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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멤버가 되신 것 환영합니다. 원래 한 솥 밥을 먹었으니 한 식구였지만요. 어른신들이 친교를 쌓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삼총사 사진-언제 찍었남? 제일 부지런한 고정순 자매님 미소가 아름답네요. 가끔 순간포착으로 이런 사진 올려주세요^^ 민지가 아이들을 섬겨주어 너무 고맙네요. 부모님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다음 주에 많이 봐 둬야겠어요. 학교로 돌아가면 몇 달 보지 못하니-
2012-09-03 00:21:36 | 이수영
주일 아침 8시 20분 교회 도착. 성도들 오시기 전에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놓으려고 허 형제와 바닥을 함께 닦으며 부직포청소기가 사용할수록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전용 작은 청소기는 약하고, 큰 청소기는 전선 때문에 여기 걸리고 저기 걸리고, 빗자루로 쓸면 빗살이 한 두 개씩 빠져나와 번거롭게 하는데 부직포 청소기는 미세먼지도 끌어들이고 헤드가 마음대로 움직여 주어 의자들 사이를 그나마 자유롭게 청소할 수 있어요. 대예배실엔 커피를 갖고 들어오지 말아야 하는데 여기저기 빈 커피 종이컵이 의자 밑에서 숨바꼭질 하고 있네요. 포도즙이 묻어 있어 책상을 물걸레질을 하고 허 형제는 바닥에 물걸레질을 시작하고 바닥이 거의 끝 날 무렵 고 형제가족이 도착해 11층으로 청소하러 내려가고 진우와 희경이에게 책상 닦기 두 줄을 할당했지요. 교회가 정리되어 갈 때 한 분 두 분 반가운 모습들이 도착하시네요. 제일 먼저 먼 수원에서 오시는 고 정순 자매님 과 김 형윤 형제님, 김 선희 자매님, 허 덕준 어르신의 자가용이 도착하고 박 진석 형제님 가정, 박 영학 형제님도 도착. 늘 부지런한 분들이세요. 꼭 오시면 뭐 도울 것 없냐고 물어주시고... 뒤이어 김 성조 형제님 가정이 오시고 청소하러 11층으로 내려가셨지요. 식당 커피를 채워놓고 기계 셋팅하고 보니 진우와 도준이가 마주보고 유리창을 닦고 있는 모습이 참 기특합니다. 식사 당번들이 대식구 먹을 밥을 하느라 화기애애하게 준비하고 있고요. 일명 ‘놀부주걱’이라는 큰 주걱으로 고기를 볶는 모습이 정말 프로들 같아 보여요. 멤버에 가입하신 분들의 소개에 이어 남성 중창이 있었어요. 남성 중창은 언제 들어도 너무 좋아요. 오전에 정목사님의 ‘우리는 대언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는 설교가 전해졌고 대언자의 소명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 마음에 찔림이...... 맛있는 식사 후에 로마서 강해와 소예배실에서 초신자반이 시작되었어요. 인기가 많아 나중에 가신 분은 자리가 없어 다시 올라오셨다고 해요. 초신자반이라는 이름이 너무 안어울리는 데 좀 고쳤으면 싶어요. 강의 내용은 초신자들이 들어서는 전혀 알 수 없는, 오래된 성도라 해도 올바르고 명확하게 꼭 알아야할 내용들이거든요. ‘믿음 바로잡기’ ‘믿음 다지기’ ‘우리 믿음’ ‘중요한 원리’ 등등 공모해 보면 좋은 명칭이 나올 듯 한데요- 오늘도 일산에서 인근 인천지역에서 찾아주신 분들이 계셨고요 바른 믿음을 찾는 행렬이 주님의 은혜로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태풍의 피해가 너무 마음 아프게 하는데 주님께서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데 어느 날 ‘가을입니다’ 하겠지요. 한 주를 열심히 살고 또 다시 성도들 만날 주일을 기다려야겠어요.
