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설명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감동을 받습니다
2013-01-31 09:37:07 | 오영수
오늘은 장봉훈, 조은자자매님 부부의 어머님,
김을분 어르신의 팔순을 맞이하여 여러 어르신들과 함께 한 사진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점심시간 여러분들과 모여 이렇게 교제를 나눠주시니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아침에 이렇게 인사를 해주셨었지요.
맛난 음식으로 성도들께 대접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어르신. ^^
아침 예배때 풍경인데 어느새 자리가 꽉차네요.
김정호, 나창주 형제님의 찬양 많은 은혜되었습니다.
제주도 새댁이 부평새댁으로 거듭나(?) 이렇게 우리와 함께 하게 되줄은 꿈에도 몰랐었지요.
남편과 함께 섬겨주시는 자매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본인이 이 글을 보시고 쑥스럽겠지만 어쩌겠습니까? 제가 사진 담당인것을...ㅎㅎ
유아실 풍경 또한 모자가 함께 찬양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빨강바지 어머님들도 함께 하시는 모습이 언제나 그렇지만 굿입니다.^^
오늘은 유난히 두분 사진들이 많지요. 형제님들도 예외일순 없지요. 보기 좋네요. ^^
허광무 형제님의 간증 모습입니다. 이리 뵈니 아버님 참 많이 닮으셨다는 생각이.....
3대가 함께 하는, 우리교회 제일 닮고 싶고 참으로 부러운 가족입니다.
유년부에서는 성경퀴즈가 한창이네요.
퀴즈 맞추고 '아이캔디'받아가는.
벌을 서고 있는 모습이 아닙니다.ㅎㅎ 현빈이의 율동에 함께 하는 아이들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유치부로 가볼까요?
유치부는 유치부 모집하자마자 이렇게 많은 인원이....^^
사뭇 선생님 바라보는 표정이 예사롭지 않은 예은이
얼음공주에게 이런면이??ㅎㅎ 아이들도 신이 나나 봅니다.
동생들도 요리조리 퐁당퐁당 잘 뛰어 다니고
아이들도 적응 잘하고 있는듯 보이네요. 햇살 같은 아이들, 우리교회 보배들입니다.
고3 수험생들과 선배님들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편안한 가운데 서로 허심탄회 이야기를 풀어놓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주일학교 교실에서는 교사/ 학부모 모임이 있었습니다.
학부모님과 교사가 하나 되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해주시니 더할나위없이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유준호, 김소윤 자매님의 결혼식이 있군요.
많이 축하해주시고 앞으로 두손 꼭 잡고 나아갈 두분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1-31 02:02:42 | 관리자
2013-01-30 20:42:56 | 관리자
없습니다.
2013-01-30 18:32:57 | 관리자
감사합니다 목사님...하지만 너무 슬퍼지고 두렵슴니다 그동안 제사일 이나 명절을 통해 교회에서 추도 예배라 하여
감사 헌금을 올리고 아버지를 비롯 여러 조상님들을 위해 기도해왔고 목사님들은 예수님께서 전도 하셔서
하늘제단 아래서 기도 하고 계신다고 하셔서 믿고 있었는데...하나님을 모르시고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는 어떡 하나요...
하나님...
이번 구정때도 추도 예배를 교회에서 준비하고 있는데.......답답 하네요....정말 아무 방법이 성경 에는 없나요?
2013-01-30 17:36:32 | 오경철
구원과 성화 그리고 보상은 다른 문제입니다.
구원과 성화의 경우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마련해 놓으셨지만 사람이 원치 않으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은혜로 아들에게 100만 원을 주려고 해도 아들이 받지 않으려고 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은혜가 은혜가 되지 않습니다.
구원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성화도 그리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 편에서의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편에서 모든 것을 마련하지 않으면 사람이 하고자 해도 안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하나님 편에서의 준비가 없이 사람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무궁무진한 자원을 가지고 우리가 의지적으로 구원과 성화를 원하면 우리를 도우사 그 일을 이루십니다.
한편 보상은 구원 받은 이후에 내가 순종하며 행한 행위에 따른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구원 받은 이후에 선한 행위가 하나도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사도 바울처럼 전 생애를 주님께 내드린 사람도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게도 우리 주님은 공산주의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각 사람의 행위에 걸맞게 행위의 보상을 주십니다.
