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구요. 저도 성도님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화, 문자,메신저, 이메일 등으로 여러 의견들, 건의 사항들, 좋은 아이디어 등등 전해 주세요.(근무시간 이외에는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더분들과 잘 상의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3-10-08 20:15:37 | 오광일
참고로 11월 첫째 주까지는 오 형제님이 아직 정리하지 못한 일이 있어서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오후 3시까지만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10-08 14:53:53 | 관리자
정말 기쁜 소식이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매님이 어떤 분이실지 궁금하네요.
헝제님의 진실하고 따뜻한 마음을 닮은 분이시겠죠?
하나님께서 보시고 기뻐하실 가정을 분명히 건축하시리라 믿어요.
준비하시는 과정에서도 두 분의 마음이 주 안에서 하나되길 소망합니다.
주변에 본이 되는 아름다운 가정 이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2013-10-08 11:42:39 | 최문선
저는 너무 부럽네요. 졌어요..ㅎㅎ
같은 지역 아니여도 이런 정보는 흘려주세요...시간되면 참여하게요..^^
사진만으로도 같이 공차고 풍선을 불고 참여한 것같은 느낌예요
10월 체육대회때는 모든 분들과 같이 열씸히 뛰고 싶네요.
2013-10-08 11:22:07 | 주경선
이곳저곳을 날렵하게 찍어내시는 손길이 바쁘셨을것 같네요
주일 하루동안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니...
몸이 3~4개여도 모자라는 풍성한 모임과 공부가 있고
또 그곳에 직접 참여하지 못해도 홈피와 동영상으로
혼자 나머지 공부(?)를 할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소그룹 성경공부도 동영상을 찍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듣고 싶네요...
교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식사, 뒷정리, 청소, 정리정돈까지 해주시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교회가 잘 유지되는것은 어느 한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몫인것 같아요.
주님의 몸된 사랑교회가 위로와 평안과 안식처가 되길 기도하며.....
2013-10-08 11:11:19 | 주경선
날씨도 화창하니 즐거운 하루였어요^^*
여러가지 세세히 준비해주신 정명도형제님, 권원식형제님의 정성이 묻어나오는 하루였네요.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었지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2013-10-08 10:54:49 | 강미선
모든 것 잘 정리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교회가 평안하게 질서있게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8 10:52: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 방송실에서 섬기는 이태성 형제님이
11월 9일(토) 낮 12시에
서울 사당역 근처의 서울시 교통문화웨딩홀에서 결혼을 합니다.
시간이 되는 분들은 오셔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87
2013-10-08 10:45:42 | 관리자
낯익은 분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주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교제실의 활용도가 100%네요. 어느방으로 들어갈까
행복한 고민까지...
주일에 무척 더웠는데 주방에서 땀 흘리며 봉사하셔서
맛있는 점심 먹게 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0-08 10:19:24 | 김혜순
사진으로 쓰여진 주일 보고를 보고 다시 감사가 됩니다.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교육실이 많아져 감사하고
오래 지켜보고 사랑호의 일원이 되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서로 기꺼이 섬기고 세워 주실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2013-10-08 08:58:49 | 이수영
오늘은 우리 교회에 오늘자로 회원등록하신 분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본인[과 가족]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분명히 동의하므로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주님과 성도들을 섬길 것을 약속합니다.
1. 본인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2. 본인은 주님의 일을 위해 희생과 봉사로 섬기겠습니다.
3. 본인은 긍정적으로 목사의 목회 활동을 돕겠습니다.
4. 본인은 교리와 실행에서 양심에 저촉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목사나 혹은 목사와 집사회에 그것을 알리고
바르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그것이 여전히 양심에 저촉이 되면 그리스도인의 화평을 위해 교회의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회원에서 물러나겠습니다.
(회원가입원서 전문중에서..)
회원으로 등록하신 성도님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의 예배모습입니다.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준비하시는 자매님들의 예배모습
11층 유치부실에서의 예배모습
김경민 자매님의 특송 "참 좋으신 주님"
세기의 피아니스트 반주자 박장균 형제
교회에 오시면 혹시 벽에 부착된 게시물을 살펴보시는지요?
가끔씩 살펴주시면 교회의 흐름과 방향을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안전을 책임지시는 형제님들이십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형제님들은 아시는 문구시죠? 자매님들은 보실 수 있나 모르겠습니다! 그 곳(!)에 가 본 적이 없어서..ㅎㅎ
금강산도 식후경이랍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특권! 목사님과의 식사입니다.
혹시 여지껏 목사님과 함께 점심식사를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예배부 홍승대 집사님께 말씀해 주세요~
목사님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소화'까지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11층, 12층 복도의 짜투리 공간에 너무나 훌륭한 책장이 생겼습니다.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출판되는 각종 서적과 CD를 적제할 넉넉한 공간이 생겼네요.
