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위태한 안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싸워줄 용사를 세워주세요.
야당보수 정치인들 중 누가 우릴 위해 싸우려하나요? 우리가슴은 까맣게 타는데, 무수한 기회들을 흘려보내며 그들중 아무도 왜 싸우지를 않는걸까요? 혹시 리더가 되면 지금 가장 시급한 이 나라의 안보 위해 싸우겠다는 의지는 있는걸까요? 힘없는 국민은 마음이 타는데 그들에겐 자신들의 명예욕과 권력욕이 안보의 위중함보다 우위에 있어보입니다.
다윗처럼 거인 골리앗을 두려워 않고 정확히 적을 처서 대한민국을 공산화로부터 지키려는 의지가 강한 싸울줄 아는 용사! 잠자는 다수 국민을 깨우며 싸우자고 앞에 설 용감한 용사를 보내주세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시스템 공산주의가 싫어요. 이상황을 울부짖는 숫자가 부족하여 주님의 의를 드러낼수 없다면, 돌로도 사람만드실 수 있는 하나님아버지,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달라고 울부짓는 사람의 수를 채워주세요. 나라의 좌경화와 (북한과의 )연방제를 미워하고, 좌경화로 빠져드는 늪에서 살려달라 외치는 우리의 소리를 긍휼히 들어주세요.
우리를 위해 싸워줄 정치인이 없는, 기회가 많고 건강한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추구할 자유가 있는 시스템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감사해하는 국민은, 지금 도움없는 풍전등화 고아같아요. 정치인 누구도 간악하고 포악한 종북에 맞서 용사의 소리를 내는 자가 없어요. 둘러봐도 없어요. 가진것이 많아 배에 기름이 두둑히 낀 자들처럼 야당보수정치인들 나태하고 적이 얖잡아 볼 엉뚱한 말들만 해요. 주님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에서 살고싶어요. 우리를 버리지 마시길 간구합니다.
주 하나님, 나의 아버지! 우릴 중간에 끔찍한 공산당에게 내던져 주실려고 70년전에 자유, 인간다움, 그리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 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주셨던건 아니시죠? 지난 70년간 우리가 악했고 회개도 더뎌 주님의 눈에 매운눈물을 주는 우리였지만, 그렇다고 아름다운 자유와 날씨를 잠깐 경험케 했다가 빼앗아버리고 우릴 어둠속에 내팽개쳐 버리려는 것은 아니지요 주님?
그런다고 주님속이 시원해지실 것 같지도 않아요. 그런다고 주님의 의가 세상사람들에게 드러날것 같지도 않아요. 오히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한국이 공산화 되버린다면, 사람들은 하나님은 종이 호랑이일뿐 이세상에 종교로써의 하나님은 있을지언정, ‘아하! 그들이 말하는 말씀이 살아있다는 창조주 하나님은 허구이고 거짓이구나’ 할것입니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망한다면, 비참한 공산주의가 된다면, 한국사람들을 통해 전해들은 ‘주님의 영광’은 세상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될것입니다. 주님! 저 포악한 북 독재정권과 그것을 이상적 롤모델인듯 추앙하는 한국내정치세력들의 위선에 주님의 의의 분노를 쏟을 정도의 명분있는 울부짖음의 숫자를 채워주셔서 우릴 구해주세요!
ps: 우리를 구하여, 평안가운데 살게 해주시는 것을
‘기뻐’해주세요.
2019-02-08 22:48:18 | 오영임
아멘!
2019-02-08 22:36:37 | 오영임
아멘!
2019-02-08 22:36:04 | 오영임
아멘!
2019-02-08 22:35:34 | 오영임
아멘!
2019-02-08 22:34:56 | 오영임
아멘!
2019-02-08 22:34:20 | 오영임
바다 밑을 향해 가라앉는 배 속에서 아무리 외쳐도 소용이 없는 무기력함에 암담한 현실이지만..
모든 것이 낱낱히 드러나고 흑과 백이 갈수록 분명해지니 어느 지점에서 악의 정점을 찍을지 아버지께 긍휼만을 간구합니다.
그 때에 거뜬히 일어서기 위해 늘 깨어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2019-02-07 14:27:01 | 김상희
오직 모든것의 결말은 아버지 하나님 손에 있기에
안타까움과 어이없음과 분노도 다스려 주시기를~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2019-02-07 10:58:53 | 이수영
아멘!!
오직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2019-02-07 07:00:17 | 김경애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하는 이쁜 자매님들 마음에 함께 붙어 아버지의 긍휼을 간절히 구합니다.
2019-02-07 00:11:51 | 김혜순
오는 차 안에서 "우리나라는 날씨도 좋다~아". 하나님아버지가 우리나라를 예뻐해 주시기로 작정하셨으니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이 원하시는 그 길 따라 가는거..당연 감격하며 가겠습니다. 내일도 하루 감사하며 복음 알리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맑은정신 거룩하게 살겠습니다..아버지! 예수님! 저희 나라 꼭 살려 주셔야 해요~ 사랑해요 아버지..사랑해요 하나님...
2019-02-06 22:45:28 | 목영주
한국사랑. 70년전에 험한 이념전쟁속에서 기적처럼
자유대한민국이 탄생한 것을 생각하면 깊은 감사가 우러남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대한민국에 부어진 풍성한 감사와 은혜와 영광이 우연 또는 힘의 역학관계로 기인된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긍휼이라 믿고 있습니다. 불가능 중에 가능함이라 더 소중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사랑하는 우리들의 속끓는 마음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승리의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앞서 가셔서 싸워 승리 주시길 원합니다.
