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에서 출석하시는 오원억 형제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4-01-04 22:06:10 | 관리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24-01-04 17:14:05 | 최영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24-01-04 17:13:44 | 최영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24-01-04 17:13:23 | 최영오
참으로 바람직한 그리스도인 분 가족 모습이 보이는 듯하여 흐믓하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24-01-04 17:11:55 | 최영오
참으로 대단한 음악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그 자리 있었던 것처럼 요런 댓글 달자니께 상당히 찔리긴 합니다만. ^^
어쨌거나, 자~~~알 읽었습니다 형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24-01-04 17:09:37 | 최영오
지나가는 사람들 얘기가 들려왔습니다. 분당 어떤 교회 어떤 목사님 설교 내용이 참 좋다더라...라는 얘기였습니다. 그 사람들을 힐끗 쳐다보게 되더군요. 촛불 응시하며 관상 기도 어쩌고(^^) 하던 그 어떤 사람, 목사...님의 모습, ‘조직 신학 2’ (우리 교회 신학원 교재) 끝부분에 실려 있던 바로 그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집으로 돌아와 위 교재의 해당 페이지 전후 내용들, 구체적으로는, 영성 훈련, 오순절/은사운동 등을 포함한 뉴에이지 운동 관련 부분을 주의 깊게 다시 확인해 보았습니다. 관련하여, 몇 가지 생각들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관상 기도란...결국...마음 속 온갖 잡념, 느낌 등, 일체를 비워 나가는 동시에 들숨, 날숨을 반복하는 형태의 행위를 통하여 주관적 침묵의 단계로 들어감으로써 하나님과의 연합이라는 최고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 말하자면, 신비주의적인 기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기도법에 따르면, 들숨 시 예수님께서 사람 몸 속으로 들어가신다는군요)
사람 몸 속에 그리스도가 들어가면 신(神)이 된다, 여러 기법들을 연마하여 스스로 신임을 깨닫는 것이 구원이다, 신성(神性)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죄다, 하나님과 하나 됨을 경험하는 것이 죽음이다, 천국과 지옥이란 현재 삶에서의 의식적 좋고 나쁨의 상태이다...라는 뉴에이지 운동식 정의(定義)와 일맥상통하는, 말하자면, 완전 인본주의적 차원의 상당히 비성경적 개념의 기도로군요.
뉴에이지 운동의 영적 배경이란 것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gods)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God)께서 아시느니라(창3:4-5)...라는 뱀의 말에서 비롯된 점과,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뉴에이지 운동은 결국 창세기 3장, 그때부터 시작되었다는 점 등과 결부시켜 생각하매, 관상 기도...그 심각성이 리얼하게 느껴졌습니다.
영성 훈련, 관상 기도, 글로벌 셀(cell) 모임 또는 목장 모임 등등의 그럴 듯한 이름으로 많이도 퍼져 있을 뉴에이지 운동으로 짐작컨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참으로 머잖을 것 같습니다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휴거 못 받고 남겨질 사람들, 또는 휴거 받아 올라갔으되,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건초나 짚 홀라당(^^) 다 타 버리고 기초 위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을 사람들 (고전3:12-15 참조) 참 많~~~~~...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말입니다. ( 끝 )
2024-01-04 16:59:01 | 최영오
형제님,자매님
환영 합니다.
주님만 바라보며 기쁨이 넘치는 신앙과 교회생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4-01-04 16:32:39 | 이상기
자매님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자매님을 환영하고
많은 분들과 즐겁고 유익한 교제도 하시면서
잘 정착하시기를 바랍니다.
2024-01-04 15:54:00 | 김영익
두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 하게 되여 매우 기쁘고
많은 분들과 알아가고
잘 정착하시기를 바랍니다.
2024-01-04 15:50:40 | 김영익
양승열 형제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같은 믿음의 공동체에서 같이 배우며
날로 날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인하여
기쁨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2024-01-04 15:46:52 | 김영익
형제님과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자녀분과 함께 교회에 잘 적응하시고
풍성한 교제의 기쁨을 누리시고
같이 배우고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2024-01-04 15:42:02 | 김영익
환영합니다. 형제님~주님안에서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신앙생활이 되시길소망해 봅니다.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2024-01-03 23:55:00 | 오광일
분당에서 오시는 김지훈 형제님, 이미영 자매님 부부와
유진 양, 민준 군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4-01-03 22:38:29 | 관리자
환영힙니다. 최 미자 자매님.
가까이에 사시는 행운을 누리시네요^^
바른 성경을 찾아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성도들과 함께 교제하며 든든한 믿음으로 성장해나가시길
바랍니다.
2024-01-03 13:56:55 | 이수영
환영합니다. 이 영호형제님, 최 난아자매님.
이름이 참예뻐요^^
올바른 믿응에 뿌리를 내려서 흔들리지않는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2024-01-03 13:54:01 | 이수영
환영합니다. 양승렬 형제님.
주님 안에서 단단히 뿌리 박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품위를 더해가며
주님께 더 가까이 가시기를 바랍니다.
2024-01-03 13:50:56 | 이수영
반갑습니다 형제님:-)
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샬롬
2024-01-03 00:30:11 | 김지훈
반갑습니다 이영호 형제님, 최난아 자매님.
저희 가정도 송도에서 출석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지역 모임에서 즐겁게 교제하며 뵙기를 소망합니다.
2024-01-03 00:27:41 | 김지훈
형제님~
반갑습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이 늘 넘치시길 소망
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4-01-02 23:42:01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