2012-09-03 00:12:20 | 이수영
9월 2일 사랑침례교회 멤버가 되신 성도님들의 모습으로 문을 엽니다.   1. 본인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2. 본인은 주님의 일을 위해 희생과 봉사로 섬기겠습니다.3. 본인은 긍정적으로 목사의 목회 활동을 돕겠습니다.4. 본인은 교리와 실행에서 양심에 저촉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목사나 혹은 목사와집사 회에 그것을 알리고 바르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그것이 여전히 양심에 저촉이 되면 그리스도인의 화평을 위해 교회의 분란을 일으키지않고 조용히 회원에서 물러나겠습니다.     교회멤버가 되신 성도님들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형제님들의 찬양이 예배당에 울려 퍼집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찬양 올렸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어르신들 모습을 담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찍사를 불러주셔서 얼마나 반갑던지요.  우리교회 맏언니, 앞으로도 이렇게 쭈욱~ 화이팅입니다!!       이사진이 묻히기엔 아까워서....ㅎㅎ 인화만 해드리기로 했는데 이렇게 교회에 나오시며 친구되신 모습이 너무도 좋아보여 감히 이렇게 올립니다. 삼총사, 참으로 어여쁘시네요. *^^*       9월 2일인 오늘부터 [새신자 프로그램]은 10주 동안 11층 소예배실에서, 12층 예배당에서는 [로마서 강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부지런히 따라가고 믿음의 뿌리를 견고하게 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유년부의 모습입니다. 유치원생과 초등1,2학년생이 모인 자리입니다. 이곳에서 [유년부 자원봉사자]를 원합니다.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580       여름내 유년부에 아낌없이 도움주셨던 차민지양이 이제 몇칠후 다시 유학길에 오릅니다. 건강하고 공부 잘 하고 올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2012-09-02 23:59:14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주일학교에서는 유년부를 도와줄 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   우리 교회 주일학교에는 유치부가 따로 없고, 유치부와 1,2학년을 통합하여 유년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유년부 학생들에게 말씀과 찬양을 가르칠 교사들 이외에도 나이가 어린 유치부 어린이들을 돌보아 줄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유년부는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모이기 시작하며,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오후 특강 순서를 마칠 때까지 운영됩니다. 이 시간에 유치부 어린이들을 돌보아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잘 돌볼 수 있는 책임감있는 자매님이라면 환영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기 원하시는 분은 이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제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문수 형제 드림
2012-09-02 21:54:44 | 관리자
                                  교육 부서 연합 회의     다음 주일(9월 9일) 오후 6시에는 우리 교회에서 각 부서별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회의를 엽니다. 회의 안건은 통합 교육 과정(커리큘럼) 문제, 각 부서별 단기 집중식 교육 프로그램(성경 캠프 혹은 수련회),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지도 및 교수 요령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참가 대상: 유년부 교사들, 초등부 교사들, 학생회 교사들   일시: 9월 9일 주일 오후 6시   장소: 예배당 11층   주일학교, 학생회 및 청년부 성경공부를 마친 후 저녁 6시부터 함께 음식을 나누며 교제하다가, 식사 후에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은 가능한한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수 형제 드림
2012-09-02 21:52:58 | 관리자
9월 1일 사랑침례신학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정동수 목사님과 김문수 목사님, 27명의 신학생과 자칭 과대표 홍승대 형제님의 신학원이 이렇게 한걸음 내딛습니다. 주님께서 빵빵한 강사진을 보내주셨으니 바른 성경 말씀에 기초한 성경 교육에 매진하는 튼튼한 학생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개강 축하드립니다!! ^^        
