 많아 지면 행복한 교회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14-08-27 17:28:08 | 윤정용
지금의 사랑교회가 되기까지 뒤에서 희생 봉사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치지 않고 보람을 느끼며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2014-08-26 18:13:31 | 오혜미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물총놀이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고 하네요^^ 역시 힘이 남아도는 나이인지라 날이 더워도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이 제일 좋은가봅니다. 이번 성경학교는 어른과 아이들 합해서 120명 규모의 큰 행사였는데 부모님들의 자발적인 섬김으로 사고없이 잘 진행된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신 교사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 감사드려요.
2014-08-26 11:51:35 | 이정희
사정이 있어 조금 늦게 연재되는(?) 8월 17일 사랑침례교회 주일모습 스케치입니다~     특별할 건 없지만 예배를 위해 모인 회중의 모습은 왠지 은혜가 됩니다.     차량 후면 유리에 부착하는 스티커가 많이 남았습니다. 원가 5,000원에 팔던 것인데 오늘만큼은 '무료'이벤트(!)가 진행된다는 목사님의 광고였습니다. 서점에 문의해 주세요~     우리 교회의 최고연장자되시는 이영백 목사님의 특별찬송이 있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42 '천국에서 만나보자'라는 찬송을 들으며 지난 주 피어스 선교사님의 소천으로 듣는 내내 시야가 흐릿했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목사님께서 교황 방한으로 영적으로 혼란함에, '음녀, 바빌론은 멸망한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37       오후에는 경기도 분당에서 오시는 홍성호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잔잔한 음성으로 진솔한 간증으로 우리들의 신앙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35   이어서 오후 시간에는 목사님께서,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천주교 사상 평가' 중 일부를 발췌해 책 내용을 그대로 낭독해 주셨습니다. 로마 가톨릭주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해 기독교계의 영적 거장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성경적 해석과 비평을 통해 우리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34     오후에 중고등부는 전날(수련회) 마무리 못한 교실꾸미기를 한창 하고 있었습니다. 교리적으로 뛰어난 우리 중고등부를 보며 마음 한켠이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중고등부실에서 교육부 교사와 목사님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하다보니 작년 9월에 새롭게 개편되어 교육부 체계가 1년이 되었고 새롭게 교사로서 수고하시는 분들의 소개와 앞으로 어떻게 교육부를 운영해 나갈지에 대한 큰 뼈대를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주 스케치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2014-08-25 21:00:34 | 관리자
이번에는 가장 많은 학부모가 동참한 삼위일체의 주일학교였네요^^ 모두 수고 많이해 주셔서 아이들이 "좋았다"고 말하네요~ 아이가 커감에 따라 부모님도 커가는것 같아요^^ 모두 합력하여 아름다운 섬김으로 아이들에게 좋은시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8-25 20:57:21 | 이수영
2014학년도 사랑침례교회 교육부 여름수련회가 8/15~16일에 걸쳐 본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련회 전날 밤, 몇몇 가정들이 모여 다음날 120인분의 식사와 간식을 위해 일찌감치 모여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일, 이른 아침부터 주방이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아이들 먹일 음식이니 엄마들의 정성이 담뿍 담깁니다. 오자마자 맛있는 점심부터 먹이고 시작하는 수련회~ 마~이 묵고 쑥쑥 커라~   엄마들은 음식해 먹이느라 바뻤고, 아빠들은 다 큰 애들과 함께 장소를 마련하느라 바뻤네요~ 소예배실에 먼저 모인 유초등부의 수련회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됩니다. 함께 힘차게 찬양을 부르고 이어서 치워진 12층 소강당에서 실내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실내에서는 이쯤 마무리하고 여름이니 밖으로 나가봐야겠죠?^^ 아빠와 선생님이 준비한 보물찾기, 물총싸움, 물풍선터뜨리기, 선물고르기 등으로  따가운 햇살과 줄줄 흐르는 땀쯤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옷을 다 적셔가며 즐겁게 야외활동을 한 유초등부였습니다.     한편, 중고등부는... 먼저 소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가벼운 게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성경말씀 퍼즐맞추기.. 언제 해도 참 어렵죠~ ㅎㅎ     이제 모두 저녁을 먹을 시간입니다. 이 두 아빠는 오후 3시부터 건물 옥상에서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돼지갈비를 준비해 주고 계시는 '육식담당 셰프'이십니다. 더운 날 화로앞에서 식사가 끝나는 무렵까지 꼬박 5시간을 고기를 구워 주셨답니다~ 그 덕에 이렇게 모두 맛있게 저녁식사를 합니다. 배불리 먹은 건지는 모르겠구요~ ㅎㅎ 야외에서 모여 먹는 고기맛! 말 안해도 다 아시죠! ^^ 맛있는 거 앞엔 애, 어른 구분 없죠~ ㅋㅋ 뒷정리와 설거지로 또 다시 일사분란해진 주방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유초등부의 수련회는 마무리되었고, 중고등부의 밤은 깊어갑니다~ 조별로 각자 소개와 발표를 하고 게임도 하고... 다음날 일정이 있거나 말거나 중고등부의 밤은 하얗게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 한 마디 하고 싶네요~ "좋을 때다~" ㅋ     엄마, 아빠의 자격으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정말 많은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의 노고는 말할 것도 없구요~ 애써 주신 분들의 수고의 손길로 '교회의 미래'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위에 고생하신 모든 분들과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2014-08-25 19:58:29 | 관리자
우리 청년들이 부지런히 특송을 준비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 참으로 기쁩니다. 앞으로 더욱 더 섬기는 일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성경 퀴즈도 실력을 발휘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8-25 17:35:04 | 관리자
정말 이상하죠?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어린아이들과 학생들 또 청년들이 무엇을 하건 그렇게 예쁠수가 없습니다. 꾸미지 않아도 젊음 그 자체로 반짝반짝 빛이나고 예쁩니다. 시간내어 마음을 모아 연습해서 귀한찬양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2014-08-25 15:59:11 | 이정희
7080모임을 보면 제 마음이 항상 기쁘고 흐뭇합니다. 마치 진입할 수 없는 높은 장벽인 듯(?) 결혼이란 태산이 이 몸의 앞을 가로막고 있어 손톱만큼의 시기나 질투가 날만도 한데 형제/자매님들이 서로를 섬기며 교제하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이 마냥 기쁘기만 하니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ㅎ ㅎ 7080모임을 위해 특별히 헌신하는 분들께 특히 감사하고 앞으로 교회의 허리로서 귀한 역할을 감당하는 모임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2014-08-25 13:56:12 | 김대용
청년부가 함께 준비해 귀한 찬송을 들려주셔서 주일 예배가 더욱 화사해졌습니다. 앞으로 교회에 젊음의 활력을 불어넣는 여러분들이 되길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귀한 찬송에 감사합니다.
2014-08-25 13:52:12 | 김대용
올해도 어김없이 7080휴양회를 가지셨군요.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신 모습을 보니 덩달아 제마음도 흐뭇하네요. 앞으로도 젊은 부부들의 모임이 더욱더 활성화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08-25 12:46:19 | 이정희
제1청년부 지체들이 앞에 설 때 목사님의 흐뭇하고 따뜻한 아빠미소를 볼 수 있었고, 잠시 잠간 대학시절 선교합창단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던 시간들이 소중하게 스쳤습니다. 날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도록 청년부 지체들이 은혜롭게 찬송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시는 대로 자주 찬송해 주세요^^
2014-08-25 08:59:28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