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받은 자는 그 만큼 거기에 합당한 책임과 의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받은 것으로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 쓰시는 그릇이 되도록 할까 하는 것이다.
공감합니다.
각자가 받은 달란트가 다르니 비교할 수 없는것이죠.
자기가 받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귀한 일이지요.
모양은 다르더라도 주 하나님을 섬기는 일인데요.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마음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빌2:2
2012-03-06 00:32:17 | 이수영
참으로 사랑스러운 우리 꿈나무들이네요 *^^*
2012-03-06 00:21:44 | 송재근
오우~!! 저도 모르게 이런 감탄사가......
샬롬입니다 김형제님.^^
2012-03-06 00:20:13 | 이청원
반갑습니다. 가끔 와서 안부 전해주세요 형제님댁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
2012-03-06 00:19:37 | 송재근
김상준 형제님. 반갑습니다.
마음에 있는 생각을 이렇게 글로 표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우리 교회 성도 모두에게 기쁨을 주시네요.
오늘처럼 가끔 들어오셔서 좋은 소식 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욕심을 갖게 하시네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격려 감사드려요.
2012-03-06 00:13:49 | 이수영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치역 2번출구에 있는 축복교회(김정환 목사님) 성도입니다.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에서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 서핑 하던중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는데
시간이 있을때마다 자주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듣곤 합니다.
저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언젠가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침례교회 성도가 된 기분이며
1주일에 한번이라도 안들어가면 왠지 궁금해서 꼭 들어가 보곤 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곤 하는데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은 정말
행복한 형제 자매님들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희 교회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성령 충만으로 넘쳐나는 교회입니다.
저는 저희 교회 3부, 4부 성가대에서 바이올린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있으며 대학 음대에 재학중인
두 딸(큰딸은 비올라, 작은딸은 오보에 전공입니다)과 함께 열심히 찬양 봉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부러운 것은 무엇보다도 하나님 말씀을 충실히 대언하고 계시는
정동수 목사님이 계시기 때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형제 자매된 성도간의 우정과 형제애가 충만한
교회라 생각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간단하게나마 정보를 얻지만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정말 오늘날 우리 교회들이 꼭 이루어야할
좋은 교회의 샘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3-06 00:02:29 | 김상준
하하~ 숙제라.., 그랬나요? 그런데 많아서 기뻐지는 숙제라.. 그것 참 신기한 숙제네요~^^ 댓글에 감사합니다.
2012-03-05 23:52:00 | 김정훈
"현재 나에게 주어진 형편에서 기쁨과 감사로 최선을 다하는 삶" - 늘 그렇게 해오고 계시듯이 앞으로도 그리 하시면 될 것으로 믿습니다!
2012-03-05 23:50:05 | 김정훈
아멘입니다~! 하지만, 저에 대한 칭찬은 과찬이십니다~;;
2012-03-05 23:47:27 | 김정훈
"하나님께서 놀랍게 채워주심에.."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채우십니다! 할렐루야~~!!
2012-03-05 23:45:56 | 김정훈
감사합니다~^^
2012-03-05 23:38:11 | 김정훈
"알고 깨어 있어야 하는 점들을" 잘 정리하여 다시금 2부에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03-05 23:37:36 | 김정훈
"짧은 시 한편이 마음을 톡 치니 고정관념의 얇은 막이 한 꺼플 벗겨지는 듯.." 멋진 표현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
2012-03-05 23:33:33 | 김정훈
자매님~ 뭐라 말씀드릴수는 없지만...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2-03-05 23:00:27 | 주경선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다
김은숙 자매님의 찬양이 떠오릅니다. 자매님 힘내세요~
2012-03-05 22:52:30 | 주경선
형제님 우리 교회 홈페이지가 활성화가 되어가고 이렇게 하루,이틀만 보지 못해도 읽어야 할
숙제들(?)이 많아져서 기쁜것은 저 혼자만이 아니겠지요?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덧글이 더해져 저도 함께 공감하고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갖어봅니다
적은것이라도 맡겨주신 분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2-03-05 22:46:17 | 주경선
참 귀한 달란트로 찬양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사처럼 큰 물결이 일어도 두려움 없는 것은
이 배에 사공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시기 때문이겠지요~
찬양으로 늘 위로받고 힘이 됩니다.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 ^^샬롬~
2012-03-05 22:36:31 | 주경선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제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을 모아 총체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의 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0^*
2012-03-05 22:17:39 | 석혜숙
영원자매님! 반가워요..
여기서도 인사하네요.. 이렇게 주고 받는 인사와 성경구절들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적어도 여기에 올리기 위해 성경을 뒤적이고 쓰고(?? 뭐라고 해야하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그려지지요..
2012-03-05 22:15:08 | 오혜미
석자매님이 올려주시는 성경구절을 주의깊게 읽고 함께 은혜받습니다..
"내 속에 생각들이 많을 때"... 너무 친근하고 가까운 우리의 언어입니다..
2012-03-05 22:09:14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