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와 60대 그룹의 인원이 적은 관계로 연령층을 30/40, 50/60으로 대별하여 인원수를
안배해서 연령별 모임 편성을 조정하였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령별 모임 진행자는 결정되는대로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형제 관리자)
2012-09-19 00:30:07 | 관리자
※ 그동안 주일 옥상 출입(유년부, 초등부) 안전에 관심과 협조를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3달(6월17일~9월16일)동안 옥상 안전관리를 담당하신 형제님들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옥상 안전 관리 명단
주일 옥상 출입시간 (유년부, 초등부)
오전: 10시 30분~10시 50분 (20분)
점심식사후: 1시~1시 30분 (30분)
월 / 일
안전관리 명단
9 월 2 일
김 성 수
9 월 9 일
염 진 호
9 월 16 일
박 진 석
9 월 23 일
김 영 삼
9 월 30 일
김 성 수
10 월 7 일
염 진 호
10 월 14 일
박 진 석
10 월 21 일
김 영 삼
10 월 28 일
김 성 수
* 출입시간 잘 지킬 수 있도록 부모님과 어른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혹시 동참하실 형제님은 염진호 형제에게 말씀해 주세요.
2012-09-18 23:42:39 | 염진호
제 아내는 파자마데이에 참석한다고 5천원짜리 예쁜(?) 파자마를 구입했답니다.^^
사고 나서도 매우 흡족해 하더군요.
유익하고 풍성한 교제가 되길 응원합니다 !!
근데, 그날 김문수 목사님과 두 아들은 어디서 하룻밤을 나실려는지 걱정(?)되는군요^^
2012-09-18 21:52:41 | 김경양
어쩌다가 교회 홈피에 제 딸이 올라왔는지???
그냥 재롱떠는 걸로 봐주세요. 쑥스럽군요^^
2012-09-18 21:41:36 | 김경양
예전에 제가 아는분도 요로결석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때문에 바닥에 쓰러져 데굴데굴 구르는 모습을 직접 본적이 있는데... 형제님은 날마다 진통제를 맞을 정도면 참으로 고통이 심하리라 생각되네요. 빨리 회복되길 바랄께요.
2012-09-18 21:35:54 | 김경양
염증이 가라앉아야 깨진돌이 배출된다네요.
요로가 너무 많이 부어있어서 나오지 못한다고.
통증 때문에 날마다 병원에가서 진통제를 맞으면서
약먹으며 나아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9-18 16:45:21 | 이수영
매일 매일이 고난중이셨군요. 염증이 가라앉기를 기도합니다.
2012-09-18 13:23:15 | 이청원
지난 주에 뵙지 못했네요,
형제님이 요로결석이라 들었는데, 괜찮으신지요?
2012-09-18 12:50:55 | 조양교
이글을 읽는 모든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종교로부터의 해방이 무었인 지 진실로 알게 되길 간절히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크고 아름다운 지혜가 늘 더하시어 말씀 전하시는 모든때에 늘 강건 하시길 주님께 기도 합니다.
2012-09-18 12:27:03 | 김기형
요도가 너무 많이 부어서 깨진 돌들이 배출이 안되고 있어요.
매일 응급실가서 진통제 맞으면서
염증이 가라앉기를 기도하고 있네요.
주일에는 나아져서 기쁜마음으로 성도들 뵙기를
고대하고 있지요.
2012-09-18 11:50:57 | 이수영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주님의 마음을 보는 듯해요.
사람들이 습관처럼 하는 말이
"옛날이 좋았어." "그 때가 좋았어."
라는 말인데 세월이 가면서 더 각박해지는 것을 보면서
저도 그런 말이 공감이 돼요.
또 글 올려주실거죠?
2012-09-18 11:46:33 | 이수영
교회다운 교회를 찾기가 너무 어려운 현실은
교회가 마땅히 해야할 일들에서 떠났기 때문에
외면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교회는 그렇게 많은데
홍수라 먹을 생수가 없는......
참으로 기막힌 현상이지요.
2012-09-18 11:39:50 | 이수영
오랜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모습-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유아들이 우리의 희망이지요.
어릴 때부터 바르게 가르쳐야
바른 가치관을 가진 청년들이 되어
우리 교회를 이끌어 나갈 재목들이 될테니까요.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2012-09-18 11:30:22 | 이수영
찬양을 온 마음으로 드린 것이 느껴져요.
익숙해진 찬양이기 때문만은 아니지요.
회중과 함께 감동을 누리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2012-09-18 11:27:52 | 이수영
교회는 우선 진리에 목마른 사람들의 안식처가 되야하는데 사랑에 굶주린 사람들도 많이 있어서 그 필요를 다 못채워드리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진리와 사랑 ..이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왜 이리 어려운지요. 교회에 먼저 있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2-09-18 05:06:39 | 오혜미
오랫만에 우리 교회의 어르신들이 첫페이지를 장식했네요.
자칫 무심하여 소외되고 밀려날 우리의 어머니들을 이렇게 찾아내 얼굴을 다시한번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 어머니들이 건강하시고 자리를 지켜주셔서 우리의 사랑교회도 온전한 모습을 갖추는 것이겠지요. 다음엔 우리 아버님들도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갈 인생의 여정을 먼저 걸으시며 이렇게 환하게 웃으시니 별다른 말이 필요없이 교훈으로 마음에 새겨집니다. 다음부터는 더 신경써서 인사를 드릴께요...♥
2012-09-18 04:53:14 | 오혜미
바라만 보고 있어도 계속....마구 마구 흐뭇해지는 사진입니다. ^^
주님께로 향하며 호흡을, 마음을 가다듬고 이렇게 준비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찬양대원이 그리 많치 않았는데 찬양소리는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했지요.
주님, 받으시옵소서.
유아실 풍경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참~ 많아요~ ^^
이번을 계기로 여러 선생님들께서 합류해주시니 보기좋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연소 로마서 강해 참여자 윤지 입니다. ^^
나창주, 김현진 자매님의 진리가 백일을 맞이 했네요.
무덥던 여름날을 아무탈 없이 잘 지내고 이렇게 이쁘게 키워준 부모님께도 고맙고
이렇게 이쁘게 잘 자라준 진리에게도 고맙고.
주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
9월 23일 오후에는 연령별 친교모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연령별 친교모임 안내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596 ☜ 참고하시고
되도록 많은 성도님들이 모여서 교제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일 서쪽하늘녘입니다.
한주도 평안하시길 바라며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09-18 01:43:45 | 관리자
찬양대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장엄하면서도 은혜로운 찬양에 등을 의자에 기대앉아 있을 수가 없었답니다. 찬양 내내 전율과 감동이..... 다시 들어도 너무 좋습니다.
2012-09-18 00:35:44 | 이주옥
공감합니다. 요즘 한국 교회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헌금을 목사님이 개인적으로 빼돌리기도 하고 목사님이 여자 문제에 빠지는 경우가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다니는 교회도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정말 제대로 된 교회를 찾기 어려운 때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 다행한 일입니다.
2012-09-17 21:36:46 | 이진호
요즘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인사까지는 아직 안하지만
빤히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네요^^
2012-09-17 18:02:37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