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치료와 빠른 치유를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로 회복될 것으로 믿습니다.
2013-07-11 05:52:34 | 홍성인
안녕하세요. 찾아오신 길이 평탄치 않으셨을텐데 이렇게 인사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사역하시는 목사님들의 지역교회 주소를 모아놓은곳입니다.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page=1&page=2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page=2&page=3
2013-07-10 23:42:19 | 이청원
저희는 주님께 기도밖에 드릴 수 없군요. 빠른 치유와 회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3-07-10 22:39:05 | 최현욱
안녕 하십니까!정동수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를 은혜롭게 듣고 지금은 로마서 강해를 듣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값없이 주신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며 이제 그리스도안에서 생활하는
삶을 갈망하는가운데 목사님의 강해는 너무많은 깨우침을 주셨습니다.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은혜의길을 걸을수 있도록 인도 해주시는 교회는 혹시전남 순천지역에 없는지요? 있다면 어느교회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7-10 20:45:30 | 이창환
지역모임을 이렇게 갖는 방법도 있군요. ^^
소예배실 예배 및 교제(주일 오전)☞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822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첫 시도로 부평,부천팀이 선을 보였습니다.
소예배실도 꽉찼지요.
소예배실 공간도 부족한 나머지 11층 식당에서도 이렇게 말씀 들었습니다.
예배도, 식사도 이렇게 같은 곳에서 함께 하니 보기좋습니다.^^
명찰까지 목에 걸고 이렇게 본을 보여주시고
부천,부평 성도님들 덕분에 예배공간도 한산해졌습니다.
잘 이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시험?? 아니고 성경외우는 것이 보통이 아닌일인데
이렇게 또 좋은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봐도 흐뭇한 모습이지요.^^
합창 모습같지만 입모양이 다르면 틀린거?ㅋㅋ
아빠로, 엄마로, 연세있는 분들까지.....아이들도 그렇고 정말 대단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 모습에 마음까지 숙연해집니다.
오후에는 '섬김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 또한 흐뭇한 모습이었지요.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아멘!
사회자도 강사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곳곳에서 많은 일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섬김세미나를 계기로 섬김을 자원하는 지체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집사님들께 막중한 임무(?)를 실어드리고
그다음 우리도??
함께, 서로, 잘, 섬겨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하나님의 일꾼과 사역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171
요즘 많이 지치시죠?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몸이 아파서, 자식이 속 썩(?)여서.....
냉면 드시고 힘내세요,
우리에겐 언제나 든든한 빽 주님이 함께 계시니 지치지 마시고 힘내십시오. 샬롬.
2013-07-10 16:07:15 | 관리자
교제중 상황에 맞는 말씀 외우시는 분 보면 진짜 존경스럽고
필요를 절실하게 느끼기는 하는데 용기 내기가, 실천에 옮기는것이
쉽지 않네요. 연세가 있으신데도 불구하고 암송하시는것 보고 부럽기도하고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
2013-07-10 15:58:59 | 김혜순
토요일에 퇴원하신다고 합니다.
큰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7-10 15:09:34 | 관리자
사모님께서 이렇게 열심을 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도 앞으로는 더 잘해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7-10 15:08:41 | 관리자
반갑습니다. 금요 모임때 처음 인사드렸는데.
사랑교회에서 믿음이 굳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2013-07-10 15:02:03 | 조양교
환부가 심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3-07-10 14:53:11 | 조양교
잦은 가환의 어려움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처가 심하신 것 같아 염려스럽구요.
치유회복과정에 주님께서 역사하심을 의지하며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가 힘이 되시옵길 원합니다.
2013-07-10 13:37:44 | 최상기
나는 암송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면서 한 줄 한 줄 외워 나갔습니다
그런데 한 절 한 절이 모여지면서 점점 더 마음이 뿌듯해졌고
말씀이 나를 인도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을 통해 절절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크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의도는 우리를 복을 주시려고 이 땅에서도
복되게 살고 특히 우리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셔서 영원히 함께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더 자세히 알게되면서 감사한 마음이 마음 가득히 넘치는것을 느낌니다.
20 절을 암송하고 나니 내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에 생명양식이 쌓이니 부자가 된 느낌이
듭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이 기쁨을 느꼈으면 하는 마음임니다.
끝으로 우리 암송반을 이끌어 주신 형제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07-10 12:40:46 | 윤정용
점점 가까워지는 사모님이십니다. 성경암송반을 하면서 더욱 그리 되었지요.
적지 않은 연세에도 열심히 암송하시던 모습도 아름답고, 또 이렇게 글 솜씨까지....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여러가지로 많은 가르침 주세요.
2013-07-10 11:44:19 | 석혜숙
언제 보아도 아름 다운 그림입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과 함께 박수를 보냅니다
2013-07-10 11:33:31 | 석혜숙
자매님도 수술후 회복중에 계신데 형제님의 부상 소식에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구조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수술이 잘 되고 속히
회복 시켜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3-07-10 11:29:46 | 석혜숙
많이 놀라셨겠네요.
수술 잘 하시고 빠른 회복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3-07-10 10:40:30 | 김혜순
자매님도 많이 힘드신 가운데 계신데 두분을위해 기도합니다.
2013-07-10 10:38:02 | 이청원
네 네 청자매님 바빴던 이유를 알겠군요.
가만 있어도 땀이 나는데 더운곳에서 봉사하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깔끔하고 정돈 된 곳에서 말씀듣고 교제하네요.
2013-07-10 10:37:10 | 김혜순
오늘 오전 허춘구 형제님께서 일하시다가 엄지와 검지 두 손가락을 다치시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기다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수술이 급하나 오전에 물을 마신 관계로 오후 2시에 수술하시고
2~3일 입원하셔야 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수술과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3-07-10 09:53:40 | 김상희
드디어 들어오셨네요..
시심을 발휘하시고 따라가는 성도들의 본이 되시니 감사 합니다
이젠 시를 자주 읽게 되겠지요?
2013-07-10 09:34:3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