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웅 형제님, 후엔 자매님 반갑습니다. 사진을 꽤나 늦게 찍으셨네요^^ 항상 밝고 유쾌한 형제님 덕분에 뵐 때마다 즐겁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가정 안에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2025-11-03 09:09:43 | 김지훈
반갑습니다 박재우 형제님, 김숙영 자매님. 바른 말씀 안에서 형제자매들과 함께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태준 군도 주일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기를 소망합니다.
2025-11-03 09:07:55 | 김지훈
박상훈 형제님, 이항열 자매님 반갑습니다. 항상 선하고 밝으신 미소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와 화평이 가정에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025-11-03 09:04:59 | 김지훈
반갑습니다 형제님. 지역 모임에서도 즐거운 교제 함께 나누겠습니다.
2025-11-03 09:03:39 | 김지훈
박승재 형제님, 황순덕 자매님, 사진으로도 뵈니 더 반갑게 여겨집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즐거운 교회 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5-11-03 09:02:51 | 김지훈
환영합니다. 인상이 익숙합니다.
좋은 성도들과 깊은 교제를 통해 눈에 가시를 벗어버리고 성장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2025-11-02 08:49:02 | 이수영
반갑습니다. 가까운 지역에 사시네요.
새로운 문화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성도들과 즐거운 교제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2025-11-02 08:46:09 | 이수영
환영합니다. 두 분이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드네요.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문화에 잘 어울리시길 바랍니다.
한방향을 바라보는 두분이 좋아보입니다.
2025-11-02 08:44:37 | 이수영
반가워요. 단란한 가족이네요.
편견이나 고정관념은 다 버리고 잘 적응하시길요.
태준이도 좋은 믿음의 친구들을 갖기를~
온 가족이 함께 하니 보기 좋아요.
2025-11-02 08:40:52 | 이수영
반갑습니다. 후엔은 두개의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하시겠군요.
두분이 주님을 아는 사람들과 교제를 통해 곧게 서시기를 바랍니다.
2025-11-02 08:38:41 | 이수영
김포에서 오시는 윤재웅 형제님, 후엔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2:54:10 | 관리자
서울 강서에서 오시는 박재우 형제님, 김숙영 자매님 입니다.
아들 태준 군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1:15:59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박상훈 형제님, 이항열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0:59:47 | 관리자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정근창 형제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0:39:27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박승재 형제님, 황순덕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1 20:32:02 | 관리자
네, 감사합니다.
2025-10-29 15:40:04 | 김영규
네, 감사합니다.
2025-10-29 15:39:32 | 김영규
네, 감사합니다.
2025-10-29 15:39:18 | 김영규
안녕하세요, 자매님. 가족을 대표해(?) 제가 대신 인사드립니다. 형제님의 맛난 요리를 먹으러 가까운 시일내에 제 아내와 한 번 들르겠습니다.
2025-10-29 15:36:03 | 김영규
반갑고 환영합니다~
조현덕 형제님 원정선 자매님의 교회 믿음 생활이 주님의 은혜 안에 풍성한 결실을 맺길 기원합니닺
2025-10-26 11:20:08 | 정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