2012-09-01 23:58:34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새신자 성경공부 계획안 - 기간 : 2012년 9월 2일 - 11월 4일 (10회) - 목적 : 성경이 가르치는 핵심적인 교리들을 확립하고 믿음의 뿌리를 견고하게 한다. 날짜 주제 강의 목표 제 1 강 구원의 의미 성경에 근거한 죄,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죽으심의 의미를 알 수 있다. 제 2 강 구원의 능력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다시 오심 그리고 천년왕국과 영원세계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3 강 믿음의 본질 믿음의 대상과 개념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4 강 침례 성경이 말하는 침례의 의미와 누가 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5 강 교회 성경이 말하는 교회란 무엇이고 우리 교회가 지향하는 교회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제 6 강 기도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언제 기도하고 어떻게 기도하는 지 알 수 있다. 성령의 역할과 은사주의의 문제점을 인식할 수 있다. 제 7 강 그리스도인의 생활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 지와 복음의 의미와 전도의 필요성,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8 강 성경의 역사와 유래 성경이 우리 손에 쥐어지게 된 역사와 유래에 대해 알 수 있다. 제 9 강 성경과 최종권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성경과 킹제임스 성경이 우리에게 최종권위인 이유를 알 수 있다. 제 10 강 하나님의 경륜 성경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해석의 토대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9-03 10:49:56 교회소식에서 이동 됨]
2012-09-01 23:46: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저희 교회를 방문하는 분이 매우 많습니다. 새로 교회를 정하면 여러 가지 다른 점이 있어 좀 어색하거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사항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1. 저희는 별도로 헌금 시간이 없습니다. 예배당 뒤에 있는 헌금함에 기명이나 무기명으로 자발적으로 헌금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연말 정산을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명으로 하셔야 합니다.   2. 저희 교회에서는 예배 뒤에 목사의 축도가 없습니다. 목사는 성도들과 동일한 형제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제사장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복을 끌어올 능력이 없습니다.   3. 저희 교회에서는 주기도문을 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의 주기도문은 원래 메시아 왕국을 기다리던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현 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4. 저희 교회는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습니다. 이것은 로마 카톨릭 교회의 유물로서 기계적인 암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특별히 틀린 부분이 있지는 않지만 참된 믿음 고백은 각 사람이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로 해야 하기에 우리는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습니다.   5. 예배당 3층의 유아실은 4살 이하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4살 이상은 부모가 예배당으로 데려가 같이 예배를 드리기 바랍니다. 유아실은 아이들을 맡기는 곳이 아닙니다. 아이의 부모가 아이를 보면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6. 저희 교회는 주일 오전 공예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커피 등의 음료는 2층 식당에서 드시고 예배당에 음료를 담은 컵을 들고 오지 말기 바랍니다.    7. 새로 오시는 분들은 담임 목사와 함께 예배당 옆의 목사실이나 친교실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8. 그 외에 어려운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안내를 보시는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십시오. 가능한 한 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주차 안내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01 13:42:03 | 관리자
오늘부터 신학원이 시작되어 청소 스케줄을 잘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청소와 식사 준비, 쓰레기 치우는 일 등이 가장 힘들면서도 인정을 잘 받지 못하는 일입니다. 이번 기회에 주님을 섬기는 심정으로 좀 더 자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9-01 12:49:48 | 관리자
