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우리 앞자리부터 빈자리 없이 앉아야 겠군요.
모두 앞으로 오셔요. ㅋㅋ
유치부~ 청년부까지
참! 보기 좋아요.
특히 새로운 유치반 학생과 선생님들!!!--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첫 수업부터 너무 완벽한거 아닌지요???ㅎㅎㅎ
지치지 마시고 모두 한 마음으로 멋지게 ~~~~~~아자! 아자! 홧팅!^^
2013-01-09 13:22:14 | 박진
김문수 목사님께서 아주 좋은 안을 내주셨습니다.
좋은 시간이 되리라 맏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1-09 10:06:54 | 관리자
좋은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세요.
먹을 것도 풍성히 만들어 주시고요.
샬롬
패스터
2013-01-09 10:06:14 | 관리자
우리 교회에 꿈나무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 가운데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도록 같이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3-01-09 10:04:58 | 관리자
본문 크기 135 X 190 mm본문: 240쪽 가격: 9,9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소서!
「대부흥 시리즈」제5권『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이자 저자인 레오나드 레이븐힐의 거룩한 경고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으로,《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의 속편으로 펴낸 책이다.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그리스도인,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더 이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을 충고한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할 우리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먼저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목차
저자 서문 PART 1 잠자는 거인 교회여, 이제 깨어나라! CHAPTER 1 하나님 얼굴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게 되기를 CHAPTER 2 기도의 다락방에서 강력한 부흥의 능력을 받으라 CHAPTER 3 교회가 깨어나면 세상을 흔들어놓을 것이다 CHAPTER 4 하나님의 군사로 무장된 훈련의 옷을 입으라 CHAPTER 5 십자가를 배의 깃발 삼아 폭풍 속으로 돌진하라 CHAPTER 6 가장 친밀한 대상이 하나님인가, 아니면 인간인가 PART 2 땅에 떨어져 엄청난 유익을 남기는 밀알이 되라! CHAPTER 7 현대철학과 사상, 그 오류의 실체를 보라 CHAPTER 8 자비와 용서와 정결로 들어가는 대문이 있다 CHAPTER 9 회개는 그리스도인이 되자마자 내팽개칠 폐물이 아니다 CHAPTER 10 교회를 매장하려는 어리석은 짓의 반복을 중단하라 CHAPTER 11 바울처럼, 인간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라 CHAPTER 12 그리스도의 고난을 우리 몸에 채우는 것이 기도이다 PART 3 주님께 온전히 굴복된 자만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다! CHAPTER 13 하나님의 군사로서 세상과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 CHAPTER 14 성령 안에서 날마다 죽음으로써 높은 곳으로 나아간다 CHAPTER 15 권세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주의 은혜를 구하라 CHAPTER 16 죽어 있는 세상에는 생명의 책 성경이 필요하다 CHAPTER 17 영원한 진리의 무기로 영적 사악함을 공격하라 CHAPTER 18 묵상의 바리케이트로 마음을 철저하게 지켜라 PART 4 부흥은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 CHAPTER 19 희망 없는 곳에서 교회의 비상벨을 울려라 CHAPTER 20 몸에 맞지 않는 옷을 버리듯 양심을 버리겠는가 CHAPTER 21 구원의 십자가를 값싼 은혜의 떨이로 만들지 말라 CHAPTER 22 믿음과 기쁨 안에서 거룩함을 느끼기를 갈망하라 CHAPTER 23 지금 우리 시대는 도덕적, 영적 혁명이 필요하다 CHAPTER 24 기도의 밤을 가지기를 게을리 하거나 미루지 말라
2013-01-09 00:22:40 | 관리자
뭔가 허전한 저희들의 요즘입니다.
꼬박꼬박 챙겨주시던 어머니의 밥상을 잃은 것처럼,
그리 정감나고 섬세하게 올려주신 주보를 못 본지가 두 주입니다.
무슨 사정이 있으신가 염려하였는데, 건강이 여의치 않으셨군요.
목사님께서 자매님의 쾌차기도를 위한 광고 안에서 알았습니다.
자매님! 교회 지체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다.
여러 날 혹한이 마음에 걸립니다만, 힘을 내십시오...
주님께서 회복하신 건강한 모습, 어서 뵙고싶습니다.
2013-01-09 00:10:56 | 최상기
아, 새내기를 위한 캠프군요. 그럼 새내기들만?? 이면 동화성화 있는 품에 예성이를!! ^^
2013-01-08 23:58:45 | 이청원
새해를 맞이하여 300여명의 성도들이 나와 하나님께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유아실을 졸업한 아이들과 예배당에서 함께 하는 부모님들의 힘든여정(?)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했고
각 부서가 신설되어 이곳저곳에서 그 어느때보다 바쁜 주일을 보냈습니다.
1년동안 섬김이 집사님들 모습입니다.
이 모습 기억해 두셨다가 이모저모 일로 언제든지 콜~ 하시면 됩니다.ㅎㅎ
올해 처음으로 사랑침례교회 멤버로 가입해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모쪼록 사랑침례교회 조력자가 되주시길......
