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2;12 몸은 하나이며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그 한 몸의 모든 지체가 많아도 한 몸인 것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시니라.
엡5;30 우리는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에 속한 지체들이니라.
자매님 힘 내세요.같은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2012-03-05 10:39:34 | 이종희
마음을 강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오니 강하게 하소서.
"{주}를 바라며 크게 용기를 낼지어다.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라. 내가 말하노니 {주}를 바랄지어다. -시편27:14-
석혜숙 자매님의 댓글이 기억납니다.
"나는 [하나님]께 구하겠고 내 사정을 [하나님]께 맡기리라." -욥기5:8-
이수영 자매님 어머님의 수술이 잘되고 마지막 수술이 되기를 그리고 빠른회복과 평강을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2-03-05 09:12:50 | 윤범용
함께 기도합니다. 자매님 힘내세요
2012-03-05 08:48:53 | 송재근
우리교회는 말씀으로 새식구에반가움으로 잠못이루는 밤이많네요 자매님 환영합니다.이아침에 다들보고싶네요... 오늘도 주님에 은혜가 넘치시길...
2012-03-05 08:47:04 | 임정숙
이번이 마지막 수술이 되도록 기도로 도와 주세요.
왼쪽 뇌를 두 번 이나 같은 곳을 수술했는데
1원짜리 동전보다 작은 크기로
계속 곪아서 아물지가 않았어요.
주치의는 이번에는
염증을 긁어내고
다른 부위에서 살을 떼어내
이식을 한다고 해요.
공간이 너무 넓어 접합이 안된대요.
7일 수요일 9시부터 7시간동안 수술할 예정이에요.
이성적으로는 수술을 왜 하나 싶겠지만
실제 상태를 보면 정말 안할 수 없어요.
무엇보다 아버지의
"그럼 저대로 놔두면 그럼
죽게 놔 두란 말이냐?"
목멘소리의 지순함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수술이 잘 되고
회복이 되도록 기도해 주셔요...
2012-03-05 08:44:33 | 이수영
돈주고도 들을 수 없는 명강의 시리즈 정말 감사합니다. 사단의 활동과 말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고 전에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아주 쉽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03-05 08:44:04 | 송재근
주님이 여러가지 달란트를 주셨어도
겸손하신 자매님
형제님과 더불어 함께 항해하게 되어
감사되요.
가족찬양도 한 번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요?
2012-03-05 08:12:58 | 이수영
2부 강의가 기다려 집니다.
사탄은 모방의 천재에요.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고...
항상 귀한 진짜엔 늘 짝퉁이 따라다니는 것을 보면
같은 계열들이구나! 싶지요.
예전에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다시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경각심을 높여 주시네요.
형제님 수고 하셨어요. 감사드려요.
2012-03-05 08:09:58 | 이수영
뒤에서 보이지않게 보살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군요 덕분에 우리 은별이가 중등부학생들과 선생님들과 더욱 가까와 지고 신앙생활에 힘이 되겠습니다 모든분들께감사합니다
2012-03-05 07:15:42 | 윤영숙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찬송가462장]
1.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이 풍랑에 배 저어 항해하는 주 예수님 이 배에 사공이라
2. 큰 풍랑이 이 배를 위협하며 저 깊은 물 입 벌려 달려드나이 바다에 노 저어 항해하는 주 예수님 이 배에 사공이라
3. 큰 소리로 물결을 명하시면 이 바다는 고요히 잠자리라저 동녁이 환하게 밝아올때 나 주 함께 이 바다 건너가리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다
2012-03-05 01:18:29 | 관리자
일본을 보면 안타까운 일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방사능 누출이 꾸준히 되고 있음에도 국민들에게 은폐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책임을 전가하기에 바쁜 정치인들, 하나님의 심판을 알면서도 외면하는 일부 국민들을 보면서 일본에게 어떤 희망이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자매님의 기도요청을 보면서 아직도 하나님께서 찾아 숨겨놓은 분들이 일본을 지탱하는 힘일 거라는 생각에 다시 기도하게 됩니다. 여호수아처럼 씩씩하게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012-03-05 00:09:46 | 김성조
기대가 됩니다. 요즘 인생의 연륜이 후배들에게 좋은 등대가 된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형제님이 쌓아오신 다양한 경험과 연륜이 믿음의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12-03-04 23:59:40 | 김성조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네요. 2부가 기대되기도 하고요.
2012-03-04 23:56:03 | 김성조
조금 조금씩 움직여 마치 움직이지 않는 것 같아 보이는 꽃이지만, 오랫동안 기다려 그 조금씩을 한데 모아서 빨리 움직여 보니 이런 모습이 나오네요~ 우리의 주를 향한 발걸음도 우리가 보기에는 멈춰선 듯 보여도 하나님께서는 나중에 이와 같이 우리의 걸음 걸음을 한데 모아 우리가 마치 그 분을 향해 한 걸음에 달려 나간 것처럼 보여 주시며 인정해주지 않으실까요~!^^
2012-03-04 23:34:12 | 김정훈
조각난 피스들을 맞추어 하나의 완성된 그림이 되어 갈 때 오는 희열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죠~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2012-03-04 23:11:27 | 김정훈
그렇챦아도 몇일 전에 김준회 형제님이 문의해 오셔서 말씀 드렸었는데, 교사님들만을 위해서 원하시면 따로 시간을 내드리겠습니다. 한번 시간들 맞출수 있도록 상의들 해보시죠~
2012-03-04 23:05:47 | 김정훈
감사합니다~^^
2012-03-04 23:03:34 | 김정훈
너무 반가운 후랑자매님의 덧글 입니다. 반가워요 자매님.
2012-03-04 22:45:29 | 이청원
그동안 조각난 피스들을 맞춰본 느낌이였어요. 너무 훌륭한 강의에 감사해요..
이런 분위기라면 부흥사로 나서도 좋으실것 같아요.
한국의 잘못된 교회지도자와 성도들이 회개하도록...
녹음하지 않아 아쉬움에 노트까지 했는데 일부분이라도 올려주셨네요..
우리교회에서 다양한 주제로 이렇게 세미나를 듣게 되어 정말로 감사해요..
2012-03-04 21:56:10 | 오혜미
후랑 자매님 반가워요..
오늘 우리 카레라이스 맛있다며 함께 식사했죠.ㅎㅎ
2012-03-04 20:40:57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