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심상우자매님^^
바른 진리 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즐거운 교회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까운 곳에 사시는 복을 누리세요.
2025-11-18 11:17:34 | 이수영
환영합니다. 박주영 자매님.
가까운 곳에 사시네요. 근거리에 사는 것이 행운이에요.
바른 복음 안에서 굳게 서가시기를 바랍니다.
2025-11-18 10:29:48 | 이수영
안녕하세요. 박주영 자매님.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 안에서 많은 성도들과 함께 말씀, 찬양, 기도로 신앙의 여정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2025-11-17 14:09:17 | 이승호
안녕하세요! 심상우 자매님!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간의 교제와 말씀의 유익으로 알차고 즐겁운 교회생활 하시면 좋겠습니다!!!
2025-11-17 14:06:09 | 이승호
자매님, 반갑습니다.
제 큰아이 이름과 같아서 아주 친숙한 느낌입니다.
함께 한 교회를 섬기며 진리 가운데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풍성한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2025-11-17 10:27:51 | 이남규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사진이 올라오니 어디 사시는 분이 새로 오셨는지 알게되어 참 좋네요.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발걸음 되시길 바랍니다.
2025-11-17 10:25:06 | 이남규
반갑습니다 자매님. 자매님의 온화한 미소가 직접 뵙는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모쪼록 바른 말씀 안에서 성도분들과 즐겁고 풍성한 교제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댁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5-11-17 08:49:03 | 김지훈
반갑습니다 자매님. 진리의 말씀 안에서 지체들과 많은 교제 나누며 즐거운 교회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주 하나님께서 은혜와 긍휼을 댁내 가득히 주시길 소망합니다.
2025-11-17 08:44:46 | 김지훈
환영합니다.
가까운 부천에서 오시는군요.
시간되시면 목요자매모임에도 오셔서
풍성한 교제의시간도 갖으시기를
바램해 봅니다.
2025-11-17 08:31:55 | 김경애
주영 자매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늘 웃는모습으로 편안함을 주셨는데..
함께할수있어 기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안에
거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11-17 08:29:10 | 김경애
부천에서 오시는 박주영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16 15:53:43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심상우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16 15:37:41 | 관리자
오래도록 함께할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어려움도 잘 견뎌내시고
자녀들도 이렇듯 잘 성장해가고 있으며
지역을 섬기시는 일에도 열심히시니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보게됩니다.
언제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5-11-12 10:32:48 | 김경애
다시찍은 사진을보니
세월의 흔적
믿음의 여정을 은혜롭게 감당하시고
계신모습이 보여집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으로 든든히 서가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2 10:28:12 | 김경애
갈수록 악해져가는 세상속에
말씀찾아 오셨으니
진리안에 자유함께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와
은혜로운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2025-11-12 10:22:43 | 김경애
믿음직스런 두 아드님께서
양옆을 든든히 지켜주시는군요.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위에
하나님의 섬세하신 인도와 축복하심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11-12 10:19:29 | 김경애
미소가 가득한 온 가족사진
예쁜공주님들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믿음으로 잘 양육받아 하나님의 크신일을
이루어드리는 귀한가정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11-12 10:16:00 | 김경애
김석태 형제님, 고혜정 자매님
얼굴 익히고 사진 올라 오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더 친근하고 반갑게 느껴지네요.
귀한 가정과 같은 교회를 섬기는 기쁨을 누리게 되니 참 좋습니다.
달란트 귀하게 잘 사용되어 지기를 바라고
새삼스럽지만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2025-11-11 22:31:30 | 김혜순
와~~ 서연 자매님네 사진이다 ㅎㅎ
너무나 보기 좋아요 (아이들 얼굴도 이름도 다 너무 이뻐요)
하나님께서 이재박 형제님과 김서연 자매님께서
필요한 모든것을 풍성히 채워 주시길 바라고
아이들이 주님 사랑 가운데 잘 자라길 소망 합니다.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2025-11-11 22:27:56 | 김혜순
전창기 형제님. 최경란 자매님
주님 오실 날 고대하며 살수 밖에 없는 혼란한 시대
우리 교회 잘 오셨어요.
바른 말씀으로 예배 드리며 지체들과 교제 나누며
위로와 평안을 누리시면 좋겠어요.
2025-11-11 22:23:38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