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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십대의 아름다운 모임을 들으니 참 부럽내요 .저도 그런때가 있었지만 그런 모임들은 못가져 본것같습니다. 사랑 침례교회가 좋기는 좋내요,50대도 모임이 있는데 6. 7십대는 없는것을 보면 나이가 먹으면 열정도 다 식어지는것 같아요. 열정이 식기전에 아름다음이 시들기 전에 주안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를 바람니다.
2013-08-19 09:17:35 | 윤정용
주일학교 교육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칠십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어릴때 배운 성경 지식과 하나님의 전능하신 크신분으로 출애급 시켰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의 이야기를 설교를 통해듣고 얼마나 신나고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복을 주시고 기뻐하시는지 머리속에 아니 가슴속에 새겨졌음으로 오늘날 까지 믿음의 길을 기쁘게 걸을수 있게된것이 어려운 일을 당해도 일어설수있는 힘이 생긴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일 학교때 암송한것은 지금도 안 잊어 먹고 있는것은 얼마나 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님들은 그 무엇보다도 귀중한 일을 맡았으니 마음 설례이며 기쁘게 하시기를 바람니다
2013-08-19 08:29:57 | 윤정용
주님안에서 우린 진정한 한가족 이란걸 다시한번 실감하게 하는 그런 휴양회였습니다. 예전의 그 어색함에서 이제는 눈인사 만으로도 어찌나 친근하고 행복한지요~^^ 참... 이런 마음으로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한다면 정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임과 교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이번에는 못오시는 분들 꼭 참석하셔서 행복한 시간 보내보아요~^^
2013-08-19 03:10:42 | 최정선
모든 일정과 발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지체들간 교제의 유익이 사랑침례교회 전체로 퍼지는 ‘사랑 바이러스’가 시작되길 바랍니다. 일정 조율과 예산, 장소, 인원에 이르기까지 뒷감당에 궂은 일을 자처한 주경선 자매님 , 애써 참여하여 함께 삶을 나누어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과 관심과 격려로 도와주신 교회의 지체분들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3-08-18 17:31:41 | 정진철
즐겁고 기억에 많이 남을 시간이었던 같네요^^ 장소도 좋았고, 힘께 했던 형제자매님들과도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성주는 '풀장'이 너무 맘에 들었는지,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
2013-08-18 16:11:08 | 김지훈
WCC에 대부분의 개신교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교단의 교리를 따르는 교회들은 교단이 WCC에 동참하고 있다면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는 동참하는 것으로 봐야 하니깐 이땅에 갈 교회가 없습니다. 지금 혹시 구원을 못받더라도 7년 대환란에 남겨졌을때라도 짐승의 표를 이마나 오른손에 받지 않고 목베임 당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열심히 진리를 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된 바른 성경말씀을 만났고, 바른 성경적인 교회의 모델도 보았고,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될지 아는데 그냥 자신이 좋은 교회에 자리 한자리 차지 한 것으로 모든 것을 다한 것이 되어서는 알될 것 같습니다. 이단 교리에 세뇌된 사람들에게도 잘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2013-08-18 09:27:31 | 최호준
부부 12팀에 자매님 1팀, 지인 1팀해서 성인 26명, 초등 7명, 유치부 15명 총 48명 ^^ 아이들이 어떻게 잘 통제가 될까가 관건이였는데 역시 아이들은 물이 최고인듯해요 좋은 날씨를 주셔서 아이들은 거의 하루종일에서 물에서 신나게 놀았고 쪼그만 아이들은 같이 섞여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지만 정말 생각보다 순탄하게 잘 진행되어져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일사분란하게 곳곳에서 움직여주시고 필요한 부분 알아서 준비해오시겠노라 자청해주시고 프로그램도 100%로 참여로 우리 교회 젊은 부부들이 이렇게 뜨거움과 열정이 있구나 알게 된 좋은 시간이였지요. 임신한 몸으로 열씸히 참여해주신 우리 김미경 자매님 감사해요~ 많이 웃고 많이 나눠 알게되고 얼굴만 알았던 분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때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품게되니 옆집 사람이 아닌 한 가족이 된듯합니다ㅎㅎ 함께 갔지만 일찍 가셔서 부부사진이 없는 홍순표 김영미 부부, 나창주 김현진 부부, 오광일 김세라부부, 김지훈 정연희 부부 그리고 우리 주민영자매님도 기억해주셔요 이번에 못가셨던 분들 많이 아쉬우실텐데 다음 모임때 같이하셔서 이 열기를 쭈~욱 유지해 갔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교회에 더욱 큰 힘이 되는 젊은 부부들에게 많은 사랑과 격려 부탁드려요~* ^^ 모두 샬롬~
2013-08-18 05:27:33 | 주경선
정말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서 서로를 알아가는 귀한 시간을 보냈고 이제는 좀 더 친근한 모습으로 교제를 나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오광일 형제님의 하나님에 대한 불타는 열정을 보고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30대 모임 화이팅^^*
2013-08-18 00:05:34 | 이우상
주 중에 한 번은 홈페이지에 방문하라는 목사님의 광고말씀이 생각나서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첫 발도장이 오형제님의 댓글로 시작되네요. ^^ 3040모임 참여여부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결국 참석하게 되었는데, 저와 저희가족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느낌을 오형제님께서 글로 너무나 잘 표현해 놓으셨기에 더 가져다 붙일 글이 없네요. 모두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신앙에 보탬이 되는 귀한 말씀들을 들려주시고 나눌 수 있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했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며, 내일 뵙겠습니다. 굿 이브닝~~
2013-08-17 22:45:47 | 김상진
이번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우리 오공시대는 한물 간 듯하네요. 이제는 같이 모일 수도 없는 먼 사이가 된 듯...성도들이 많아지니 너무 아쉽네요. 이렇게 젊은 세대들이 막강하니 우리가 밀려나갈 거 같아요 이 열기가 식기전에 더욱 돈독한 3040이 되기를 ... 저도 이번 젊은 부부들의 사진을 보며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다음모임엔 방청석이라도 있었음 좋겠는데....
