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하나님의 축복아래 평택에서 우리교회 공식 커플
배경식 형제님, 이경아 자매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쁘실지.....^^
평생 한번 걸어보는 이길,
발걸음도 당당히 두분이 들어갑니다.
부부가 탄생하는 순간이네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2014-06-15 01:57:24 | 관리자
졸업식이 알차고 성대히 이루어졌네요.
공부하느라 애쓰신 형제님 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형제님들과 그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2014-06-13 18:35:43 | 김상희
교회의 구석구석 주일의 이모저모를 한 눈에 보니 참 좋으네요.
아름다운 커플의 탄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러고 보니 곧 부부가 될 두 청년 잘 어울리네요.
두 사람의 앞날을 주님께서 밝게 비춰주시리라 생각합니다.
2014-06-13 18:31:29 | 김상희
축하드립니다.
자신의 많은 시간을 내어 공부 한 것은
주님의 말씀에 생명이 있기때문이였겠죠.
졸업하신 7분과 앞으로 졸업하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계시길 바랍니다.
2014-06-13 17:24:08 | 윤영원
드디어 이런 열매, 결실이 .......^^
축하드립니다.
2014-06-13 15:56:36 | 이청원
다른 부서, 다른 지역, 세연자매님의 간증, 아주 풍성한 주일이 지나갔군요.^^
저에게는 유치부 모습이 참 흐뭇하게 와닿네요. 선생님들 더욱 힘내주시고
내일 예식을 갖는 두분 정말 축하드립니다. 피앙새~ 넘 아름다우십니다.^^
2014-06-13 15:53:44 | 이청원
저는 주일날 항상 본당쪽 중간자리에 앉고 있어서 옆쪽 새로 확장한 자리가 얼마나 차는지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빈자리가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네요.
많은 인원에도 교회가 질서있게 잘 돌아가는 것을 생각하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하신 손길로 우리를 인도해 가시리라고 믿습니다.
2014-06-13 13:52:09 | 이정희
일곱분 형제님의 신학원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긴시간 일과 병행하시느라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그 모든 시간을 지나 졸업장을 받으시는모습들을 뵈니 제 남편이 지금 신학원 공부중인 입장에서 제가다 감개무량하네요.
형제님들이 무사히 졸업할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내조하신 자매님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4-06-13 13:19:27 | 이정희
오늘따라 주일 풍경 요모조모가 더욱 친근하고 정겹게 느껴집니다.
특히, 새롭게 힘찬 출항을 알리는 새 가정의 산뜻한 모습이
귀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그동안 제2 청년부에 함께 하며
신실하게 섬겨주신 것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두 분의 앞날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14-06-13 09:59:29 | 김대용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 분들께서 졸업하셨군요.
축하합니다.
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고 해야 되는지, 모두 믿음이 가는 분들입니다 .
진리와 정의가 지켜지는 하나님의 말씀,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사랑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원하는 신학자들이 탄생했다고 생각됩니다.
시작이 半입니다. 앞으로 교회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주십시오.
2014-06-13 09:55:13 | 오영수
이번에 신학원을 졸업하신 모든 형제님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신학을 공부하는 여정에서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쌓으신 진리에 관한 지식과 열정으로
하나님의 선한 일들을 통해 귀한 열매를 수확하시길 소망합니다.
2014-06-13 09:54:26 | 김대용
사진이 주일의 모습을 잘 보여주네요^^
날마다 비슷하지만 다른 시간 다른 감동이 있지요.
토요일에 결혼식이 있어 성도들을 또 한번 만나는 보너스가 있네요^^
결혼의 학교에 입문할 두분 축하하고 성도들도 보고~일석이조^^
2014-06-12 23:21:46 | 이수영
6월의 둘째 주, 사랑침례교회의 주일 모습입니다.
지난 해 여름, 교육실 공간을 터 예배공간을 확충했었죠...
