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에서 일상적인 일들이 이 먼곳에서는 어느덧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 되어가네요.
(떡볶이 사진이 자꾸 눈에서 아른거려요~^^)
얼른 저곳에서 같이 예배드릴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몇 주 못갔는데 한 몇년은 된듯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11월 말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11-14 09:04:58 | 최정선
오늘은 피어스 선교사님과 함께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예레미야서를 읽고 말씀 나누었습니다.
선교사님과 성경구절을 찾으며 말씀 듣는 이시간 역시 귀에 쏙쏙들어오는 귀한 시간입니다.
안산에서 임정숙 자매님도 오시고 주하엄마인 김세라 자매님도 새롭게 합류해주셨습니다.
최연소 주하자매님도 심도 있게 경청을.^^
곳곳에서 공수해온 재료들이 음식으로 거듭나는 시간입니다.
만두속을 보니 이제 슬슬 월동준비철이 온것이지요.
한마디씩 돌아가며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벌써 만두가 뚝딱 만들어지네요.
만두가 만들어지고 끓여지는 동안 우리 작은 마나님들은 월동준비 제대로 하고 계십니다.
이것저것 나눠쓰고 받아쓰고.....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친정엄마 손맛으로 무장된 자매모임 음식이 모두 완성되어
한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갓김치와 음식들은 처음 먹어본양,
우린 숨도 안쉬고(거짓말 조금) 마~악 먹었습니다.^^
자매님들의 아이디어로 유년부실이 새롭게 단장 되었네요.
주일 오전 4세이상 친구들도 이곳이 이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맞춤된 시설물이니 안전하게 사용할수있는 책상과 걸상입니다.
오후에도 선생님도 아이들도 주님말씀을 알아가는데 소홀하지 않게 잘 뒷받침해줄것이라 생각됩니다.
중고등부의 스카이라운지가 탄생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 학생들 식사교제가 완만해지고
그로인해 11층 식당도 한가해지니 같은 시간 한꺼번에 식사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설거지 시간도 단축된다고 생각하시고 같은시간때 잘 활용되길바랍니다.
본당 뒷문 뒤 벽쪽에는 이렇게 깜찍한 옷걸이가 탄생했습니다.
이제 곧 겨울이니 외투가 의자를 차지하지 않고 예배에 방해가 되지않도록
이곳을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책장앞에는 조금이라도 공간활용을 잘 할수있도록 조그만한 책장을 4개 마련했습니다.
한층 깔끔하게 잘 정돈된 느낌의 유아실 모습입니다.
실용성과 눈을 다 만족시키기에는 완벽하진 않으나 어느정도는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토록 애써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헌금해주시는 성도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12-11-11 01:11:14 | 관리자
유아실에 책상과 의자를 새로 들여 놓았어요.
풍성히 헌금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육과 선교, 구제에 힘을 쓰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08 15:57:53 | 관리자
개구장이 아이들- 개구장이래도 예쁘죠?
아이들 사진이 매번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
마지막 사진이 겨울이 된 듯 착각을 일으키네요^^
2012-11-08 11:07:01 | 이수영
옛날엔 수능보는날은 어김없이 추웠는데 세월흐르니 날씨도 변하나봐요.
생각보다 안춥네요.
눈내리는 창가에서 따뜻한 커피라~ 사진 참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진리 가운데 거하는 교회에 속해 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알았으면 좋겠고 강요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발견하고 그안에서 잘 자라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2012-11-08 11:04:32 | 김혜순
사랑침례교회와 더불어 성장 해가는 아들들이 너무도 대견해 보이네요.
13살 아들들과 형제님들이 주님께 찬양드렸습니다.
오후에는 조연종 형제님께서 믿음의 여정 간증해주셔서
귀한 시간 가졌습니다.
유년부 모습입니다.
짝궁과 함께 성경말씀을 외우고 있는 중입니다.
조그마한 입으로 어찌 이리도 조잘거리는지.....
유년부 책상이 들썩들썩!!
연습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죠.
짝궁과 함께 인형을 교체하며 한구절씩 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각보다.....정말, 잘 합니다. ^^
이렇게 박수로 화답도 해주지요.^^
개구장이 녀석들이 친구들 하는 동안 까먹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하고 있네요.
형님, 아우 돌아가며 사이좋게.^^
글씨를 아는지 모르는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진지하게.^^
초년부 친구들도 이시간 만큼은 하나님 말씀을 알아가는데 전력을 다합니다.
우리 형,누나들도 열심히 ...................졸고 있는건 아니겠죠?ㅎㅎ
부지런히 따라오기를....^^
떡볶기와 라면으로 후~ 하게 차려져 이렇게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저녁식사후 늦은 시간까지 초년부, 중고등부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위해 협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우리아이들, 정말 잘 따라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덧 겨울바람이 쌩쌩불고 수능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수능보는 친구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주길 바라며
사람조심? 아니, NO~!!
감기 조심 하세요~ ^^
2012-11-07 18:34:31 | 관리자
요즘엔 아기들에게 msg가 포함된 스낵이나 사탕은 안 먹이려고하지요.
아마도 그래서 생명이가 너무 좋았나봐요^^
2012-11-03 12:13:01 | 이수영
엘리베이터 앞에서 저와 마주한 형제는 나생명 군이에요.
1층에 가서 1000원 짜리 과자를 사 줬더니
저를 떠나지 않고 집에까지 같이 가려고 해서 겨우 떼어 놓았어요.
