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한 발자국 떼어내는 것이 참 어렵네요.
아직 교회 출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교회분위기 익히느라 매우 조심스러운 입장이랍니다.
특히 여느 교회와는 달라서 목사님의 생각이 어떠신지, 또 성도들의 분위기는 어떤지, 교회의 문화는 어떤지 등..,
성도간의 교제 가운데 서로 많은 힘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9-25 12:53:12 | 김상진
형제님의 글을 통해서도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형제님 말씀처럼 활발한 교제로 교회내 구석구석에 생기를 불어넣는 그런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교회 출석한 지 3개울 밖에 되지 않아서 아직 얼굴과 성함이 일치하지 않지만, 주일에 만나뵙고 인사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3-09-25 12:48:50 | 김상진
많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처럼 성실하고 인간의 눈보다는 하나님을 먼저 의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9-25 12:45:41 | 김상진
맞습니다. 신앙이란, 주님 앞에 맡겨드릴 수 있는 사림이 되어가는 과정이지요.
그리고 주님앞에 삶이 맡겨지게 되면 우리 힘으로 뭔가 해보려 했던 모든 과정이 얼마나 하찮케 되는지를 깨닫게 되어가는 것은 신앙의 원리 인것 같아요.
위선적이지 않고, 솔직한 모습으로 삶을 드러내며 살아갈 수 있길 다시 한 번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3-09-25 12:44:18 | 김상진
인간적인 사람들로 이루어진 교회를 만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글을 올릴 수 있도록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2013-09-25 12:39:55 | 김상진
지나간 주일 사진을 보면 참 곳곳에서 알차게 모임들도 많구나 하는것을
느낍니다. 서로를 웃는 얼굴로 바라보며 또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2013-09-25 10:41:27 | 김혜순
형제님들 이야기도 올려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2013-09-25 10:08:10 | 이수영
14년엔 온가족이 다 참석하는 모습 그려봅니다^^
2013-09-25 10:07:20 | 이수영
기막힌 실상이라는 게 참 사람이 이렇게 어리석을까 싶어요.
그런 분위기에서 학습되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운지?
불빛을 느끼면 감동이 되어 눈물 콧물로 기뻐 한다니....
순간 모두가 기막혀 빵 터졌지만 암담한 현실이지요....
2013-09-25 10:05:33 | 이수영
자매님 감사^^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바라는 마음에서 초간단 보고 올렸어요.
교제 때마다 주님의 역사를 들을 기회가 너무 감사해요.
성도들이 주님자랑에 목말라 하고 있음을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에요.
생긴대로 부담없이 -어차피 알려질 부족함인걸-동참해 주시길 기다립니다
2013-09-25 10:00:51 | 이수영
어린 시절 조금만 더 자고 나면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이 컸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당시 생각했던 만큼의 성장이 되면, 부족한 점도 함께 늘어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은, 단점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인지를 하지 못했던 탓이었지요. 몸은 자라나지만, 생각은 성숙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말씀을 깊이 알지 못하던 때에 느끼지 못 했던 죄성을 깨닫게 되고, 주 하나님 앞에 무엇과 비할 수 없이 초라한 존재임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 해도 그러고 난 제 자신을 발견하고, 온유하려 해도 미치지 못 함을 자각할 때마다,
그렇기에 사람이고, 이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주시는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형제님 글이 참 마음에 와닿고, 비슷한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알기에 뜨끔하네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자매님에게 더욱 잘 해주는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ㅎ
2013-09-25 08:14:25 | 김지훈
정 형제님 솜씨 대단하네요^^ 프로가 한 분 더해진 느낌^^
곳곳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참 좋아요.
주님의 향기가 성도들 가운데 배어있는 듯 밝은 모습들이네요.
식당은 말소리가 울리는 데다가 한가운데서 남성들의 모임?의 활기찬 웃음소리에 방해를 많이 받았답니다. ㅠㅠ
다음 엔 주의해ㅡ주실꺼죠?
2013-09-25 07:43:52 | 이수영
사람은 흔들어 놓으면 말할 수 없이 더러운 흙탕물이지요.
