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지역에 귀한 자매님이 합류 하셨군요.
찾아 오신 목적 이루시고 앞으로 소망하는 일들도
주님뜻 안에서 이루며 지내시길 소망합니다.
환영합니다.
2025-11-28 21:44:28 | 김혜순
김 혜숙 자매님~
바른 교회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주님 오시는날 까지 말씀과 교제 사모하며
같이 신앙 생활하면 좋겠네요.
2025-11-28 21:40:43 | 김혜순
사진이 많이 올라 오니 반갑기도 하고
새로오신 분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환영하고
풍성한 말씀과 교제로 매일 감사화 기쁨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2025-11-28 21:35:35 | 김혜순
자매님, 반갑습니다.
금요모임 때 꾸준히 뵈서 그런지 사진 속 모습이 아주 친숙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신앙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2025-11-24 14:14:33 | 이남규
자매님, 반갑습니다.
자주 뵌 얼굴인데 이제야 정확한 신상을 알게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교회생활 되세요~!
2025-11-24 14:11:50 | 이남규
자매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가정에 주님의 화평과 은혜가 넘치시길 원합니다.
사랑침례교회를 통해서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신앙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25-11-24 14:09:40 | 이남규
반갑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항상 주 안에서 화평하고 교회 오고가시는 길이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2025-11-24 14:05:34 | 이남규
두 분 환영합니다.
가깝지 않은 거리인데 이렇게 한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쁩니다.
교회 오고가는 길이 항상 평안하시고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2025-11-24 14:02:25 | 이남규
오규원 형제님 박남휘 자매님 환영합니다.
늘 즐거운 마음으로 오시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사진이 좀 늦었지요?
좋은 교제를 통해 굳게 서서 함께 같은 곳을 보며 나가기를
바랍니다.
2025-11-24 10:45:17 | 이수영
김 민화 자매님, 반갑습니다.
가까이 계시니 좋은 조건이네요^^
자매들과 깊은 교제를 통해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2025-11-24 10:41:36 | 이수영
반갑습니다. 김혜숙 자매님.
가까이 계시니 섬기기에 좋겠네요.
우선은 내가 먼저 서야 가족도 인도할 수 있어요.
자매모임도 참여하시면서 깊은 교제로 함께 성장해 가시길 바랍니다.
2025-11-24 10:35:55 | 이수영
반갑습니다, 홍 성순 자매님.
교회 가까이로 이사 오셨네요.
자매님들과 좋은 교제를 통해 더욱 든든하게 서가시기를 바랍니다.
2025-11-24 10:33:16 | 이수영
김기숙 자매님, 김명숙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자매님께서 함께 같은 교회에서 예배드리시는 기쁨이 크실 것 같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2025-11-23 20:43:16 | 김지훈
오규원 형제님, 박남휘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의 미소가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지체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큰 은혜와 평강이 댁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25-11-23 20:41:08 | 김지훈
반갑습니다 자매님, 진리의 말씀 가운데 교회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신앙 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항상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5-11-23 20:39:55 | 김지훈
반갑습니다 자매님, 바른 진리 안에서 형제자매님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이 댁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5-11-23 20:36:57 | 김지훈
사진으로도 뵈니 반갑습니다 자매님^^ 금요 예배, 주일 예배 때 열심을 다해 예배드리는 자매님의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주 하나님께서 큰 은혜와 평강을 주시길 소망합니다.
2025-11-23 20:36:01 | 김지훈
반갑습니다.
두 자매님께서 이렇듯 같은교회에 오시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부럽습니다.
지치지않게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세워져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11-23 19:28:56 | 김경애
자주뵈었었는데 멀리서 오시고 계셨군요.
주의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부부가 함께오시고 계시니 든든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함가운데
오고가는길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11-23 19:24:27 | 김경애
반갑습니다.
혜숙자매님
같은성함을 갖고 계신분도 있고해서
성함을 쉽게 기억할것 같습니디.
교회에서 자주뵙고 교제할수있음 좋겠습니다.
2025-11-23 19:21:01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