일일이 모두 정리하는 것도 일이었는데 최상기, 여병수 형제님께서 주말내내 수고해 주셔서 멋지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논현역에서의 책자, CD를 이용한 전도를 시작한다고 하니,
많은 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통로로써 활용되기를 갈망합니다!
12층 서점곁의 창고에도 이렇게 멋진 책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관리가 수월해지겠죠?
ㅎㅎ 얼마나 기쁘셨는지 창고문을 열어 여기 좀 찍어달라시는 박진자매님!
박진석, 박진 자매님의 아낌없는 수고에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오늘은 오후 2시부터 의미있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12층에서는요..
윤찬수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못 들으신 분은 교회홈피에 올라온 간증을 강추드립니다!
11층에서는 오늘부터 시작된 4주과정의 성인 심화공부시간이 있었습니다.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자리가 없을 정도로요~
4주마다 동일한 과정이 반복될 것이니 새로 오신, 오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강좌가 될 것입니다.
강의를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고생많으신 김준회, 차대식, 노영기 형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육부는 오늘 어떤 모습일까요~?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우리집에 왜 왔니~ㅋ
각종 소모임과 만남들..
진리가운데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은
우리게 주어진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벗삼아 이 한 주간도 샬롬입니다~^^
2013-10-07 23:52:56 | 정진철
말쑥하고 단정하신 오광일 형제님께서 교회에 상주하시게 되었으니
많은 성도님이 평일에 교회를 방문해서 이전과 다른 감동 하나씩을 마음에 담고 가시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밝고 환한 등대불빛처럼 교회의 필요가 있는 곳곳을 환하게 비추는 젊음의 패기와 열정을 탑재한
사랑침례교회의 등대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2013-10-07 20:03:13 | 김대용
형제님이 사무원으로 중심잡아 주시길 기도해요.
많은 이러저런 일들을 처리하시게 되겠지요.
형제님의 밝은 모습이 유익을 주리라 믿지요.
때에 맞는 지원이라 감사합니다.
2013-10-07 17:35:44 | 이수영
안녕하세요?
어제 광고를 못 드렸습니다.
다음 주일(10월 13일) 오전에는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
성도님들 모두 예수님을 기억하면서 한 주 보내시고
준비 위원들은 모든 것을 잘 준비해서 질서 있게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7 16:56:52 | 관리자
참 든든하다는 생각이 ^^ . 교회가 훤~ 할것 같습니다.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10-07 15:33:51 | 이청원
낙엽 한 잎에서 가을이ㅡ오더니만
이젠 하늘이 가을을 입증하네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한 므나---
주님께 칭찬은 못받아도
미소라도 지을 수 있게 해드리고 싶은
가을 입니다
2013-10-07 13:43:29 | 이수영
이젠 지역중심으로 여러 움직임이 사진을 통하여 보고가 되네요.
가을 햇살이 성도들의 모습을 눈부시게 하는군요~
정형제님의 인도가 빛을 더해 주고 지역모임을 더 결속력 있게 하네요
아름다운 하루가 좋은 추억에 더해지는 것이 보입니다.
2013-10-07 13:16:26 | 이수영
사진을 보니 그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는게 입가에 웃음이 비실비실 내어 나옵니다^^
그간의 시간들이 녹아나서인지 이제는 지역 모임의 분위기도 많이 편해지고 정착되어 가는 듯합니다.
아마도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가기때문이겠지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마음도, 몸도 한껏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2013-10-07 11:32:10 | 심경아
이제는 언제든 교회에 가고싶을땐 가도 되겠습니다.
오형제님의 헌신적인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10-07 11:29:09 | 문영석
안녕하세요?
성도들이 늘어나고 행정 업무가 동시에 늘어나면서 교회 상주 사무원에 대한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어제 집사회의에서 교회에 상주하는 사무원을 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오광일 형제님께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11층 사무실에 상주하며
저를 도와 행정 업무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여러 가지 행정 업무 처리에 도움이 필요하면 일단 오광일 형제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오광일 형제 연락처: 010-2617-0817, quovadis34@hanmail.net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984
교회 행정이 원활히 처리되도록 제안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면 오 형제님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상주 사무원을 두면서 교회가 조금씩 조직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성도님을 돕기 위한 것이니 필요가 있으신 대로 부탁하고 일을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오시는 성도님들 가운데 주중 저녁에 저와 대화를 나누기 원하는 분들은 1주일 전쯤에 교회에서 이야기해 주시면 제가 스케줄을 잡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사랑침례교회에 손을 얹으시고 양과 질 모두에서 발전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11월 첫째 주까지는 오 형제님이 아직 정리하지 못한 일이 있어서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오후3시까지만 있습니다.
2013-10-07 11:00:1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