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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조는 했지만 남성중창단 너무 멋졌어요. 자주 등장해 주길 부탁해요. 처음으로 이사와서 부엌을 사용했어요. 맛있는 갈비탕을 끓여준 수고한 손길들에 감사하고요 12층은 따로 공급해서 아기들과 엄마들이 이동하지 않고 마음놓고 식사하고 상담실에서도 시간이 절약이 되었고요. 우리교회에서 하는 첫침례식에 지원자가 30명 정도되어 소예배실이 꽉 차 침례세미나의 열기가 느껴져요. 오후 형제님들만의 요리- 비빔냉면과 물냉면- 장인들 같이 보여요 ㅎ ㅎ 목사님도 새 주방에서 설겆이를 실시?하시고- 마지막 시원한 사진이 냉면이 맛있고 시원했었다는 코멘트죠? 보기에도 시원 상쾌한데 올여름이 너무 무덥지 않았으면^^
2012-05-24 11:26:57 | 이수영
엊그제 큰아이가 학교에서 늦게 오는것이 궁금하여 연락을 했는데 오지않자 평소 제가 알고있던 아이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동화가 학교에서 늦는데 왜 늦는지 혹시 아니?"하고 보냈더니 답장이 이렇게 왔습니다. "ㄴㄱ"말을 확 줄여버린것에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개떡같이 얘기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람이 있기에 이런말들은 통용되지요. 순간 알아들었다는것에 아직은 내가 젊구나 라고 인식해야 할지......ㅡㅡ;; 이것은 "누구?"라는 말입니다. 물음표도 없고 중간말은 모두 생략 되었고, 어느새 우리가 다른 외계어를 구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참 씁쓸하네요.
2012-05-24 01:04:34 | 이청원
오늘은 '급모드'로 막 결성된 사랑침례교회 '남성중창단'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처음같습니다, 이렇게 열성적으로 파워 있게 찬양 드리는 것은.^^     점심 식사때는 '갈비탕'을 끓여 몇 식사자원자들이 수고해 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멀리서 오시니 말씀드리기도 송구스럽네요. 식사당번 지원자를 신청해주셔서 많은 지원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식사당번 신청은 어디서나 항시 받고있습니다.'김애자 자매님'이나 집사님들께 언제든지 말씀드려주시면 됩니다. 설거지 당번과 함께요.^^           유아실에서도 이렇게 식사하고     새신자실과 방송실 여러 성도님들까지 식사가 원만히 잘 이루어 졌네요.     점심시간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은 김밥도시락을 싸들고 가까운 공원으로 소풍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잘 다녀왔네요.^^     오후 시간에는 소 예배실에서 침례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번주에 침례받으실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이시간 예배당에서는 멀리 포항에서 오신 '전설'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먼 지역에서 오셔서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든 교회일정을 마친후 일찌감치 저녁준비를 서둘러주신 형제님들 모습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비빔냉면과 물냉면입니다. 벌써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저 심오한 표정의 염형제님. 역시 면빨이 끝내 줬답니다. ^^         요리사의 특권은.......두가지 다 먹어볼수 있다, 지요. ㅎㅎ     마무리도 충실히 다해주시고 정말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벌써 목요일이네요. 또 금요모임이 있고 금방 주일에 이렇게 우린 다시 만나겠지요. 무더운 봄날, 봄바람에 시원히 잘 보내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
2012-05-24 00:47:25 | 관리자
호기심에서, 간편해서 아무 생각없이 사용했던 것들이 후대로 내려 가면서 더 발전(?)시켜 나가고 있군요,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 너무 지나친 감도 있구, 좀 씁쓸합니다. 틀린 것을 틀리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2012-05-23 18:16:04 | 조양교