옳은 것과 좋은 것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삶을 위하여 애써야겠습니다. 믿음안에서 더욱 성숙하게 자라가는 게 무언지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01 06:57:46 | 오혜미
저희교회는 별다른 프로그램이 없으므로 이런 시간을 통해서 교회사랑을 실천하고 성도간의 교제를 나눌 수 있으므로 활발하게 지속적으로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세심하게 애써주시는 허춘구집사님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쾌적하고 정돈된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012-09-01 06:51:50 | 오혜미
청소로 섬겨 주신 분들 명단을 정리하다 보니 인원 배분이 잘 안되어 있음을 알게 되어 명단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성도들의 섬김의 역사이기도 하고 한눈에 딱 들어오니 배분이 잘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들도 읽어 보면서 드는 생각은 여러의견들이 있어도 그것을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은 구심점이 없다는 것이에요. 일일이 한 분씩 찾아가서 말씀 드릴 수 없기에 광고겸 보고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원하여 섬기는 것이 상급을 쌓는 일임에도 자원하는 것을 낯설어 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떻게 어느 것을 해야 할 줄을 모르겠어서 시키면 할텐데......” 일반 교회에서는 교회가자마자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구역이 정해지면서 청소와 행사들을 하는 것이 당연했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하니까 나도 뭔가를 하고 있어서 마음이 편했는데 여기서는 뭘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서 마음이 불편하다고......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누군가 손 내밀어 ‘같이 하자’고 하면 할텐데 하시는 성도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 교회가 오전 오후의 설교가 끝나면 거의 4시가 되다보니 늦게까지 남아 교제하시는 분들 외에는 서로의 사정도 잘 모르고 개인적인 나눔이 적어서 더 망설이게 되나봐요.   <여러 가지 의견들> *주일 오후집회 다 끝난 후에 청소를 하자는 의견도 있었고 -토요일에도 일하는 성도들은 주일밖에는 시간이 없거든요. -반대의견도 있어요. 성도들이 남아 있는데 청소하면 이리 저리 쫓아내는 게 된다네요. *지역 별로 하자는 의견도 있고- 함께 편승해서 오는 장점이 있다고 해요. -형제 우애가 더 돈독해 지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마음이 맞는 또래들끼리 우러나서 하는 자연스런 섬김도 있고 *신학원에서 인원수를 나누어 섬겨주면 어떨까 하는 조심스런 의견도 있고요. *정 목사님 만은 빼드려야 되지 않나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오후에 늦게 남아 교제하는 분들이 수고해 주시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고요 -식사교제까지 거의 70명 정도 남아계시므로....   이번에 저희 구리팀은 주일 오전밖에 시간이 없어서 오전에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시간에 쫓기고 번거롭지요. 오전 9시에 모여서 청소해도 청소하는 도중에 성도들이 하나 둘 오시게 되거든요. 토요일에 시간을 정해서 소규모 그룹이 섬기게 되면 자연스레 심도깊고 여유있는 교제도 이루어지게 되어  사정과 형편이 되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한 주에 적어도 4가정 정도가 있어야 1-2시간 안에 끝낼 수 있거든요. 용기가 없어서 아직 도전해 보시지 않으신 분들도 적극 지원해 주시면 어떨까요? 언제든지 시간이 용이한 날 자원자 명단에 성함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 소래 예배당 >  5/13    모든 성도들 .                5/20     송 호, 염 진호                      5/27     정목사님 , 피어스 선교사님  6/3       박 진석, 김 영익, 김 형욱, 조 양교, 최 원기, 피어스선교사님  6/10     고 경식, 차 대식            6/17     이 진호, 허 춘구                   6/24     이 상걸, 차 대식  7/1       박 진석, 김 영익           7/8       이 수봉, 정 명도, 우 영호, 장 봉훈, 권 금섭  7/15     최 현욱, 홍 승대, 허 광무7/22     김 영식, 정목사님, 이 주확  7/29     이 진호, 허 춘구             8/5       피어스 선교사님 . 김 목사님, 여 병수  8/12     고 경식, 김 성조             8/19     김 준회, 김 교섭, , 송 호      8/26     차 대식, 장 인교, 송 재근     여러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이용해 제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2-08-31 16:57:17 | 이수영
