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지역으로 드디어 입성이군요,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이삿짐을 나르고 교회당의 장식을 하나 하나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볼 때 가슴이 뿌듯함을 느낍니다. 넓은 공간인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채워주실까 기대가 됩니다. 재능을 가진 분들이 마음껏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는 분주함이 가득 채워 졌으면 합니다. 수고하신 분들의 땀방울이 맺혀 있어 더 의미가 있고 가치있게 보입니다.
2012-05-12 08:52:06 | 조양교
너무나 감격스런 모멘트였습니다.
먼저 이렇게 훌륭한 예배실을 꾸미기위해 불철주야로 애써 주신 강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찍부터 출근하여 공사진행을 도와준 청원자매님의 열심과 희생에도 감사드립니다.
멀리 계셔서 못오셨던 성도님들을 위해 밤늦도록 사진을 올려주어 너무 반갑네요
어제 너무 기분이 상승해서 흥분이 되었는지 잠이 안 오네요.
이제 새로운 출발을 위해 저 또한 새로운 각오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더 인내하고 더 이해하고 더 친절하고 더 부지런해지기...등등
우리에게 꿈을 주시고 의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5-12 03:29:39 | 오혜미
금요일 저녁에는 여느때 처럼 성도님들 나오셔서 작은이사를 했지요.
마침 주문한 의자가 도착해서 기존의자와 함께 셋팅한 기념으로 찰칵!!
목요일 오전에는 아직 왁스 전 단계이므로 몇몇 성도님들이 나오셔서
짐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식기세척기 명강의(?)도 듣고요,
이렇게 쌍동이들도 일손을 거들고 주일 '도시락데이'를 먼저 실천(?) 해 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음식을 가지고 오셔서 간단한 지역별 모임과 함께
점심을 맛있게 먹으려 합니다.
소래예배당에서 드리는 첫예배와 함께 '도시락 데이'....좋지요? ^^
드디어 금요일 오후 왁스 과정이 끝난 넓디 넓은 예배당의 모습입니다.
오우~ 파리도 미끄러지겠군요.ㅎㅎ
아이들 교실도 반짝반짝
아주 보기 좋지요.
금요모임 멤버 조양교 형제님께서 일찍 오셔서 이 넓은 마루 모습을 보시게 됐네요.
김승태 형제님도 오셨고 주문 해놓은 의자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주문한 100개의 의자가 도착했네요.
줄맞추기 달인도 등장 했을정도로 줄맞추기 경쟁은 치열했습니다.ㅎㅎ
여러분들이 속속들이 오셔서 순식간에 이 넓었던 예배당이 꽉 차네요.
이렇게 아이들 교실에도 의자와 책상은 다 운반해 놓았습니다.
뿌듯합니다.*^^*
우리 닭살 커플들 한번 보실까요?
그래도 단연 피어스선교사님 부부가. ^^
의자를 놓고 난뒤 축하공연(?)을 가졌습니다.
아주 조금~ 아주 조금 감상해보실까요?
예배당 중간즈음 서서 찍었는데 목사님이 작게 보이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이토록 애써주신 강승원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5-12 02:43:12 | 관리자
예배당 맞은편 버스 정류장에 5층짜리 빌딩이 있고 5층에 판다칸칸(Panda Kan Kan)
중화 요리집이 있습니다. 그곳은 주소가 다음과 같습니다.
신 주소: 남동구 논현동 733-5번지
구 주소: 남동구 고잔동 1번지
소래 예배당 건물 1,2층에는 하이마트가 있습니다.
2012-05-11 18:47:4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5월 13일)부터 새로 이사간 남동구 논현동 소래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주소와 약도 등은 다음 자료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484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1 18:44: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오늘로 교회 이전을 위한 건물 공사는 대부분 다 마쳤습니다.하나님의 은혜와 성도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강승원 형제님께서 불철주야 모든 작업을 맡아서 잘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쳐야 할 부분을 보시거든 홍승대, 김준회, 김승태, 김성조 형제님에게 알려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몇 가지 공지 사항이 있어서 알려 드립니다.
(1) 이번 주일 점심 식사: 도시락 데이(potluck party)
죄송하지만 이번 주일에는 점심 식사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도시 가스 신청을 했는데 용량이 커서 감리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방의 가스 기구는 다음 주부터 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주일에는 불편하시더라도 각 가정이 도시락을 준비해서 지역별, 부서별로 모여 식사를 하면 좋겠습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 멀리서 오시는 분들, 연로하신 분들을 위해 각 가정에서 조금 여유 있게 준비해 오시면 좋겠습니다.