이교실에서 점심시간에는 중고등부가 식사를 하고
식사이후 유년부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7명의 아이들이 이제 중등부가 되어 형, 누나들과 이렇게 식사를 했습니다.
중고등부가 모여 점심식사를 매주 하고 있사오니 부모님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청년부가 신설되어 오후2시부터 11층 소예배실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청년의 날 행사로 점심식사부터 좋은 시간을 가졌지요.
꼴을 먹여 주시는 말씀 많이 먹고 우리청년들도 멋지게 성숙되기를.....
오후 김정호 형제님 말씀이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중고등부가 함께 했고
7명의 친구들이 빠진 초년부에서는 다소 썰렁해 보이긴 하지만 알차게 말씀 듣고 배웠습니다.
초년부 참 이쁜 친구들.*^^*
유년부 모습입니다.
유년부 친구들이 이렇게 많았는지.....
긴급!!
주일아침 설교 들으셨지요? 자기 존재에 대한 직무,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갖추며 하나님의 목적을 만족시킬수 있는
교사를 모집합니다. 언제든지 목사님이나 선생님, 집사님들께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신설된 유치부로 가보겠습니다.
지난밤 잠을 못주무셨을 새내기클라스 선생님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교사가 왜이렇게 많냐구요??
저출산 시대에 국가에 애국하신 아가들의 엄마들입니다.
누가 교사랄것 없이 유치부 맘들은 다 오셔서 함께 해주셨지요.
아기 안고 업고 ..... 처음엔 안스럽다 생각되었는데 .....어머! 어머!!
아이들이 오히려 놀란 모습!! ⊙.⊙
누구를 위한 시간인지 헷갈릴 정도지만 이렇게 에너지 충만한 이 교실의 미래는 너무도 밝겠지요.^^
머뭇거림도 잠시, 우리아이들 잘 따라 하네요.^^
말씀도 귀쫑긋하고 열심히 듣고요,
딴짓 하는것 같아도 요렇게 시선은 집중!!
최연소 유치부 지원자 호 도 ^^
주님께 감사 기도도 드리고
하나하나 주님의 말씀 배우며 깨우칠 우리 아가들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도 기쁩니다.
단체사진찍는데 가장 오래걸린 교실 ㅎㅎ
오래 걸리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병아리들이 너무도 이쁜데.....^^
우리 성도들도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잊지마시고
뼛속까지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한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3-01-08 23:06:05 | 관리자
‘제가 주님 안에, 주님 말씀들이 제 안에 동거하는 삶’
곧 기도라며 살았지만 실은 홀로인 때가 많았는데...
새해에 좋은 기도제목을 제 마음 창에 걸어주시고
주님과 더 가까이 대화할 수 있는 복된 삶을 일러주셨군요.
형제님 참 감사합니다.
2013-01-08 23:00:48 | 최상기
예찬이는 이번 성경 캠프에 참여하구요, 예성이를 어느 집엔가 위탁해야 할 듯 합니다.
2013-01-08 22:49:54 | 김문수
동화와 성화가 성경캠프 하는날 우리아그들 예성이와 예찬이는 저희집으로 캠프오면 되겠네요. 학생들이 이 성경캠프에 많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이!! 학생과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3-01-08 22:05:32 | 이청원
조언 도움주실 청년들이 많이 남아주시면 좋겠네요. 특히 허찬 형제님 추천합니다.^^
2013-01-08 22:02:21 | 이청원
두분.. 금요모임 멤버시지요~
홈피의 미소짓는 사진이 올라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두분의 모습에서 평안을 느낍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믿음생활하게 되어 기쁩니다.
환영합니다^^
2013-01-08 19:33:35 | 김상희
고3 수험생과 선배들과의 만남오는 1월 27일 주일 오후 3시 30분에 11층 소예배실에서 고3 수험생들과 선배들의 만남이 있습니다.이번 모임은 올해에 고교 3학년생이 되는 학생들에게 공부 비법, 건강 관리, 좋은 생활 습관 갖기, 진로 탐색 등에 대해 대학생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이번에 고교 3학년생이 되는 학생들은 반드시 참석하시기 바라며, 도움을 주실 청년회 회원들은 청년회 모임을 마친 후에 그대로 남아주시면 됩니다. 이에 대해 관심있는 고3 수험생의 부모님들도 함께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일시: 1월 27일 오후 3시 30분장소: 11층 소예배실김문수 형제 드림
2013-01-08 15:15:43 | 관리자
2013년 학생회 새내기를 위한 성경 캠프
이번에 초등부에서 학생회로 올라오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학생회에서는 이들을 위해서 오는 1월 24일부터 1박 2일로 새내기들을 위한 성경 캠프를 개최합니다.
다들 사는 곳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 평일에 학생들을 캠프 장소나 교회로 데려다주는 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옛날 1970년대 국민학교 시절의 가정방문처럼 릴레이식 방문을 통해서 아이들을 차례차례 모아서 캠프 장소로 이동하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하여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학생들을 태우고 또 다시 출발하는데 최종 목적지는 춘천입니다. 춘천의 한 펜션에서 1박 2일로 성경 캠프를 하고, 다음 날 오전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 차례로 각 가정에 학생들을 데려다주면서 돌아올 계획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필요한 준비물(성경, 필기구, 개인 위생용품 등)만 챙겨주시고 직장으로 출근을 하시거나 다른 일을 하셔도 됩니다.