안녕하세요? 최문선 형제님! 현재 마태복음 49과 동영상은 없습니다. 영상녹화에 문제가 생겨서 음성만 편집해서 올렸습니다. 현재 유튜브에는 동영상을 mp4 로 올릴 예정이고 wmv 를 mp4로 재편집해서 다시 올릴것입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8-31 00:00:49 | 박영학
안녕하세요? 저는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습니다 카페를통해, 사랑침례교회를 알고,, 요즘은 말씀을 다운받아 듣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제 딸이 학교다니고 있는데요,, 사랑침례교회를 찾아가라고 했지만,, 아직은,,,   꼭, 교회로 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목사님께 메일을 보내고 싶은데,, 주소를 모르겠어요,,   킹제임스 성경도 읽고 싶은데,, 관심부탁 드립니다~^^
2012-08-30 17:29:47 | 정안숙
안녕하세요?   지난 4년간 여러 가지를 가르쳤지만 천사들의 창조와 사탄의 타락에 대해 구체적으로 가르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에 저희 교회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 이것에 대해 알기 원하는 분들이 있고 또 교회 학교 교사들도 통일성 있게 이 교리를 가르쳐야 할 필요가 생겨서 오늘은 천사 창조와 사탄의 타락 시점에 대해 글을 올립니다.   모든 교사들과 리더들은 잘 읽고 교회의 교리적 입장을 정리하여 통일성 있게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입장과 달리 가르친 경우 적당한 때에 다시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 참고로 이 글은 Middletown Bible Church - 오른쪽 녹색 배너 중간의 성경공부를 누르면 이 교회로 감 - 의 Zeller라는 분의 글을 대부분 분역하고 제가 의견을 더한 것입니다. 원문도 같이 올립니다.   천사 창조와 사탄의 타락 시점   성경에는 사람이나 짐승 외에 천사(Angel)라 불리는 영적 존재들이 나옵니다. 천사는 ‘임무를 수행하는 자’라는 뜻이며 히브리말이나 그리스말 모두 일차적으로 사자(使者)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에서 천사는 능력이나 지혜에서 사람보다 고등한 인격체 즉 하나님 주변에 둘러 서 있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역자로 사용하여 세상사를 집행하시기도 하고 개인이나 국가의 혹은 전 인류의 복지를 증진시킵니다(마1:20; 22:30; 행7:30 등). 그들은 순수한 영으로 혹은 영적인 몸을 가진 존재로 존재하며 특별한 경우에는 완전한 남자의 모습으로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나타납니다(히13:2). 성경은 천사를 언급하면서 언제나 남성 단수 대명사 he를 사용하며 이로써 천사들이 남성임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여자 천사나 아기 천사 혹은 날개 달린 천사는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은 천사의 수가 매우 많음과(단7:10; 마26:53; 눅2:13; 히12:22-23) 그들의 힘이 매우 강력함을 보여 주고(시103:20; 벧후2:11; 계5:2; 18:21; 19:17) 또 그들의 일을 보여 줍니다(삿13:20; 단9:21-23; 마13:49; 26:53; 행27:23; 계8:13). 천상에는 천사들과는 다른 종류인 그룹, 스랍 등이 있습니다(사6:2-6; 겔10:1). 천사들 가운데는 천사장이 있고 왕좌, 통치, 권능, 정사 등은 천상에 존재하는 여러 등급의 존재들을 가리킵니다(골1:16; 계12:7).   천사들은 성경의 여러 사건에서 언급되는데 그들은 한 마디로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한 섬기는 영들입니다(시91:11; 103:20; 히1:14).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을 신뢰하거나 그들에게 경배하거나 그들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계19:10; 22:8-9). 성경은 개인에게 보호 천사가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지는 않지만 천사들이 크리스천을 위해 일하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 줍니다(마18:10; 눅16:22; 히1:14). 특별히 천사들은 사람의 구원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눅2:10-12; 15:7, 10; 벧전1:12) 성도들과 더불어 영원토록 하늘의 복을 누릴 것입니다(히12:22).   사람의 창조 전에 천사들의 일부가 루시퍼와 함께 하나님을 대적하고 타락하여 사탄의 천사들 즉 마귀들이 되었습니다(마25:41; 계12:9). 한편 창세기 6장에는 하나님의 아들들 즉 천사들이 여자들과 성적으로 결합하여 거인들을 출생시켜 하나님의 진노가 노아의 홍수를 통해 이 땅에 내리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으며 유6와 벧후2:4는 그들을 가리켜 ‘자기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의 거처를 떠나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에 묶여 어둠 밑에 예비된 자들’이라 부릅니다.   자, 그러면 천사들은 언제 창조되었을까요? 