너, 나 할것없이 모두 죄덩어리지요.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를 대신해 돌아가신 사실이 너무나 크신 은혜임을 알지요
구원 받았을 때는 기쁘기만 했는데 성화의 과정은 참 많은 연단의 연속입니다
적나라한 솔직한 모습을 드러내 주시니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남은 다 보는데 나만 못보는 내 뒤통수를 깨닫고 고치는 데도
주님께서 비춰 주셔야 하니까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2013-09-25 07:31:05 | 이수영
화가 폭발할무렵 아내가 다행히 맞받아 터트리지 않아서 그나마 최악의 상황을 면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에게 영향이 안간게 다행이지요..아내도 저때문에 무지 맘 고생한답니다. 여성분들이 주부생황하시다가 겪는 어려움 정말이지 나름 이해를 충분히 합니다. 저도 집사람이 살림살이하다가 아이들에게 고함을 지르면 예전에는 왜 저러나 했는데, 지금은 이해합니다. 그만큼 아이들 돌보고 하는 가사일이 많이 어렵다는 이야기겠지요.
2013-09-25 07:06:45 | 김정호
밴드에서 형제님 댓글볼때마다 글을 볼때마다 정말 마음이 훈훈해져요. 형제님 인품이 좋게 들어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또 좋은 글 나눠요.
2013-09-25 07:00:39 | 김정호
자매님 어떻게 아셨어요? 소름이 돋을정도인데요?
역시 화가 날때는 삼겹살이 최고 인것 같아요. 이것도 주님이 주신 은혜의 일부분인것 같습니다.
2013-09-25 06:51:39 | 김정호
주일에 함께 예배당에 모여 예배하는 우리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제 소강당도 어엿한 예배장소로 자리매김 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의 짬을 이용해 늘 연습에 임하고 있는 남성중창단의 모습입니다!
멋집니다~ 중창단 이름이라도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 점심 풍경은 어떨까요?
역시 점심시간 표정이 제일 좋아보이죠?ㅎㅎ
점심 후 갖고 있는 지역별 tea time의 참여와 호응이 날로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각 지역별로 특송한번 하시죠~^^
오후 2시.. '왜 안하는가?' 그 첫 시간입니다.
오늘의 특별모임 "제비뽑기식 소그룹 모임"
교회의 이곳저곳에서 랜덤형식의 소그룹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형제님들부터 찾아뵐까요?
이제 꽃다우신 자매님들을 찾아뵙죠!
처음 뵙는 분들, 처음 얘기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한 나눔의 시간이 너무 짧고 아쉬웠다고들 하십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소그룹화'된 모임으로 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으시네요~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자, 그럼 우리들의 미래 교육부로 가 볼까요? Go Go~~
유년부는 오늘 만화영화와 과자파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죠? ^^
우리의 비교적 가까운 미래 '청년부'는 뭐하나~
지난번 목사님께서 주신 '좋은 교회의 10가지 조건'중 하나인
'누구든 속할 수 있는 하위그룹' 을 주제로 사진이 꾸며진 것 같습니다.
전체를 다 알 수는 없지만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그런 따뜻한 교회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2013-09-25 01:53:29 | 정진철
아멘! 귀한글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의로 칭함받는다는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며 더욱 옳은 행실로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3-09-25 01:17:09 | 이우상
ㅎㅎ 저는 신데렐라도 아닌데 매 주 4시만 지나면 초초해져서 아이들과 짐을 부리나케 챙겨 교회를 나옵니다. 그 시간에 늘 남편이 교회 앞으로 차를 대기시켜 놓거든요, 아직은 신앙생활을 이산가족처럼 각자 흩어져 드리고 있지만 곧 저희 가정도 믿음안에서 디아스포라를 이룰 날이 곧 다가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 날도 모임이 다 끝나기 전 4시에 조용히 나와서 죄송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지만 제게도 여러 자매님들과 교제 나눌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2013-09-25 00:51:17 | 김경민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꼭 제 이야기 같네요...^^
각자 형편과 처지는 다르지만 형제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요.
저도 이런 저런 일로 잔뜩 화가 나 있다가도 어느새 아이들 뒤치닥거리하랴, 남편 봉양하랴(사실 부끄럽네요, 요즘 너무 소홀해서), 이런 저런 일들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풀려 있더라구요. 이러면 안되는건데 그죠? 주님의 말씀에 감동이 되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형제님 우리 같이 더욱 분발해야 겠네요..ㅋㅋ
기도합시다!!
2013-09-25 00:39:50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