나라의 안보 걱정 안하고 이 찬란한 대한민국에서 살수 있는 날들을 위하여....
(ps. 이미지를 첨부 했는데 좀 안맞는 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2019-02-06 21:17:36 | 오영임
형제자매 진솔한 교제 모든분 옥합 향유입니다~
돌아돌아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 되어 곰곰히 생각하면 함께 하겠습니다.
2018-12-31 10:04:12 | 김홍한
지역리더님댁 중심으로 자매님 한분한분 형제사랑 정성 담은 음식모여서 만찬 입니다~
2018-12-31 09:54:38 | 김홍한
푸짐한 만찬 이네요.
형제님 반갑습니다.
2018-12-27 09:42:31 | 허광무
와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역모임 모습이네요.
지역모임을 유튜브로 보게되어서요.
앞으로 더욱 더 성남지역에 영적인 부흥과 양적인 증가도 기대되네요.
그동안 지체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섬기며 사랑으로 이어온 지체들로 인해 사랑교회가 더욱 견고해 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4 17:54:59 | 오혜미
많은 가정이 모이셨네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하시고 접대에 힘쓰시는 가정이 본이 됩니다.
항상 자원해서 섬겨주는 형제자매들이 있어 용인분당모임도 정겨움이 넘칩니다.
모일 수 있어서 좋고 교제나눌 수 있어서 즐겁고 서로를 깊이 알아가며 관심이 깊어가니 참 좋습니다.
2018-12-22 20:27:21 | 이수영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을 읽으면서 제자신의
지난날 믿음의 여정을 되돌아 봅니다^^~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와 지역식구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고 신뢰하는 유익한 교제 만들
어 나갔으면 합니다.
2018-12-22 17:02:00 | 강재구
https://youtu.be/S3--hcE96lw
● 사랑침례교회에 플러그인되어 있는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15일 용인분당지역 모임을 강재구 형제님 댁에서 뜻 깊은 형제 자매님 연합하여 동거하니 아름답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교제 시간되었습니다.(시편133:1)
모임진행 사진 형제 자매님 교제모습 전체를 찍어 올려봅시다.
혹시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짧은 시간에 분위기 모르고 올린 것 있다면 권면해 주세요.
● 저는 유튜브로 바른성경 킹제임스흠정역 바른말씀 정동수 목사님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2018년 9월부터 군포시 산본에서 출석하고 있는 김홍한 이라고 합니다.
저가 형재 자매님 앞에 먼저 간증하는 것이 함께하는 식구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써봅니다
경북안동 유교사상 강하고 먹고살기 힘든 시골에서 태어나 동네교회는 부활절 과 크리스마스에 계란하나 사탕하나 먹으로 다녀왔고 가난이 삶의 에너지로 빨리 철든 청소년시절 중학교 졸업하고 대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 일요일은 누님에게 끌려 교회가면 몸은 그곳에 마음은 창밖에 2~3년 후 일주일간 복음집회에 참석 성경말씀 거울에 비추어 보니 착하게 살아오고 죄는 시골에서 허기 때문에 동네꺼 땅콩 무우 뽑아먹은 것 뿐 인데,
나에게 무슨 죄가 이렇게 많은지 그중 생명의 원죄는 피에 있으니 나의 생명속에 흐르는 피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죄, 살아오면서 마음으로 생각한 죄,
지금 죽으면 지옥행 문밖을 나갈 수 없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도 두려워 죄에 꽁꽁 묶여 두려움 속에서 애타게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눈알이 빠질 정도로 귀를 쫑긋 세우고 성경말씀 전하는 곳에 집중 1시간이 하루 같은 긴 암흑터널 시간 토요일 집회끝난다 조급증...
금요일 말씀 가운데 밝은 새 생명 빛이 저의 몸 전체를 스캔하며 심장의 피 속과 영혼속에 확 들어온 하나님 은혜와 구원의 말씀(요한1:29 이사야 44:22) 나의 죄를 위해 피 값으로 영원한 속죄 구원 이루사 찔리 심과 피 흘리심 고통을 어떻게 무엇으로 갚을까 듣고 앎으로 믿고 변화의 삶속에 풍덩 빠저 17년간 열심히 살다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하나님 말씀을 멀리에 두고 오랜시간 동안 이곳 저곳 돌아 돌아 바른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바른 말씀을 엘리후 지혜처럼 전해주시는 정동수 목사님 유튜브를 접하고 듣고듣고 사랑침례교회에 형제 자매님 함께 인생 삶을 한걸음 한걸음 신실하게 플러그인되어 성화의 삶을 가려고 출석하고 있습니다.
글 솜씨 없어 매끄럽지 못한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가 그리스도 형제로 잘못 가는길 있다면 어제든 권면 해주세요,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 연말 은혜 가운데 행복 가득하시길 바라며,
우리의 죄를 피 값으로 영원히 구원해 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샬롬~
2018-12-22 15:23:04 | 김홍한
성도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으로 가셨으니 이생의 이별의 슬픔을 있겠지만 다시 만날 그날을 떠올리면 또다른 소망이 생길 걸로 생각 됨니다.
고생 많이 하셨구요.
주님이 오실날 다시 만날 수 있는 성도들은 복받은 사람들 이지요.
2018-12-20 11:43:29 | 허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