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야 더 그럴것 같아요~
우리도 주일사진이 올라오길 월요일부터 기다리니까요^^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휴일에 게임에 빠져 지낸 후의 월요일이
집중력도 기억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두뇌회전이 안되는것을 확실히 느꼈거든요.
IT 발달이 대중에게 끼치는 어두운 부분 이랄까?
미디어의 영향에 대해 보았으니 아이들의 결단을
기대해 봅니다.
2014-07-08 09:12:37 | 이수영
매주마다 깜짝놀라거나 감동적인 뉴스는 없지만 이 홈페이지의 영향이 얼마나 미치고 있는지 해외에 나와보면 느낄 수가 있습니다.
가까이는 우리 아이들도 소식이 궁금한지 열심히 구경하더라고요.
특별히 애정이 가는 교회가 없기에 더욱 이와 같은 교회이야기는 주말 연속극처럼 기다려지지 않을 까 오버하며 넘겨짚어 봅니다. 부지런히 올려주시는 기자덕에 교회사랑의 맥을 이어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2014-07-08 05:24:10 | 오혜미
2014년의 반환점을 도는 7월의 첫 주일,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사랑침례교회입니다!
단 한 주간 못 뵌 목사님인데 왜 이리 반가운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시애틀의 성도님들과 반가운 나눔을 가지셨던 것이 제일 큰 위안이 되셨고,
학교 업무와 기타 여러 가지 교회 관련한 일들로 미국에서도 쉴 틈이 없으셨다 하네요..
시차 적응도 안 되는 상황과 가장 어렵게는 온전치 못했던 치아의 치통으로 많은 고생을 하셨다지요.. ㅜㅜ
주일 오전 내내 많은 어려움을 겪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하여, 설교 준비가 불가능하시다 판단하셔서
오늘 설교는 신학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신 정명도 형제님께 일임하셨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명도 형제님께서 "편견없는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갑작스레 준비하시느라 어려우셨을텐데,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22
예배를 위해 본 교회의 찬양을 담당하시는 장용철 형제님께서 특별찬송을 해 주셨습니다.
은혜로운 찬송 함께 하시죠~!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13
7월부터 교회 사무를 담당하게 되신 최상기 형제님의 소개인사가 있었습니다.
순간 포착이 늦어 고개숙여 인사하시는 모습만 담게 되었네요. ㅜㅜ;;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으실텐데, 참 좋으신 성품과 인자하신 얼굴로
사랑침례교회 '얼굴'의 역할을 잘 감당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643&cate_name=&sfl=write_subject%7C%7Cwrite_content&stx=%EC%B5%9C%EC%83%81%EA%B8%B0&sop=and
오늘 오후에는 좀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상진 형제님(경호학 박사)이
지난 7080부부모임에서 런칭(!)하신 "미디어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를 주제로 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교육부서(유치부 제외)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 밖의 관심있는 성도들이 모두 모여 마지막 때의 영적 흐름과
사탄 마귀가 어떻게 미디어를 이용해 사람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지를
여러 컨텐츠를 통해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진지하게
또는 심각하게
때로는 즐겁게!
오후 시간임에도 많은 성도님들과 학생, 학부모님들이 참석해 유익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시의적절하게 잘 준비해 모두에게 유익이 되는 강의를 해 주신 김상진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 참고로 이번 강의는 불가피하게 미디어 컨텐츠를 다루다보니
저작권 문제로 인해 유튜브와 교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 후 신학원 시험(조직신학2, 성막강해)이 있었습니다.
졸업하신 김영익 선배님(!)의 여유로운 시험 감독이 인상적입니다! ㅎㅎ
강의가 끝나고 머릿속이 많이 채워진 것에 비해 뱃속이 허전(!)하였답니다~ ㅎㅎ
지난 주, 어떤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직접 농사를 지으신 것이라며 감자를 박스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잘 키운 감자로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시던 저녁조(!) 자매님들이 카레로 저녁을 준비해 주셨네요~~
그래서 만든 카레. 짜자~~~~~~~~ㄴ!
깍뚝썰기 된 감자가 들어간 카레맛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아.. 또 먹고 싶으다! 쩝쩝...)
열심히 땀흘려 농사지은 감자를 선물해 주신 형제, 자매님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식사때마다 항상 맛있게 잘 드시던 피어스 선교사님께서 자리에 계시지 않은 허전함이 큽니다!
교회 아래층의 요양병원에서 입원해 계신 선교사님이 잘 회복되셔서
전처럼 식사하시고 재미있게 대화도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주간 승리하시고 다음 주에 다시 뵈요~ 샬롬~~~
2014-07-07 23:10:59 | 관리자
가장 위대한 악기는 사람의 목소리라고 하던데 형제님의 좋은 목소리로 하나님앞에 은혜로운 찬양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4-07-07 15:14:29 | 이정희
우리가 하는 이 세상의 염려는 항상 사소한 것들이라는 말씀이 정말 마음에 와닿습니다.
곰곰히 제가 고민하고 염려하는 것을 생각해보니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먼 장래의 먹고 입고 사는 의식주에 관한 지극히 사소한 것들이 대부분이네요.
심히 부끄럽습니다.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마6.34)
2014-07-07 14:54:48 | 이정희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07 14:53:16 | 관리자
이제 히브리서 강해는 2번 더 하면 끝납니다.
