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오신 형제 자매님들의 간증이 어찌나 맛깔스럽고 똑부러지는지요..
풍요로움에 취해 잠시 뒤로 밀렸던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에 관한 감사를 새삼 느끼며 반성하게 해주셨네요.
오늘밤에 있을 5,60대 모임에 설레어 잠 못이루고 오실 자매님들
준비들 되셨죠? 원없이 교제해요 우리~
2013-08-02 14:59:12 | 김혜순
오늘은 광주에서 방문해주신 성도님들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자연스러운 포즈를 권해드릴걸 그랬나봅니다....
다소 굳은 모습이.... 자주 오시면 웃는모습이 바로 나오실거에요.ㅎㅎ
예배시작 5분전.....
11시 다되어가는데 자리는 아직....
우리 꼬맹이들도 캠프 마치고 이렇게 아침부터 찬양드리기위해 앞에 자리를 잡았네요.
체리티악단도 열심히~
소예배실도 아직이네요.
카메라우먼에서 카메라맨으로 바뀐 느낌...드시나요?
보는 시야가 달라졌습니다.ㅎㅎ
"♪주는~ 나의~ 좋은 모옥~자!!♬ 기억나시죠? ^^
질서있게 하나님께 바른모습으로 찬양드리는 모습이 어른에게도 본이 되었습니다.
김선희, 이지아 자매님. 한재석, 나상규 형제님께서 믿음의 여정 들려주셨지요.
킹제임스 성경을 선택한 우리시대의 산증인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말씀, 가슴에 와닿는 귀한말씀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친자매 맞나 봅니다. 벌써 서로 익숙한 모습.^^
침례받으시는 성도님들이 모였지요.
어린아이들처럼 순수한맘으로 경청하시는 모습.^^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침례 시작전입니다. 모두 축하해주시기 위해 이렇게 모이셨지요.
얼마전 자유게시판에 '침례 베푸는 자의 자격'에 대해 질문이 있었는데 이김에 복습좀 할까요?
침례 베푸는 자의 자격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4209
그리고 침례에 대해서도.....^^
침례(Baptism)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침례받은 성도님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너무도 보기 좋습니다. ^^
금요일 저녁에는 금요모임과 함께 5,60대 행아웃모임이 있습니다.
이글을 보고 계신....그대, 50대! 맞구요. 얼른 짐 싸가지고 교회로 7시까지 오십시오.
자매님들의 맛있는 식사와 금요모임과 또 맛있는 교제가 펼쳐질겁니다.^^
아기를 잃은 아픔이 아직 가시지 않을터이니 홍순표, 김영미 자매님 가족을 보시거든
주님 의지하고 하루속히 더 힘을 낼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따뜻한 격려바랍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8-02 14:23:12 | 관리자
27분이나 침례에 순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에서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성도들이 늘어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2 13:15:47 | 관리자
초등부 캠프요? 광고좀 해주세요. ^^
2013-08-02 13:14:54 | 이청원
이렇게 질서 정연하게 잘 따르고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
주님안에서 더욱더 은혜가 넘치는 아이들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교육이 된 아이들이 초등부(고학년)로 올라오면 좀 괜찮겠죠? ^^;;
요즘 저희반 아이들은 한창 사춘기라 동기부여가 되지않으면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나이라 정말 많은 기도와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1주 있으면 초등부 캠프인데... 어떻게 아이들과 소통하고 마음이 하나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주위의 형재, 자매님들께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려요~~~~^^
2013-08-02 10:38:10 | 최정선
얼마나 감회가 깊었을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3-08-02 10:18:44 | 김혜순
수고해 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2 10:13:31 | 관리자
지칠줄 모르는 강철 체력!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저랬나 싶네요.
각 분야에서 애써주신 분들께 주실 하나님의 상이 기대가 됩니다.
성장해서 주일학교때를 생각하면 행복해 할 아이들의
미래도 기대가 됩니다.
2013-08-02 10:12:20 | 김혜순
주님을 따르고자 순종하시는 모습들이 모두 진지합니다.
앞으로 순수하게 잘 순종하시는 자녀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13-08-02 09:17:18 | 이수영
보는 내내 어린이가 되어 즐거움을 느껴봅니다.
