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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이 좋았다는 인사를 많이 들었어요 저도 찬양하면서 가슴이 벅찼는데 찬양대와 회중이 함께 찬양을 올려드렸구나 다시 한번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느자매님께서 우리교회에서 예배드리면서 말씀만 좋은 것이 아니라 찬양과 기도 모든 예배의 순서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소름이 돋을정도로 감격적이라고 하신 말씀을 들었어요 이시대에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바른 교회라고 칭찬듣는 사랑침례교회가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2012-09-17 12:13:44 | 김현진
얼음공주가 더이상 얼음공주가 될 수 없는 모습을 올리셨네요 저희 형제가 먼저 보고 놀라서 저보고 빨리 와서 예은이 보래요 유아실에서는 예은이의 애교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답니다 낮잠 잘 시간이 되면 담요를 깔고 예쁘게 입고 온 드레스를 벗어서 잘 접어 정리까지하는 우리 신생아들이 다 닮기 원하는 딸의 전형이예요 오늘부터 우리 생명이 하드트레이닝 들어갑니다 아니아니 생일도 비슷한데 생명이는 싱겁죠 내일 모레 진리의 신약성경목록가 올리겠습니다 ^^
2012-09-17 11:58:36 | 김현진
위에 편성된 여러 병의 리더는 초기 모임 형성과 새로 오신 분들을 맞이하기 위한 분들입니다. 이번의 연령별 모임에서는 각 모임 별로 한 명씩, 모임을 이끌 분을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각 사람이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도록 리더들이 시간 조절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17 11:33:29 | 관리자
  우리 교회 특성상 먼 거리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시간 마저 주일 아침 공 예배와 식사, 오후 성경 공부등의 스케쥴로 숨가쁘게 지나가서 성도간의 교제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이러한 요구가 수용이 되어 다섯 주가 있는 달에 친교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결정이 되었고, 다음 주일 오후에 그룹별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후 성경공부 시간에 진행되는 연령별 친교모임을 통해서 기존의 성도간 교제가 더욱 발전되고 새로운 성도에 대한 교회 정착을 잘 도와서 한 마음으로 사랑침례교회를 세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1. 총 그룹 수 : 11개 그룹 (기존 청년부, 주일학교 등 4개 그룹 포함) 2. 가능한 공간 : 1) 본당 (3개 그룹), 주일학교 (4개 그룹), 유아방 (1개 그룹), 친교실 (1개 그룹), 2) 11층 : 소예배실 (1개 그룹), 식당 공간 (1개 그룹) 3. 참고사항 : 본인의 연령대와 모임 장소를 확인해 주시고, 섬김이 되시는 분들은 자리 배치와 명부 작성 및 교제 내용을 사전에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못 찾아서 방황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임 진행자는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명부 작성 용지는 예배당 뒤편에 비치해 놓겠습니다.) 30대 : 만39세 이하 - 1973년생 이상 40대 : 만40세~만49세 - 1972 ~ 1963년 50대 : 만50세~만64세 - 1962 ~ 1948년 60대 : 만65세 이상 - 1947년생 이하 4. 모임 공간 배치 (존칭 생략) 구분 장소 연령별 모임 섬김이 모임 진행자 12층 본당 앞 30/40 형제 A 홍승대/강승원/김경양 본당 중간 30/40 형제 B 김준회/이상걸 본당 뒤 50/60 형제 A 장인교 친교실 청년부 유아방 30/40 자매 A 이청원/주경선 유년부실 유년부 유준호 외 초등부실 50/60 형제 B 허광무  고등부실 50/60 자매 A 이수영 중등부실 50/60 자매 B 최병옥 11층 소예배실 주일학교, 학생부 영화상영 식당 30/40 자매 B 김애자/임정숙 11개 장소      
2012-09-17 10:38:30 | 관리자
벌써 몇 달째 얼음공주님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공을 들여왔는데, 이제는 저를 만나도 고개를 돌리거나 숨거나 하지 않고, 배꼽 인사도 꾸벅 잘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드디어 얼음공주님으로부터 뺨에 뽀뽀를 받았답니다~
2012-09-17 10:16:30 | 김문수
아...모처럼 용기를 내셔서 글을 올리셨네요. 이 글속에 숨어있는 감정이 저에게도 많이 올라오네요. 특별히 미국인에 대한 편파적인 평가가 아직도 우리 독립교회에 있다는 것 이 마음이 아프지요. 저는 그런 면에서 읽혀졌어요..ㅠㅠ
2012-09-16 21:53:49 | 오혜미
이렇게 라도 좋아요..정말 오프라인에서의 예은이랑 이모습은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하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영상이예요.... 주일 저녁을 웃음으로 마무리 하게 하네요. 얼음이 살살 녹고 마음이 살살 녹는 영상이예요..^*^
2012-09-16 21:17:50 | 오혜미
찬양이 너무 좋았어요.가사를 다시 읽어보지만 우리의 마음을 너무 정확히 노래해 주네요. 전 우리 6학년 소년들의 악기부는 모습과 소리가 너무 귀하게 느껴져요. 이렇게 반듯한 아이들 독립교회에 있다는게 자랑스러워요..^♥^
2012-09-16 20:47:07 | 오혜미
- 한 믿음 가지고-   1. 우리 모두 이자리에 한 맘 으로 모였네. 하나된 주님을 따르네. 서로 믿고 한 맘으로 주 찬양하려네. 주의 사랑 감사하여 우리 모두 기쁜 찬양해 2. 주가 주신 모든것에 우리 모두 감사해. 그 일로 우리 주의 일을 시작하려네. 주가 함께 동행하면 그 믿음가지고 우리 함께 주의 말씀 나누면서 널리 전하리.     *후렴  한 믿음과 소망으로 주 성령안에 서로가 신뢰해   영원히 주의 반석위에 서리라. 오직 주만 따르리라.   주님은 굳센 반석  주는 모퉁이 돌 주안에 하나되리 소리 높여 찬양 소리 높여 찬양 왕되신 주 기뻐 찬양
2012-09-16 14:03:38 | 관리자
마음에 새겨보기도 했고, 삶이라는 테두리 속에서 이해되여져야 할 내용을 잘 읽었습니다. 저는 오랜 직장 일들을 하면서 동료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진급이 되거나 여러모로 나보다 잘나간다 싶으면 왠지 모르게 샘이나고 배가 아픈 기억이 납니다. 거듭나서 신앙을 한다는 저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보면서, 많은 시간동안 갈등이 되여진 부분이기도 하구요. 남들이 잘 살아야 나도 잘 살 수 있다는 생각 보다 아담으로 부터 물려 받은 죄성이 앞서가는 발자취만을 발견하기 바쁜 시간을 보냈다 싶어요. 이제라도 유형제님과 같은 마음으로 그리스도인의 선한 양심을 가지고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형제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2-09-15 23:15:51 | 이종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