비었던 자리가 거의 채워져 갑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디까지일지 우린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바른 말씀과 진리를 찾아 오는 혼들을 기쁘게 보듬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게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
신학원의 모든 과정을 이수하시고 어제 졸업하신 다섯 분의 형제님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좌로부터 홍성인, 조양교, 임원섭, 정명도, 김영익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목사님께서 필독서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영의 보양식 잡수세요~
어린이용도 있네요~ 근데, 어른들이 가볍게 읽으시면 좋다고 하십니다~ ㅎㅎ
오늘의 특별찬송은, 색깔 곱게 맞춰입으신 자매님들께서 불러 주신 '너 오직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중창이었습니다!
자매님들의 중창이었는데 굉장히 힘있게 찬양하셔서 놀랐습니다!
근데 그 비결(?)이 지휘자를 잘 둬서라나 뭐라나~~ ㅋㅋ
장용철 형제님께서 멋지게 지휘하시는 모습과
중고등부 김현수양의 한 단계 더 성숙한 피아노 반주가 잘 어우러진 찬양이었습니다.
감상해 보실까요~?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85
오늘 목사님께서 간절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베드로전서 2:11~25을 본문으로 한 '그리스도인의 국가관'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15
점심시간을 이용해 지역별로 모임을 갖고 다음주에 있을 '도전 찬송벨' 연습이 한창이었습니다!
물론 그저 담소와 교제를 나누는 지역 모임도 있었구요~^^
찬송벨 본대회때는 저녁식사가 준비될 예정이오니
온가족, 성도가 찬송벨에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2주차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주엔 정명도 형제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오후시간은, 김세연 자매님의 간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뒤이어, 히브리서 강해 스물 일곱번째가 이어졌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71
교육부의 막내 유치부에서는 자매님들께서 번갈아 가며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해오셨는데요,
오늘부터 청년부 정병우 형제님이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춰주시리라 믿습니다~ 병우 형제님 화이링~~!^^
분반을 통해 효율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유치부의 모습에서 선생님들의 수고가 느껴집니다.
이번 주 토요일(6/14)에 목사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교회에 또 경사가 났습니다~~ ㅎㅎ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23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4-06-12 22:55:16 | 관리자
이제 시작이지요.
꼭 목회가 목적이 아니어도 정말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도
더 많아지기를 바라지요.
그간 수고하셨어요.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니 기대가 됩니다^^
2014-06-12 20:31:18 | 이수영
지난 6월 7일(토)에 '제 1회 사랑침례교회 신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찾아가 보았을 때 신학원의 마지막 관문인 '설교코칭'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실제 설교문을 작성해 신학원생들 앞에서 설교 시연을 하고 영상을 녹화한 후, 학생들이 피드백을 해 주는 수업입니다.
어우~ 보기만 해도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부담을 다 이겨내고 졸업을 하시니 참 대단하시다 생각됩니다.
안에서 형제님들이 수업에 열중하는 동안 밖에서는 졸업축하음식 준비가 한창입니다.
하나씩 맛보느라 상에 오를게 없다는~~ ㅋㅋ
모든 수업이 끝나고 드디어 공식적인 졸업식이 시작됩니다!
오늘 졸업하시는 일곱 분의 예비 목회자, 말씀교사분들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정명도, 김민수, 홍성인, 임원섭, 조양교, 김기찬, 김영익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아내되시는 자매님들과 가족들이 모두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이제 첫 졸업생이 배출되었으니, 더 많은 이들이 바른 성경을 연구하고 바른 진리를 선포하는 하나님의 대언자로서,
또는 지역 교회를 섬기는 말씀 교사로써 전국 각지에 두루 참된 교회가 세워지고 바로 서는데 쓰임받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결코 책망 받을 것이 없어야 하느니라. 그는 자기 뜻대로 하지 아니하며
쉽게 화내지 아니하며 자기를 술에 내주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익에 빠지지 아니하며
오직 손님 대접하기를 좋아하며 선한 사람들을 사랑하며 맑은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정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자기가 가르침을 받은 대로 신실한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하리니
이것은 그가 반박하는 자들을 건전한 교리로 능히 권면하고
확신시키게 하려 함이라. (디도서 1:7~9)
이렇게 졸업식이 끝나고 식당에서 준비된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함께 참석해 축하해 주신 가족분들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오늘 졸업하신 분들과 앞으로 신학원을 통해 배출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졸업생, 신학원생, 목사님과 함께...