우리 좋은 글자를 잘 썼으면 하는 바램   오늘은 우리가 힘들이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한글에 대하여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성도도 있구나 하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한글을 만들어 주신 선조들(세종대왕)의 열정에 힘입어 편하게 일상을 누리며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었고, 또 과학적으로도 밝혀진 세계에서 우수함이 입증된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2737   요즘 SNS [ Social Networking Service - 온라인상에서 불특정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라는 방법을 통한 의사 전달 수단의 보편화와 메신저(Messenger)기능을 통하여 많은 정보교환과 의사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용되는 표현 방식에 있어서 조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말의 표현에 있어서 의성어와 의태어는 느낌과 동작의 표현이라 계속 발전하고 늘어날 수가 있겠지만 요즈음엔 기록에 있어서는 정상적인 문자의 사용이 무시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자음 형태로만 쓰는 경우와 모음 형태로만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이전의 시대에도 속어나 은어가 존재는 하였지만 최소한 문자의 형태는 갖추고 있었습니다. 자기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에 있어서 이제는 찌그러진? 문자로 나의 생각을 단순하게 타인과 공유하는 것을 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예로 ‘ㅋ’ 라는 표현에 있어서 이것을 ‘키읔’ 하고 읽으며 느낌을 상기하지는 않겠지요? ‘크’라고 읽어야 되나요? ‘카’라고 읽을까요? ‘컥’이라 읽어야 되는지요? 과연 어떤 느낌을 표현한 것인가요? 또 웃는 표현 같은 ‘ㅎ’ 도 ‘히읗’하고 웃지는 않겠지요? ‘ㅎㅎ’라고 써놓으면 당신들은 내 기분이 지금 ‘하하’일지, ‘호호’일지, ‘히히’일지, ‘흐흐’일지, 또는 ‘흑흑’하고 있을지는 알아서 느끼라는 이야기? 물론 은어나 속어나 인터넷 용어를 정리한 것이 있는 것으로 알지만 이 언어들을 새로 배워야 될까요? 자판의 기호나 부호의 조합은 그나마 창의성이 있어 보입니다. 사람들에게 표현의 자유가 주어진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상적인 문자로 표현되어 질 때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요?   요즈음은 기록과 전달에 있어서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의 자판을 이용하다보니 형식에 매이지 않으며, 또 듣는 것보다 보는 것이 더욱 흥미로운 시대로 변하다 보니 말도 듣는 것에서 보는 것으로 변천을 하고 세상이 하도 빨리 가다 보니 말도 급해서 온전한 단어로 말을 못하고 줄여서 하고 맙니다. 얼마나 급하면 자기 멋대로? 써놓고 이해하라고들 하는지....무심코 아이들이 사용하는 언어라 생각하고 따라했던 것들이 어느새 저도 습관처럼 사용하게 되었고 줄임말을 못 알아들어서 곤혹스러운 때도 있습니다. 이러다 정말 저는 그런 문자를 이해를 못하고 못 알아듣는 눈치 없는 낙오?자가 될 것 같네요. 물론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저는 시대에 덜떨어진 자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말의 변개에 지대한 공?을 세우고 있는 분야가 인터넷 외에 방송이 있지요. 뭇 연예인이 나와서 한마디 한마디 하면 요즈음은 바로 그것이 말이 되고 문자가 됩니다. 또 그런 말들을 사용하지 않으면 미개인 취급을 당합니다. 하물며 세대차이라 해서 무시당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인 기록된 말씀으로 사모하는 우리 그리스도인 만 이라도 정상적인 문자형태의 글과 표현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번역을 할 때 애쓰신 분들이 사전을 찾고 온전한 단어를 선택하기까지 심혈을 기울여서 사용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읽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 변개되지 않고 온전히 보존되기를 바란다면-물론 제가 신경 쓰지 않아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보존 하실 줄로 믿습니다만- 우리 생활에서 사용되는 언어 또한 변개 시키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무심코 사용한 쓰기언어가 몸에 베이면 정상적인 문자가 더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게 되겠지요. 시간이 흐른 뒤 -아직 땅의 심판이 끝나기 전까지- 성경이 자음만으로 모음만으로 쓰여져 우리 후손 들이 또다시 한글연구를 하고 분석을 해서 이것이 변개가 되었느니 안 되었느니 한다면 얼마나 불행?한 일이 될까요... YHWH = LORD = 하나님 = ㅎ ㄴ ㄴ 이렇게 될까봐 걱정 됩니다.   - 성도님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로지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   <이곳은 관심이 많으신 분들만 읽어 주세요> 이전에는 은어나 줄임말이 어떤 특정 집단이나 단체에서만 사용되어졌지만 이젠 전면에 나와서 아무 거리낌 없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어린이들만 사용하는 것이라고 무시할 만한 사안은 아닌 것 같네요. 