구원받은 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과 사도 바울과 같이 일생을 다 드린 형제가 천국에서 살되 같은 보상을 받으면서 살면 하나님의 공의가 이루어질까요?
교회 생활, 헌금 생활, 교제, 시간 및 재능의 희생 등에서 하나도 한 것이 없는 사람이나 일생을 다 바친 사람이나 천국은 공평하므로 다 같은 보상을 받는다면 말이 될까요?
형제님도 아마 이 세상에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행히 그리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하나님은 공의롭게 판단해서 보상의 심판을 통해 행위에 따라 차등 대우합니다. 구원받으면 물론 다 천국은 갑니다.
계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보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에 따라 주리라.
악한 자들도 행위에 따라 지옥에서의 보상의 등급이 다릅니다.
즉 지옥에도 아랫목과 윗목이 있다는 것입니다.
계20:12 또 내가 보매 죽은 자들이 작은 자나 큰 자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져 있었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들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것들에 근거하여 심판을 받았더라. 13 바다가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매 그들이 각각 자기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고 14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라.
이에 대한 더 자세한 것은 , 등의 책을 보고 스스로 공부하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51
감사합니다.
2013-01-30 14:00:21 | 관리자
시편 102:13-16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성전이 무너져 내린 이후에(시79:1 참조) 주님께서 다시 시온을 회복할 때의 상황이 여기 묘사되어 있습니다.
14절은 그때에 그분의 종들이 시온의 무너진 돌들과 흙마저도 기뻐하며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것은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고 포로 생활을 하는 시온(이스라엘)에 대한 위로의 말씀입니다.
1-11절은 개인에 대한 것이고 12-22절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의 불변성에 대한 것이며 23-28절은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속성에 대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1-30 13:43:16 | 관리자
1/27 로마서 강해 설교를 잘 들었습니다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찾고 주문하면서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요 그후에 목사님 설교를 처음부터 쭉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감히 조심스럽게 이번 주 로마서 설교를 듣다가 궁금한게 있어 용기를 내어 질문 드립니다. 목사님께서는 믿은 이후의 행위에 대한 심판과 보상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전주(1/20, 로마서강해17) 설교를 들어보면 구원과 성화 모두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행위가 아닌 은혜로 이루어진다면 그에 대한 심판과 보상은 없는것이 맞지 않나요? 그리고 하나님의 왕국은 최상의 행복이 있다고 하는데 차등상급이 있다면 이또한 차별이 되므로 하나님의 왕국에 맞지 않지 않나요?
2013-01-30 06:40:28 | 이택연
안녕하세요?
사람은 한번 죽으면 그것으로 영원한 운명이 정해집니다.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아마 베드로전서 3장 19-20절 때문에 죽은 뒤에도 또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의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214
사람은 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만 자기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조상들 가운데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은 다 지옥에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것으로 답을 대신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1-29 23:48: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시편102편 14절을 읽다가 “그녀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녀의 흙에게 호의를 베푸나이다” 이 두가지의 뜻이 궁금해서 질문드려 봅니다. 뜻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1-29 15:32:00 | 오영수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성령 침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사람입니다.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다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갈3:26-28]
2013-01-29 13:19: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목사님에 설교를 빠짐없이 들으며 은혜받고 살고 있는 전주에 사는 성도 입니다 꾸뻑^^*
항상 감사 드립니다 ^^*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신앙하면서 믿지않고 죽은 조상님들이나 주위 지인들을 위해 예수님께 기도하면
그영들을 기억하셔서 예수님께서 전도를 하시게 되고 구원을 받는다고 듣고 추도 예배나 일상 기도속에서
예수님게 부탁하는 기도를 해왔는데 정말 예수님께서 전도를 하시는지요 성도 칼럼에 생명책에 관한 글을 보고
의문이 생겨서 글을 남기게 되었읍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있던 것들이 말씀에 근거가 있는지요
깨닫게 해주시면 너무 감사 하겠읍니다 목사님 ^^*
2013-01-29 12:12:52 | 오경철
우리교회의 미래, 두 선생님 모습과 함께 반주를 해준 김현진 자매님, 참 보기좋고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2013-01-29 09:34:38 | 이청원
정말 감사합니다.
