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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어르신들께서 이렇게 많으신줄 몰랐네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함께 머플러를 선물로 드렸는데 따뜻하게 겨울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일 음악회에서 들은 유년부 특별앵콜무대를 마련했지요. 너무도 귀엽습니다. ^^     중고등부 모습입니다.         중고등부가 꽤 많아졌네요. 우리친구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중고등부 아이들 만큼 유년부도 나뉘어져 4세부터~7세까지 이번에 새롭게 유치부가 신설 되었습니다.                 생명이와 영진이, 성주, 명준, 성현, 예은이도 유치부가 되었답니다. 우리 이쁜이들 유치부에서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우리의 미래는 이렇게 밝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12-31 17:55:00 | 관리자
본문 크기 150 X 255 mm본문: 256쪽 가격: 8,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사랑의 언어로써 가정을 지키다성경에서 여성과 남자는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결혼은 결코 깰 수 없는 신성한 약속이다.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 이혼이 정상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과 남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5가지 사랑의 언어』는 배우자들이 상호간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남편은 격려의 말을 듣고 싶어한다. 그러나 아내는 말없이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해 남편을 격려하려고 한다. 두사람은 서로 사랑하지만 그들의 사랑의 감정은 잘 전달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마다 사용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배우자와 사랑을 나누기 원한다면 배우자가 사용하는 사랑의 언어를 알아야한다.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를 발견하고 배우려 할 때 행복한 결혼 생활의 문은 열릴 것이다. Gary Chapman 인간관계 전문상담가이자 결혼·가족생활 컨설턴트사(Marriage and Family Life Consultants Inc.)의 대표이며 결혼과 인간관계를 주제로 한 전국적인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이자 명망 있는 세미나 강연자다. 1938년 태어나 무디 성경연구원을 졸업하고 휘튼 대학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웨이크포레스트 대학에서 인류학으로 석사학위를,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종교교육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내 캐롤라인, 두 자녀와 살며 스턴세일럼의 갈보리침례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일하고 있는 그는 세계적인 인간관계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를 비롯하여, 『자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부부 학교』『사랑의 부부 코칭 대화의 기술』 『사랑의 부부 코칭 배려의 기술』『결혼생활의 사계절』『사랑의 부부 코칭 초보 부모의 기술』『사랑의 부부 코칭 재정 관리의 기술』『사랑을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사랑의 부부 코칭 친밀한 성의 기술』『사랑의 부부 코칭 시댁·처가 관계의 기술』,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등이 있다. 역자 서문서문1부 결혼 후 사랑이 사라진다?Chapter 1 결혼 후 사랑이 사라진다?Chapter 2 사랑의 탱크를 채워라Chapter 3 사랑에 빠진다?2부 5가지 사랑의 언어Chapter 4 사랑의 언어 #1 - 인정하는 말Chapter 5 사랑의 언어 #2 - 함께하는 시간Chapter 6 사랑의 언어 #3 - 선물Chapter 7 사랑의 언어 #4 - 봉사Chapter 8 사랑의 언어 #5 - 스킨십Chapter 9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아는 법3부 사랑은 선택이다Chapter 10 사랑은 선택이다.Chapter 11 사랑이 변화시킨다.Chapter 12 미운 사람 사랑하기Chapter 13 맺는 말부록사랑의 언어 FAQ5가지 사랑의 언어 검사 - 남편용5가지 사랑의 언어 검사 - 아내용남편과 아내의 사랑의 언어 비교표
2012-12-30 23:05:43 | 관리자
제가 가장 배우고 싶어 했던 악기가 색소폰인데 중간에 포기하였습니다. 앞으로 좋은 찬송을 들려주세요. 전남 광양에서 매주 올라오시려면 힘들텐데 조심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9 16:28:18 | 관리자
교회 가까이에 많은 분들이 거주하시면 교회의 필요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기동력이 생기니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도 교회옆 공공임대에 당첨되어 2년후면 이사오게 된답니다. 날이 좋으면 파라솔 들고 전도 함께 나가실분 한번 도전~요^^
2012-12-29 15:37:52 | 주경선
김현진 자매님~ 정말 글을 잘 쓰는군요....글 읽으면서 역시~~ 자매야~ 하면서 읽었어요 여러 부분에서 동감이 되고 화기애애하면서도 진지하게 서로의 마음과 형편을 읽고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사랑에 빠졌다라는 말이 사랑이 아님을 이제 알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육아로 힘들고 지쳐서 하루에도 몇수십번씩 컨트롤도 안되고 눈물도 나고 심신이 너무 힘든데도 교회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지체들만 봐도 힘이나고 위로가 되니 참으로 놀랍지요. 저는 솔직히 주일예배와 교제를 통해서 한주를 보낼 힘을 얻는다고해도 과연이 아니랍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역시나 쉽지만은 않은 하루를 살지만 그럼에도 옆에 있는 우리 지체, 멤버들이 있어 기쁩니다. 가정이 화평하고 부부가 화목해야 무겁고 힘든 일도 거뜬히 이겨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믿음으로 서로를 위해 우리 기도해요....사랑합니다
2012-12-29 15:29:06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