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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도 어린날 부터 청년시절을 구반포 살았습니다. 화실도 방배동에 있었구여. 왠지 고향분 같군요.ㅋㅋ 같은 믿음, 바른 성경으로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주일에 뵙고 교제나누어요.^^
2012-03-26 14:47:48 | 박진
 2012. 3.11 주제: 교회 주일이라서 교회에 다녀왔다.목사님이 아빠말을 따르라고 하셨다.그래서 교회에서 밥을 먹고 또 예배를 드렸다.그리고 제일 친한 친구가 초콜릿, 과자를 주었다.재밌는 하루였다.  2012.3.14 주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눈에 보이진 않지만 나는 하나님을 제일 좋아한다.말씀을 믿고 따르려 한다.  2012.3.25주제:기분이 좋을때구원을 받았다. 기분이 좋다. 그런데....침례는 못 받았다. 나는 꼭 침례를 받을것이다.그리고 주의 만찬에 참석하고 싶다. 포도주스, 빵을 먹고 싶다. 빵은 예수님의 몸이고포도주스는 예수님의 피다.나는 그것을 안다. ------------------------------------------------------------  도성이의 일기입니다. 학교선생님께서 보시기에 꼭 시켜서 한것처럼 보일까봐 다른 내용 써보라 했더니 "엄마맘 아니잖아!" ㅡㅡ;; 구원이 뭔줄아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리길래 설명해 주었지요.그랬더니 "맞어, 그거야 엄마!" 먹고 싶으면 포도주스 한병 사준다 했더니 그건 다르다고, 그리고 주의 만찬때 먹는건 다른거라고 자기는 침례를 받고 먹는다고 침례받게 해줄꺼냐고 묻네요.ㅎㅎ   매일 주일학교에서 마냥 까불고 장난이 심해 듣는것이 건성인줄 알았는데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확신을 도성이가 깨우쳐 주네요. 아직은 겁 많은 말썽꾸러기, 잘 키우겠습니다. ^^    
2012-03-26 14:45: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형제님 자매님... 침례받고 회원등록하고 그리고 인사드릴려구 했는데 새가족사진을 예쁘게 올려주셔서 우선 온라인에서 인사드립니다.진리찾아 삼만리  헤메이다   겨우  찾은곳  사랑침례교회... 우리주님   인도하심을 느꼈습니다 8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그동안    허기진 진리에의 갈급함  채우니라 교제도 제대로 나누지못함을 용서하셔요 앞으로 기회 닿는대로 많은 교제 나눔을 갖고 싶어요..  서울 반포에 살고요 5학년 9반 입니다~
2012-03-26 14:31:25 | 김혜경
성악전공자 이상으로 잘 하십니다. 빠바로티가 울고 가겠네요. 찬양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바른말씀에 대한 열정을 보고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시들시들한 제 영,혼,육에 단비를 맞은 것 같네요^^
2012-03-26 14:08:56 | 김경양
이런 간증의 시간을 마련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짜임새 없고, 버벅거리며, 지루했을 법 한데도 잘 참고 들어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다보니 간증시간이 길어져서 나 창주 형제님 간증시간을 빼앗은 것 같아 나형제님께 많이 죄송합니다. 간증을 통해 한참 지나간 시간들을 되돌려 보며 지금 이렇게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교회생활을 하고 있다는게 꿈만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많이 감사 드렸습니다. 바른 말씀, 바른 교리, 바른 교회를 잘 모른채 각자의 열심과 열정들을 가지고 발버둥치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이땅에 참 많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가 많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바른 말씀을 전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동수 목사님을 위해 참으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제 개인적인 믿음의 여정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습니다. 하물며, 매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시는 목사님을 생각할때면... 보이지 않지만 성도들의 기도로 인한 동역이 얼마나 절실한지요.. 성령님이 목사님을 강하게 붙드셔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목사님의 건강과, 가정과, 자녀와, 직장을 위해 그리스도의 지체인 우리가 항상 놓지 말고 절실히 기도하는 게 필요합니다. 한 주간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평안하시 길 바랍니다.
2012-03-26 14:03:55 | 김경양
    - 구원 해 주신 주 -   내 천국행 친구를 찾았네 그의 사랑 진실해그 사랑이 날 일으켰네 네게도 전하길 원해주님 능력으로 나 구원 받았네내 삶의 기쁨이 넘치네 나 구원 받았네       나 가난하고 외로울때 사랑으로 말씀해내게 오라 집으로 가서 거기서 영원히 살리주님 능력으로 나 구원 받았네내 삶의 기쁨이 넘치네 나 구원 받았네      
2012-03-26 10:43:01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목사님,성도님 모두 평안하시죠. 어둠의 등불 영화 너무잘보았읍니다. 혼자 보기에 너무 아까운 영화라 다운로드 받고 싶었는데 안되는 군요. 저희 교회 남선교우들와 나누고 싶읍니다.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2012-03-25 15:21:10 | 김한옥
만져지는 경우는 제거가 더 쉽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드문경우에 튀어나온 강선이 염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병원은 누구나 가기싫어하지만 병을 키워서도 안됩니다 아직도 젊으시니깐 꼭 제거술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03-25 08:43:22 | 한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