박형제님 과 체육관이 아이들 캠프에 큰 역할을 담당해요
행복한 1박2일이었습니다.
2013-08-02 09:06:46 | 이수영
7월 28일 오후에는 광주에서 올라와 주시고 27명의 많은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박흥식 형제님
조영숙 자매님
박용휘 형제님
권원식 형제님
이우상 형제님
송금희 자매님
김영애 자매님
주헌주
윤찬수 형제님
김미경 자매님
장경숙 자매님
최영현
장순례 자매님
이예진
신한섭 형제님
김혜정 자매님
나상규 형제님
김미자 자매님
차정훈 형제님
소영숙 자매님
한재석 형제님
조윤정 자매님
한영찬
나영애 자매님
김금자 자매님
김문영 형제님
김대용 형제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3-08-02 01:51:38 | 관리자
말씀암송, 찬양, 활발한 운동, 미술작품 만들고 영화보고 와글와글 북적북적 수다떨며
하룻밤을 함께한 우리 이쁜 유년부 학생들.
1박2일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즐겁게 보낸 일정들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첫 이야기 - 암송과 찬양연습
오전에 각지에서 캠프를 위해 모인 친구들 모습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 점심식사
아이들 주먹 보다 더 큰 주먹밥 냠냠~
세번째 이야기 - 체육관으로 이동!
계주 달리기, 이겨라! 이겨라!
열띤 응원전과 함께 달리고 또 달리고. ^^
네번째 이야기 - 피구 게임
와~ 대단한 체력전이었습니다. 얼굴과 목 줄기엔 땀이 비처럼 흐르고~^^
다섯번째 이야기 - 축구 게임
남자,여자 각기 다른 공으로 공격하고 골키퍼는 공2개 막느라 정신없이 헉헉!!
간식 시간 - 과자와 아이스 크림으로 더위를 식히고.....
여섯번째 이야기 - 에어 바운스운동
뛰고 또 뛰고, 방방 잘도 뛰는 아이들이 그저 저는 부러울 따름 ^^
일곱번째 이야기 - 맛있는 돈까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교회로 가서
정말 정신없이 배를 채웠습니다.
여덟번째 이야기 - 성경공부를 부지런히 했습니다.
민수기 22:12~14
성경을 빨리 찾아서 빈칸에 들어갈 단어 찾아 적는 게임을 했습니다.
아홉번째 이야기 - 나비 부채 꾸미기
그림도 그리고 성경 구절도 쓰고 만화도 그리고....
자유롭게 꾸몄습니다.
부채를 만들고 나니 밖은 어둠이 찾아오고 슬슬 배도 고프고 하니간식이 저절로 생각났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바로 그순간, 닭강정과 떡볶이, 수박, 그리고 과자들.
든든한 음식으로 배를 채우며 영화을 보았습니다.
열번째 이야기 - "유다의 사자" 만화영화 감상 ^^
너무도 조용하게 집중하며 아주 잘 봤답니다.
열 한번째 이야기 - 잠자는 시간
남자아이들 방에서 터져나오는 울음소리.....영광이가 엄마 보고파서~ㅎㅎ
영상 통화 후 편한 잠자리로 들어갔지요.
여자 아이들 방에서는 도란 도란 이야기 소리가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열 두번째 이야기 - 아침 기상
여자친구들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꽃단장 하고 너무도 낭낭한 목소리로.....선생님, 잠! 안와요!!
쌤은 너무도 졸려서.....ㅠ.ㅠ
아침식사후 여자친구들은 팀을 나누어 테니스도 아닌, 탁구도 아닌 운동들을......
여기에 이용된 공은 종이컵을 구겨서 만든 종이컵공이었습니다.ㅎㅎ
너무도 사랑스런 모습입니다.^^
열세번째 이야기 - 주일예배 특송
이렇게 1박2일 캠프 암송은 시편 100편 1~5절 말씀과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마무리 합니다.
1박2일 유년부 캠프에 함께 하신 유준호,김소윤부부쌤과 체육관에서 체육담당과 차량이동에 도움주신 박진석 형제님,
그리고 맛난 음식으로 즐거움을 선사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함께 숙소지킴이로 밤을 함께 해주신 정미선,박영학 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일찍 말씀에 귀가 열려 성경말씀을 듣고, 보고, 배우고 있으니
행동과 성품,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함께 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우리 선생님들과 부모님, 교회가 노력하기로 해요. 이상 유년부 였습니다. ^^
2013-08-02 00:54:31 | 관리자
감자전 맛있게 먹었네요...