2013-08-17 22:04:15 | 오혜미
친한 이웃집 앨범 들여다 보는 것 같네요. 아이들 끼리도 무척 가까워졌을 것 같고 즐거운 웃음소리가 고스란히 전해 지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야외모임의 꽃이라고 할수 있는 바베큐파티가 제일 부럽습니다.
2013-08-17 16:18:31 | 김혜순
3, 40대 젊은부부들이 휴양회를 다녀왔습니다. (장균형제는 20대임을 밝혀둡니다!)   서해의 낙조를 볼 수 있는 대부도 바닷가 옆의 펜션으로 1박 2일 동안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그 추억의 시간으로 한번 빠져 보시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풍성한 휴양회가 된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많은 사랑침례교회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격려해 주시고 관심주신 사랑가족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차차! 형제들이 새벽녘 동이 터서야 잠든 분들도 계심에도 불구하고 오전 체육활동(족구)를 눈비비고 따가운 아침햇살 받아가며 5판 3선승제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습니다! 이걸 남기지 않으면 안되겠죠? ㅎㅎ 아쉽게 패하신 분들(노영기와 형제들)은 참석자 전원에게 아이스크림 쏘시는거 잊지 않으셨겠지요..ㅎㅎ  
2013-08-17 15:21:30 | 정진철
30대 형제자매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가 커지면서 휴양회를 갈 수 없게 되었는데 이렇게 자발적으로 모임을 갖고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진 것을 보니 대단히 기쁩니다. 30대 외에도 40대, 50대도 교제를 가졌고 아이들과 청년들도 다 교제를 가졌습니다. 스스로 움직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런 자발적 움직임이 곧 저희 교회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앞으로도 솔선수범해서 주님의 지체들을 많이 섬겨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3-08-17 14:49:08 | 관리자
^^아니 형제님~ 사진과 함께 후기 올리려 했건만 반칙입니다~~ ㅎㅎ 사진 올리려고 대량의 사진을 모으로 계신 정진철형제님께서 곧 후기를 올려주시면 우리 아이들 키우는 젊은 30,40 젊은 부부들의 즐거운 시간을 엿보실수 있을시것 같아요 그냥 대화만으로 진솔함을 끄집어 내기 어렵다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연스레 해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2013-08-17 14:05:13 | 주경선
매 주일 각 분야에서 열심으로 섬겨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편하게 말씀 들을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영선이의 빈자리가 같이 했던 아이들에게 허전함으로 남겠네요. 얼음위의 아이가 마냥 부러운 날입니다^^
2013-08-17 11:21:15 | 김혜순
귀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하니 미소가 절로 그려집니다. 젊은 부부들이 서로 끈끈하게 유대관계가 형성되니 너무 좋습니다. 계속적인 교제가 신앙생활하는데 큰 힘이되었으면 합니다. 주일에 교회가면 열기가 전해질것 생각하니 벌써 부터 행복해 집니다.
2013-08-17 10:36:57 | 김혜순
와~~~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그렇지 않아도 그곳 소식이 왕궁금하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이렇게 긴 글이 게시글로 대신 올라왔네요. 우리 사랑교회는 틀에 박힌 진부하고 구태의연한 모임이 아니라 언제나 생동감있고 진솔한 교제로 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제가 끼는 모임에서는 그 분위기를 유도하는데 이 모임이 아주 좋았다니 너무 궁금하던 차에 기쁜 마음으로 이 글을 읽었습니다. 이 모임이 우리 교회를 이어갈 두번째 주자이므로 기대가 큽니다. 또 다시 모인다고 하니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싶네요. 어느 모임보다도 이 모임에 애착을 갖는 부부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진도 기대하고 있지요...^^
2013-08-16 23:28:34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