웹사이트 찾아가보았는데 정말 너무 많은 좋은 책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함께 읽으며 공부하고 은혜 나누는 시간들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1-29 09:12:42 | 레베카 키
자매님의 깔끔 정갈한 글을 읽으며 저도 어제의 여러 감동들을 자매님의 글을 따라 머릿속에 그리며 다시 잔잔한 은혜에 젖여봅니다^^
매주 올리시는 수영자매님의 글은 월요일 컴퓨터를 켜면 제일먼저 찾게되는 검색순위 1위의 글이랍니다^^
각각 먼 곳에 살아서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 너무 반가운 내 형제님들, 내자매님들을 만나는 기쁨은 정말 신나는 일이죠
특히 함께 같은 진리의 말씀과 같은 교리를 배우며 함께 공감하고 함께 공유하는 이 시간들이 너무 감사하기만 하네요
이번 주일 특별식은 학생들에게도 대~ 인기였답니다.
평소의 두배이상 먹는 우리 학생들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제공해주신 손길에 감사하기도 했지요.
2013-01-28 12:02:22 | 이주옥
어제 들었던 찬양인데 그 여운때문에 오늘 아침부터 그 찬양을 흥얼거리고 있었답니다.
온전히 그리스도를 닮아가려는 형제님들의 모습과 또 그 찬양을 들으며 그렇게 되기를 소망하는 우리 각자의 모습 ...
어쩜 그렇게 두분의 목소리가 환상의 콤비를 이루는지 ^^
정말 너무 감사하고 은혜로운 찬양 이었답니다.
2013-01-28 11:55:50 | 이주옥
근무여서 함께 하지 못했는데 식구들이 점심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자랑을 해서 엄청 아쉬웠답니다.
어르신 팔순 축하드리고 늘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처음있는 청년커플도 미리 축하드리고 우리목사님께서 주례하신다니 더 좋습니다.
옛날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옛날이여^^.....
2013-01-28 11:08:12 | 김혜순
안녕하세요?
다음의 두 곳을 가면 여러 종류의 좋은 책들이 있습니다.
http://www.answersingenesis.org/
http://www.chick.com/
chick 출판사를 가시면 다양한 책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샬롬
2013-01-28 09:40:59 | 관리자
주일 아침에 아름다운 찬양으로 마음을 훈훈하게 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가사가 아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28 09:37:03 | 관리자
식사당번들이 일찍 나와서 준비하느라 즐거운 대화와 더불어 도마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오늘의 특별한 갈비탕은 김 을분 모친님 팔순 덕분이네요.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들 며느리와 함께 늘 경청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일찍 오신 자매님도 더불어 팔 걷어 부치고 함께하는 모습 참 아름다워요.
오늘 방문객은 호주에서 , 서울 수유리, 인근에서 찾아주셨습니다.
3주간 머무실 예정인 문 은진 자매님의 간증도 듣고 싶습니다.
작년 9월부터 keepbible을 듣게 되었다고 하시던데
각자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듣는 것은 항상 모두의 기쁨과 힘이 됩니다.
특송을 한 김 정호, 나 창주 형제님 두 사람 다 전도사로 섬기던 형제들이지요.
노래가사 중 ‘그리스도로 옷 입히시려 함이라’ 가 여운으로 남네요.
오전예배는 예례미아 23장을 본문으로 <거짓 목사들을 피하라>는 제목으로 전해주셨고
오후에는 허 광무 형제님의 간증과 로마서 8장 강해가 있었습니다.
오후 3:30분에는 고3수험생들의 모임이 소회의실에서,
오후 4시에는 교사와 학부모 회의가 학생부실에서 있었습니다.
벌써 1월이 가고 어느새 2월이 앞에 있습니다.
새로이 대학생이 되는 새내기들의 좋은 소식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2일에는 주님 안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가정이 있습니다.
우리교회 생기고 나서 처음 있는 청년커플이고 정 목사님께서 하는 첫 주례가 됩니다.
같은 믿음 안에서 같은 꼴을 먹는 청년들이 결혼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토요일 한 번 더 성도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되겠네요.
얼굴만 봐도 좋은 성도들과.
모두 주님의 은혜가운데 건강하고 평안한 나날 되시기를-
2013-01-28 09:24:1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