또 루시퍼는 언제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을까요? 성경은 천사들이 구체적으로 언제 창조되었는지 또 마귀가 언제 타락하였는지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천사들의 창조에 대해서는 크게 창세기 1장 이전에 즉 사람과 우주 만물이 창조되기 전에 천사들이 창조되었다는 주장과 천사들도 창세기 1장에 기록된 6일 창조 시기에 창조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한 사탄의 타락 시점과 관련해서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있었다는 주장과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이전에 있었다는 주장으로 나뉩니다. 여기서는 사탄의 타락 시점에 대한 세 가지 견해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1.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있었다는 주장이것은 보통 간극 이론(gap theory)을 믿는 분들의 주장입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원래 하늘들과 땅을 - 즉 우주를 - 창조하셨고(창1:1) 이 안에는 천사들과 또 어떤 분들이 주장하는 아담 이전의 어떤 종족들(Pre-Adamic races)과 공룡들과 같은 짐승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들은 또한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긴 시간의 간극이 있었고 바로 그 시기에 사탄의 타락과 지구(땅)의 심판, 공룡의 멸망 등이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지금부터 약 100년 전에 진화론이 온 세상을 휘저을 때에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지질학적인 긴 시간 - 몇 십 억년 - 을 창세기 연대와 맞추려는 시도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을 믿는 분들은 창세기 1장 1절의 하늘과 땅은 ‘원 창조’(Original creation)이고 2절은 사탄의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 주며 3절부터는 하나님께서 재창조(Recreation)하신 것을 보여 준다고 믿습니다. 과거에 창조의 증거를 대기가 어려운 시대에 훌륭한 믿음의 선진들이 진화론에 대적하기 위해 이 주장을 믿었으며 스코필드, 라킨, 럭크맨 등이 이런 주장을 널리 알렸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주장을 믿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재창조라는 말이 없으며 우리 예수님은 결혼과 이혼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이 점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창조의 시작부터(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으니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막10:6-8).   이것은 분명히 창세기 1, 2장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의 창조에 대한 것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창조의 시작부터’ 남녀가 결혼하여 한 육체가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재창조의 시작부터가 아닙니다. 재창조에 대해서는 KeepBible 사이트에 관련 자료들이 있으므로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2.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2장과 3장 사이에 있었다는 주장이것은 상대적으로 최근에 나온 것으로 주로 창조 과학자들에 의해 전해지고 있는 주장입니다. 이분들은 대개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와 6000년의 지구 역사를 믿습니다(저 역시 그렇게 믿습니다). 이들은 출애굽기 20장 11절에 근거하여 천사들과 사탄이 6일 창조의 첫째 날에 이루어졌다고 믿습니다.   엿새 동안에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주}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20:11).   그들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셨으므로 하늘에 속한 천사들과 루시퍼(사탄)도 그 6일 창조 시기에 만들어졌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들은 골로새서 1장 16절을 또 다른 근거로 듭니다.   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골1;16).   여기 나오는 왕좌, 통치, 정사, 권능은 천사를 가리킵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창세기 1장 31절을 인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옹호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그 저녁과 아침이 여섯째 날이더라(창1:31).   