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인데
무엇보다 바른 인도자를 만나는 것이
생명과 연관되는 중요한 것임을
더 깊이 생각하는 주일이었어요....
2014-04-25 14:29:48 | 이수영
대부분의 교회에서 오늘을 부활절로 지킵니다.
저희 사랑침례교회는 주님께서 제정하신 '주의 만찬'과 '침례'를 제외하고 그 어떤 절기나 예식을 지키지 않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2950#c_
세월호 참사가 있은 이후의 첫 주일이었습니다.
어린 혼들이 수백명이 넘게 차디찬 바닷속에서 사투하고 있음에
애타는 간절함으로 하나님께 두 손 모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역시 간단한 스케치로 갈음할까 합니다...
인간적인 침통한 마음 없지 않았지만,
이 어려움을 통해 그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세지에 귀 기울이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목사님께서 국가적인 어려움 가운데, 예고되었던 가정과 결혼 시리즈가 아닌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참사를 보며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돌이켜 회개해야 함을 선포하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99
제 2기 사랑침례교회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의 소개 인사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특별찬양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함께 나오셔서 혼성합창인줄 알았더니
형제님들만 먼저 부르시고
자매님들은 나중에 따로 부르시는, 보편적(!)이지 않은 특별찬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은혜도 두배 되었다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39
점심때는 모친상을 치르신 홍성인 형제님께서 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형제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원래 오후에 예정되어 있던 '도전 164 찬송벨'은 국가적 애도의 상황과 맞지 않아 추후로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89
그래서 히브리서 강해 스물 한 번째가 진행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38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과
사고가 나 생사여부를 알 수 없는 비슷한 또래들의 뒷모습을 보며 더욱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악한 자와 선한 자 모두에게 햇빛과 비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고난 또한 보편적인 하나님의 섭리임을 기억하여 주의 얼굴을 구하는 우리의 모습이 되기만을 바랍니다.
세월호 참사의 어려운 상황을 보며 어느 형제님의 글을 통해 우리가 바라볼 것이 무엇인가를 되새기게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3278
2014-04-25 13:09: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는 원래 5월 4일에 전 교인 운동회를 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침몰로 인해 온 나라가 애도하는 분위기이고
우리 교회도 마땅히 이들의 슬픔에 동참해야 하므로
이번에는 운동회를 쉬도록 하고 가을에 다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사자들과 유가족들 그리고 구조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통령을 비롯한 지도자들이 북한의 핵무기 위협과 주변 국가들의 위협을
용기 있게 물리칠 수 있도록 주님께 간구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4-04-25 10:08:30 | 관리자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속으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4-04-23 10:03:47 | 조양교
하나님께서 계시해 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어떠하심과 그분앞에서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아는 순간 바른 회개가 이루어지고 구원과 성화의 과정을 경험합니다. 이 땅에 사는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기간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04-23 09:56:32 | 조양교
조금은 독특한 찬양방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인원도 형제님 자매님 각 일곱분씩 서계시니 균형도 딱 맞았구요. 형제님들은 힘차게 찬양해주셨고 자매님들도 씩씩하게 주님을 찬양해 주셔서 힘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4-22 14:33:29 | 이정희
남성중창.여성중창 대원들이 믿음으로 준비하시고, 열심히 찬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의 부활을 기억하는 찬양은 언제나 힘이 납니다.
다시오실 주님이 더욱 사무치는 시간입니다.
2014-04-22 11:43:33 | 장용철
우리교회 정예부대(^^) 자매님들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바자회 수익금이 중국 선교에 귀하게 쓰이게 되어 또한 기쁘네요.
2014-04-22 00:42:54 | 오광일
일상 가운데 어느것 하나 기적이 아닌게 없는데,,너무 당연시 하게 살아가는게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면서 그런 것들은 더욱 많이 느낍니다.
요즘 주하가 변비로 고생해서 결국 어린 아이임에도 관장을 했네요 ㅎㅎ
과일, 요플레 같은거 아무리 잘 먹여도 아이는 기계가 아닌가 봅니다.
이처럼 사람의 신진대사 조차도 주님께서 주관해 주시지 않으면
인간의 힘으로는 한계가 분명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 숨쉬고 우리 입술로 주님을 찬양하는것 또한 기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묵상의 글 감사합니다.^^
2014-04-22 00:37:56 | 오광일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인간이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것의 백만분의 일이라도
마음으로 부터 인식하는 순간 ...인간의 의가 누더기 같은 의라는 말씀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는 출발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형제님 좋은 글 감사해요^^
2014-04-22 00:24:55 | 오광일
박종덕
자녀를 둔 부모로써 참담함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 함께 수요일에 금식기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4-22 00:10:44 | 박종덕
자녀를 둔 부모로써 참담함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 함께 수요일에 금식기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4-22 00:08:56 | 박종덕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에 집중하는 형제님의 삶의 태도가
글 여기저기에도 그대로 드러났음을 봅니다.
항상 말씀을 사모하고 공부하는 형제님의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귀한 묵상을 함께 나눠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2014-04-21 23:46:20 | 김대용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지나간 기적은 후에 예수님을 뵈옵는 날
모두 알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삶의 모든 조각들 중에 의미 없는 것이 없음을 잘 설명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리의 자세를 고쳐잡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014-04-21 23:31:57 | 김대용
순대는 정말 쫄깃쫄깃했고 떡볶이와 튀김은 소문난 분식집을 능가하는
일품의 맛이었습니다.
바자회를 위해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촛불 하나가 온 방을 환하게 비추듯이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선한 일에 귀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언제나 교회 곳곳에서 드러남 없이 묵묵히 섬겨주시는 모든 분께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부어지길 소망합니다.
2014-04-21 23:18:47 | 김대용
2014-04-21 23:16:50 | 관리자
주일학교 마치고 올라가니 벌써 많은 물건들이 주인을 만나 가버렸더군요ㅠㅠ
그래도 예쁜 스카프를 몇개 샀습니다.
식당으로 내려오니 남편과 아이들은 바자회는 안중에 없고 떡볶이 튀김 오뎅 과일꼬지..
한상가득 차려놓고 먹기 바쁘더군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분식 비용으로 선교 후원에 동참했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14-04-21 12:10:28 | 이정희
말씀을 듣고 묵상이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글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14-04-21 12:08:44 | 임원섭
이번 바자회에 자매님들이 참으로 크게 수고하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정확히 155만원의 수익금이 생겼다고 보고해 주셨습니다.
적당한 경로를 통해 중국의 형제/자매님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4-21 11:03:17 | 관리자
임 형제님!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적은 일상 속에서 수없이 많이 지나갔다. 그것이 드라마틱하지 않았을 뿐이다."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4-21 10:56:4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