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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에 7080 부부모임(30~40대 젊은부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이에 보.고. 합니다! 인천대공원에 갔습니다. 날씨도 좋고 장소도 굿~ 게다가 한 믿음을 가진 좋은 사람들까지! 모든게 완벽! ㅎㅎ 모두 16가정이나 왔네요~ 아이들까지 60명이 넘는 대식구였습니다!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요~? ㅎㅎ 궁금하면 500원  아니 요기를....-> http://youtu.be/k5gghKo_B0A                                              키라도 쟤는 분위기?? 김정호, 정영빈 형제님의 활약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카메라 베터리가 다 되어 핸드폰으로라도 건진 장면들.. 이건 뭐 거의 포로(!)들 끌려 가는 듯한 분위기..ㅜㅜ 남편의 몸무게는? / 아내의 가장 친한 친구의 이름은? / 우리집에 가장 소중한 보물1호는? 몇개나 맞췄을까요? ㅎㅎ   형제님들은 족구를... 놀러가서 먹는걸 빼 놓을 수 없겠죠? 짭~ 자매님들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주부 9단 인정!!!   모두들 맛있게 냠냠쩝쩝~~~ 아! 그리고 10/9 이 오주하의 모친(!)되시고, 오광일 형제의 아내되시는 '김세라 자매'의 생일이었습니다. 겸사겸사 생일잔치까지~ ㅋ 남편 오광일 형제님이 저희 온라인 모임에 이런 굉장한(!) 발언을 올려 뭇 자매들의 부러움과, 뭇 형제들의 눈초리를 받았습니다. "태어나줘서.. 내 아내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뭐~ 이 정도입니다! ㅎㅎ(닭살~) 오늘 모인 가족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하셔서 30대 젊은부부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오신 가정들, 특히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된 새가정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각 가정의 순탄치 않았던 신앙의 여정을 나누며, 겸손히 진리를 추구하고자 모인 젊은 가정들에게 성도님들의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만 재미있게 놀고 와서.......죄송하기도 하고....... 좋았습니다~ㅎㅎ)
2013-10-10 16:40:10 | 정진철
안녕하세요?   몇 차례 광고 드렸듯이 예배 시간에 특별 찬양이 끝나면 박수를 치지 말고 큰 소리로 “아멘!” 하고 화답하면 좋겠습니다. 잘못하면 찬양을 한 성도나 팀이 영광을 받기 쉽습니다. 예배에서 영광과 찬양은 오직 주님께만 돌려야 합니다.   처음에는 이 원칙이 잘 지켜졌으나 새로 오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아 다시 한번 공지하오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10 13:40: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교회의 헌금 혹은 모금 등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리는 신약 교회에서 자발적인 헌금을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그래서 구약의 신정국가인 이스라엘에 사는 모든 백성에게 강제로 부과된 십일조는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십일조의 원리는 믿습니다. 즉 모든 성도는 신약시대에도 자기 수입의 십분의 일 이상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드려야 합니다. 다만 이런 헌금 행위를 교회가 강요하거나 강제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성도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주님 앞에서 회계 보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그분 앞에서의 마땅한 의무 그리고 최종적으로 하늘에서의 보상을 생각하면, 바른 성도라면 자기 형편에 맞게 주님께서 우리의 생업을 통해 복 주신 것 중에서 기꺼이 일부를 떼어 주님께 바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회들과 달리 우리는 주일에 헌금을 여러 번 걷지 않습니다. 누구나 예배당 뒤에 놓여 있는 헌금함에 자유롭게 헌금하시면 됩니다. 예배 순서에 따로 봉헌 시간도 있지 않습니다. 연말 정산 등을 위해 교회에서 서류가 필요한 분들은 봉투에 이름을 써서 헌금하시면 됩니다.   헌금 봉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703    이렇게 성도들이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낸 헌금을 가지고 우리는 교회에서 필요한 모든 일을 수행합니다. 즉 기존 교회에서처럼 선교 헌금, 교육 헌금, 소그룹 헌금, 각종 기념일 헌금, 각종 절기 헌금 등의 다른 헌금을 일체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역 모임 등에서도 다른 헌금이나 모금을 하지 않는 것이 우리 교회의 원칙입니다.   끝으로 우리는 한정적으로 목적 헌금은 할 수 있다고 믿으며 두어 가지는 실행하고 있습니다. 매해 6월에는 미디어 선교를 위해 미디어 선교 헌금을 걷습니다. 12월에는 교회 안의 어려운 지체들을 위해 사랑의 헌금을 걷습니다. 또 교회가 예배당을 건축하기로 결의하는 경우, 어떤 지역을 위해 선교해야겠다는 필요가 생기는 경우 얼마든지 건축 헌금과 선교 헌금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만 이런 것들은 특수 목적을 위해 잠정적으로 하는 헌금입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면서 헌금과 모금 등에 대해 의문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간단히 적었습니다.   이렇게 헌금을 하면서도 우리 교회는 지난 5년 반 동안 빚지지 않고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모든 필요를 감당해 왔습니다. 성실하게 교회를 위해 물질로 헌신해 주신 형제/자매님들에게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린도후서 9장 6-7절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샬롬   패스터   관련 동영상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1 