열심히 만들어 주신 자매님들의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3-07-29 16:29:44 | 문영석
청년부 주최로 한 중고등부 행아웃때에 저는 고작 2시간쯤 같이 있었는데도 몇몇 학생의 마음상태를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의 간청에 의해 못이겨 온 학생들도 있고 자청하여 온 학생도 있었을 텐데 여하튼 청년부의 짜임새있는 진행과 질서있는 분위기로 주일 예배에 아무 지장을 주지 않도록 애써줘서 너무 감동되었지요. 그리고 학생들도 언니 오빠들 말을 잘 들어주어서 감사하고요.
어쩌면 우리 중고등부학생들이 교회안에서 행복해 하고 변화를 받을 때 우리 교회는 최고의 가치를 느낄 것 같습니다.정말 증고등부 입장에서 생각하면 너무 재미없는 교회이지요.
그러나 교회란 무엇하는 곳이고 무엇이 교회인지 알게 되면 평생 기억에 남을 시기가 아닐까 하네요.
좀 더 교회가 중고등부 한 사람 한사람에게 괸심을 가져야겠습니다.
2013-07-23 00:28:15 | 오혜미
참석하고 나서 있었던 일 이야기 조잘조잘 하네요.
교회 식구와 함께 한것이 뿌듯하고 참 좋습니다.
앞으로 더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여러모양으로 함께 해 주시고 기회를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07-22 23:40:21 | 김혜순
조금씩 변화가 보여서 참 대견합니다.
모든 일엔 사랑의 수고가 있기에 원활하게 되어 가지요.
주께서 갚아 주실것을 믿어요. 감사합니다.
2013-07-22 14:56:42 | 이수영
청년부가 주관하고 중고등부와 함께한 행아웃모임이 토요일부터 주일아침까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준 청년들에게도 고맙고 멀리서 참석키 위해 온 아이들도 고맙고 그렇습니다.^^
아침9 시에 가보니 각 방을 다 치우고 이렇게 자유롭게 앉아있더라구요.
예배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이렇게 질서있게 행동해준 아이들이 너무도 고맙네요.
김인순 형제님의 장모님께서 돌아가셔서 상을 치룬뒤 주일에 이렇게 와주셔서
떡을 내주셨습니다. 마음 편치 않으실텐데 이렇게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천, 논현팀이 소예배실에서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다음 팀은 인천, 청라팀입니다.
유치부실에서 예배드리는 꼬맹이 친구들도 점점 정착(?)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ㅎㅎ
오후에는 정구만 형제님께서 좋은말씀 들려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 유년부 캠프가 교회에서 있습니다.
다음주일 오후에는 침례가 있을예정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내일은 한복중 중복이라네요. 한주 힘차게 보내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7-22 14:04:31 | 관리자
동분서주 쉴사이 없이 종종걸음으로 다니며 늦은 밤까지 정리해서
올려주신 청자매님께 많은 열혈 독자를 대신해 감사를 드립니다^^
어김없이 자매님들 수고로 맛있는 것이 올라왔군요.
노릇 노릇 색깔이 예술이네요 꿀꺽~
주일날 하루에 해야 할 일들이 많아 몸이 몇개라도 모자라게 섬겨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3-07-18 10:25:31 | 김혜순
지난 주일의 예배 모습과 하루의 일정이 따끈한 파노라마로 올라왔네요.
여지없이 늦은 밤에도 피곤을 모르고 수고한 청 기자에게 박수를..
하마터면 그 맛있는 감자전 못 먹을 뻔했지요.
여러 지체들의 사랑의 섬김에 기쁘고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2013-07-17 23:37:46 | 김상희
방학중?에 사진을 통해서 함께 한 듯한 착각을 누리게 되니 청보석의 수고에
새삼 더 감사하네요^^
저녁 감자전엔 수고와 땀방울이 보이는 듯 ~
항상 여기저기에서 소리없이 기쁨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7-17 23:21:1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