그들은, 창세기 1장 이전에 천사들이 창조되고 그중의 일부가 루시퍼와 함께 타락했으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고 “매우 좋았다”고 하실 수 있느냐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매우 좋으려면 이 시점까지는 천사들의 타락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이들은 말합니다.   사탄의 타락 시점을 알려면 언제 그가 창조되었는지 살펴야 합니다. 어떤 이가 6000년 창조의 프레임 안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기 위해 천사들과 루시퍼의 창조를 6일 창조 시기 안에 넣으면 사탄의 타락은 창세기 1장 및 2장 이후에 즉 아담과 이브가 살아 있는 동안에 일어나야 합니다. 이 경우 사탄의 타락과 아담의 타락은 거의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즉 사탄과 천사들의 타락이 있은 뒤 곧바로 며칠 지나지 않아서 아담과 이브의 타락이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이 주장은 명백히 틀렸다고 할 수 없으나 성경 전체의 그림으로 봐서 그럴 것 같지 않다고 저는 믿습니다.   3.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이전에 있었다는 주장이것은 천사들의 창조와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1절 이전에 즉 우주가 생성되기 전에 있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1) 창세기 1장은 6일 창조 기간에 각각의 날에 어떤 것들이 창조되었는지 상세하게 보여 줍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천사들의 창조에 대해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2) 출애굽기 20장 11절은, 거기에서 언급된 ‘하늘’이 첫째 하늘 즉 새들이 나는 대기권의 하늘과 둘째 하늘 즉 우주 공간과 셋째 하늘 즉 하나님이 계신 공간을 포함하는 경우에만 천사들의 창조가 6일 창조 안에 포함됨을 보여 줍니다.   (3) 출애굽기 20장 11절과 느헤미야기 9장 6절을 비교하면 도움이 됩니다. 느헤미야기 9장 6절은 천사들의 창조를 언급합니다.   주 곧 주는 홀로 {주}시니 주께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그것들의 모든 군대와 땅과 그 안의 모든 것과 바다들과 그 안의 모든 것을 지으시고 그것들을 다 보존하시오매 하늘의 군대가 주께 경배하나이다(느9:6).   여기에 나오는 ‘하늘들의 하늘’은 곧 셋째 하늘을 말합니다(신10:14; 왕상8:27; 대하 2:6; 6:18; 느9:6; 시68:33; 148:4 등). 시편 148편 1-5절은 느헤미야 9장처럼 그분의 모든 군대를 이야기합니다(2절 참조).   출애굽기 20장 11절과 창세기 1장은 셋째 하늘을 언급하지 않으며 또한 천사들의 창조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6일 창조의 프레임 안에 두려는 생각을 버리고 보통 사람이 평이하게 이 부분을 읽었을 때에 이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우주 공간 즉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셨음을 보여 줄 뿐입니다.   (4) 창세기 1장 1절의 ‘하늘과 땅’이라는 말은 히브리말에서 우주(universe)를 뜻합니다. 우주에는 땅과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셋째 하늘은, 은하수를 포함하는 둘째 하늘 너머에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창세기 2장 1절은 창세기 1장 1절을 다시 표현한 것입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창1;1).   이같이 하늘들과 땅과 그것들의 모든 군대가 완성되니라(창2:1).   창세기 2장 1절은 창세기 1장 1절의 ‘하늘’(the heaven)이 곧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임을 보여 줍니다.   (5) 출애굽기 20장 11절과 창세기 1장 1절, 창세기 2장 1절은 하나님께서 지금과 동일한 24시간의 하루를 육일 동안 쓰셔서 우주 공간을 만들었음을 보여 줍니다. 이 구절들은 셋째 하늘에서 이루어진 영적인 것들의 창조를 다루지 않습니다. 에스겔서 28장은 타락 이전의 루시퍼를 보여 주는데 거기에는 실제의 땅(지구)과 관련된 내용이 없습니다. 즉 에스겔서 28장은 셋째 하늘에서 일어난 일을 기록합니다.   (6) 셋째 하늘과 천사들의 창조를 동시에 언급하는 구절들(골1:16, 느9:6)의 요점은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물의 창조자심을 보여 주려는 것이 그것들의 창조 시점을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런 시점은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7) 6일 창조라는 프레임 안에서 천사들을 포함한 모든 창조물의 창조를 다루려는 것은 일관성 있게 보입니다. 이런 관점에서는 창세기 1장 1절 이전에 영적인 존재들의 창조가 있었다는 것이 조금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욥기 38장 4-7절을 살펴보면 그것이 그렇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게 명철이 있거든 밝히 고하라. 5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정하였는지 네가 아느냐? 