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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담임 목사와 14명의 집사들로 구성된 목사 임명 위원회가 6월 2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목사 후보자인 김문수 형제님을 두고 임명 심사를 하였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후보자의 믿음 진술이 전적으로 일치하고 목사로서의 결격 사유가 없으므로 예정대로 7월 1일 오전 11시 예배에서 임명/안수식을 하려고 합니다.   목사 임명 절차는 지역 교회가 하나님께 위임믈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으로 부르심을 받은 형제를 심사하고, 문제가 없으면 복음 사역을 할 수 있는 권위를 그분에게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수를 받은 사역자는 지역 교회만의 사역자가 아니라 어디서든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자입니다.   임명식에서 많은 경우 교회의 대표들이 후보자의 머리에 손을 얹어 안수합니다. 안수에 참여하는 자들은 교회의 대표들로서 목사 혼자인 경우도 있고 이번처럼 집사들 중에서 몇 분이 같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의해야 할 것은 집사나 목사가 목사를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안수에 참여하는 목사와 집사들은 교회의 대표로서 안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집사가 안수하여 목사를 세운다"는 말이 생기지 않게 그 의미를 분명히 알고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이번 주일에 안수 절차가 잘 진행되어 복음 사역자가 늘고 이로써 사랑침례교회와 한국의 모든 성도들에게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일을 두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27 14:14:14 | 관리자
바로 오늘 같은 날을 감사와 은혜가 충만한 날 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바른 진리와 바른 말씀! 바른 목회자! 하나도 부족함이 없는 교회 지금, 바로 이 시간에 들을 귀를 열고 있다는 이 사실에 감동였습니다. 오늘 하루는 저에게도 가족에게도 모두 귀한 시간였습니다.
2012-06-27 12:58:16 | 박진
마음도 예배당도 일정도 모두 꽉찬 느낌의 주일이었어요. 늘 곳곳에서 말없이 봉사하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고마울뿐입니다. 정목사님의 순발력으로 우리교회의 성도님들과 함께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숙한 청년이 되어 돌아온 염태호군의 주방에서의 씩씩하게 활약하는 모습이 눈에 띄네요. 김문수 형제님, 많은 질문에 성의있게 또박 또박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믿음직한 부목사님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예찬이와 태경이의 멋진 특별연주와 김경향 형제님의 특별찬양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맛있는 소고기국과 보양식 삼계탕으로 몸보신하고 오전 오후 저녁까지 영의 풍족한 말씀 양식으로 은헤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2012-06-26 18:19:09 | 김상희
사실 요즘은 소가족 중심이라 큰 살림을 하는 사람들이 없잖아요? 양을 가늠하는 일도 어렵고 인원수를 예측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라. 다년간의 주방장의 경력이 있으신 이 안돈 형제님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주에도 아침에 오시자 주방으로 내려 오셔서 도움을 주셨거든요. 자매님들이 도움을 요청하시면 언제든 기꺼이 도와주신다네요. 자매님들 언제든 SOS하세요.
2012-06-26 14:07:42 | 이수영
정말 복된 날이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10시10분이었습니다.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유익하게 사용했다는 자부심 같은 것을 느낀 하루 였습니다. 매 주일 감사함을 가지고 돌아 올 수 있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2-06-26 11:52:02 | 석혜숙
다들 피곤한 와중에도 끝까지 남아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온 종일 하나님과 성도들로 더불어 교제하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저녁으로 제공해주신 삼계탕 잘 먹었습니다. 나중에는 국밥도 없어 국물만 드신 분도 있었다는데... 충분히 못 드신 분들께 죄송하고, 음식 장만하느라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주님 앞에서 회계보고 할 때 이런 섬김에 대해서 후하게 평가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2012-06-26 11:50:38 | 김문수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매주 교회에 올때마다 설레임과 기대로 오고있지만 한번도 저의 기대를 져버린적이 없었습니다. 교회를 떠나 올 때의 그 아쉬움 !! 이번 주에는 그 아쉬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김문수형제님의 막히지않고 명확하게 답변하시는 모습! 잠 22:20~21 내가 계략과 지식에서 심히 뛰어난 것들을 네게 기록함은 너로 하여금 진리의 말씀들의 확실함을 알게 하며 또 너에게 사람을 보내는 자들에게 진리의 말쑴들로 답변하게 하려 함이 아니겠느냐? 낙스 목사님의 말씀 부럽지않게 늘 좋은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는 정동수 목사님, 불평없이 늘 즐거운 마음으로 수고의 손길을 늦추지 아니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이러한 좋은 교회의 회원이 되게 하여 주신 주님께 다시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거품이 가득찬 순간의 감정의 고조가 아닌 조밀하게 꽉찬 감동이 아직도 사라지지않고 주일을 기다립니다
2012-06-26 11:38:19 | 석혜숙
낮은 자를 높이 들어 쓰시는 하나님! 형제님의 겸손한 글에 모두 화기애애한 말들이 오가네요.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누가 비난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정말 형제님의 성실함에 교회도 든든합니다.
2012-06-26 10:25:06 | 오혜미
정말 하루가 꽉 찬 날이었어요. 김영균 목사님과 정목사님이 서로 양보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보였어요. 낙스목사님 생각보다 젊어보였고 간결한 말씀이 글을 보는 것 같았어요. 조금?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새로 회원에 가입하신 가족은 꼭 가족사진 올려주세요. 성함과 가족관계를 한눈에 알수있고 우리 가족 구성원이라는 광고를 통해 교제가 쉬워지거든요. 이 새벽까지 사진올리느라 수고하고 주방의 많은 일들과 뒷마무리까지 해주신 여러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려요. 근데 낙스형제님 부인?은 -소개를 안해서 누군지 모르겠지만 정말 얼굴이 작네요. 외국인들 많이 봤지만 유난히 조막만하네요^^
2012-06-26 09:39:29 | 이수영
유난히 행사가 많았던 날이었습니다. 새로이 회원되신 지체들을 환영합니다. 김문수 형제님, 많이 긴장하셨을텐데 여유롭게 또박 또박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낙스 목사님, 김영균 목사님과 진리침례교회 성도님들, 주안에서 귀한 분들을 많이 뵙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2-06-26 09:23:42 | 조양교
보이지 않는 가운데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드러나는 문제는 해결될 수가 있지만 드러나지 않는 문제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나중에 풀 수 없는 문제로 발전되기 때문이죠, 방송팀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2-06-26 09:12:51 | 조양교
바쁘고 분주했지만 알찬 날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저녁까지 남으신 분들이 많았나요, 반계탕이 1/4계탕으로, 나중에는 국밥으로, 방문하신 손님에게는 죄송했습니다. 주방에서 자매님들의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것 저것 준비하신 손길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06-26 09:07:49 | 조양교
주님안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따뜻한 환영을 통해 저희 가족 모두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좋은 말씀과 교제로 인해 영혼의 안식을 누릴 수 있어 서 감사합니다. 부족한게 정말 많습니다. 계속된 격려와 좋은 교제 부탁드립니다.
2012-06-26 07:58:26 | 김영식
여기서 이름도 익히고 아이들이 그렇게 좋은 본을 보인다는 소식도 듣고 좋네요. 역시 부모가 교사라 아이들도 남다른 거 같아요. 우리 심자매님도 빠른 속도로 친근해지리라 믿어요. 벌써부터 휴양회를 예약해 놓았고요..^^
2012-06-26 04:34:32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