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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입에 담기도 민망한, 소위 게이바이블(동성애자를 위한 성경)이라는 이름을 달고 지난 11월에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정체도 모호한 QJB 편집팀이 밝힌 이 성경의 출판배경에 의하면 저자는 하나님, 기고자는 예수 그리스도, 발행자는 제임스 여왕으로 표기했습니다.  뉴스보기 ☞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51670  세상이 왜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2013-01-05 01:13:24 | 이청원
교회의 지체들 중에 자매는 참 멋진 자매 중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매 마음을 제대로 알아주는 자신이 아닌 이웃이나 형제, 자매가 그리 많지 않겠지만 자매 말대로 사랑침례교회에서 가족같이 대하려 노력하는 형제, 자매들이 있음이 큰 위로와 힘이 되겠지요 하루하루 잘 견디고 힘내시고 위로함을 받으시고 말씀안에서 담대히 살아내시기를 바랍니다. 형제님의 건강과 강건함이 있기를 생각 날 때마다 기도할께요!
2013-01-04 22:46:27 | 노영기
김현진 자매님! 정말 글 솜씨 있으시네요! 생생하게 글을 쓴다는 것은 글쓰는 사람에게서는 생명력을 불어 넣는 작업이라 말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섬기는 방향으로 기쁨이 되는 참여가 더욱 더 커 가길 바랍니다.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3-01-04 22:38:57 | 노영기
그동안 많은 지체들을 격려하고 교회를 사랑하시는 자매님을 위해 많은 성도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하고 계시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주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시길...
2013-01-04 08:36:15 | 최문선
저희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생생한 글로나마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다음에는 저희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주일에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자매님들과의 교제속에 한주를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2013-01-03 02:07:56 | 최정선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이는 것이 당연한 것이군요. 제겐 희망적인 글귀입니다. 더군다나 신실하신 하나님이 다~아 보고 계실테고... 노래 들으며 기뻐서 울고 있습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1-02 22:45:36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