그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될 터이고 현재의 어른들은 이 땅을 떠날 때 까지는 자의든 타의든 같이 사용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또 저처럼 간혹 말을 못 알아 들어서 곤혹스러울 때가 있으신 분들은 아래 줄임말 은어를 참고는 하시되 따라서 쓰지는 마시기를..... 아래 단어들로 시를 썼다고 가정해 보시면 재미 있을까요? 우스울 까요?   간지나다-폼나다 / 갈비-갈수록 비호감 / 개- 진짜-, 매우 / 개드립-개같은 애드립 / 갠소-개인소장 / 걍-그냥 / 걸레-몸파는 여자 / 걸조-걸어다니는 조각남 / 격친-격렬하게 친하다 / 광클-빠르게 클릭하다 / 귀척-귀여운 척 / 글설리-글쓴이를 설레게 하는 리플 /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 길막-길을 막다 / 깜놀-깜짝놀라다 / 냉무-내용 없음 / 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 / 놀토-학교 안가는 토요일 / 뉴사-새로운 사진 / 님선-당신 먼저 / 닥본사-닥치고 본방사수 / 당빠-당연하다 / 돗대-담배 / 돋다-소름이 돋다 /득템-싼 가격에 좋은 물건을 혹은 공짜로 아이템을 획득했다 / 따도남-따뜻한 도시 남자 / 떡밥-다른 사람을 낚는 소재 / 띵-담배 / 레알-진짜 / 렙업-레벨이 올랐다 / 려차-욕설 / 로긴-로그인 / 마설-설마 / 만빵-친구들과 내기를 할 때 쓰는 말로 구체적으로 만원빵을 뜻한다 / 맞삭-미니홈피 등에서 서로 친구관계를 삭제 / 먹튀-먹고 튀다 / 무플-댓글이 없슴 / 물고기방-PC방 / 뭥미-뭐임, 뭐야 / 므흣-마음이 흡족함 / 반모-반말 모드 / 본좌-본인의 높임말 / 버카충-버스 카드 충전 / 버터페이스-학벌, 집안, 능력 등 모든면에서 뛰어나나 외모가 아쉬운 여자 / 볼매-볼수록 매력있다 / 부없남-부끄러움이 없는 남자 / 불펌-올린이의 허락 없이 게시물을 퍼간다 / 비추-추천하지 않음 / 빡치다-화나다 / 빵셔틀-빵이나 담배 따위를 사주는 심부름꾼 / 뺑끼-거짓말 / 뻘쭘하다-민망하다 / 솔까-솔직히 까놓고 /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 솔대-솔직히 말해서 대박이다 /스겜-스피드 게임 / 스압-스크롤 압박, 내용이 많아 스크롤바를 계속 내려야한다 / 쌔비다-훔치다 / 쌈-담배 / 썩소-썩은미소, 한쪽 입꼬리만 올라가게 한다음 웃는 것 / 아벌구-아가리만 벌리면 구라야 / 안습- 안구에 습기차다 / 야리까다-담배피다 / 엄빠주의-엄마, 아빠주의 / 에바-과장 / 엠창-엄마를 창에 찌를 정도로 사실이다, 엄마 창년 / 여병추-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 / 열폭-열등감 폭발 / 엽사-엽기적인 사진 / 오나전-완전 / 오래방-오락실에 있는 노래방 / 오크-못생긴아이 / 은따-은근히 왕따 / 음슴체-음, ~했음 / 이뭐병-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 이응-알았어 / 잇힝-기분 좋은 상태라는 의성어 / 잉여-아무 일 없이 빈둥빈둥 노는 사람 / 자삭-인터넷에 올린 게시물을 자기가 스스로 삭제 / 전거-메신저에서 전체 쪽지 거부 / 전따-전교에서 왕따 / 전쪽-메신저에서 전체에게 보내는 쪽지 / 존나-진짜, 매우, 많이 / 즐감-즐겁게 감상 / 지대다-최고다 / 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 짠다-울다 / 짭-가짜 / 쩐다-기가 막히다 / 쪼개다-웃다, 비웃다 / 찌질이-학교에서 하위층 아이 / 찐찌버거-찐따 찌질이 버러지 거지 / 찐따-찌질이+왕따 / 차도남-차가운 도시남자 / 차도녀-차가운 도시여자 / 친추-친구추가 / 컴싸-컴퓨터용 싸인펜 / 팀킬-자기편을 죽임 / 뽀샵-포토샵 / 헐랭-깜짝 놀랐을 때 쓰는 말 / 현피-온라인에서 함께 게임하던 사람을 찾아가 폭력을 행사하는 것 / 화떡녀-화장 떡칠한 여자 / 흠좀무-흠 이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
2012-05-22 23:52:15 | 최현욱
정 목사님/ 제가 궁금해하던 바가 정확히 저 글에 적혀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실히, 여러 휴거와 관련된 카페나 글 등에서 강조되는 것이 유독 저 Lordship Salvation였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이 보기에도) 악하거나 그른 것을 거리낌없이 저지르고서 이건 주님이 씻어주신 것이다, 라고 합리화하려는 마음은 아닙니다. 다만, 끊임없이 죄성과 싸우면서 때로는 이기나 때로는 참패하기도 하는 자신에 대한 자괴감 등이 누구에게나 있으니만큼 폴 워셔 목사님 등의 설교가 아주 효과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많은 설교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점검하게 됩니다!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시간 내어서 다시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헷갈리지 않고 단번에 찾아갈 수 있으면 하네요.