2014-06-12 20:12:49 | 관리자
유치부 선생님들이 새롭게 개편되어 그런지 뉴페이스들의 모습이 많이 보이시네요^^
새로이 합류하여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초등부도 목사님이 수업참관을 하시니 얼마나 씩씩하게 찬송부르고 분위기가 조용하던지...
계속되는 결혼소식에 교회에 기쁨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교회안에서 만나 결혼하시는 배경식 형제님과 이경아 자매님 결혼 축하드려요.
2014-06-09 14:09:40 | 이정희
정말이지 단아하고 아름다운 신부였습니다.
신랑은 좋아서 어찌할줄 모르는 모습이었구요^^
아름다운 5월의 마지막날에 결혼한 신랑 신부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참, 음식도 너무 맛있었다는....
2014-06-09 13:24:38 | 이정희
입이 쩝벌어지네요.
아름답고 축복받은 결혼식이라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단체 사진 찍는거 모르고 참석하고도 기록을 못남겨 너무 아쉽네요.
2014-06-03 14:24:06 | 김혜순
어느새 여름 속에 있네요. 영선이도 제자리에?서 합주를 해주고
참 어여쁜 소녀들이지요^^
남성 중창 겉옷 벗으니 환하니 여름임을 실감하머 멋진 찬양에 젖었어요.
오후엔 오전과 달리 11층 각 교육실이 활기차게 울직이지요.
모처럼 목사님의 참관이 있었네요^^
각부서가 다음세대 믿음을 위해 열심히 섬기고 있어서 감사드리지요.
좋은 소식들이 계속 되니 참 좋네요^^
우리모두 바른 성경과 바른 설교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도가 되도록
오늘도 말씀을 마음에 두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한주를 살아가요~
2014-06-03 08:42:54 | 이수영
참 시간은 유수와 같습니다. 어느 덧 2014년의 한 가운데에 접어드는 6월의 첫 날,
사랑침례교회의 주일 모습입니다.
미국에서 영선이가 와서 이렇게 함께 했네요.
함께 예배드리는 기쁨이 있는 우리 사랑침례교회입니다!
지난 주에 미처 소개드리지 못한 제 2기 회원으로,
은평구 갈현동에서 오시는 정상희, 문병숙 부부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광고 후에 교회 찬양담당자로 수고하시는 장용철 형제님께서 나오셔서
6월 셋째주(6/15)에 있을 "도전 찬송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지역별 대항전 형태로 '영으로 찬양하는 복음성가'에서 55곡을 선정해 제목맞히기, 멜로디 듣고 찬양맞히기,
가사의 자음으로 찬양맞히기, 연상되는 그림으로 찬양맞히기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고
예고해 주셨습니다! 지역 모임 리더분들께서 잘 아우러지는 팀웍을 이루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남성중창단의 형제님들께서 힘찬 찬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84
목사님께서 베드로전서 강해 네 번째로, '성도의 신분과 의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youtu.be/IVVhmrhZKjQ
점심때는 어제 맏딸(현아)를 여의신 조양교, 최은희 가정에서 잔칫떡을 해 오셨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잔칫떡 잘 먹었습니다~~ㅎㅎ
점심시간을 이용해 교회의 이곳저곳에서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북적북적한 모습이 생동감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함박꽃이 피고 있는 옥상현장입니다.
11층 중고등부실에서는 두 번째 새가족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4주 코스를 통해 저희 교회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히브리서 강해가 없는 오늘, 목사님께서 11층 교육부를 전반적으로 둘러보셨습니다.
사진은 초등부에서 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씀을 하시는 모습입니다.
유치부 선생님들이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수고하셨던 기존의 선생님들의 자리를 양육의 경험이 풍부하신 자매님들께서 채워주셨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또 하나의 기쁜 소식..
2청년부의 배경식 형제님과 이경아 자매님이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230
봄이 무르익으면서 관계의 무르익음도 결혼이라는 꽃을 피우는 모습에 모두들 흐믓해 합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들의 신앙 또한 무르익어 의의 열매를 맺는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한 주간 평안하시고 주일에 기쁜 마음 한 가득 안고 만나보아요~ 샬롬~!^^
2014-06-02 21:33:0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