누가 그것 위에 줄을 팽팽히 쳤느냐? 6 그것의 기초들을 어디에 고정하였느냐? 혹은 그것의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7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하나님은 여기서 욥에게 자신이 땅 즉 지구를 창조할 때에 욥이 어디 있었는지 묻고 있습니다. 땅의 기초를 놓은 일은 창세기 1장 1절에 있습니다. 즉 창세기 1장 1절은 첫째 날에 땅(지구)이 창조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욥기 38장 7절의 새벽별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물론 천사들을 가리킵니다.   평이하게 욥기 38장 4-8절을 읽으면 하나님께서 땅을 창조하실 때에 이미 천사들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이들은 첫째 날의 첫 시간에 천사들이 창조되었다면 바로 그 뒤에 있던 땅의 창조 때에 이들이 노래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그것도 가능하지만 창세기 1장 1절의 문맥은 창조의 첫 날에 하나님께서 처음 하신 일이 땅의 창조임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천사들이 창세기 1장 이전에 이미 존재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해석입니다.   (8) 창세기 1장 31절에서 하나님이 ‘매우 좋았다’고 하신 것은 문맥에서 볼 때 우주 창조(물질 세상)에 대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영적 존재들의 타락 같은 것이 끼어들 여지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기서 우주 공간의 모든 물질적 창조물을 보시고 기뻐하신 것입니다. 땅과 우주 만물의 쇠퇴를 가져온 것은 사탄의 반역이나 죄가 아닙니다. 로마서 8장 19-23절은 우주 공간의 모든 창조물이 헛된 것에 굴복하게 되어 신음하는 것은 아담의 죄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즉 땅과 사람은 루시퍼의 타락으로 저주를 받은 것이 아니고 아담의 타락으로 저주를 받았습니다.   (9) 성경을 개관해서 볼 때 셋째 하늘에서 사탄의 반역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영적인 존재들에게 자신의 전지전능함을 보여 주시기 위해 6일 창조를 통해 우주 공간과 땅과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들을 만드셔서 그 존재들에게 시청각 교육을 하고 계신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 일이 지금 우리가 ‘시간’(time)이라고 알고 있는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것은 에베소서 3장에서 교회를 통해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감추어져 온 이 신비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그 목적은 이제 교회를 사용하사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정사들과 권능들에게 하나님의 갖가지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엡3:9-10).   사람의 창조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은 셋째 하늘의 모든 영적 존재들에게 자신의 갖가지 지혜를 알게 하고 있습니다. 천년왕국 이후에 이 일이 다 끝나면 시간은 없어지고 다시 영원이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천사들의 창조와 타락이 있은 이후에 창세기 1장에 기록되었듯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셔서 그 존재들에게 자신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 주려는 것이 성경의 역사라고 저는 믿습니다. 천사와 사람이 같은 시기에 지어졌으면 에베소서 3장 9-10절에 드러난,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경륜을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결론을 드립니다.   성경은 천사의 창조와 사탄의 타락 시기에 대해 구체적인 시점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성경을 연구하고 잘 판단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이것은 교제를 중단할 정도의 심각한 사안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는 사랑침례교회라는 지역 교회를 이루고 있기에 교회의 교리적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의 목사로서 저는 분명하게 천사 창조와 루시퍼의 타락에 대해 셋째 입장임을 알립니다. 이 입장은 가장 보편적이고 전통적인 입장입니다. 개인이 다른 입장을 취하는 것은 자유지만 이 문제로 교회의 갈등을 일으키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침례교회의 모든 교사들과 리더들은 교회의 교리적 입장을 이해하고 성도들과 학생들에게 그렇게 가르쳐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2-08-30 16:53:5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