그 이후에 적당한 시간에 소그룹 모임을 다시 한 번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07 14:49:20 | 관리자
깨끗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찬양을 들려주신 장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07 14:47:03 | 관리자
2014년 7월 6일 (주일 오전)
유튜브 링크 : http://youtu.be/9pZIJCtBlS8
2014-07-06 17:07:33 | 관리자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너희가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마6:25)
이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상식적인 차원에서 볼 때 당연히 염려하는 것을 가리켜 불신앙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성령님으로 받아들이고 나면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모든 일에서 주님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될 때까지 이렇게 물으십니다. "너와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는 어디에 있느냐? 이번 휴가 계획에서 나는 어디에 있느냐? 네가 이 책을 읽을 때 나는 어디에 있느냐?" 우리가 혼란에 빠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대부분 주님 아닌 다른 것을 맨 앞에 놓기 때문입니다.
"염려하지 말라" 미리 염려하느라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지지 마십시오. 염려하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의 세세한 부분까지 돌보신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세세한 일들로 늘 염려를 달고 삽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심어 주시는 말씀들이 자라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 무엇이라고 하셨는지 기억하십니까? 마귀입니까? 아닙니다. 이 세상의 염려입니다.
우리가 하는 이 세상의 염려는 항상 사소한 것들입니다. 우리는 보거나 손에 쥐지 못하면 믿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것이 불신앙의 시작입니다.
이 불신앙을 치유하는 유일한 길은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2014-07-05 23:02:11 | 박진태
김창열 형제님 평안하신지요?^^
문의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강좌는 조직신학 9강~14강까지입니다.
특히, 14강에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자세한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조직신학 14_삼위일체 하나님(6)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24&cate_name=%EC%A1%B0%EC%A7%81%EC%8B%A0%ED%95%99&page=3
위에 링크된 주소를 클릭해 시청하시면 됩니다.
해당 강의에 대한 노트는 아래에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셔서 제1강 하단에 첨부된 pdf 파일을 내려받으시면 됩니다.
*조직신학 강의 노트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286
감사합니다.
2014-07-04 18:15:32 | 김대용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956
성경이 다르면 찾기 어렵지요.
2014-07-04 15:00:24 | 이수영
정동수 목사님 삼위일체 강해를 어디서 들을 수 있죠?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014-07-04 12:45:11 | 김창열
형제님의 글을 읽고 나니, 한 마디로 "주님만 바로보는 삶"이라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어떻게? 보다는 왜? 라는 외 글자가 마치 돌처럼 저에게 날라오는듯 합니다.
사람에게 인정받는 애정결핍적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한 삶. 하늘의 보상만 바라보는 삶. 그런 삶이 아직까지는 추상적이라고 느껴져서 제 자신이 괴롭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실제적으로 제 삶에 다가오고, 느껴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07-04 10:41:55 | 김상진
많은 공감을 합니다.
'나는 알아~' 또는 '너보다 많이 알아~'
라는 식의 위선의 모습이 제 안에도 가득한 것 같습니다.
이런 공식이 제 마음에서 완전히 사라지길 간절히 원하는 바입니다.
겸손한 복음전도자가 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07-04 10:34:34 | 김상진
참 요목조목 잘 말씀해주셔서 그날의 교제가 생생합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으로 월요일은 다 찾아들으며 폭우를 만난듯하였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보면볼수록 왜이리 말씀이 달콤한지요.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2014-07-04 00:03:48 | 이청원
저희집 꼬맹이들이 초등부 저곳 저시간을 거쳐 벌써 중등부 고등부가 되었네요.
사랑침례교회는 오늘도 주님 안에서 이렇게 잘 흐르고 있군요.
참 흐뭇합니다.
2014-07-03 23:54:27 | 이청원
형제님의 글을 통해 이 시대의 여러 모습에 대해 깊이 돌아보게 됩니다.
같은 성도이지만 소명을 받고 양떼(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고 바르게 이끄는
목회자(목자) 혹은 설교자의 직무는 직업이 아니라는 언젠가 들었던 어떤 목사님의 말씀에
저도 100%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천만 가지 직업보다 열등해서가 아니겠지요.
"이렇게 슬프고도 악한 시대에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직무 중에 가장 위대한 직무"라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명쾌한 말처럼 그 어떤 직업이나 직무가 소유할 수 없고 비교 조자 불가한
육중한 가치를 지니기에 직업 혹은 돈벌이 수단이라 감히 칭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목회의 직무가 이렇게 타락하고 그에 대한 신뢰가 땅바닥에 떨어진 현실을 보며
목회자와 성도들 모두는 양방향에서 입체적으로 사안을 보며 성경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반성해야 합니다.
자칫 현시대의 타락을 피하고자 다른 극단으로 치우치게 되면
구더기가 생길까 무서워 장을 못 담그거나 목욕물만 버리려다 아기까지 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귀한 글에 감사합니다.
2014-07-03 21:16:30 | 김대용
왜 바른것을 알면서 바르지 않은것들을 버리지 못할까?
바른것을 알았으면서 왜 떠나는것일까?
정말 공감하는 왜?입니다.
교회 생활을 오래 해온 분 일수록 자연스레 몸에 습관화 되어 있는 것이 많지요.
바르지 못한 것을 알면 버리기가 필수인데 그게 안되면 어려움에 처하는 것 같아요.
알고 - 결단하고 - 실행하기 까지 자기부인의 길이지요. 우리 모두가.
2014-07-03 20:23:28 | 이수영
샬~롬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유독 이 의문들을 많이 반복하는 저를 봅니다..
왜, 사람들은 바른성경을 외면할까?
왜, 사람들은 바른걸 알려줘도 듣지 않고 들을 생각도 못하는걸까?
왜, 바른걸 알면서도 떠나는 걸까?
왜, 바른걸 믿으면서도 바르지 않은것들을 버리지 못할까?
왜, 왜일까요?
2014-07-03 16:59:50 |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