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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북 예산에서 출석하시는 윤영순 자매님(김준수 형제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쉴낙원서울장례식장 Vip2호실 * 주소: 서울 금천구 서부샛길 732 * 발인: 2026년 7월 22일(수) 13시  * 장지: 서울추모 【부의금】 신한 1100 4397 8513 김준수 저희 교회에서는 몇몇 성도들이 오늘 저녁 7시에 조문할 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7-21 11:27:36 | 관리자
예상하지 못했던 때에 주님의 도우심과 구출이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이 땅에 넘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울러 옥고를 치르고 계신 분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리라 믿습니다. 유쾌한 글을 공유해 주신 형제님, 감사합니다^^
2026-07-18 10:19:18 | 김지훈
머리 속에서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말이 자신도 모르게 나왔고 후에 그일이 되어가는 것을 보고 소름이 돋았던 일들이 대부분   한 두번 혹은 여러번 있었을거에요. . 저의 경우도 말이 나오는대로 하면서 속으로 (헐~ 어쩌려고...) 난감했는데 나중에 예언처럼 되는 일을겪으면서 입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거든요.    목사님의 경우는 성령님께서 말씀하게 하신것 같아요. 우리 모두가 주님의 영 안에서 살아갑니다. 형제님,  유머가 많으세요^^
2026-07-17 20:53:46 | 이수영
마음단장하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 나라걱정으로 낙심되는게 두려워 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겁쟁이 자매입니다. 불만이 있는거와 불만이 없는것 차이가 크듯이 그저 불만없이 사는것과 진심깊이 감사하며 사는것의 차이도 크구나 그리고 그전의 감사함은 교만하지않을정도였고 진심으로 하는 깊은감사는 상황과 상관없이 현재의 삶에 기쁠수가 있구나..를 예레미야를 생각하며 깨달았습니다.교회사랑은 커지는거에 반해 섬길수없는 죄책감-강구책을 마련한 것이 -삶을 예배로 아버지께 갖다드려야지..입니다. 오늘하루 눈앞의 불의를,더운날씨를 아버지의 말씀으로 잘 견디겠습니다~^^ -내가 끈기 있게 주를 기다렸더니 그분께서 내게 귀를 기울이사 내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시편40편1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FiysABeuPjQ?si=ksEfdqbTXuKS8oTD
2026-07-17 09:47:29 | 목영주
어린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어머니 마리아의 경우(눅2:51) 또는 요셉의 꿈 얘기를 들은 야곱의 경우(창37:11)처럼, 특별히 의미심장하여 마음에 담아두었던 어떤 일 관련하여 말씀드릴까 합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에서 있었던 일, 들었던 말씀에 관한 것으로서, 구체적으로는, 목사님 아침 기도 중의 한 말씀에 관한 내용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6.3 지방선거 있기 전 얼마 동안 우리 교회에서는 아침 예배 시작에 앞서 10여 분간 애국 기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을 포함한 성도들 모두 자리에 앉은 채 각자 나름대로 기도드리고 나면, 강대상 쪽으로 나오신 목사님께서 마무리 차원의 짧은 기도 덧붙이는 식으로 진행됐었죠.   그때가 5월 31일 아침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마무리 기도 끝부분에 이런 말씀이 나오더군요. ‘혹시라도 그들이 선거 부정을 저지르려 하거든 그들의 그런 행위가 온 세상에 드러나도록 해주십사’ 라는 말씀 말입니다.   그런데...!...그로부터 3일 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전대미문의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부정 행위가 온 세상에 일단 드러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로 인하여 부정선거에 대한 전국민의 인식이 크게 달라졌음은 물론, 올공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재선거 요구 집회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투표지 부족 및 그로 인한 투표 중단이라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고 해당 지역구 사람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 접하는 순간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 그리고 느낌인즉 ‘어찌 이런 일이?! 아...! 하나님께서는 이렇게도...이런 방법으로도 역사하시는구나...!...!!’ 였답니다. 느낌표를 두 개씩이나 써서 표현한 바와 같이, 그런 생각 드는 순간 저는 전율에 가까운 두려움과 놀라움을 함께 느꼈습니다.   신빙성 확보 차원에서(^^) 본론을 다소 벗어난 말씀 잠시 드리겠습니다. ‘부정 행위가 온 세상에 드러나도록 해주십사’ 라는 그 말씀, 저는 분명히 들었음을 확언할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이런 생각 분명히 했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간절한 그 심정 이해는 됩니다만, 글쎄요, 2021년 6월 28일 이후 몇 차례의 재검표 현장에서 드러난 대량의 명백한 가짜 투표지들 앞에서도 음모론 먹혀드는 이런 세상에서 다시 뭐가 드러난들 별수 있겠습니까’...이것이 바로 그 생각이었습니다. (2021년 6월 28일 : 2020년 4월 15일 총선 이후 법정기간(180일) 훨씬 넘겨 실시된 인천 연수구을 재검표일)   그러니까, 바로 위의 제 생각이 분명히 있었던 만큼, 그 생각 불러일으킨 발단으로서의 그때 그 말씀 역시 분명히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100% 신빙성 확보된 것으로 믿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   투표지 부족 사건 그것, 참으로 생각할수록 기막히게 특이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제대로 된 21세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인 동시에, 득표율을 조작하는 등의 직접적 부정행위는 아닌...것 같지만, 사실은, 부실이든 부정이든 그 증거가 외관상 너무나 명백히 드러남에 따라 철저한 전면적 조사 불가피한 그런 일, 즉 희한한 성격의 대형 사건이라 할 것입니다.   