2012-05-22 22:48:04 | 문석휘
2012년 사랑침례교회 여름휴양회를 알려드립니다.   일시 : 8월 5,6,7 (일, 월, 화)   장소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꿈에 그린 펜션 (작년과 동일)   회비 : 5만원(초등학생 이상)   안전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귀한 교제의 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휴가 날짜를 미리 잡으시도록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자세한 일정과 계획, 준비물등은 휴양회 2-3주 전에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성조 드림.
2012-05-22 09:06:22 | 관리자
교회 이사와 함께 아시고 싶으신 것들이 많으신 자매님! 예배 전 잠깐 동안의 교제로 조금 풀리셨는지요? 언제든 필요하심 전화 주셔요. 먼 길을 멀다 아니하고 오신 모습에 감사였습니다. 자주 뵙길 원합니다.
2012-05-21 12:30:51 | 박진
우리 주 예수님은 창조주로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서 완벽한 삶을 사셨습니다. 사람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죄와 사망의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심으로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안에 들어온 우리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오직 예수님만을 높여 드리는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면서 주 예수님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5-21 11:41:54 | 조양교
안녕하세요?   교회의 주방과 방송실 그리고 강대상의 마이크 시설에는 아이들이 출입하지 않도록 부모님들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주방은 위험하고 방송실, 마이크 시설 등은 세팅하기가 어려우므로 부탁을 드립니다.   교회의 시설 보완 등에 대해 건의가 있으시면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21 11:12:4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일 아침 예배에는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빵과 포도 주스 준비하는 분들, 분배하는 분들 모두 잘 준비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오후에는 따로 예배 시간을 갖지 않고 1시 45분부터 11층에서 침례를 드리면서 교제하니 11층으로 모두 모이기 바랍니다. 30여 분이 침례를 받기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마련한 침례복이 20벌밖에 안 되므로 남자들은 집에서 입는 옷을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바지와 티셔츠 등). 그 옷을 입고 침례를 받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한 주 동안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21 11:09:29 | 관리자
무심하게도 어제 처음으로 스카이라운지에 올라가 보았습니다.^^ 하늘에 닿으려는 인간의 욕심이 아니라 하늘을 더욱 잘 바라보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편 공간이 넓어지다 보니 저는 미꾸라지가 된 기분입니다...적응해야지요?
2012-05-21 10:57:54 | 최현욱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어제 침례에 대한 공부를 하고나서 주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주일에 침례를 받습니다^^   우리가 섬기고 있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봅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 이신지는 성도님들 모두 잘 알고 계시지요? 육신이 말씀이 되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지금은 셋째 하늘 하나님(히 8:1) 우편에 변화된 인간의 모습으로 왕좌에 앉아 계신답니다. (히4:14) 『그런즉 우리에게 위대하신 대제사장 곧 하늘들 안으로 들어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신 줄 알므로 우리가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붙들자.』   리스본(포루투갈의 수도)에는 브라질이 포르투갈에게서 독립한지 100주년 되는 해를 기념하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두 산 정상에 세운 거대한 예수상(제원:높이 38m, 양팔의 길이 28m, 무게 1,145톤. 높이 710미터)을 본떠서 만든 예수상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인간들의 무지함에서 비롯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레 26:1) 『너희는 너희를 위해 우상들이나 새긴 형상을 만들지 말고 서 있는 형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를 위해 너희 땅에 돌로 된 형상을 세우고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아무리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인간들은 무언가를 만들어 세우고 바라봐야만 경건해지고 지켜줄 것으로 믿으니 어쩝니까! 그리고 카톨릭사상이 지배적인 유럽과 남미 등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경망되게 불리어 지기를 바라는 인간들의 무지함을 어떡해야 하나요..   주님! 곧 우리의 구원자시요 (롬8:34)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고 계시는 분이며(롬8: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께서 말로 할 수 없는 신음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느니라.』받들어 모셔야 될 충분한 은혜와 권능을 가지신 분으로 삼위일체의 한 본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요일 5:7) 성경에 보니 ‘주’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즉 종들은 자기 주인을 ‘주’라고 불렀으니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종으로서 주님이 곧 주예수그리스도이심을 간과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예언을 통하여 이미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이미 그분의 존재에 대하여 계시되었으며 실제로 복음서에 이루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자세히 읽어보면 예수님의 성품과 행적과 은혜가 들어 있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짐을 믿고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를 ‘나’로 바꾸어 읽으면 더욱 선명해 집니다. (사53:2-10) 그가 그분 앞에서 연한 초목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자랄 터이니 그에게는 모양도 없고 우아함도 없으며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를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도다.