(2) 내일 12일 이삿짐 정리
지난주에 이삿짐을 모두 11층에 옮겨놓았습니다. 내일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전10시에 오셔서 이삿짐을 모두 제 자리에 놓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칭칭 자장면이 맛있다고 해서 내일 점심은 칭칭 자장면과 군만두로 한다고 합니다.
(3) 송내 역에서 차량 필요하신 분들
주일 오전 10시 10분까지 송내 교회 건물 앞으로 오시면 교회에서 마련한 차량을 타고 교회에 오실 수 있습니다. 홍승대 형제님(010-5262-7168)과 김준회 형제님(010-9672-1321)의 전화번호를 드립니다. 시간을 맞추지 못한 분은 16-1 버스를 30분 정도 타고 논현고잔동 주민센터에서 내리면 됩니다.
(4) 안전 문제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도들의 안전입니다. 그러므로 11, 12층과 옥상에서 안전에 관한 문제가 보이거든 속히 저나 이전 위원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5) 이전 비용이번에 이전하는 데 약 2억 원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힘으로 이것을 모두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전비 중에서 에어컨과 음향 방송 장비, 예배당 의자, 식당 탁자와 의자, 주방 기구 구입 등에 1억 5천만원 정도 쓰였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2-3주 뒤에 모든 것을 집계해서 알려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패스터 정동수 드림
2012-05-11 18:41:22 | 관리자
생각없이 말 하다가 말 실수를 많이 하고 구설수에 오르기도하고 상처도 많이 준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을 안하면 옳은지 그른지를 분별을 못하는, 주관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요즘은 더욱 말에 생각을 해야되는 어려운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정작 필요한 말은 못하고 피해야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할 말은 하고 삽시다 ^^( )
2012-05-10 23:42:04 | 최현욱
책망은 들으려고 하는 자에게 그의미와 가치가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책망은 달콤하지 않기에 , 칭찬이 아니기에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요.
책망이나 충고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지만
받아들이면 성장이 이루어 지는 것을 봅니다.
충심으로 바른말을 해주는 사람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지요.
2012-05-10 23:39:44 | 이수영
주일에 예배드릴수 있도록 이번 주안에 모든 공사를 완성해야만 하는
강형제님의 감독, 지휘하는 수고가 눈에 보이네요.
유아실, 유년부실, 방송실, 사무실, 주일학교, 청소년실이
독립적인 공간으로 자리가 잡혀가네요.
각 교실의 물건들을 옮겨 놓는 것은 여러 성도들이 할 수 있지만
교실의 가구의 위치나 책상배열들은 선생님들 몫이지요.
이제는 이곳 저곳으로 옮겨다니지 않는 독립공간들이 생겨서
너무 기뻐요.
독립된 공간이니 각 반의 특색에 맞게 꾸미고 정리해
깨끗하고 아담한 공간으로 유지해주실거죠?
2012-05-10 23:26:49 | 이수영
교회는 사람들의 모임이라 말이 없을 수 없는데 정말로 은그림들에 있는 금사과인가 매번 생긱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허물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기자신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늘 살피며 점검하여 허물을 벗겨나가는 사랑성도가 되기로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조언자가 많으면 안전한 판단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좋아해요.
그래서 많이 얘기하고 싶은데 경각심을 주는 글이라 찔렸습니다.감사합니다.
2012-05-10 22:32:40 | 오혜미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처럼 눈에 띄는게 없는것 같아요.
교회에서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필요한 지혜를 모을 때인것 같아요.
어린아이에서 큰 아이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할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정말 좋겠어요.
기대됩니다.
2012-05-10 22:01:19 | 김상희
강형제님을 비롯해서 수고하신 형제 자매님들 너무 애쓰셨어요.
아직 미완성 인데도 새 예배당의 모습이 멋있고 아름답네요.
군더더기 장식 없이 깔끔함이 사랑침례교회 이미지와 어울리게 돋보입니다.
모든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리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2012-05-10 21:35:21 | 김상희
마음에 콕콕와서 찔림이 됩니다. 좋은말씀 감사해요.
2012-05-10 21:02:38 | 이청원
자나깨나 입조심! 쉿~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5-10 21:00:00 | 송재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05-10 18:47:52 | 김상희
연일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꽃놀이를 조금 미루신 분들은 어이쿠~ 하면서 시간을 놓쳐 버렸다고 아쉬움이 남을 것 같습니다. 시원한 분수 물줄기가 생각나는 이 더운 날씨에 이사할 교회 보금자리를 가꾸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이 구슬 땀방울을 흘리며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번 급발진 사고로 저희 영업장이 졸지에 유명세를 타게 되었고 저는 이런 저런 일로 숨 가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노트북까지 먹통(?)이 되어 버려서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을 가지고 지냈습니다. 핸드폰이 없어졌을 때와 같은 증상으로 신종 현대병(?)이 아닌가 합니다. 어제 잠언 25장의 말씀을 읽었는데요, 읽었던 잠언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3000년전에 기록되었지만 여전히 이 시대에 황홀한 빛을 비춰주는 말씀입니다.