2013-10-10 11:44:25 | 관리자
형제님 진심으로 결혼 축하드려요 지나가면서 목례만 하지만 소식듣고 넘 기뻤답니다 주안에서 가정 이루신것도 참 감사하고 앞으로는 저희 7080 모임에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이루시길 바라며...결혼준비 차근차근 잘하셔요
2013-10-09 21:25:48 | 주경선
대용 형제님 좋은말씀 감사하구요~ 온라인으로 항상 이렇게 섬겨주시니 고맙고 항상 든든합니다.^^ 비록 2청년부 졸업은 해도 교회 울타리 안에 있으니 자주 교제를 하면 되겠지요~ㅎㅎ 감사하구요.오늘 한글날 모임 주안에서 교제 잼나게 잘하시구요~화이링!
2013-10-09 11:27:49 | 이태성
최문선 자매님 감사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상황이 좋지 않은관계로 참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었는데, 모든것을 내려놓고 기도하니, 예비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이 참으로 놀랍고~ 참으로 간증거리가 많이 생기더군요~좋은 말씀과 조언들..그리고 신경써주신 지체분들 모두 너무 고맙고. 자매님의 글에서 너무 따뜻하고 진심이 느껴져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저희를 사랑하신다는것을 요즘 느낄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할일이 너무 많네요.^^;; 주변에 이렇게 좋은 지체분들이 많아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0-09 11:25:37 | 이태성
주일 하루의 모습이 알차게 소개 되었네요. 하나하나 정돈되어가는 교회의 모습을 보니 새삼 섬김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교회 .. 참다운교회의 모습으로 다함께 가꿔 나가자구요. 참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2013-10-09 00:03:16 | 문영석
이태성 형제님~! 제가 교회 처음 출석할 때 먼저 다가와 전화번호를 묻고 따뜻한 문자를 보내주었던 일이 기억납니다. 새롭게 결성된 2 청년부(30세 이상 청년부)에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었으나 함께 하자마자 졸업(?)하시게 되었네요.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 섭섭하기도 합니다. ㅎ ㅎ 주님 안에서 귀하게 맺어진 형제님의 가정에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길 소망합니다.
2013-10-08 21:54:48 | 김대용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구요. 저도 성도님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화, 문자,메신저, 이메일 등으로 여러 의견들, 건의 사항들, 좋은 아이디어 등등 전해 주세요.(근무시간 이외에는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더분들과 잘 상의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3-10-08 20:15:37 | 오광일
정말 기쁜 소식이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매님이 어떤 분이실지 궁금하네요. 헝제님의 진실하고 따뜻한 마음을 닮은 분이시겠죠? 하나님께서 보시고 기뻐하실 가정을 분명히 건축하시리라 믿어요. 준비하시는 과정에서도 두 분의 마음이 주 안에서 하나되길 소망합니다. 주변에 본이 되는 아름다운 가정 이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2013-10-08 11:42:39 | 최문선
저는 너무 부럽네요. 졌어요..ㅎㅎ 같은 지역 아니여도 이런 정보는 흘려주세요...시간되면 참여하게요..^^ 사진만으로도 같이 공차고 풍선을 불고 참여한 것같은 느낌예요 10월 체육대회때는 모든 분들과 같이 열씸히 뛰고 싶네요.
2013-10-08 11:22:07 | 주경선
이곳저곳을 날렵하게 찍어내시는 손길이 바쁘셨을것 같네요 주일 하루동안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니... 몸이 3~4개여도 모자라는 풍성한 모임과 공부가 있고 또 그곳에 직접 참여하지 못해도 홈피와 동영상으로 혼자 나머지 공부(?)를 할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소그룹 성경공부도 동영상을 찍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듣고 싶네요... 교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식사, 뒷정리, 청소, 정리정돈까지 해주시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교회가 잘 유지되는것은 어느 한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몫인것 같아요. 주님의 몸된 사랑교회가 위로와 평안과 안식처가 되길 기도하며.....
2013-10-08 11:11:19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