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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팸플릿에서 본 행복한 가정지키기 입니다.   탈무드에서.   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현명한 부인을 가진 남자다.   둘. 이유없이 아내를 학대하지 말라.     (하나님은 당신 아내의 눈물 방울을 빠짐없이 세고 계신다)   셋.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엄하게 가르쳐야 하지만      다 자란 뒤에는 작은 일로 꾸짓지 말라.   넷. 아이들을 나무랄 때 한번만 호되게 꾸짖어라.       잔소리처럼 계속 나무라면 좋지 않다.   다섯. 아이들은 부모의 언행을         그대로 흉내내기 마련이다.   여섯. 아이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만약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치고 있는 셈이다.   일곱. 자녀들은 부모를 존경하고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고 꼭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 부터 라도...
2012-03-01 23:08:27 | 허광무
고전 10:13,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어떤 시험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하나님은 신실하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 당하는 것을 너희에게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또한 그 시험과 함께 피할 길을 내사 너희가 능히 그것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모든 것이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2012-03-01 22:45:29 | 허광무
정말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사는 날이 늘어갈수록 느끼는게 보통으로, 평범하게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산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늘 생각한답니다. 형제님글로 다시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네요.
2012-03-01 20:44:15 | 김혜순
아멘!!! 형제님의 글에 너무 같은 생각일 때가 많아서 교제해 보고 싶다고 최자매님과도 얘기 나눴지요.^^ 형제님이 학생부를 섬기고 계셔서 마음이 한결 안심?이 되요. 모든 부서가 다 중요하지만 학생일 때가 너무도 중요하다는 심각성?을 인지하고 계신것도 공감하고요. 최자매님도 학생부에 곧 합류하시기를- 강민영 자매 혼자서 힘이 들텐데 기도밖에 못해주고 있네요. 요즘은 정말 너무 원초적이랄까 단순한 기도가 나와요. 잠30:8,9절과 같은.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오직 주님 손에 있음을 감사하고 그러나 주님 빨리 오셨으면 하고... 다음 후속 글도 기다려져요. 감사해요. 형제님.
2012-03-01 20:07:11 | 이수영
채자매님 우리는 오직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에 의해 하루 하루를 은혜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살아도 죽어도 오직 주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주님을 뵐 수 있어 감사하고 마음이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채우시기를 기도할게요.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주님! 자녀들을 통해 이 악한 세상에서 빛을 계속해서 비추시기를 소원합니다.
2012-03-01 19:48:29 | 이수영
{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오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주}의 이름을 선포하시니라. {주}께서 그 앞으로 지나가시며 선포하시되, {주}로다. 긍휼이 많고 은혜롭고 오래 참고 선함과 진리가 풍성한 {주}[하나님]이로다. "아멘" (출애굽기 34장 5절~6절) 주님의 "오래 참으심"과 "긍휼"을 기도하겠습니다.
2012-03-01 17:01:28 | 윤범용
안녕하세요! 채희녀 자매입니다.   여기 일본은 각 지역에서 매일 여진이 계속 일어 납니다. 오늘은 여진이 커서 불안이 증폭 되어 갑니다.   우상숭배로 가득한 나라 이고 심판 받을 만 하다고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도 그에 따른 책임과 반성을 안 하니깐요.   그래도 일본을 궁휼이 보시고 사랑으로 기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2012-03-01 13:30:57 | 채희녀
오미자차와 함께하는 3월 첫날 아주 좋은 날씨와 함께 밤낮으로 대화하며 서로 깨어 있기를 종용하는 지체들 덕분에 자칫 잊혀져 가는 단어 들과 감성과 하나님께로 향한 마음을 일깨워 주셔서 따로 평생교육원에 등록할 필요가 없네요. 말하기 글쓰기 글다듬기 생각다듬기 바른 목적을 갖고 살아가기... 이런 소중한 교과목을 다뤄주는 이 홈피에 새학기엔 좀더 많은 학생들이 등록하기를 ... 휴식시간에 오미자차도 마실 수 있고... ㅎㅎ 균형있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도록 저도 늘 유념하겠습니다..
2012-03-01 11:30:34 | 오혜미
3월의 첫 날 아침에 잠언의 말씀이 가슴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마음에 비유한 티백의 이야기도 공감이 되네요~ 그리고, "김정훈 형제님의 연속타석으로 기회를 보고 있던 중 올빼미반이 잠들어 있는 틈을 타서 글을 올립니다.", 아주 재미 있었습니다~^^ 밭에서 갓따온 오미자차도 참 향기로운데요~^^
2012-03-01 09:24:37 | 김정훈
예상에 못미친 것은 솔직히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썼듯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는 그 ‘글’들로 인하여 공감하며 위로 받고 소망을 꿈꾸고 있는 것이라고 믿고 싶으며, 그것이 참으로 미약하나마 "교회에서 갖지 못한 아쉬운 교제를" 채워 줄 수 있고, "교회를 더욱 튼튼히 세우는 일"에 도움이 된다면..저의 "홈페이지 사역을 계속해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올빼미반 대표님(?)의 따뜻한 격려의 글에 감사를 드리며~^^
2012-03-01 01:49:52 | 김정훈