잠언 25: 9-12절
9 네 사정에 대하여 네 이웃과 직접 변론하고 은밀한 일을 남에게 드러내지 말라. 10 그것을 듣는 자가 너를 모욕하므로 너에 대한 악평이 떠나지 아니할까 염려하노라. 11 적절히 말한 말은 은 그림들에 있는 금 사과들 같으니라. 12 순종하는 귀에 대고 지혜롭게 책망하는 자는 금귀고리 같으며 정금 장식 같으니라.
요즘에는 당사자가 아닌데 다른 사람들의 일로 화제거리를 만들고, 또 그 일로 싸움으로 번지는 사례까지 일어납니다. 은밀한 일들을 찾으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그 일로 인해 모욕과 악평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례들을 목격하곤 하죠^^. 은밀한 일은 소리 소문없이 빠른 속도로 전파가 됩니다. 절대 비밀!!이라는 말과 함께 전달이 되죠^^ 다른 사람을 악평하는 사람은 자신도 그 악평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법입니다. 반면에 시기에 적절한 말은 “은 그림들에 있는 금 사과들”이란 최고의 표현으로 기술되어 있네요^^ 책망은 들으려고 하는 자에게 그 의미와 가치를 가집니다. 듣지 않으려하는 자에게 책망은 오히려 역한 거부반응만을 보일 것입니다. 들으려 하는 자에게 책망을 하되 지혜롭게 책망하는 자를 “금귀고리 같으며 정금 장식”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안에 있는 자들이 사용해야 할 적절한 말과 지혜로운 책망의 효용을 하나님께서 이리 보시는 것이 아닌가 이해를 하게 됩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은 그림들에 있는 금 사과들”, “금귀고리 같으며 정금 장식”을 한 사람들로 가득 채워졌으면 합니다. 말을 하되 적절한 말을 가려서 사용을 하며, 책망을 하되 지혜롭게 책망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말씀이 저를 비춰보는 거울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하루,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먼 나라에서 오는 좋은 소식은 목마른 혼에게 냉수 같으니라.” (잠25:25절)
2012-05-10 14:23:13 | 조양교
어린아이에 대한 마음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심어주신 마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어떤 대가를 드려도 아깝지가 않죠, 조금 커지면 상황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바른 믿음으로 세우는데 다 함께 온 힘을 기울여야 겠씁니다.
2012-05-10 08:32:53 | 조양교
현장 보고 적어놓고 갑자기 건설회사가 된 느낌. ^.~
교회 진행 상태 .....궁금 하시죠?
현장감독(강승원형제)님 지시아래 순조(?)롭진 않고 무난히...잘~ 진행하고 있습니다.ㅎㅎ
에어컨과 전기등 임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춥더군요 ㅎㅎ
여름, 겨우내 우리를 보호해줄겁니다. ^^
채광이 유난히 아름답죠?
블라인드 설치를 했습니다. 비교 한번 해보시죠.
유아실
사무실
방송실
주일학교
유년부실
청소년실
강대상 뒤 벽에 도배를 했구요
주방 가스를 설치 했는데 시험 가동은 아직 미비한 상태입니다.
유아실 난방 설치중이고 아이들 안전망 설치할 예정입니다.
강형제님께 격려 바라옵고
모든일이 순조롭게 진행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5-09 08:39:57 | 관리자
그렇지 않아도 새예배당에선 유아들을 따로 모아 예베를 드렸음좋겠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생명이 또래의 유아가 거진10여명 되므로 오전예배때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선생님들이 매주 예배를 못드리는 것도 문제가 될 것이고 돌아가며 봉사한다면
아이들에게 과연 안정감을 줄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역자들의 아내들이 유아반을 맡는다해도 매번 오전 예배를 빠지고 봉사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 것 같고....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까요?
형제님댁이 오시면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이 있네요..
어서 오세요.
2012-05-09 06:53:10 | 오혜미
생명이가 벌써 주일학교에 다니다니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나이가 어린 아이일수록 돌보기가 쉽지 않을텐데 선생님들이 여러 모로 많이 애를 써 주시네요.
여기에는 예배에 참석하는 엄마 아빠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Nursing Program이 준비되어 있고, Master Club(일종의 주일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3살짜리 아이들도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찬양을 부르며, 성경 암송을 하고 있답니다. 성도들이 더 많아지고 또 이런 필요들이 생기면 이런 것들을 전담할 수 있는 분들을 모아서 우리도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12-05-09 05:38:46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