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거부되었으며 슬픔의 사람이요, 고통을 잘 아는 자라. 우리는 그를 피하려는 것 같이 우리의 얼굴을 감추었으며 그는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는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참으로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였거늘 우리는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하였노라.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학대를 당하고 고난을 당하였어도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며 도살장으로 향하는 어린양같이, 끌려가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는도다. 그는 감옥에도 가지 못하고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밝히 드러내리요? 그는 산 자들의 땅에서 끊어졌으며 내 백성의 범죄로 인하여 매를 맞았도다. 그가 사악한 자들과 더불어 자기 무덤을 만들었으며 죽어서는 부자와 함께하였으니 이는 그가 폭력을 행사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속임수가 없었기 때문이라. 그러나 주께서 그를 상하게 하는 것을 기뻐 하사 그에게 고통을 두셨은즉 주께서 그의 혼을 죄로 인한 헌물로 삼으실 때에 그가 자기 씨를 보고 자기 날들을 길게 하며 또 주의 기뻐하시는 일이 그의 손에서 번영 하리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마11:28)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인간들이 예수님은 힘들고 괴로울 때에만 찾으면 된다고들 하는데 그건 아니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언제든지 항상 따라야 합니다.   그리스도라 함은 (요1:41) 『그가 먼저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니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또 그리스도란 기름 부음을 받은 자란 뜻인데 나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한 형제요 자매임을 선물로 주셨으며 한 믿음을 갖는 지체로서 예수님의 몸을 친히 입혀주셨습니다.   리팬트(Repent)란 회개하라는 말인데 성경에 여러 말씀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 3:19) 『그런즉 너희는 회개하고 회심하라. 그리하면 새롭게 하는 때가 주의 앞으로부터 이를 때에 너희 죄들이 말소될 것이요,』 (행 2:38) 『이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회개하고 너희 각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들의 사면을 얻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눅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한 죄인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기쁨이 있느니라, 하시니라.』우리가 회개를 통해서 통회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서면 하나도 잃어버려지는 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스스로 무명한 자가 되사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의 모습이 되셨으며(빌 2:7) 예수님께서는 드러내기 보다는 조용히 말씀하시기를 좋아하셨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때는 단호하신 분이시죠. 나를 따르라! (히10:14) 『그분께서는 거룩히 구별된 자들을 단 한 번의 헌물로 영원토록 완전하게 하셨느니라.』이 예수님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죄 많던 우리 인간들을 구속하시고 우리가 친히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있도록 주선하여 주신 분이십니다.   도리를 다하여 영원히 모셔야 될 분으로서, 주의 날이 임하면 자신을 믿는 모든 자들을 공중에서 마중하여 주실 것을 약속하신 우리들의 신랑 되시는 분이시니 찬양과 감사를 드리기에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히 3:1) 『그러므로 거룩한 형제들 곧 하늘의 부르심에 참여한 자들아, 우리의 신앙 고백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 요즘도 그렇고 전에도 그랬던 것 같은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라고 하는 말들을 자주 듣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친구요 형제임은 분명한데 너무 경망스럽지 않은가 생각을 해 봅니다. 귀한 사역을 하면서 믿어야 될 분을 형편없이 소개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니 불신자 들이 받아들이기에 얼마나 더욱 불신하겠는가 생각해보게 되네요. 호객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고서야...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구하라고는 하셨지만 하나님으로서의 거룩하심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가 함부로 부르지도 못할 이름일 것인데..   * 저는 아직 엄청나게 무지한 한 성도에 불과하지만 제가 보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하심을 믿고 환란전휴거의 소망을 가지면 세상의 종말환란에 관한 걱정은 괜히 하지 않아도 되며 자유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굳이 환란을 생각하며 찾아서 걱정을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단, 목사님이 설교해 주시는 말씀에서 말세의 징조들은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함양하기에 충분 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이 세상의 처음과 끝은 분명히 제시되어 있지만 종말보다도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이 예시 되어 있어서 그 말씀에 성화되어 가는 것이 더욱 많을 것 같습니다.   (살후 2:2) 『너희는 영으로나 말로나 혹은 우리에게서 왔다는 편지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 아멘!  
2012-05-21 10:47:45 | 최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