그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요즈음과 같은 ‘부정선거 재선거’ 열기가 형성이나 될 수 있었을까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 그야말로 택도 없는 소리 아닐까 싶습니다만.   위와 같은 관점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는 일 일어났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근래 ‘만천하에 드러났음’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심’ 을 언급하곤 하시는 목사님 말씀이 특별히 의미심장하게 들림은 바로 그런 믿음 때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한량없는 긍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세워 주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께서 특별히 만들어주신 기상천외의 투표지 부족 사건을 국가 재건의 마지막 기회로 삼아 작금의 절체절명 위기 잘 헤쳐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려봅니다. 그런 생각에서, 다리 아파 한동안 쉬었던 올공 나들이를 내일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글 시작한 김에, 화제를 완전히 벗어난 듯하지만...사실은 똑같은 화제의 다른 이야기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투표지 부족 사건이 정녕 ‘하나님의 한 수’ 아닐까...?...라는 생각 하던 중, 엉뚱하게도, 왕상22:19-22에 기록된 그 장면이 연상되더군요. 하여, 투표지 부족 사건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K 버젼 열왕기 만들어봤습니다.   주께서 자신의 왕좌에 앉으시고 하늘의 온 군대가 그분의 오른쪽과 왼쪽에 서 있는 것을 보았나이다.   주께서 이르시되, 한반도 땅 쟤들의 모가지 뻗뻗하고 마음(heart) 강퍅하기가 가나안 땅 걔들 버금갈 정도라서 당췌 말이 안 통하는구나.    조폐공사에서 방금 찍어낸 신권 다발 같은 가짜 투표지들, 또는 기표 도장이 아예 인쇄된 가짜 투표지들 앞에서도 음모론 어쩌고 하는 가똑똑이들 행세하는 땅이라서 그리 쉽지는 않겠지만...누가 저 땅 점령한 악한 거시기들의 선거 부정 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나 말카 들고 일어나도록 하겠느냐?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말하고 다른 하나는 저렇게 말하더이다.   한 영이 나아와 주 앞에 서서 이르되, 제가 그렇게 하겠나이다, 하매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떻게 하겠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제가 나가서 걔들 투표 도중에 투표지 바닥 나도록 하겠나이다. 그리고 투표 사무원들 입에서 퉁명스러운 말 하는 영이 되겠나이다. 그러면, 더운 날 투표하러 왔다 헛걸음하고 돌아가려던 자들이 투표 사무원들 퉁명스런 말투에 열 받친 나머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며 일어날 것이니이다, 하매 그분께서 이르시되, 너는 그렇게 이길 것이니 나가서 그대로 하라, 하시니라.   어떻습니까, 지난 5월 31일 오후쯤 하늘왕국(heavenly kingdom) 어전회의(^^)에서 있었을 법...하지 않은지요...? ^^ ( 끝 )    
2026-07-16 22:24:57 | 최영오
두분과 지한이의 미소가 너무 행복해 바라보는 저도 미소짓게 됩니다.  가정에 귀한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기쁨으로 다가오는 어려움도 넉넉히 이기시리라 믿어요~♡♡♡
2026-07-11 09:41:06 | 최성미
<킹제임스/개역 비교/대조 성경 편집 및 제작 안내>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성경 비교/대조 성경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영대역 성경처럼 한 쪽의 왼쪽에는 킹제임스, 오른쪽에는 개역을 넣고 삭제, 첨가, 오역 등 각종 문제를 개역에는 밑줄로, 킹제임스에는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검정색과 빨간색의 2도로 인쇄해서 독자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지 볼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전체 분량은 650쪽 정도 되는데 3주 정도 지나면 완성이 될 것입니다. 그 뒤에는 220쪽 분량의 <개역성경분석>을 넣어서 하드커버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올해에는 이 비교/대조 성경과 김기현 성우의 성경 낭독 MP3 파일 USB(16GB), 그리고 레위기 강해 등 몇 권의 책들을 무료로 보내려고 합니다. 비교 성경을 제작하는 데 1달 이상이 걸리므로 올해는 8월부터 무료 배송 자료 주문 받기를 시작해서 배송은 9월 이후에 하려고 합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10:8) 일단 비교/대조 성경 제작을 공지하니 참조하시고 8월경에 사랑침례교회 사이트와 킵바이블 사이트에 미디어 자료 무료 배송 링크가 뜨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두 사이트를 열면 곧바로 팝업 창이 뜰 것입니다.   사랑침례교회 킵바이블   좋은 자료들이 있어야 교회들이 바로 서고 좋은 목회자들이 나오며 나라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준비된 분들에게 21세기 이중직 목회는 탁월한 필수 선택지!>라는 제목의 설교를 실시간으로 하려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들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친교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고후13:14)
2026-07-10 14:34:58 | 관리자
해가 지날때마다 훌쩍 커버린 손주들 밝고 예쁘게 자라는 모습 얼마나 대견스럽고 기쁘실지요. 목사님 가정과 자녀들과 손주들위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축복하심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7-06 18:30:44 | 김경애
행복한 모습 감사합니다. 젊으신분들을 보면 너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에복을 주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합니다. 믿음의가정을 잘 세워가시기를 바랍니다.  
2026-07-06 18:13:51 | 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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