이번 성경 캠프의 주제는 "영적 성장"(벧후3:18)입니다. 설교와 특강의 주요 내용은 학생들에게 성경 전체의 흐름과 맥을 잡아주고, 그 중심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내용으로 채우려고 합니다. 이번 새내기 성경 캠프를 위해서 많이 후원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김문수 형제나 이주옥 자매에게 문의 바랍니다.
김문수 형제, 이주옥 자매 드림
2013-01-08 14:59:43 | 관리자
항상 밝은 미소들이 이곳 저곳에서 흘러 나옴은
그만큼 서로 익숙한 생활들 아닌지요?
당연한 생활이기도~~~
주일 아침 도서쪽은 항상 대화로 시끄럽지요.
인사도 크게
웃음도 크게( 제가 웃음이 많아서~~ㅋㅋ)
위에 쓰신 내용
바른 교회, 좋은 교회를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들의 소망 아닐까요?
2013-01-07 16:04:31 | 박진
네...감사합니다...!! 형제님....!!^^ 부족하지만..... 여러, 믿음의 선배님들께서....
조언해 주심으로...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과...주위 지인들중... 부산.대구.경북.제주도에 소개해 주실 분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주 - 김수철 형제 010-8413-0511
부산 - 조영근 형제님 010-2978-3477 , 김삼순자매님 010-7544-2696
포항.경주 - 전설.조인창형제가 있습니다....^^
2013-01-07 15:15:37 | 전설
지난 주 남성중창에 데뷰하신 것보고 존경스러웠어요.
어떤 모임에서든 든든한 기둥처럼 서 계셔주세요.
우리 50대는 늙지 말고 계속 40대의 패기를 지녔음 좋겠습니다.^^
2013-01-07 14:51:32 | 오혜미
모이는것에 힘쓰는 역할을 하고 계시지요.^^ 이렇게 함께 하게되어 기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본이되는 좋은교회 물려줄수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화이팅!!
2013-01-07 13:15:29 | 이청원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고 제거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어떤 문제라도 하나님앞에 가지고 나아갈 수 있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첫 예배를 드리면서 성도들의 수가 부쩍 늘어났고, 아이들의 수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뛰어 다니고, 몸과 몸이 부딪히더라도 전혀 불편한 기색들이 없습니다. 어르신들에게도 미처 예의를 갖추지 못하고 경황스런일들이 많을텐데... 처음에 넓어 보였던 예배당이 비좁게 느껴집니다. 우리 교회가 암흑과 같은 이 시기에 진리의 빛을 밝게 비추는 등잔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예전에 자영업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생각하고 싶지않은 그런 시간입니다. 돈문제, 판로문제, 직원문제, 점포문제, 등 잘되면 잘 되는대로, 안되면 안 되는대로 퇴근시간이 지난 시간임에도 걱정속에 하루 하루의 일과를 보냈습니다. 내가 노를 저어야만 배가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노 젓는 일을 멈출 수는 없는 일이죠, 아마 보는 사람도 애처러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열심히 노를 젓다가 이제는 지쳐서 낙담하고 있을 때 베드로에게 주님께서 찾아 오셨듯이 저에게도 찾아 오셔서 위로하시고 일으켜 주셨습니다. 자아가 살아있는 한, 내가 노를 젓고 있는 한, 주님께서 들어올 여지는 없는 것이죠. 예수님의 뜻을 따라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나 하나 실천해 나갈 때 내 앞에 출렁이는 파도를 잔잔케 하시고 안식의 길로 인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신실하시며 신뢰하실만한 분이심을 몸소 체험케 해 주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한해가 열리고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지만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지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의 일도, 저의 가정의 일도, 속해 있는 교회의 일도 너무 평온합니다. 주일날 정 목사님께서 영혼의 어두운 밤에 대해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겪었을 줄 압니다. 저에게 또 다른 어두운 밤이 온다할지라도 이제는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손을 꼭 붙들고 지나가면 될테니까요.
저는 요즘 교회에서 하는 일이 없어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죄송하기는 한데 함께 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는 일에 함께 하고, 대화하는 일에 함께 하고, 기도하는 일에 함께 하고, 밥 먹는 일에 함께 하고, 무엇보다 우리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는 모습으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 끝나고 차타고 집에 가는 중에 아내에게 설거지 당번에 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저도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남쪽 끝 동쪽 끝 멀리서 오시는 분들로 인해 감동이 됩니다. 가시는 길도 한참을 가셔야 할텐데 하면서 먼 발치로 바라 보기만 합니다. 존경하는 마음 그지 없습니다. 올해에는 많은 새로운 일들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저 자신도 한 단계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른 말씀과 함께 되어 즐겁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즐겁습니다. 훌륭한 지도자들을 만나 즐겁습니다. 바른 정신과 바른 믿음을 갖게 되어 즐겁습니다.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어 즐겁습니다. 샬롬~
2013-01-07 13:02:56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