이런 아이들이 예수님을 알고 바르게 자라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02 16:40:26 | 관리자
주일 아침 교회 문앞에는 이렇게 멋있는 킹제임스 성경 지킴이들의 후원(?)이 우리의 시선을 잡았습니다.
지난밤 있었던 중고등부 성경캠프에서 만든.
반짝 반짝 아이디어로 킹제임스 하나님의 말씀에 빛을 부여한.
하나하나 정성가득~
우리아이들 정말 예쁘네요.
애 써 주신 선생님들과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는 이태성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이태성형제의 간증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87&cate_name=%EA%B0%84%EC%A6%9D
저녁에는 이렇게~ ^^
모든 일정이 파한 후 엘리베이터에 마주한 형제님들(?)의 모습으로
이 시간 인사드립니다. ^^
2012-11-02 14:11:45 | 관리자
사진으로 보니까 무언의 피켓전도가 주는 메세지가 강렬함을 느낍니다.
불신자들에게 강력한 도전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2-10-26 11:28:39 | 조양교
신근수 형제님이 등장하시니 반갑네요. 어려운?? 가운데 신앙생활 하시는 형제님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12-10-23 17:34:34 | 허광무
모든형제.자매님들이.열심히히전도하는모습이.넘보기좋습니다...공예배도참석치못한.사람으로써.정말부끄럽기짝이없네요.
2012-10-23 11:15:09 | 신근수
아이들은 데리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아이들에게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행동으로 가르칠수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서라도 메세지를 다 읽고 가시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우리 애들보기에 바빴지만 마음에 기쁨이 넘쳐서 쉽게 잠에 들지 못했지요..
한주동안 더 말씀가운데 거하며 승리하겠습니다. ^^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세상이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복음 선포의 어리석은 것으로 믿는 자들 구원하시는 것을 기뻐하셨도다.
2012-10-22 12:26:53 | 주경선
아름다운 모습들 입니다.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이 함께한 모습이 더욱 보기에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피켓에 적힌 글들을 보고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죽음이후에 대해서
진지하게, 곰곰히 생각하고 주님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주님께서 일하여 주시겠지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10-22 10:03:16 | 석혜숙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면 몇몇 분들이 헌신해서 일을 하고
또 성도들이 성의를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교회에 구원 받은 이들이 더 넘쳐서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원하며
불신 세상에도 빛을 전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22 09:59:16 | 관리자
어른 아이 할 것없이 한마음이 된 조용한 전도였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축복같습니다.
공원이 굉장히 복잡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헐-렁하네요.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거두실 것을 믿습니다.
모두 모두 즐거우셨지요?
2012-10-22 09:42:01 | 이수영
짧은 시간동안
환한 미소로
우리 예수님을 당당하게 들어 내는 귀한 시간였습니다.
가끔이 아닌 자주 이런 기회를 만들어
우리 예수님을 소개하기로 해요.^^
2012-10-22 05:24:30 | 박진
부지런히 사진을 올렸네요 .
저는 솔직히 노방전도에 회의적이었는데 오늘은 교회를 힘입어 내가 믿는 예수님과 말씀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일을 통해 다시한번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를 공중앞에서 생각해 보는 계기였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어느새 우리 사랑교회가 이만큼 커져서 5개조로 나눌 수 있었다는 것도 새삼 놀랄 일이었고요. 어린아이로 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이 되어 같은 일을 했다는 것은 우리끼리만 좋았던 시간이었다 할지라도 충분히 의미와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혹시라도 우리의 소리없는 강력한 메세지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되는 뭇 영혼이 있기를 마음 속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오늘을 마감합니다...
2012-10-21 23:21:30 | 오혜미
아침부터 인천대공원으로 걸음하기위해 준비를 합니다.
Room At The Cross For You 피어스선교사님 부부께서 찬양드렸습니다.
주님앞에 나올때 ....이곳이 우리가 쉴곳입니다. 아멘!
오후예배를 마친뒤 100여명의 형제자매님들과 아이들이 인천대공원으로 향했습니다.
5조로 나누어 조용히~ 아주 조용히 ....
마음은 확성기를 대고....^^
핏켓 전도를 했습니다.
먼저 [예수님 만이 구원자 입니다] 조 모습입니다.
주황 단풍이 참 아름답지요.
노란 단풍도 빠질수 없지요.
[당신은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조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영광이가 사진을 찍고 이렇게 편집까지 해주신채로 전달받은 사진입니다.
다 함께 하는 우리들 모습 너무도 멋집니다.
[지옥은 실제로 있습니다] 조 입니다.
잠깐의 시비행인이 있었지만 우리 어르신들, 아이들, 꿋꿋한 모습. ^^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조 입니다.
미스코리아 조 이기도 하지요.ㅎㅎ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자랑했기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가장 서쪽에서 마지막 조의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이 구원의 때 입니다]조 입니다.
시간날때마다 이모습으로 허광무 형제님 이곳에서 전도하셨음 좋겠네요.^^
해가 뉘엿뉘엿 질무렵 우리의 허기를 채워줄 식당으로 향합니다.
발걸음이 가볍겠지요? ^^
함께 하는 즐거움도 마음 한가득~
별 탈 없이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2012-10-21 22:23:11 | 관리자
마지막 사진 에 담긴 형제님들이 주일저녁 특별식을 마련한 세프들 입니다.
집에 가서 10시쯤 되면 배가 고파지는데 오늘은 안 그럴것 같다는^^
우리 형제님들 대단하죠?
감사 드립니다.
2012-10-16 16:09:3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